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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문화·체육 시설 종사자 방역수칙 교육
[한국Q뉴스] 청송군은 최근 지역 내 문화·체육 시설을 재개관하고 지난 23일 ~ 24일 양일간 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친절 및 방역수칙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로 하향됨에 따라 최근 청송군종합문화복지타운, 진보문화체육센터, 군립청송야송미술관, 청송군체육관, 청송국민체육센터, 객주문학관, 군립진보공공도서관 및 진보키즈카페 등을 재개관했다.
이에 따라 청송군은 해당 시설을 순회하며 종사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인근 지역의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근무자의 책임의식 및 근무태도를 강조했으며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체온측정, 출입명부 작성 등 이용자들의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의 문화·체육시설 재개관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군민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및 체력증진으로 피로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용자들께서도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행복하고 건강한 청송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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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특법 시효 20년 연장 개정안 국회 상임위 통과
[한국Q뉴스] 문경시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23일 오후 전체 회의를 열고 법안 시효 20년 연장안이 담긴 폐광지역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법안 소멸시효는 기존 2025년 12월 31일에서 2045년 12월 31일로 변경됐다.
아울러 폐광기금 산정방식도 변경됐다.
기존 강원랜드 법인세 차감 전 당기순이익의 25%에서 총 매출액의 13%로 변경됐다.
문경시의 경우 최근연도 기준으로 보았을 때, 폐광기금 교부금액이 40% 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한 운영중단 등 경기 상황에 따라 기복이 큰 당기순이익에서 보다 안정적인 총매출로 산정 기준이 변경되어 매년 200억원 내외의 안정적인 폐광기금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문경시는 내다봤다.
이번 개정안과 관련, 문경시는 20년으로 소멸 시효가 연장된 것과 아울러 향후 폐특법 목적성 평가 후 재연장이 가능한 근거 조항이 신설된 점도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번 폐특법 개정안은 2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26일 본회의에 상정,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난 1월 29일 세종시에서 있었던 전국 폐광지역 시장·군수 행정협의회와 산업부 자원산업정책관과의 면담에서 협의회를 대표해 폐특법 시효폐지와 폐광기금 산정기준을 매출액 기준으로 변경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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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가축분 퇴비 부숙도 검사 신청 당부
[한국Q뉴스] 울진군은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가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축산농가에게 무료검사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작년 3월 25일부터 올해 3월 24일까지 1년의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오는 3월 25일부터는 축산농가에서 퇴비를 농장 밖으로 반출할 때는 퇴비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퇴비부숙도 검사는‘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축산악취 및 미세먼지 저감, 퇴비의 자원화 등을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가축분뇨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할 때 축사면적 1,500㎡이상 농가는 부숙후기, 1,500㎡미만 농가는 부숙중기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검사주기도 배출시설 면적에 따라 다른데 허가시설은 연2회, 신고시설은 연1회 부숙도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다만, 가축분뇨법에 따라 소규모 축산농가 및 분뇨를 위탁 처리하는 농가는 부숙도 검사 의무화 대상에서 제외 된다.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밀폐된 시료봉투에 시료 500g을 담아 신청서와 함께 24시간 이내에 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하면 되고 15일 이내 검사 결과서를 받아 볼 수 있다.
전은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안정적인 제도정착을 위해 농업기술센터로 검사의뢰를 당부 드리며 미 준수로 인해 과태료부과 등 행정처분을 받는 농업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 지도·홍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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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정부 보급종 공급가격 차액 보상금 지원 추진
[한국Q뉴스] 울진군은 벼 우량종자 공급을 확대하고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벼 정부 보급종 공급가격에 대한 차액 보상금을 지원한다.
올해 울진군에 공급되는 벼 정부 보급종은 해담, 삼광, 백옥찰 3개 품종으로 90,480kg이며 전액 군비인 차액 지원 비용은 2천4백만원으로 20kg당 5,300원을 농가에 지원한다.
2020년산 보급종 공급가격은 메벼 49,170원, 찰벼 50,950원으로 보급종 공급가격에서 차액보상금 5,300원을 제외한 금액을 지급하면 농협을 통해서 벼 정부 보급종을 공급 받을 수 있게 된다.
전은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에도 벼 정부 보급종 차액 보상을 지원하게 되어 관내 벼 재배 농가들의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순도 높고 품종이 우수한 보급종을 확대 공급해 고품질 쌀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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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중소형 농기계 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울진군은 올해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부담 경감과 원활한 영농작업을 위해 중소형 농기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농기계는 한국농기계협동조합에서 발행한 ‘정부지원 농업기계목록집’에 수록된 농업기계 중 1천만원 이하 기종으로 농업인의 선호도가 높은 농산물건조기, 다목적관리기, 동력살분무기, 비료살포기 위주로 공급하고 일정 사업비로는 농업인 자율선택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총 사업비는 1억 5천만원으로 2백만원 이상 농기계는 1백만원을 정액 지원하며 2백만원 미만 농기계는 50% 보조 지원된다.
60만원 미만 소액 농기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2월 말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이진국 미래농정과장은 “최근 농촌의 고령화와 여성 농업인의 증가로 다양한 작물 재배에 농기계가 필수적”이라며“중소형농기계지원이 농업인들의 일손부족 해소 및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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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조기 시행
[한국Q뉴스] 울진군은 공공부문 직접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생계안정 도모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조기 시행한다.
상반기 울진군 공공근로사업은 4억원의 예산으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시행하며 평해읍 등 8개 읍·면에서 149명의 많은 인원이 신청해 코로나19 위기상황을 실감하게 했다.
공공근로사업 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군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이면서 재산기준 1억 5천만원 이하인 실업자와 취약계층 중 65명을 우선 선발했다.
이번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은 실업자와 저소득 취약계층들의 직접일자리 창출과 생계안정 도모를 위한 사업으로“깨끗하고 쾌적한 울진만들기”를 위해 환경정비와 전통시장 주차관리 등 읍·면 사업장에서 현장행정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추진에 있어“코로나19 방역대응으로 사업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취약계층들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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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 산하 임시기구 ‘500kV HVDC 변환시설’TF구성
[한국Q뉴스] 울진군에서는‘500kV HVDC 변환시설’에 대한 주민여론을 적극 수렴하고 대응하기 위해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 산하에 임시기구로 ‘500kV HVDC 변환시설 TF’를 구성하기로 하고 지난 23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울진군은 한국전력공사의 ‘500kV HVDC 변환시설 건설사업’에 주민들이 갖는 의혹을 해소하고 투명한 사업추진을 한국전력공사에 요구하면서 울진군민에게 피해가 없도록 대처하고자 임시기구인 TF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00kV HVDC 변환소,송전선로 반대대책위’ 남효선 공동대표는 ‘500kV HVDC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시행하면서 환경영향평가서에 변환소를 포함시키지 않고 또한 송전선로 경과지 마을과 개별적으로 지원협의를 추진해서 또 다른 민-민 갈등 양상을 보이는 것에 대해 사업자측의 진심어린 사과와 투명한 처리를 요구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민간위주의 전문적인 TF를 구성해 지역 갈등 원인을 해소하는데 행정도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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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새로운 변신으로 소비자 눈길 끌다.
[한국Q뉴스] 성주군은 24일오후 2시 성주참외 재배농업인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1층 대강당에서‘성주참외 BI 및 디자인 개발 용역’최종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개된 성주참외 박스 디자인은 기존의 컬러풀한 박스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는 깔끔한 로고와 기본정보만 표기된 심플한 디자인이었다.
성주군청 관계자는 새로운 성주참외 박스는 無표백 無형광 펄프그대로를 이용한 친환경 크라프트 종이를 사용하기 때문에 인체와 환경에 보다 안전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현대 소비트렌드와도 잘 부합되어 소비자 분들도 만족하실 것으로 생각된다고 했다.
새로운 성주참외 박스 및 포장디자인은 2021년 시범공급 기간을 거쳐 2022년부터 전체 농가로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성주참외 마스코트 ‘참별이’는 벌써 젊은 층에 인기몰이 중이다.
‘참별이’는 참외 특유의 노란빛깔로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현대인들의 감성에 잘 부합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본격적인 참외 출하 철을 맞은 성주군청 로비에는 편안한 미소로 방문객을 반기는 ‘참별이’를 만나볼 수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새로운 성주참외 박스는 과대포장 방지로 농가 경영비가 연간 15~45억원의 절감효과가 있어 개선의 필요성이 있으며 성주참외 이미지 향상과 유통개선으로 참외농가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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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귀농인의 집’입주 귀농인의 집에서 부농의 꿈 이루세요
[한국Q뉴스] 성주군은 지난 23일 용암면 문명1리 ‘귀농인의 집’입주 가족의 성공적인 귀농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2년차 이승배씨 귀농가족을 방문했다.
‘귀농인의 집’은 성주군으로 전입한 귀농인이 주거 주택을 구할 때 까지 1년 동안 임시주거 주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귀농인의 집은 마을에 방치되어 있는 빈집을 리모델링 및 철거 후 신축해 7년간 귀농인의 집으로 활용되며 현재 성주군에는 4개소가 운영 중이다.
용암면 귀농인의 집에 입주한 이승배씨 가족은 대구광역시에서 거주하다 가족이 함께 참외농사로 부농의 꿈을 이루려고 귀농하게 됐다.
이날 군수를 비롯한 면장, 이장, 영농회장 등이 방문해 귀농을 환영해 줬으며 이병환 성주군수는 귀농인으로써 애로사항과 영농에 대한 문제점을 꼼꼼히 살폈고 이장과 영농회장에게 마을주민의 일원으로 잘 융화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길 당부했다.
또한 관계 공무원에게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영농교육과 지원확대를 지시했다.
성주군은 타 시군에 비해 안정적이고 고소득이 가능한 시설참외가 특화되어 있으며 수려한 관광자원, 인근 대도시로의 접근성이 용이해 귀농 귀촌 인구가 증가추세에 있으며 귀농귀촌 선호 시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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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장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선산출장소에서는 2. 24 3층 소회의실에서 출장소 및 농업기술센터 각 과장, 읍·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현안 점검 및 재해 예방 대책 논의를 위한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출장소와 읍·면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업관련 주요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고병원성 AI 발생에 따른 방역과 봄철 산불 방지 등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체제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구미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시행 등 민생 현안과 직결되는 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고 이어 읍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동욱 선산출장소장은 “출장소와 읍면간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봄철 산불예방활동과 농업소득 증대를 위한 각종 보조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읍면별 주요현안을 면밀히 살펴 적극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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