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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하수처리시설 생물반응조 개선사업 관련 감사원 공익감사청구 기각
[한국Q뉴스] 포항시는 포항시민 연대가 지난해 9월 2일 ‘포항하수처리시설 생물반응조 개선사업이 과학적 근거 및 검증 절차 없이 추진됐다’고 주장하며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한 것에 대해 23일 감사원이 이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포항하수처리시설의 부실 운영 및 조작, 하수재이용 시설에 대한 특혜 의혹, 환경부의 사업 승인 적정성 여부, 생물반응조 개선사업 예산 낭비 등 포항시민 연대가 주장한 4가지 사항에 대해 6개월에 걸쳐 심도 있는 감사를 진행했다.
그동안 포항시민연대는 포항하수처리시설의 겨울철 MLSS를 낮게 임의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해왔고 이에 대해 포항시는 MLSS 농도는 유입농도와 처리장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었다.
한편 시는 하수재이용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 환경부 물관리정책 등을 고려해 공공투자관리센터검토와 중앙민간투자심의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하수재이용시설의 반려수를 포항하수처리시설에 유입 처리하고 있다.
또한, 하수도법의 겨울철 배출허용기준강화로 현재의 시설로는 유입하수의 온도가 낮을 경우 배출허용기준을 충족하기에는 적절치 않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포항시의 의견을 환경부가 수용해 공투자관리센터검토를 거쳐 포항하수처리시설 생물반응조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복조 맑은물사업본부장은 “포항하수처리시설 생물반응조 개선 민간투자사업이 이번 감사원 감사 결과를 계기로 소모적인 논쟁에 종지부를 찍고 정당성을 확보한 만큼, 시민과 의회의 권고 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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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안전 기원비 설치
[한국Q뉴스] 대구시는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30주년을 계기로 오는 3월, 성서 와룡산 인근에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안전 기원비’를 설치한다.
개구리소년 사건은 1991년 3월 대구성서초등학교 학생 5명이 도롱뇽 알을 주우러 간다며 집을 나섰다가 실종된 후 11년 6개월만인 2002년 9월 와룡산 중턱에서 유골로 발견된 사건으로 전 국민적 관심을 모으며 경찰은 단일사건 최대규모인 연인원 35만명의 수사인력을 투입했음에도 현재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다.
대구시의 추모·기원비 설치는 5명의 실종아동을 추모하고 고령의 유족들을 위로하면서 어린이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유도와 안전사고 예방을 기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추모·기원비는 가로 3.5미터, 세로 1.3미터, 높이 2미터 규모로 화강석 등 자연친화적 재료로 만들어져 추모제가 열리는 3월26일까지 와룡산 인근에 설치된다.
대구시는 시민들이 안타까운 사건을 기억하고 어린이 안전을 염원하는 공간으로 추모·기원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난 2019년 가을부터 1년 6개월 동안 유족 및 시민단체와 함께 수차례에 걸쳐 현장을 방문하고 간담회를 가지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설치 장소 선정과 조형물 디자인 구상에 있어 유족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으며 실종아동들에 대한 추모와 그리움을 표현하면서 시민과 학생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디자인으로 조형물을 제작해 기억과 교육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자식을 갑자기 잃고 너무나 큰 고통의 세월을 지내오신 유족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추모·기원비를 조성하는 일에 함께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아이들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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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특산물유통시설 운영 재개에 나서
[한국Q뉴스] 울릉군은 울릉군 특산물을 냉동·냉장 보관하고 판매할 수 있는 울릉특산물유통시설의 사용수익허가자 선정을 위한 일반경쟁입찰을 공고하고 사업자 모집에 나섰다.
울릉특산물유통시설은 냉동·냉장 저장시설로 오징어를 포함한 울릉도 특산물의 안정적인 유통을 목적으로 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2013년 5월 준공됐으며 2017년에 한 업체와 수의계약을 통해 공유재산 사용수익을 허가했으나 중도에 업체의 포기로 사용이 중단된 바 있다.
그동안 해당 공유재산을 관리하고 있는 울릉군 지역개발과는 시설 사용을 재개하기 위해 5천만원의 예산으로 전기와 소방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노후 장비 수리와 내부 청소, 계약 전력을 조정하는 등 새로운 사업자를 맞이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다.
이번에 공고된 내용을 살펴보면 사용수익허가 대상 면적은 1층 일부분인 판매장과 냉동·냉장 시설 약 531.6㎡으로 울릉군의 특산물의 냉동·냉장 보관 및 판매를 목적으로 사용되며 사용허가 계약한 날로부터 3년간 사용하게 된다.
이번 일반경쟁입찰은 2.22부터 3.4 오후 6시까지 원스톱 자산처분스템인 온비드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으며 3. 5 10시에 개찰할 예정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특산물유통시설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사업자가 선정되어 우리군의 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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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1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 시행
[한국Q뉴스] 울릉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에 1억원,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사업에 3천8백만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며 울릉군에 6개월 이상 연속으로 등록하고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지원 조건은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으로 운행차 정기검사 결과가 적합이고 정부 및 지자체 지원금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으며 지방세 등 체납이 없어야 한다.
지원 규모는 차량 연식과 차종, 배기량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중량 3.5톤 미만 차량은 차량 기준가액의 70%, 폐차 후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 또는 1~2등급 중고차 구입 시 30% 추가 보조금을 지원하며 상한액은 300만원이다.
올해는 3.5톤 미만 차량 중 저감장치 장착불가 차량, 영업용 차량, 소상공인 소유 차량,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소유 차량의 경우 상한액을 600만원으로 확대한다.
신청기간은 18일부터 3월 12일까지 방문 접수 또는 우편 접수로 받고 있으며 향후 조기폐차 추진일정은 3월 중순 이후 선정된 대상자들에게 우편 통보할 예정이며 선정통보를 받은 대상자는 차량 성능검사 받은 후 폐차장에서 폐차말소 후 울릉군에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군에서는 금년도에 처음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시행하며 2월말 공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은 예산액 3천8백만원으로 10대 정도 지원 계획이며 대상차량에 대해 저감장치 부착금액의 90% 정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노후경유차의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통해 대기환경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을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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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건강파트너 자원봉사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영덕군 보건소 건강관리과가 지난 23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우리 마을 건강파트너’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자원봉사자로서 자질 함양을 위한 소양교육과 건강지도자로 군민건강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역보건사업을 위한 자원봉사자로 봉사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덕군 보건소는 자원봉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우리 마을 건강파트너’ 자원봉사자는 주민 맞춤형 봉사활동을 통해 체감도 높은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아토피 및 천식 교육, 치매 조기검진, 암 검진, 금연 홍보, 걷기 및 건강식생활실천, 건강마을 조성사업 등 각종 보건업무 추진에 있어 활발한 활동도 펼친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 마을 건강 파트너 활동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등 자원봉사자의 자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봉사자와 수혜자 모두 만족도를 높이고 더불어 행복한 영덕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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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사랑의 헌혈운동’실천
[한국Q뉴스] 영덕군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원활한 혈액 수급일 위해 지난 23일 영덕군청과 영덕경찰서 등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최근, 혈액 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헌혈에 참여하는 인구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감소해 혈액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영덕군 공직자들은 부족한 혈액수급을 극복하고 안정적 혈액공급에 기여하고자 헌혈 버스를 방문해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헌혈 참여자는 생명 나눔 실천뿐만 아니라 간 기능, 간염바이러스, 콜레스테롤 수치 등 혈액검사와 함께 헌혈증서 지급, 봉사시간 4시간 인정, 기타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졌다.
김재희 보건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단체헌혈이 취소되는 등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다 이럴 때 일수록 지역사회와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헌혈운동에 많은 분들이 적극 동참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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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올해도 다양한 대기정책 실행
[한국Q뉴스] 영덕군이 깨끗한 대기질 및 맑은공기특별시 유지를 위해 다양한 대기 관련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영덕군은 올해 총 27억원을 투입해 우리군 내 5등급 노후경유차를 대상으로 317대에 대해 조기 폐차를 지원하고 100대에 대한 매연저감장치설치 지원, 전기자동차 110대 보급지원 등을 통해 차량에 대한 저공해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의 경우 총 중량 3.5t 미만인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 차량을 조기 폐차하는 경우 차량기준가액의 70%를 기본보조금으로 지급하고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를 구매하면 나머지 30%를 추가로 지원한다.
폐차 후 배출가스 1·2등급 중고차를 사도 신차 구매와 동일한 보조금을 지급한다.
5등급차량 매연저감장치설치 지원사업 경우 차량에 DPF장치 설치를 통해 대기오염물질의 배출량을 저감시키는 사업으로 설치비용 중 90%을 보조금으로 지원하며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사업은 차종 및 차량별로 보조금이 상이하지만 전기승용의 경우 최대 1천400만원, 전기 화물의 경우 최대2천600만원을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으며 건축물에 설치된 슬레이트의 해체·제거 및 처리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취약계층 지붕개량지원의 경우 최대 2천만원이며 일반 슬레이트 처리 관련 지원은 주택은 최대 344만원, 창고나 축사는 최대 172만원까지 지원한다.
해당사업들의 신청서와 구비서류 등 상세한 내용은 영덕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기재되어 있다.
장덕식 영덕군 환경위생과장은 “생활환경의 대기질 개선과 5등급 차량 상시 운행제한 예정 등 급변하는 정책들에 대해 주민들이 우리군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대기 관련 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해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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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영천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지도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24일까지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에 관한 체계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주택단지 69개소, 도시공원 17개소, 어린이집 21개소 등 총 121개소에 설치된 어린이 놀이시설이다.
어린이 놀이시설 소유자 등 관리주체는 매월 1회 이상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해야 한다.
관리주체 자율에 맡겨진 안전관리 기능에 대해 정기·수시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 놀이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 의무이행의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검사 여부 안전관리자 안전교육 보험 갱신 매월 안전점검 시행 및 기록 보관 여부 등이다.
특히 조합 놀이대, 그네, 미끄럼틀, 흔들 놀이기구 등의 연결 부위 고정성, 신체 부위가 낄 수 있는 틈새 여부, 녹슬거나 금이 간 곳, 볼트나 나사의 풀림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점검 방법으로는 우선 놀이시설 관리주체가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시에서는 안전관리가 미흡한 시설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과 민간전문가가 함께 관리주체의 상시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확인할 방침이다.
최기문 시장은 "세밀한 점검과 사후 조치를 통해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시설과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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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실시
[한국Q뉴스] 문경시 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의 농촌생활적응과 농업, 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성공적인 농촌정착 유도를 위해‘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3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매주 1회씩 총14회, 60시간을 진행하고 농업인개론, 기초작물생리 및 식품위생법 포장관련 법규에 관한 과정으로 구성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농업인교육에 차질이 없도록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이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이홍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농업 지식 및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육생 상호 간 다양한 정보교환을 통해 농업현장 실천 능력을 높이고 수료 후에도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자율적 학습활동을 이어가는 등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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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학교급식 지원으로 명품교육도시 이룬다
[한국Q뉴스] 문경시는 24일 문경시 로컬푸드문화센터에서 시의회, 교육지원청, 학교대표, 영양교사, 학부모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1년 학교급식지원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위원장인 김영길 부시장을 비롯한 10명의 위원이 참석해 친환경농·축산물 학교급식지원센터를 각각 선정하고 친환경쌀 학교급식지원 1억원, 친환경농산물 학교 및 유치원급식 지원 6억 9백만원, 초·중·고교 무상급식지원으로 12억 3천만원, 유치원 무상급식지원 3억 7천만원, 학교우유급식지원 3억 2천만원, 고품질사과주스 학교급식지원 1억 5천만원 등 문경시 학교급식 관련 지원사업으로 총 27억 8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문경시 학교급식관련 지원사업은 유치원 9개소와 초·중·고등학교 35개 학교 6,382명에게 129일분 28억 3천만원의 예산이 확보되었으나, 급식일수 190일에 부족한 예산 8억원을 추가 확보하면 2021년도 36억 3천만원의 예산으로 학생 1인당 연간 56만 8천원의 급식비를 지원받게 되는 셈이다.
문경시는 전액 시비를 지원해 시행하고 있는 유치원 무상급식 지원사업과 초·중·고 전 학년 무상급식 전면 확대 실시로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 및 성장기 학생들의 심신발달과 올바른 식생활 문화 정착으로 시민 모두가 미래를 준비하는 명품 교육도시 건설에 노력하고 있다.
김영길 부시장은 인사말에서 “문경시 학교급식 지원사업이 학부모의 교육비 경감과 더불어 우수한 농산물이 안전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해 청소년들의 건강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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