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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남해군
[한국Q뉴스] 남해군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상황과 최근 발생한 남해병원 화재 사건 등을 계기로 한층 더 강화된 재난상황 및 사건·사고 대응 계획을 마련했다.
기상이변, 산업 변화 등 점차 복잡화·대형화 되어가고 있는 재난환경 변화에 대비하고 재난업무 담당자의 업무이해를 증진하기 위함이다.
남해군은 우선 각종 재난을 자연재난 사회재난 주요상황으로 분류했다.
이에 따라 각 재난에 대한 보고체계 구축과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정비해, 재난발생 시 경남도 재난안전상황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까지 신속한 전파가 이루어지도록 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재난사고 신고접수 상황파악 및 전파 긴급구조 및 구급 피해상황확인 대외발표 및 후속조치까지의 재난발생시 보고 및 수습과정에 대한 총괄적인 내용이 포함됐다.
재난 단계별로 구체적 대응 및 조치사항을 실제 업무순서대로 기술해 재난대응 업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됐다.
특히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SNS 대응방 운영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어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집단대응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했다.
재난상황 및 사건·사고 대응 계획 및 행동매뉴얼은 실과단소 읍면 등 전 부서에 배포했다.
특히 야간에 재난이 발생했을때 당직실을 통한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응체계가 이루져야 하므로 매뉴얼 책자를 만들어 당직실에 비치했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실무반별 담당자의 임무숙지를 당부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재난대응 상황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대응 체계를 재정비해 재난상황이 접수되었을 때 상황별로 신속한 전파와 대응이 되도록 종합대책을 수립했다“며 ”이후에도 재난환경 변화 및 재난대응과 관련한 지자체의 역할 확대에 따라 관련 규정을 개선·발전시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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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관광협의회’설립된다
[한국Q뉴스] 남해군에 ‘관광문화재단’에 이어 민간 대표들로 구성된 ‘남해군 관광협의회’까지 설립될 예정이어서 제2의 관광 산업 도약이 기대된다.
남해군에 따르면, 지난 5일 남해 유배문학관 다목적홀에서 관광 관련 사업자와 관광 관련 단체 관계자 등 16명이 모여 ‘남해군 관광협의회 설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남해군 관광협의회’ 설립에 모두 동의하고 남해군의 지속적인 관심과 예산 지원을 당부했다.
무엇보다 남해군 관광발전과 진흥을 위한 남해군 관광협의회 역할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울러 간담회 참석자 모두를 발기인에 포함시키기로 했으며 3인의 발기인으로 해금 협의회 설립을 위한 실무를 담당하게 했다.
향후 정관 작성, 사업계획 수립, 창립총회 개최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 협의회 설립을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 관광협의회가 설립되면 남해군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간대표 기구로서 관광산업과 관련된 이해관계자간의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강화를 통해 남해군관광산업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남해군 및 남해군 관광문화재단과 협업을 통해 남해군 관광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과 관광문화재단에 중소 사업자와 관광 업종 종사자, 그리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원활하게 반영됨으로써 민관이 함께 정책과 사업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될 전망이다.
이날 간담회 개최를 주관한 남해군 문화관광과 심재복 과장은 “우리군은 2022년을 남해군 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광수용태세를 한 단계 높여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오늘 간담회가 남해군 관광활성화와 남해군 방문의 해 건실한 준비에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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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의존 고민, 무료 상담 받으세요
[한국Q뉴스] 부산시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해 ‘2021년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가 2008년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대응 전문상담 교육기관인 ‘부산스마트쉼센터’를 구축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협약을 맺어 운영하고 있다.
올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은 전액 무료로 추진한다.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기초교육인 ‘인터넷·스마트폰 레몬교실’과 심화 교육인 ‘WOW 건강한 멘토링’과정이며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기관 등을 방문해 생애주기별 맞춤 내용으로 과의존 예방교육을 495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취약계층 및 일반가정의 과의존 위험군 85명을 대상으로 가정 및 기관을 방문해 스마트폰 선용 교육과 정보통신기술 분야 진로·적성 탐색 등 활용중심 상담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하며 지역축제와 연계한 이동 교육·상담도 6회 무료로 추진한다.
예방교육은 2021년 3월 한 달 동안 접수받아 12월까지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상담프로그램은 연중 지속적으로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홈페이지에 접속해 예방교육/과의존상담 온라인 신청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스마트쉼센터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유아동의 과의존 위험군이 지속적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올해는 유아대상 예방교육을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스마트폰 중독 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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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규모 노후공동주택 구조안전 취약 부분 보수·보강 지원
[한국Q뉴스] 부산시는 시설물 노후화 등으로 취약해진 소규모 공동주택의 구조안전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공동주택 주거안전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력 정비나 전면적인 재건축이 어려운 소규모 노후공동주택의 기둥, 슬래브, 옹벽, 단지 내 도로 등에 발생한 안전취약 부분을 대상으로 보수·보강 사업을 지원해 주거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10여 곳의 공동주택에 총 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1곳당 사업비는 2천만원 범위 안에서 지원되며 초과 부분은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
부산시는 2월 말부터 구·군별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3월 중순까지 주소지 관할 구청을 통해 지원사업을 접수한다.
이후, 4월에 현장조사와 ‘부산광역시 공동주택관리 기술자문단’의 자문을 거쳐 사업지 최종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 지원사업의 경우 자력 정도, 안전조치의 시급 등을 고려해 지원대상을 ‘준공 후 30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 중 15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으로 한정하고 ‘부산광역시 공동주택관리 기술자문단’과 연계해 대상지를 선정함으로써 이전보다 적은 예산으로 큰 실효성을 거둘 방침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소규모 노후공동주택 지원사업은 2016년도 이후 지속추진해 오고 있는 사업”이라며 “올해도 내실 있는 사업 추진으로 ‘건강 안전도시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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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로페이 결제 고객 대상 ‘페이백 이벤트’ 실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을 위해 오늘부터 ‘제로페이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소재 제로페이 가맹점은 올해 2월 말 기준 4만9,897곳이며 지난 2019년 소상공인 간편결제 시스템이 전국적으로 확산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부산지역에서 제로페이로 결제된 금액은 총 380억원에 달한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부산시가 추진 중인‘우리동네 단골가게 선결제 캠페인’과 발맞춰 4월 말까지 제로페이 결제분에 한해 개인별 결제금액의 10%를 페이백으로 지급한다.
5월부터는 페이백 5%로 하향 조정 지급한다.
BNK부산은행에서는 ‘썸뱅크’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2% 페이백을 추가로 지원해 제로페이 이용 고객은 월 최대 6만원까지 페이백을 지급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벤트 참여 결제사가 아닌 경우에는 페이백이 지급되지 않으므로 사용 전에 사용 중인 제로페이 결제 애플리케이션이 이벤트 참여 결제사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제로페이 페이백 이벤트의 경우 시민호응이 높아 지난해에도 10월 말경 예산 소진으로 이벤트가 종료된 점을 고려하면, 올해도 비슷한 시기에 이벤트가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이벤트 참여 결제사 및 이벤트 관련 안내 사항은 제로페이 부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이후 비접촉 결제방식인 제로페이에 대한 관심과 이용이 증가하는 추세”며 “결제수수료가 0%대인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지역 소상공인을 돕고 결제금액도 돌려받을 수 있는 만큼, 이번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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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소기업 원격·재택근무 솔루션 지원한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화상회의, 재택근무 지원을 위한‘2021년 비대면 전환기업 솔루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최근 비대면 방식의 업무환경 변화로 재택·원격근무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으나, 중소기업은 초기 투자 비용, 비대면 인식 부족 등으로 도입하기 쉽지 않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부산시는 지역 중소기업 45개 사를 대상으로 원격·재택근무에 필요한 솔루션을 지원한다.
지원 기업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원 내용은 화상회의 재택근무 네트워크·보안 솔루션이다.
지원 기간은 시작일로부터 최대 1년간이다.
우선, 부산 지역 솔루션 기업 육성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3월 8일부터 부산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공급기업을 모집한다.
참고로 부산의 솔루션 기업은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한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결과 판매액이 상당하고 기술력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후 수요기업은 3월 29일부터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요기업 선정 시 부산 중소기업협동조합 추천을 받은 기업을 우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중소벤처기업부의 ‘비대면 바우처 지원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사업’ 등 정부의 유사 사업을 지원받고 있는 기업은 이번 사업에 신청할 수 없다.
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은“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중소기업의 기업의 근무환경 역시 온라인 비대면으로 급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에 지역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 공급기업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비대면 전환기업 솔루션 공급기업 및 수요기업에 신청하는 기업은 부산시 홈페이지,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고 문의 사항은 부산시 혁신경제과 또는 부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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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추천위원회 출범
[한국Q뉴스] 부산시는 3월 8일 오후 4시 시청 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추천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부산 지역 학계, 법조계 관계자 및 부산시 기획조정실장 등 5명으로 구성됐다.
관계 법령에서 정한 추천권자인 구·군의장협의회, 구청장·군수협의회, 경찰청장, 부산지방법원장으로부터 추천받은 4명과 당연직인 부산시 기획조정실장이 포함된 협의체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2인을 추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회의는 관련 규정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되며 앞으로 있을 2차 회의에서 추천위원별 대상 후보자들을 제출하고 심사 대상자의 자격요건과 적합성에 대한 충분한 심사 등을 거쳐, 오는 4~5월경 3차 회의에서 최종 2명을 선정해 자치경찰위원으로 추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자치경찰준비단TF를 신설하고 부산경찰청에 마련된 자치경찰 실무추진단과 자치경찰 사무범위와 사무기구 구성 등 중요 준비사항에 대해 원활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의회와 지역 학계, 법조계, 언론, 시민단체 등으로 이루어진 전문가 자문단으로부터 다양한 의견도 청취하고 있다.
또한, 현재 자치경찰제 시행을 위한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사무와 자치경찰위원회 조직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을 입법예고 중이며 자치경찰위원회 조직 관련 ‘부산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개정을 위한 관계부서 협의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현재까지 자치경찰제 시행을 위한 자치법규 마련과 위원회 구성, 사무국 설치, 청사 확보 등 제반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시범운영기간 동안 문제점 등을 계속해서 발굴 및 보완해 7월 1일 정식 출범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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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의 시작 청년 창업자, 보태가로 모인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5일 오후 4시 진해구 중원로 89에서 충무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근대건축물 ‘보태가 개관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태가’란 옛날 보민의원으로 사용됐고 옆 건물인 태화여관이 있었던 것을 기억하기 위해 앞글자를 따서 내 집처럼 편안한 공간으로써 집 가를 합친 것과 경상도 사투리 표현인 ‘힘을 보태가’처럼 주민들이 함께 도시재생에 힘쓰자는 중의적 의미를 함축해 주민들이 지었다.
충무지구 도시재생사업의 마중물 사업으로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해 1층 공유주방은 제과제빵 창업을 원하는 청년 대상으로 12주 교육과정 및 창업컨설팅 프로그램이며 40명의 신청자 중 9명을 선발해 청년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또한 영상 및 시각디자인 청년 스타트업 2개 업체를 2층 사무실공간에 입주시켜 무료로 사무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보태가 개관을 시작으로 진해역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있는 광장과 진해문화원, 하나로 이음센터, 문화발전소 등을 연내 착수해 도시재생의 가시적 성과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중앙시장의 ‘진해 군항 상권 르네상스’와 ‘근현대 문화유산 재생 활성화 사업’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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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수박, 함안이 중심이 되다”
[한국Q뉴스] 함안군은 5일 종합물류기업 한진, 농협과 2021년 함안수박 공동마케팅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4월 군은 함안수박 공동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한진, 농협과 함안수박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함안수박 브랜드 구축 및 홍보를 위한 공동마케팅 방안을 논의했다.
㈜한진은 올해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형 과일 대비 수박 소비 비중 감소 및 시장 트렌드 변화에 맞춰 차별화된 브랜딩과 판매 채널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마케팅의 일환으로 함안수박 전용 패키징 박스 및 유튜버 ‘헤이즐’과의 콜라보 굿즈 제작으로 함안수박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며 타 상품과의 차별성을 더욱 부각시키기로 했다.
아울러 카카오 쇼핑하기·선물하기 입점, NS 홈쇼핑 등 TV홈쇼핑 판매 방송을 통해 온라인 판매채널과의 협업을 강화하며 함안 현지 농가 이야기, 특화 재배기술 및 재배과정, 품질, 식재료로서의 활용법 등 스토리텔링 형식의 함안 프리미엄 수박 홍보 영상을 제작해 보다 차별화된 함안수박 마케팅을 실시한다.
함안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가속화되고 있는 온라인 유통·소비 환경변화에 맞춰, 함안군과 ㈜한진, 농협이 협력해 함안수박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홍보마케팅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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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 교육실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제공을 위한 “함께하는 안심파수꾼”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지난 5일 읍·면 담당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ZOOM방식을 이용한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화상교육으로 진행됐고 실제 교육에서 느끼는 생동감과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질의·응답 및 실시간 답변 시간도 가졌다.
이날 교육에서는 민관이 연계·협력해 주민참여형 서비스 제공기반을 마련하는 방안,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선제적 발굴하고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에 대한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이영학 행복나눔과장은 “지역주민의 ‘눈여겨봄’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zero화가 되길 바라며 이번 비대면 교육을 시작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에 맞는 사업관련 직원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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