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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만들기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제1기 농촌마을공동체대학 개강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3일 칠원읍, 대산면, 칠서면, 칠북면 등 칠원권역 주민을 대상으로 제1기 농촌마을공동체대학을 개강했다.
이번 농촌마을공동체대학은 마을만들기 주민역량강화와 지역공동체활성화를 통한 농촌협약 공모사업을 위해 마련됐다.
사단법인 함안군 지역공동체활성화지원센터가 시행하는 이번 농촌마을공동체대학은 이날 오후 2시 칠원읍 소재 함안군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군의원, 읍면장, 각계각층의 주민대표 등 33명이 참석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첫 교육을 실시했다.
첫날 교육에서 안상유 혁신성장담당관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가 협약을 통해 공동의 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대규모 국책사업인 농촌협약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어 정원식 교수가 마을공동체활성화, 주민활동, 마을만들기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제1기 농촌마을공동체대학은 총 5회에 걸쳐 농촌협약 사업 소개, 지역발전사업에서의 주민참여방안, 공동체의 화합, 갈등관리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을 통해 주민들은 마을공동체와 관련된 맞춤형 교육과 마을 특색의 의제 발굴을 통해 주민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할 수 있는 자율적 능력을 키우게 된다.
교육은 오는 17일 함안군수의 특강과 수료식으로 마무리 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촌마을공동체대학이 농촌재생과 연계되는 다양한 사업에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낼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올 5월 농림축산식품부에 농촌협약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촌마을공동체대학은 3일 칠원권역 1기 첫 강의를 시작으로 4월까지 총 3기로 운영되며 향후 가야권역, 군북권역에도 농촌마을공동체대학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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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서춘수 군수, 용평리 집수리 지원사업 현장점검
[한국Q뉴스] 서춘수 함양군수는 5일 오후 함양읍 용평리 도시재생사업의 부분 사업인 집수리 지원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서 군수는 2020년 완료된 14가구 및 2021년 대상 21가구를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해 사업에 반영하고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용평리 사업완료 가구 주민들을 직접 방문해 사업만족도와 개선점에 대한 소통을 진행했다.
용평리 집수리 지원사업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최대 40가구를 대상으로 1가구당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하는 보조 사업으로 외부경관 개선을 목적으로 담장, 외벽, 지붕, 외부창호 등을 정비하고 있다.
집수리 지원사업은 함양군 자원봉사협의회 주관으로 하고 있으며 건축공방지음 협동조합, 용평리 주민협의체, 함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가 참여해 행정과 주민의 협치로 본 사업을 추진해 주민으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집수리 지원사업 현장점검을 통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추진 사항을 점검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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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주요 하천 쓰레기 정화사업 시행
[한국Q뉴스] 의령군은 3월중 낙동강, 남강 등 군내 60여개 주요 하천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하천 정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사업은 사업비 9천5백만원을 투입해 200t가량의 하천쓰레기를 수거하고 수거된 하천쓰레기는 임시적환장에 적재 후 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장마나 태풍 등 집중 호우 시 하천으로 다량 유입되는 부유쓰레기로 인한 처리비용은 크게 절감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폐기물 하천 유입으로 수생태계 교란, 경관훼손 등을 방지해 쾌적한 자연환경 보존과 함께 깨끗한 의령을 조성하고 연간 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을 포함해 676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군내 하천, 하구에 쌓이는 쓰레기로 발생하는 하천 환경오염 근절을 위해 하천, 하구쓰레기 정화사업이 꼭 필요하므로 사업을 더욱 철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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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벼육묘상자처리제 지원 조기방제 추진
[한국Q뉴스] 의령군은 벼 병해충의 조기방제를 위해 육묘상자처리제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육묘상자처리제는 이앙 7일전부터 이앙 당일 모판에 뿌려주는 것으로 초기 주요 병해충인 도열병과 흰잎마름병, 멸구류 등을 예방할 수 있으며 약효 지속기간이 최대 90일로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방제에 적합한 방법으로 농약살포를 통한 농업인의 농약중독 등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농자재 투입 감소를 통한 생산비 절감과 높은 방제효과로 인해 농가 사용에 따른 만족도가 높다.
의령군은 이를 위해 사업비 4억5백만원을 확보해 육묘상자처리제 구입비 80%를 지원하고 있으며 농가에서 희망하는 제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일괄 입찰해 4월 ~ 5월 사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육묘상자처리제 공급을 통한 초기방제와 함께 무인헬기 공동방제 농작업료를 지원해 벼 병해충 방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상기온과 비래해충의 증가로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적극적인 예찰과 지도를 통해 방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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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사랑의 헌혈행사’실시
[한국Q뉴스] 사천시는 작년에 이어 2021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한다.
올해‘사랑의 헌혈행사’는 오는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앞 노을광장에서 사천시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이번 헌혈행사는 코로나19 감염증 재확산으로 개인 및 단체 헌혈자 감소로 대한적십자사의 적정혈액보유량이 현저하게 부족한 상황에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의 헌혈 정신이 필요한 가운데 실시된다.
헌혈 참여자는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하며 만16세 이상 70세 미만의 신체 건강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또한, 사랑의 헌혈행사 참여자는 혈액형검사, B형·C형 간염검사, 간기능검사, 매독검사 등 9종의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고 자원봉사 실적 4시간과 소정의 증정품도 제공받는다.
유영권 사천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혈액수급 위기 상황에서 공무원이 앞장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헌혈에 참여해 위기를 극복해야한다”며 “향후 사회적으로도 헌혈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천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헌혈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헌혈 전 발열 검사를 진행하고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실시, 헌혈 시 건강거리 유지 등을 통해 코로나19 예방 안전 관리에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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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경상남도 서민자녀 교육지원 바우처 카드 신청 접수 31일까지
[한국Q뉴스] 사천시가 서민자녀들의 학력 향상과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3월 31일까지 2021년 서민자녀 교육지원사업 신규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업은 학생 1인당 연간 10만원의 포인트가 적립된 바우처 카드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경상남도 내에 주소를 둔 기준 중위소득 70%이하 가구의 초·중·고등학생이다.
2021년 기준 중위소득 70%는 4인 가족 기준 소득인정액이 341만 3403원이다.
특히 올해는 대상자 선정기준이 지난해 중위소득 60%에서 중위소득 70% 이하로 확대돼 지난해 지원을 받지 못했던 가구도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기존 대상자는 지난 2일 안내문자 발송을 통해 자동 선정된 확인여부를 통보했으며 지난해 발급 받았던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사업 신청은 도내 주소를 둔 보호자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보호자는 친권자 및 후견인, 그 밖에 학생을 사실상 보호하고 있는 자 등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은 발급받은 카드로 10월 31일까지 가맹점 승인 등록된 사천시 관내 지역서점이나 인터넷 서점을 통해 학습교재를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 강의 수강도 가능하다.
서민자녀 교육지원 바우처 카드는 미사용시 포인트는 자동 소멸된다.
사용가능한 가맹점은 경상남도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평생학습센터 교육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규 신청자 중에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신청하는 즉시 소득인정액 확인 후 사용할 수 있으며 초중고 교육비 자격만 있는 경우는 가구소득 확인조사가 완료되는 6월 이후 선정여부를 알 수 있다.
법정자격이 없는 경우도 초중고 교육비 신청을 통해서 소득인정액을 확인 받고 대상자로 선정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추가신청은 없으므로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 그리고 카드를 발급받고도 포인트 사용을 제때 못해 소멸되는 경우가 많으니, 학기 초에 필요한 도서는 미리 포인트를 사용해 구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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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1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보장 각 분야 민·관 전문가인 대표협의체 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년 동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 갈 신규위원 위촉 및 민간위원장 임기 만료에 따라 대한노인회 신종학 거창군지회장을 제8기 민간위원장으로 선출했고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지난해 시행결과와 2021년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 및 기타 토의가 이뤄졌다.
또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지난해 추진상황에 대한 다양한 토론과 논의를 통해 올해 시행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에 대한 민·관 협력 사업 추진 지원 방안도 논의됐다.
공공위원장인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구심점이 되어 거창군에 필요한 복지사업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 더 큰 거창 군민 행복 시대를 앞당길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12개 읍·면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이들 협의체는 각 읍면의 특색에 맞는 지역특화사업 추진과 복지 사각지대 및 지역자원 발굴 등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주민의 복지에 앞장서고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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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어린이집 생애 최초 입학준비금 지원
[한국Q뉴스] 거창군은 영유아 보호자의 보육비 부담을 줄이고 임신·출산의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어린이집 입학준비금은 아동이 어린이집에 신규 입소할 때 필요한 피복류 구입비로 부모가 부담해야 할 실비성격의 부담금이다.
지원대상은 입학일 기준 거창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어린이집에 생애 최초 입학하는 영유아이며 부모가 부담하는 어린이집 입학준비금을 1인당 최대 9만5천 원을 지원한다.
어린이집 입학 시 최초 1회 지급이 원칙이나, 시행 첫해인 올해는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 재원 아동도 포함한다.
각 어린이집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 입학준비금을 부모들이 어린이집에 납부하고 어린이집에 비치된 신청서류를 어린이집을 통해 제출하면 신청인 학부모 개인 계좌로 군에서 일괄 지급하게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 문제는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지역사회 공동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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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개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일제 점검 및 단속을 통해 학생들의 등·하교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이달 8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3개소 주출입문으로부터 300m 이내에 해당하는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등하교 시간대 주·정차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군은 2인 1조 2개 단속반을 편성해 어린이 통학용 차량 및 주요 통학로 내 상시 주·정차 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과 함께 초등학생 등·하교 시간인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하교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로 중점 단속을 펼친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가 적발될 경우 1차 적발 시 계도 및 지도하고 이후 20분 경과 후에도 해소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한다.
과태료는 4톤 이하 승용·화물 차량은 8만원, 4톤 초과 차량은 9만원으로 2시간 이상 위반할 경우 1만원이 추가된다.
특히 5월 11일부터는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되는 등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단속이 강화된다.
군은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과 관련해 관내 교육기관, 경찰서 및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주정차 금지 현수막과 전광판, 홈페이지, 읍면 이장회의와 반상회보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소중한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에는 절대로 주정차를 금지해 바른 주차질서 지키기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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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주민자치 실현 ‘주민자치회’ 전환 로드맵 수립
[한국Q뉴스] 경남 함양군은 정부의 자치분권 정책에 맞춰, 주민참여의 실질화를 도모하기 위해 주민자치회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 및 ‘함양군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위해 지난 2월 읍·면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전환 수요조사를 실시했고 3월에는 시범 읍·면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 주민 대표기구로 다양한 지역 현안을 포함하는 자치계획을 수립해 주민총회라는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정책을 추진하는 기존 주민자치위원회보다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을 지닌 주민협의체이다.
군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위해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서춘수 군수는 “주민자치회가 단순히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의 명칭 변경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마을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며 “2021년 시범실시 읍·면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연차적인 확대를 통해 주민자치회의 안정적 전환을 돕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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