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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하천 부지 실태조사 및 관리시스템 구축
[한국Q뉴스] 상주시는 2022년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상주지사와 함께 하천 공유재산 점용·사용에 대한 실태조사를 전면 실시하고 공간정보데이터베이스 및 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기존 종이도면 등 개별적으로 관리되어 행정 비효율을 초래했던 하천부지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총 2,554필지를 최종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LX대구경북본부 상주지사에 공간정보기반의 하천관리시스템 구축을 의뢰해 실태조사를 하고 대구경북 최초로 웹기반의 하천 관리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다.
지난해 함창읍·낙동면·사벌국면·중동면 등 4개 면을 마쳤고 내년까지 나머지 읍면동 전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에서는 하천 이용 현황을 위성영상 등의 시각정보와 함께 지적정보와 같은 행정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종합적인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하천의 무단 점유, 저활용·미활용 되고 있는 유휴재산 등을 찾아내 국공유지의 효율적 관리와 활용을 도모하고 재정의 건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공간정보 기반의 관리시스템 구축을 조속히 완료해 공유재산 점·사용지역을 관리하고 민원 서비스 향상과 함께 지방재정 확충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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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우복종택’한국의 민가정원 24곳에 선정
[한국Q뉴스] 국가 민속문화재 제296호 ‘상주 우복종택’이 한국의 전통이 잘 보존된 ‘한국의 민가 정원 24곳’에 선정됐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와 국립수목원이 한국정원 발굴·원형복원과 보존관리 등을 위해 2년에 걸쳐 발굴한 것으로 경상도 및 전라도 권역의 대표 정원 각각 12곳이 해당된다.
우복종택은 조선시대 대표적 유학자인 우복 정경세의 종택으로 우복산과 이안천을 낀 전형적인 배산임수에 자리하고 있다.
정원 공간은 크게 종가와 종가 외부 공간으로 나뉘며 대문채 앞 이안천을 내려다보는 공간은 세심대로 불린다.
이들 대표 정원은 3차원 입체 스캔과 가상현실 기술 등을 반영한 ‘디지털 민가정원’ 특별전시회의 대상이 됐으며 문화재청은 향후 문화재적 가치를 평가해 정원문화재로 지정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복종택은 종택으로 갖추어야할 요소들을 잘 간직해 영남지방의 대표 종가로 인정받으면서 국가 민속문화재로 지정된 데 이어 한국의 민가 정원 24에 선정된 만큼 보존과 활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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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남장사 영산회 괘불도 및 복장유물 국가문화재 보물 지정
[한국Q뉴스] 상주시는 ‘상주 남장사 영산회 괘불도 및 복장유물’이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 제2116호 로 지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남장사 영산회 괘불도는 높이가 11m 정도의 대형불화로 1776년에 조선후기 대표 수화승인 유성을 비롯해 경상도 지역에서 활약한 23명의 화승이 참여해 제작했으며 18세기 후반 불화의 기준이 되는 작품이다.
특히 남장사 영산회 괘불의 독보적인 학술적 가치는 괘불 제작 후 관내 기우제 행사 때 손상이 있어 본래의 기능을 하지 못했지만원래 채색과 장황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 짜임새 있는 구성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석가여래는 화면 중앙에 압도적인 크기로 좌우 협시의 중요 존상은 존격에 따라 상승감 있게 배치하고 사방에는 사천왕상을 두었다.
또한 용왕과 용녀를 등장시켜 모든 중생이 성불할 수 있다는 법화경의 핵심사상을 나타내고 있다.
존격에 따라 신체의 색을 달리해 강약을 조절한 점도 예술성 면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괘불의 복장유물은 총 3점으로 복장낭과 동경, 복장낭 보관함 각 1점이다.
현존하는 복장낭 중 규모가 큰 편에 속하며 보관 상태도 매우 양호하다.
시는 괘불과 복장유물 일괄이 모두 전하고 괘불의 완성성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조선시대 불교회화사와 불교의식 연구의 매우 중요한 사례로 인정받아 보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범패 보급지인 유서 깊은 남장사의 영산회 괘불도와 복장유물이 문화재로서 가치를 높이 인정받아 국가 보물로 지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 보물로 지정된 소중한 문화유산이 훼손되지 않고 보존될 수 있도록 관리와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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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안동시,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학생 위한 부모교육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신학기를 맞이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아동 중 새내기 예비 초등학생 15명과 그 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학교라는 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아동들에게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고 아이를 처음 학교에 보내는 부모님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부모교육 프로그램은 책가방지원사업과 함께 2014년부터 각종 재단 공모 및 자체 지원사업을 통해 매년 이루어지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2월 15일부터 2주간 개별가정으로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방문해 경북교육청에서 배포한 안내자료를 통해 교육을 실시하고 책가방과 학습도서를 전달한다.
안동시에서 운영하는 드림스타트는 0세~만12세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정서적·학습적 발달을 돕고 아동이 사회적·경제적 격차를 느끼지 않도록 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건강한 가정에서 아동이 바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아동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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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 모집
[한국Q뉴스] 안동시는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제공하는 영구임대아파트의 전용면적 26.37㎡ 200세대와 전용면적 31.32㎡ 200세대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안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생계·의료급여수급자, 국가유공자 또는 유족,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등록증이 교부된 자, 65세 이상 직계존속 부양자, 아동복지시설 퇴소자로서 시설장이 추천하는 자, 65세 이상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 계층이다.
3월 2일부터 3월 1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으며 신청 후 소득 및 자산 확인을 통해 예비입주자가 선정된다.
금회 모집의 예비입주자로 선정될 경우 기 모집한 예비입주자의 후 순번이 되며 공가 발생 시 순번에 따라 계약 및 입주가 가능하다.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안동시에서는 매년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 중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입주보증금을 무이자로 융자해주고 있으며 거주자들의 관리비 부담경감을 위해 영구임대아파트 내 보안등, 계단등 및 승강기 등과 같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시설의 전기요금을 지원하고 있다.
안동시는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시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 홍보 하는 등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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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평생학습관, 2021년 상반기 기본교육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2021년 상반기 기본교육 교육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학습관의 전반적인 교육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해, 교육생들의 아쉬움이 컸던 터라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3월 15일부터 7월 2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밀집도를 낮춰 39개 과목 625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모집이 되더라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개강일 및 교육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이번 기본교육은 안동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만 19세 이상인 안동 시민이고 신청 시 본인 명의의 휴대폰 또는 아이핀이 있어야 한다.
동시 접속 시 시스템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분산 모집하며 바리스타 [4개반], 요리[7개반]은 3월 2일 오전 10시부터 컴퓨터[3개반], 외국어 [2개반], 미용[3개반], 미술[7개반]은 3월 2일 오후 2시부터 의상&소품[8개반], 악기[2개반], 운동[1개반], 실버[2개반]은 3월 3일 10시부터 모집한다.
과목별 세부사항 등은 안동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평생학습관 교육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의 멈춰진 일상이 현장중심 학습관 교육을 통해 활기를 되찾고 행복 지수가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뜨거운 관심과 열띤 호응 속에 모집과 교육이 끝까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교육생들께서는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수칙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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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안동에서 출발
[한국Q뉴스] 오늘 SK바이오 사이언스 안동L하우스백신센터에서 국내 최초 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출하된다.
이번 출하 물량은 75만명분으로 24일 15만명 접종분의 출하를 시작으로 28일까지 5일간 순차적으로 출하되어 이천물류센터에 도착한다.
25일부터는 전국 보건소 등 의료기관으로 배송되고 26일부터 역사적인 첫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다.
24일 첫 백신 출하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세 안동시장과 SK 및 아스트라제네카 관계자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10년 경북도와 안동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추진한 '인플루엔자 등 백신원료 맞춤형 생산지원 사업' 참여기업으로 SK케미칼이 최종 선정되며 국내 최대 백신 생산지로서 터전이 마련됐다.
이후, 2011년 경북도·안동시·SK케미칼는 백신 공장 건립을 위한 1,200억원의 투자 협정을 체결하고 이듬해 12월에 국내 최대 백신공장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L하우스 백신센터를 준공했다.
2018년 SK바이오사이언스는 1,000억원을 추가 투입해 총 6만3000㎡ 규모의 공장으로 증설, 연 5억 도즈의 백신 생산시설을 마련하며 백신산업의 기반을 다졌다.
이와 함께, 안동시는 백신 클러스터 완성을 위해 더욱 집적화에 집중해, 2016년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을 유치했고 SK플라즈마 혈액제 공장이 3만1000㎡ 규모로 900억원을 들여 완공됐다.
2019년 49만6000㎡ 규모의 경북바이오 2차일반산업단지 기공, 최근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를 건립으로 백신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체에 최고 수준의 시설을 제공하고 세계적 수준의 임상용 백신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경북도와 함께 바이오·백신산업의 기반을 더욱 확충하고 시너지 효과는 극대화해 안동이 글로벌 백신산업의 중심지가 되어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우선은 코로나19 백신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 가능한 모든 분야에서 신속하고 안전한 공급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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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정보화마을 주도적 자립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한국Q뉴스] 예천군은 24일 오후 2시 군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예천군 3개소 정보화마을 위원장, 관리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화마을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프로그램 체험객이 줄고 농·특산물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보화마을을 위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정보화마을을 알릴 수 있는 방법과 전자 상거래, 체험 상품을 업그레이드 시켜 언택트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특히 정보화마을 관리자가 변경될 경우 업무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방법 정보화마을 운영평가 기준 홈페이지 관리 방법 전자상거래 시스템 운영 업무 매뉴얼 제작 등 농·특산물 판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마을 주민들이 활동을 주도하도록 유도했다.
안상훈 행정지원실장은 “지난해 경북 43개 정보화마을 운영평가에서 금당실·회룡포 정보화마을이 선도마을로 선정돼 시상금 2백만원을 수상한 것은 남다른 열정을 갖고 노력한 결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정보화마을 위원들 간 업무 상호 공유를 통해 서로 더 잘 이해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정보화마을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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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봄철 산불방지활동 강화
[한국Q뉴스] 예천군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영농 준비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성이 증가됨에 따라 ‘봄철 산불방지종합대책’ 활동을 강화하고 본격적으로 봄철 불법 소각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
106명의 산불 진화대원, 산불감시원들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계도활동과 순찰을 통해 농업부산물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행위, 논밭두렁 태우기 등 불법소각을 사전 차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 인접지에 산불예방 홍보 방송 및 소각금지 홍보물을 게시하고 산불 취약지에서는 영농 준비 전 봄철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논밭두렁 태우기 등 야외 불법 소각 행위는 일체 금지함을 물론, 화목보일러 관리에도 주의를 요해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사전 요인을 차단한다.
또한, 타인 소유의 산림에 소각 행위를 할 경우 5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자기소유의 산림일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인접지에 불을 피우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산림인접지의 소각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엄격히 부과하고 산불원인자에 대해서는 경찰서와 공조해 사법처리를 하는 등 경각심을 심어줄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잦아지고 산에 마른 낙엽이 쌓이면 잠깐의 방심으로도 작은 불씨가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산불을 발견했을 경우 군청 산림녹지과나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119로 즉시 신고하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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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건설기계조종사면허증 스마트 발급 시스템 도입
[한국Q뉴스] 예천군이 건설기계조종사면허증 스마트 발급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다.
기존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증은 종이 코팅 형태로 신청 후 발급까지 20여분 정도 소요되고 물기에 취약할 뿐만 아니라 오염, 위·변조 등 보안에 취약해 발급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군은 내구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플라스틱 카드로 발급하는 스마트 발급시스템을 도입해 발급처리 시간을 5분으로 단축시켰으며 홀로그램을 내장해 위·변조를 방지했다.
특히‘건설기계관리법’개정에 따라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적성검사가 재도입되면서 면허증 발급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그 수요에 맞춰 업무처리 속도를 높이고 민원대기 시간을 줄이는 등 신속한 처리가 가능해졌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건설기계 면허증 발급시스템 도입을 통해 군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군민들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건설 행정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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