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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사랑 상품권’ 200억 추가 발행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2일 ‘영주사랑 상품권’ 200억원을 추가 발행한다.
‘영주사랑 상품권’은 지난 2019년 7월 1일 최초 유통 이후 지난해 상반기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과 일반 시민 구매량이 증가해 유통량이 크게 늘어나 자금 역외 유출 방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장욱현 시장은 “‘영주사랑 상품권’ 유통량 증가는 시민 여러분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관심을 가져준 결과”며 “이번 ‘영주사랑 상품권’ 추가 발행을 통해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이어져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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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어르신들이 나선다
[한국Q뉴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은 22일 전 세대가 참여하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개최를 위해 대한노인회영주시지회 및 영주시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내년 9월에 개최하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지역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 활동으로 전 세대가 함께 화합 하는 엑스포를 개최하고자 각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실시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엑스포 관련 자원봉사단 모집 및 운영 활동 지원 원활한 엑스포 행사를 운영을 위한 시설 및 공간 사용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타 지역 대한노인회지회 및 노인복지관 등 관계자 엑스포 관람 협조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대한노인회영주시지회는 지난 4월에 3개의 봉사클럽을 신설해 현재 총 6개 클럽 120명이 참여하는 봉사클럽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클럽에 소속된 어르신은 월 2회 이상 지역사회 곳곳에서 환경정화와 안전지도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영주시노인복지관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청각장애인의 수어 소통지원을 위해 수어 통역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현재까지 20명의 수어 통역사를 양성하고 있다.
엑스포조직위는 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국 노인 관련 기관 및 단체에 홍보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어르신 봉사클럽과 수어 통역봉사자를 중심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으로 자원봉사단 구성해 시설별 배치계획을 수립해 원활한 엑스포의 운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희범 엑스포조직위원장은 “엑스포는 규모와 특성상 행사 운영을 위해 많은 인원의 자원봉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지역의 어르신이 적극적인 동참 의지에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자원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긍심도 한층 높아질 것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원봉사단 참여 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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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선비정신에서 인성의 해답을 찾다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가 전국에서 최초로 대한민국 선비대상 조례를 제정하고 세계인성포럼을 개최하는 등 우리나라 전통가치이자 정신문화인 선비정신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영주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이 자리한 곳으로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성리학을 도입한 회헌 안향, 민본사상가 정도전 등 나라를 이끈 수많은 선비를 배출해 ‘선비도시’로 불려왔다.
시는 지역의 이러한 역사,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현대사회에 나타나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정신문화인 ‘선비정신’로 극복하는데 주목하고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지난 1998년 ‘선비’, ‘선비정신’, ‘선비의 고장’, ‘선비촌’등을 상표등록한 데 이어 2018년 ‘안자육훈’을 비롯해 7개를 상표 등록했고 2021년에는 ‘선비대상’ 업무표장등록 완료해 선비정신 실천과 관련된 교육 및 행사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8년부터는 매년 선비문화축제를 개최하고 한국선비문화수련원, 선비촌을 통해 선비정신을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여러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선비정신’을 지역의 중심 가치이자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2016년에는 전국최초로 국회에서 ‘선비도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으며 2018년에는 성균관이 영주 소수서원을 유교성지로 지정하기도 했다.
이어 2019년부터는 세계인성포럼을 개최해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한 인성의 가치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해 전국의 주목을 받았다.
영주시는 ‘선비’를 지역대표 용어로 사용하면서 선비정신 실천을 위한 학술대회, 관련 브랜드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데 이어 한 발 더 나아가 ‘선비’를 과거의 개념에 얽매이지 않고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해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지난 2018년 대한민국 선비대상 조례를 제정하고 선비정신의 실천에 앞장선 이들을 선정, 시상해오고 있다.
1회 수상자로는 정범진성균관대 총장)이 선정됐으며 이어서 남명학연구원이 제2회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에는 이희범위원장을 대표로 하는 선비대상위원회에서 선비대상 운영계획 심의, 후보자 심사방법 및 기준을 정하고 수상자를 결정하는 등 선비대상 운영 전반을 도맡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선비대상 추천대상자는 대한민국 국민 및 재외국민, 외국인을 포함해 선비정신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개인 및 단체이며 추천자는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장, 2년제 이상 대학 총·학장, 법인대표 및 단체장 등이다.
오는 7월 30일까지 추천서 동의서 등 소정의 양식을 구비해 공문 또는 우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서류심사, 현지실사, 본심사 등을 거쳐 오는 10월 중 최종 수상자를 선정,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제3회 세계인성포럼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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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 대구 유치 확정
[한국Q뉴스] 대구시는 아시아사격연맹이 주관하는 아시아권 국제사격대회인 ‘2022년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를 국내 최초로 유치에 성공해 향후 다양한 사격 국제대회 개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지난 5일 15명의 아시아사격연맹 집행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집행위원회 비대면 화상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대구시는 권영진 대구시장의 유치지지 영상을 통해 제15회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가 대구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을 요청했다.
동시에 대구의 다양한 국제스포츠대회 개최 경험과 대구국제사격장의 훌륭한 시설 인프라 등의 강점을 내세우며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유치는 대구시를 비롯해 카자흐스탄 알마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3개 도시가 경합했다.
이번 비대면 회의에서는 각 도시가 제출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검토한 후, 집행위원들의 다수결 의견으로 유치도시를 결정했다.
대구시는 풍부한 국제대회 개최 경험과 인프라, 코로나19 극복과정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방역 모범도시의 역량 등을 인정받아 최종 유치도시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회는 2008년 대구국제사격장 개소 이후 대구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사격종목 국제대회로 시는 내년 제15회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 개최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격 국제대회 유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외국 선수단의 대구국제사격장 방문을 바탕으로 향후 국외 사격팀 전지훈련 유치와 2023년 창원에서 개최예정인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의 현지적응 훈련장 제공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는 소총·권총 등 공기총 종목의 경기를 치르며 아시아권 25개 국가에서 5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내년 9~10월경 열릴 것으로 예상되며 아시아사격연맹과의 협의를 통해 경기 일정이 최종 확정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국내 최초이자 지역 최초로 열리는 국제사격대회인 아시아공기총선수권대회를 훌륭하게 치러낸 후, 더 큰 규모의 사격 국제대회 유치에도 박차를 가해 대구가 국제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선수단과 참가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대회를 치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성공적인 국제스포츠행사로 기억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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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주시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 모임 모집
[한국Q뉴스]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21일부터 ‘상주시 우리 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을 신청 받고 있다.
‘상주시 우리동네 학습터’는 지역 내 집에서 가까운 거리 어디에나 학습 공간으로 신청해 지정되면 원하는 시간대에 학습 받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사업으로 지난해 4개소를 발굴했으며 올해 5개소를 모집하며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우리 동네 학습터’는 시설의 유휴공간을 무료로 제공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하고 종교시설이거나 신청과목 강사와 관련된 상업시설은 제외된다.
‘우리 동네 학습모임’은 상주시 관내 주소지 또는 직장을 둔 성인 최소 5명 이상이 한 팀이 되어 신청한다.
단,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3명으로 제한을 두어 운영한다.
20개 팀을 모집하며 팀당 강사료는 시간당 3만원으로 최대 72만원까지 지원된다.
수강생들이 원하는 교육 프로그램, 강사를 선정해 학습모임을 신청하면 된다.
오은숙 평생학습원장은 “우리동네 학습터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 내 시민들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역 간 격차 없는 평생학습의 일상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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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과수화상병 유입 방지 총력 대응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경북 안동에서 사과와 배나무에 치명적인 과수화상병이 발생함에 따라 과수화상병 예찰을 강화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사전방제 과원 관리대장’을 제작·배부 하는 등 과수화상병 유입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과수화상병 예방약제와 ‘약제 방제 기록부’를 사과·배 재배 전 농가에 배부했으며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이 예찰반을 편성해 과수화상병이 많이 발생하는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동안 집중예찰 하고 있다.
또한 농가 자체 예찰을 통한 신고와 즉시 대응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읍면동에 현수막을 내걸었고 6월 1일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 과수화상병 종합상황실을 열어 운영하는 등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다.
관내 과수화상병 유입 방지를 위해 사과·배 농가가 이행해야 할 사항에 대한 행정명령을 6월 7일자로 발령하고 이행 내용을 담은 ‘사전방제 과원 관리대장’을 지난 17일 읍면동에 배부했다.
행정명령 사항은 발생 과원 농업인의 미발생 과원 방문 제한, 과수화상병 예방교육 이수, 과원 관리 이력 의무화, 묘목 관리 이력 의무화, 겨울철 과수화상병 예방·예찰 강화 등이다.
행정명령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과수화상병이 발생해 과원을 폐원할 경우 손실 보상금이 감액될 수 있다.
김용택 기술보급과장은 “도내 인근 시·군에 과수화상병이 발생해 농업인들의 우려가 매우 크다”며 “농업인들의 철저한 예찰과 농작업 시 도구 소독 등 자체적인 방제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
과수화상병 교육 동영상 시청으로 대처 방법을 숙지하고 우리 시에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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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인사혁신처장상’수상
[한국Q뉴스] 상주시가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사혁신처장상 수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범정부 주최·주관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그 성과를 국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사례 추천에서 1·2차 예선, 본선 등 심사 전 과정에 국민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시상식은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때 열릴 예정이다.
이번 수상 사례는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서 추진한‘과수 기상융합 서비스 개발로 기상재해 Zero에 도전’으로 대구지방기상청과 협업을 통해 진행한 혁신사업이다.
시는 과수 기상융합 서비스라는 생소하고 혁신적인 서비스 도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2020년 대구지방기상청과 협업을 시작했다.
기상서비스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기상청과 이 서비스의 수요자인 농업인 사이에서 교량 역할을 했다.
이 사업을 통해 경북지역 대표 과수인 사과·감·포도·복숭아·자두·배 등 총 6가지 종류에 대한 특화된 맞춤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기상재해로 인한 과수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산량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상주시와 의성군을 합쳐 총 182개 농가가 시범 선정되어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향후 앱을 개발하는 등 편리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과수 기상융합서비스 개발 작업에는 상주시농업기술센터의 유덕근 과수품질팀장이 실무책임자로 참여했다.
유 팀장은 시범 사업에 참여할 농가 80가구를 선정해 대구지방기상청에 추천하고 농업기술센터에 축적된 기상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과수에 피해를 줄 수 있는 기온 같은 각종 기준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유 팀장은 포도 비가림 시설을 개발해 특허를 얻는 등 상주시의 농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양 기관과의 협업이 쉬워 보이지만 그 과정에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 이런 과정을 묵묵히 잘 수행해 상주시의 농업 발전에 큰 성과를 거둔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조직 내 협업 문화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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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자율방재단 코로나19 방역실시
[한국Q뉴스] 옥동자율방재단과 회원 12명은 6월 19일 20일 이틀간 오전8시부터 주말도 반납하고 옥동 관내 공원 및 시내버스 승강장을 돌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펼쳤다.
주말을 맞아 어린 아이와 함께 나들이를 나오는 주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염려되는 공원, 놀이터, 시내버스 승강장 등 다중이용 시설 위주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어린아이의 손이 닿는 시설은 소독을 한 후 손수건으로 다시 닦는 등 꼼꼼한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옥동자율방재단은 코로나-19사태가 발생하고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옥동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위주로 방역활동을 펼쳐왔으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성웅 옥동장은 “무더운 날씨에 주민들을 위해 고생하는 자율방재단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방역활동에 필요한 물품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방역활동에 참여한 정복순 시의원은 “자율방재단의 헌신적인 봉사로 최근 관내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달했다.
어린이와 나들이를 나온 옥동주민 김모씨는 “자율방재단과 같은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주민들이 안심하며 생활하고 있다”며 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달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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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60회 문화공원 열린음악회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문화원이 주관하는 ‘제60회 문화공원 열린음악회’가 6월 24일 오후 7시 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민요, 춤, 하모니카와 함께 익숙한 가요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취타대와 검무 공연도 펼쳐진다.
특히 취타대 공연은 안동문화원에서 운영하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참여해온 지역민들이 배우고 연습한 것을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앞으로 문화공연 열린음악회는 7월 15일 8월 19일 저녁 7시에 각각 다른 프로그램으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 공연을 놓친 시민들은 다음 공연을 기대해도 된다.
문화공원 열린음악회는 매년 원도심에 위치한 문화공원에서 200여명의 지역민들이 함께 즐겼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개최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문화공원에서 개최되는 열린음악회가 코로나19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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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함께하는 음악회‘동행’예천 도효자마당에서 개최
[한국Q뉴스] 예술그룹 ‘동행’이 주최하고 예천예총에서 주관하는 ‘2021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 동행’이 8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예천읍 한천 도효자마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예전처럼 문화생활을 즐기기 쉽지 않자 지역민들과 함께 공감·소통을 이끌어내고 마음의 여유를 찾아줘 위로와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벌써 8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주민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다양한 장르 공연을 기획해 삶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할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예술 단체와 유명 예술인 초청 공연을 준비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음악회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로 지역에 있는 크고 작은 예술 단체가 활성화 돼 예술적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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