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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현 영주시장, 저출산 극복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장욱현 영주시장은 4일 저출산 극복 캠페인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시작해 전국적으로 확산 중이며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챌린지 명칭의 포함은 ‘함께’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숫자 ‘4’의 영어와 포함한다는 뜻의 한자 ‘포’자 사용의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달 26일 장세용 구미시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나선 장욱현 시장은 이날 SNS에 관련 게시물을 게재하며 저출산에 대한 시민 인식 재고와 관심을 당부했다.
장욱현 시장은 “저출산은 국가적 위기로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더 나은 환경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웃음이 넘쳐나는 함께 행복한 영주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는 영주시의회 이영호 의장과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이훈자 영주지회장을 지명하면서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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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영주시 적극행정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4일 제1회의실에서 섬김행정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한 ‘2021 영주시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과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업무처리 진행을 말하며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미소를 되찾기를 위해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장려 및 민원 처리의 합리적 신속성과 민원입장의 민원해결을 위한 행정을 지원을 추진한다.
강성익 부시장을 비롯한 내부위원 4명, 외부위원 6명 등 총 10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적극행정 영주를 만들기 위한 고민과 해결방안, 민관협치 등 적극 행정 전반에 대한 의견들을 가감없이 논의했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실시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 100대 과제 선정, Y-세일 이벤트 등의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2021년 영주시 적극행정 연중 추진계획 전반에 대해 민관이 하나가 되어 창의적이고 실효적인 안건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영주시 적극행정위원회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적극행정에 대한 의견제시 및 사전컨설팅, 적극행정에 대한 징계 면책 등 적극행정 전반에 대한 심의 등에 대해 지혜로운 결정을 통해 영주시의 적극행정이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지원자의 역할을 해낼 전망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강성익 부시장은 “이번 영주시 적극행정위원회 회의를 통해 수립된 2021년 영주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성실히 이행함으로서 해 적극행정의 마중물 역할을 잘 수행토록 기반 마련과 활로 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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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인허가 민원행정 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인허가 민원행정 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인허가 민원행정 서비스의 개선과 발전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설문조사는 허가과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인허가 민원상담 후 서면으로 실시하며 기간 중 인허가 관련 단순·복합민원과 진정민원을 상담하는 민원인이면 누구나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실시하는 설문조사는 지난해 시행한 설문방식을 일부 변경해 인허가 관련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방문 편리성, 신속 정확성, 친절도 등 기존의 26문항에서 15문항으로 문항 수를 줄여 응답자의 집중도를 키웠으며 즉결처리 민원신청자와 제증명 민원신청자는 제외된다.
또한, 허가민원 처리의 경험 유무를 알 수 없는 홈페이지 접속자에 대한 설문을 허가부서 방문 민원인 대상 설문방식으로 대체하고 부정적인 응답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재 설문을 실시하는 등 설문방식에 변화를 줬으며 인허가 민원행정 서비스 전반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을 함께 작성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설문방식의 변환을 통해 민원 취약요인 발굴 및 개선방안 도출이 훨씬 용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방문 민원인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좋은 점은 확대 시행하고 미흡한 점은 보완해 인허가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방안을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형수 허가과장은 “이번 ‘인허가 민원행정 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를 통해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해 고객이 감동하는 섬김행정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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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부권 횡단철도 서명운동 전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시는 문재인 대통령 대선공약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충청·경북의 12개 지자체와 함께 오는 13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지난달 22일 공개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사업의 일부 구간인 점촌~영주 노선이 신규 사업으로 반영되었으나 여타구간은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됨에 따라 중부권 시민들의 열망은 담은 동서횡단철도의 추진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영주시를 비롯한 중부권 12개 지자체는 오는 6월말 발표 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최종 확정고시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전 노선이 신규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힘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민 서명운동을 통해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사업이 지역균형발전과 효율적인 국토개발을 위한 동서 신산업지대 촉진을 위해 반드시 시행돼야 하는 초대형 프로젝트 사업임을 널리 알리는 한편 오는 14일 국회에서의 연석·결의대회 및 국토교통부에 서명부 전달 등을 통해 강도 높게 대응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지역균형발전과 효율적인 국토개발을 위해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및 점촌~영주 전철화 사업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조기 건설에 대한 시민 모두의 염원을 담은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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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지자체’ 선정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 지자체 표창’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전국 지자체 중 아동의 권리 향상과 아동의 참여권 확대 등 아동이 살기 좋은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영주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제정,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등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지난 2017년 12월 경상북도 최초로 유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또한 시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계기로 지난 2019년부터 아동청소년 정책창안대회에서 제안된 내용 중 청소년문화기획단 운영, 청소년 소통프로그램 등을 정책에 반영하고 놀이터 조성 등 아동관련 사업을 추진 시 아동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확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일에는 아동친화도시 재 인증 준비를 위한 과정으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줌을 이용해 아동. 보호자. 아동관계자 등 1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아동친화도시 영주 시민참여 온라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11개 모둠별로 회의를 돕는 ‘퍼실리테이터’가 브레인스토밍 등의 기법으로 아동 중심의 의견이 도출될 수 있게 토의를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평소 관심 있던 영역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펼치는 등 주도적으로 참여해 3시간에 걸쳐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회의의 주요 의견으로는 VR, 승마, 외국문화 등 평소 접해보지 않았던 다양한 체험 필요, 아동·청소년을 위한 전용 놀이·문화공간 마련, 중학생이상 아동을 위한 체육놀이시설 마련, 참여와 시민의식에 대한 교육 및 정보 제공, 보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 마련, 학교 밖 아이들의 쉼터와 청소년 체험시설 부족 등이 제시됐다.
시는 이날 제기된 주요 의견을 제2차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풍기 룰루랄라 놀이터 등 농어촌실내놀이터 2곳과 아지동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운영 중이며 서천 어린이놀이터·어린이테마공원 조성 사업 추진을 통해 아동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장욱현 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아동친화적 환경조성 도시로 인정받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아동이 살기 좋은 영주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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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 용대리 김수환추기경 사랑과나눔공원 일대 “힐링 꽃길조성”
[한국Q뉴스] 군위읍은 지난 3일 용대리 김수환추기경 사랑과나눔공원 일대에 힐링 꽃길을 조성했다.
사랑과나눔공원 둘레길에 자산홍, 꽃댕강 1,000주를 식재하고 용대리 마을앞 도로변 1km구간에 코스모스와 해바라기를 심었다.
임병태 군위읍장은 “이번 꽃길조성으로 용대리 김수환추기경 사랑과나눔공원을 찾는 내방객과 주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위로하는 힐링공간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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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인형극 “파란토끼 룰루의 모험”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느낄 수 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창작 인형극‘파란토끼 룰루의 모험’을 8일과 9일 오후 2시 백조홀에서 진행한다.
창작 인형극‘파란토끼 룰루의 모험’은 초승달집에 사는 파란 토끼 룰루와 어린이들의 꿈을 지키는 꿈별씨 이야기로 상상 속 동화 나라에서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사랑을 전해주는 마법 같은 스토리의 인형극이다.
상상 속 동화나라 초승달에 사는 파란토끼 룰루와 꿈별씨 그리고 한 번도 웃어본 적이 없는 깜깜 마녀의 이야기 속에서 형형색색의 빛과 그림자, 살아 움직이는 듯한 다양한 인형들의 연기와 함께 국악연주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창작 인형극‘파란토끼 룰루의 모험’은 극단‘로·기·나래’의 작품으로 경기 인형극제와 춘천인형극제 공식 초청작으로 2015년 아시테지 겨울축제 우수작으로 선정된 공연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5월 가정의 달 특별기획공연 창작 인형극‘파란토끼 룰루의 모험’은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 하에 3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전석 1만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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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쓰 안동지킴이, 사랑의 여름이불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영탁쓰 안동지킴이는 지난 3일 안동시에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여름 이불 200여 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여름이불은 관내 저소득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영탁의 안동 팬클럽 영탁쓰 안동지킴이는 매번 꾸준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영탁쓰 안동지킴이 일동은 “이번에 기부하는 여름 이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권영세 안동시장은“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영탁쓰 안동지킴이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시의 건전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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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 지원사업 접수 받아
[한국Q뉴스] 안동시는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지원 사업 신청을 5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 받는다.
승강기 회생제동장치란 승강기 운행 시 발생하는 에너지를 재사용하는 기기로써 설치 시 공동주택 에너지효율개선 및 공동 전기료 절감에 도움을 준다.
이 사업은 2020년‘한국전력공사의 효율 향상사업인‘회생제동장치’지원사업’과 연계해 처음 시행했으며 관내 자이아파트 외 3개 아파트에 총 56대 설치 지원했다.
올해에도 한국전력공사의 사업과 연계해 52대의 승강기 회생제동장치를 지원할 계획이며 1대 당 설치비는 약 120~150만원으로 100만원을 지원받아 20~50만원 자부담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전력 경북본부 에너지효율부에서 접수를 받는다.
안동시 관계자는“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로 공동주택 공동 관리비 부담을 해결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수 있다”며 관내 공동주택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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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축제관광재단과 안동대학교, 산학협력 협약식 가져.
[한국Q뉴스] 안동축제관광재단과 안동대학교 인문예술대학은 지난 4월 29일 안동축제관광재단 문지방 회의실에서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축제관광 관련 사업과 문화도시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의 문화 관광 콘텐츠를 운영·개발하고 시민주도의 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안동대학교 인문예술대학은 국립대학으로서 지역의 문화 예술의 발전을 견인하고 전문 지식으로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실천 교육과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내 예술인 양성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학생들의 현장 견학 및 실습을 위한 협력 지역의 인문 예술 발전과 학생들의 역량 강화 재단의 행사 참여 및 프로그램 진행 보조 기타 협력 분야의 교류 등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 체결에 앞서 이광순 인문예술대학 학장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문화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능력을 갖춘 우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이번 산학협력은 좋은 경험과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기대한다”고 협약식의 소감을 전하고안동축제관광재단 김남두 집행위원장은“대한민국 대표축제인 국제탈춤페스티벌을 비롯한 지역 축제와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문화적 도시의 주체로서 지역 대학교의 학생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안동 문화예술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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