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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에코프로 예술 영재 지원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포항문화재단과 에코프로 포항캠퍼스는 예술 영재 발굴 및 후원을 위한 ‘포항 아트드림 프로젝트’에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해 나가기 위해 4일 포항시청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항문화재단과 에코프로 포항캠퍼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포항에 거주하고 있는 피아노 영재 최이삭 군을 후원할 방침이다.
지난달 포항문화재단의 글로컬 예술가 육성을 위해 시행된 ‘포항 아트드림 프로젝트’로 선발된 최이삭 군은 올해 8월 개최 예정인 세계적 권위의 제63회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본선에 최연소로 참가하는 피아노 부분 영재이다.
최이삭 군은 이미 2020년 네이버 클래식 아티스트 리그 프로페셔널 결선 우승, 2019년 제5회 이시카와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제68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 1위, 제3회 동아주니어음악콩쿠르 1위, 2018년 제10회 한국리스트콩쿠르 1위, 2017년 제7회 연천DMZ국제음악제 독주 경연 우승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며 클래식계에서 존재감을 보여 왔다.
에코프로 포항캠퍼스는 최이삭 군의 장학금 및 국제 콩쿠르 참가 경비 지원을 위해 1천만원을 후원하게 되며 포항문화재단은 대공연장 연습 지원과 전문가 멘토링, 기획공연 협연 기회 등을 제공하게 된다.
에코프로 포항캠퍼스는 이차전지 양극 소재를 주요하게 생산하는 기업으로 2020년 기준 9,468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포항 출신인 김병훈 대표는 “이번 후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포항문화재단 이강덕 이사장은 “예술 영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기업의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한 모범적인 사례를 우리 지역에서 제시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최이삭 군이 훌륭한 피아니스트로 성장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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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마더박스 육아용품 지원
[한국Q뉴스] 포항시는 ㈜에코프로 포항캠퍼스가 4일 포항시청을 찾아 지역 저소득층 출산 가정을 축하하기 위한 2,000만원 상당의 ‘마더박스’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에코프로가 후원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가 주관한 이날 전달식을 통해 ㈜에코프로는 비접촉 체온계, 아기띠, 젖병, 방수패드 등 총 9종의 육아용품으로 구성된 ‘마더박스’ 91세트를 포항시에 기탁했으며 이는 저소득 출산가정 91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병훈 에코프로 포항캠퍼스 대표는 “어린이재단과 꾸준히 이어온 나눔의 인연으로 지난 3월 협약을 맺고 오늘 전달식도 할 수 있었다”며 “살기 좋은 도시 포항에서 출산한 모든 가정의 행복한 육아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기업 차원에서 앞장서 주셔서 많은 고민을 덜게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하고 현실적인 정책들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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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일시적 다량 생활폐기물 반입 관리 강화한다
[한국Q뉴스] 문경시는 지닌달 7일자 폐기물관리조례 개정에 따라 다량 생활폐기물 반입절차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다량 생활폐기물이란 일련의 공사·작업 중 발생하는 폐기물의 총 배출량이 5톤 미만의 폐기물을 말한다.
폐기물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처리시설의 사용기한을 최대한 연장하기 위한 조치로서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생활방식의 변화로 가정 및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의 양이 늘어나고 있으며 또한 인근 시·군의 폐기물이 문경시의 처리시설로 반입되는 등 다량 생활폐기물의 반입 양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시는 이에 따라 일시적 다량 폐기물을 환경자원순환센터로 반입하려는 경우 공사장 관할 읍·면·동장의 현장 확인을 거쳐 다량 생활폐기물 배출 및 반입 확인서를 받은 후 처리 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처리시설의 사용기한을 최대한 늘리고 쓰레기 대란을 사전에 막기 위해 반입되는 폐기물 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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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점촌상권‘약돌돼지·오미자’창업희망자 모집
[한국Q뉴스] 문경시는 점촌원도심에서 문경 대표 특산품 약돌돼지와 오미자를 활용한 창업희망자를 5월3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지원규모는 금년 5개 점포 내외이며 2025년까지 총 20개 점포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내용으로는 창업 1년차 점포 임차료 50%, 2년차 운영비을 지원하며 창업교육과 점포 인테리어, 홍보마케팅 등 창업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지원기간은 창업상인 선정일로부터 2년이다.
신청자격은 각 특화거리 내 창업을 희망하는 자로서 만 19세 이상 모집공고일인 3일 기준 사업자가 없는 자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교육이수자, 문경시 도시재생뉴딜사업 오미자 창업교육 이수자, 문경시 관내 이주예정자를 우대한다.
최종선정절차는 26일 서류심사를 통해 모집인원의 2~3배수 내외를 선발, 면접평가를 통해 입점후보자 중 점포운영 전략 등을 종합 평가해 정식 점포 입점자를 확정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약돌돼지·오미자 특화사업을 통해 점촌 상권 대표 매력요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창업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를 갖추고 점촌 상권의 주인공이 될 창업주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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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한시 생계지원 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문경시는 소득감소로 위기가 발생했지만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 등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한시 생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21년 1월부터 5월까지 소득이 19년 또는 20년도 소득보다 감소한 경우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3억 5천만원 이하로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한 저소득 가구가 해당된다.
다만 기초수급 및 긴급 복지 등 기존 복지제도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플러스, 전세버스기사 안정자금 등 21년 코로나 4차 재난지원금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농어임업인 바우처 지원 대상인 경우는 한시 생계지원 요건을 충족할 경우 차액을 지급한다.
온라인 접수는 5월 10일부터 28일까지로 복지로 사이트에서 세대주가 직접 신청하며 대상자 조회와 신청 접수는 세대주의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짝제를 적용해 진행된다.
현장 방문 신청은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이며 주민등록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세대주·세대원·대리인이 방문하면 된다.
현장 방문 시에는 세대원을 포함한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소득감소 증빙서류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대상자 선정은 한시 생계지원 기준 충족과 타 지원 제도 수급 여부 확인 후 최종 결정되며 지원금 지급은 2021년 3월 1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정보에 등록된 가구를 기준으로 소득·재산 등 지원 대상자 적정성 확인 후 6월 중 가구별 50만원을 지급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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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코로나19 장기화 대응 제1회 추경 편성
[한국Q뉴스] 문경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기 회복에 초점을 맞추어, 당초예산 대비 410억원이 증가한 7,960억원 규모의 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4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430억원 증가한 6,980억원, 특별회계는 20억원 감소한 980억원이다.
이번 추경 예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감염병 확산방지와 위축된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한 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으며 시 발전을 위한 시정 핵심사업과 지역현안 사업을 반영했다.
코로나19 장기화 대응 사업으로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9억7천7백만원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지원 7천9백만원 코로나19 지방예방접종센터 설치 운영비 1억2천7백만원 지역상품권 운영 6억2천7백만원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5억4천6백만원 지역활력 플러스 일자리사업 4억9천3백만원 등을 편성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서민 생활이 안정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
중점 현안 사업으로 인구증가시책 지원사업 3억2천4백만원 도시재생뉴딜사업 76억6천7백만원 경북형 작은정원 조성사업 6억원 가족센터 건립사업 6억9천만원 상권르네상스사업 4억8천8백만원 청년지역 정착지원 플러스사업 1억7천7백만원 치유농장 육성지원 1억4천만원 귀농인 보금자리 리모델링 지원 3억5백만원 등을 편성해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추경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 및 위축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시민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고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예산 집행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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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보떡 NO, 선배들이 축하해주세요
[한국Q뉴스] 봉화군청공무원노조는 지난 3일 최근 논란이 된 ‘시보떡 ’ 문화를 근절하고 합리적인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고자 ‘시보떡 돌리기’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보떡 돌리기’ 문화는 공무원들이 임용 후 시보기간이 끝나면 선배 공무원들에게 감사인사와 함께 떡을 돌리는 것으로 신규직원들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노조는 지난해 11월 임용되어 시보기간을 마치고 정규 공무원으로 임용되는 직원 18명에게 ‘시보떡’ 문화로 부담을 가지지 않도록 불합리한 관행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보해제를 축하하는 떡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봉화군청공무원노조 하승영위원장은 “공직사회 내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하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중요하다”며 “신규직원이 조직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선배 공무원들이 많은 도움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조합원들에게 당부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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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어린이 날을 맞아 돌봄아동 300명에게 마을간식 연계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은 4일 제99회 어린이날 맞아 희망을 담은 따뜻한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시는 어린이 날을 맞아 마을돌봄기관인 지역아동센터 11곳과 다함께돌봄센터 1곳의 아동 300명에게 지역의 주민들이 제공하는 권실장 참마 찹쌀꽈배기의 꽈배기 22박스, ‘have’카페에서 제공한 에크타르트와 음료수 160개, 법사랑영주시지회에서 제공한 음료수 300개 등 총 100만원상당의 푸짐한 간식과 음료의 후원을 연계했다.
또한 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18명에게 모범어린이 표창도 선정했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표창장은 전수는 해당 학교장이 전수했다.
영주시는 초등돌봄교실 확충과 지역중심의 마을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취약계층 아동돌봄기관인 지역아동센터 11곳과 다함께돌봄센터 1곳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초등방과후 돌봄수요 확대에 대응하고자 올해 7월에 휴천동 소재 남산선비마을돌봄터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매년 다함께돌봄센터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욱현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하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영주시의 어린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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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뮤지컬 ‘칠정’ 공연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5월 8일과 9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뮤지컬 ‘칠정’을 총 3회에 걸쳐 무료로 공연한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극단영주’가 주관하는 이번 뮤지컬 ‘칠정’은 지난해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발굴·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됐으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공연 개최를 연기했다.
뮤지컬 ‘칠정’은 조선 초기 영주 삼판서 고택에서 태어나 이조판서까지 올랐으며 ‘칠정산내외편’ 편찬으로 조선의 시간을 만들어낸 무송헌 김담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하늘의 별에 관심을 갖고 세종대왕, 장영실 등과 함께 천체를 연구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오는 5월 8일 오후 3시과 19시, 5월 9일 오후 2시에 걸쳐 총 3회 실시하는 이번 공연의 소요시간은 1시간30분으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1회 입장인원은 100명으로 제한되며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참석자 명부작성, 한 칸씩 띄어 앉기 등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실시한다.
장욱현 시장은 “이번 뮤지컬 ‘칠정’은 무송헌 김담 선생이 세종의 명을 받아 조선만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로서 모든 영주시민들이 위인의 후예라는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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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최초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을 위한 시민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4일 실내놀이터 조성 대상지인 구 경북도립영주공공도서관에서 영주시 최초의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을 위한 시민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맘껏 놀 수 있는 영유아 전용 놀이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영주시 공공형 실내놀이터 사업의 일환으로 영유아 학부모와 어린이집 및 유치원 관계자로부터 놀이터 건립에 관한 의견을 듣고자 개최됐다.
영유아 학부모 10명, 어린이집 및 유치원 관계자 10명 등 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 2회에 걸쳐 진행된 된 이날 간담회는 공공형 실내 놀이터 현장을 둘러보고 편해문 놀이터 총괄기획가의 놀이시설 구성 및 배치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시는 향후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별도로 설문지 배부를 통해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명자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시민간담회를 계기로 많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내놀이터 공간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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