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천군, 여성·아동 안심귀가거리 조성으로 군민 안전 지켜
[한국Q뉴스] 예천군은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안심귀가거리 조성 사업에 나섰다.
이번 사업으로 불특정 다수가 많이 이용하는 공설운동장 4개소, 곤충생태원 4개소, 보문면 미호리 1개소 총 9개소 공중화장실에 여성안심비상벨 68개를 설치했다.
이외에도 예천읍 대심리 원룸 밀집지역 중 250m 구간에 노면 도색과 야간에 빛을 발하는 도로표지병, 전주 부착형 표지판 등을 설치 해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 연출로 야간에 귀가하는 보행자들 심리적 안정감 제공과 함께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여성·아동 안심귀가거리 사업으로 범죄에 취약한 골목길을 밝고 깨끗한 이미지로 바꿔 안전 취약계층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안전시책 추진으로 군민이 보다 행복하고 안전한 예천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2
-
예천군,‘밝은 미소로 안녕하세요’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예천군은 22일 오전 8시 군청 1층에서 전직원들을 대상으로 예천사랑운동 ‘밝은 미소로 안녕하세요’ 홍보 캠페인을 전개 했다.
이날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안성철 예천군공무원노조위원장, 노조원, 행정지원실 직원 등은 홍보물을 건네며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밝고 명랑한 사회·따뜻한 직장 문화 분위기 조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예천사랑운동’ 중점 과제로 선정된 3·3·3 운동 중 3대 정신문화운동인 ‘먼저 인사하기’로 인사를 건네며 정감 있는 예천군을 만들기 위해 추진 됐다.
안성철 노조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길 바라고 단발성으로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활기찬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홍보 캠페인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라며 “군청을 방문하는 군민들에게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이 행복한 예천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2
-
군위군 효령면 주민자치센터 목공예 프로그램 개강
[한국Q뉴스] 군위군 효령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목공예와 프리저브드 플라워 교실을 개강했다.
효령면은 먼저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가능하고 비말 감염이 적은 프로그램을 선정해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활용과 취미생활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효령면은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구성해 더 많은 면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매주 목공예는 21일부터 오전 10시 효령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프리저브드 플라워는 오는 25일부터 오후 3시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에서 운영된다.
효령면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용 인원을 제한하고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등 주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6-22
-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총 657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21일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657명이라고 밝혔다.
658, 659번 확진자는 현재 심층 역학조사 중이며 660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이들 확진자는 지난 20일 검사를 받았으며 658번 확진자는 같은 날 밤, 659, 660번 확진자는 21일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6-21
-
포항시, 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유족 예우 및 지원 강화
[한국Q뉴스] 포항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를 기념하며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국가 유공자·유족 및 보훈단체의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포항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국가유공자의 위패 봉안식,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고귀한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구한 6·25전쟁 참전용사인 이진현 씨 자택을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6·25참전 전몰군경 유족인 남재목 씨 가정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렸다.
또한, 지난 18일에는 지역 보훈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위로·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보훈단체 운영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보훈단체별로 지역사회 및 보훈단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추천받아 12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특히 포항시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 15일부터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을 사전 신청·접수를 받고 있으며 21일 현재 500건 이상을 접수했다.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은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명예선양과 예우강화를 위해 신설됐으며 신청·접수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포항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6.25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을 상기시키고 안보의지 다짐을 위한 ‘6.25전쟁 제71주년 행사’는 참석 인원을 축소해 25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거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6·25참전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을 가슴깊이 새기고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평화와 발전을 위해 국가유공자·유족만이 아니라 시민, 학생 등 모두가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남은 ‘호국보훈의 달’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한 예우와 지원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그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할 수 있는 충혼탑과 현충시설 등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1
-
포항시, ‘도심 속 해양레포츠 체험’ 성황리에 마무리
[한국Q뉴스] 포항시는 6월 5일부터 3주간 주말 동안 송도 해상공원에서 실시한 ‘도심 속 해양레포츠 무료체험’을 성황리에 안전하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포항시체육회 주관의 이번 행사는 패달보트, 카약, 파워보트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양레포츠 종목들로 구성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고 기간 중 1,800여명이 해양레포츠 체험에 참여했다.
도심 속 해양문화 수변공원으로 자리잡은 해상공원에서는 주말을 맞이해 아이들과 손잡고 나온 가족들이 저마다 단란한 모습으로 행사를 즐겼으며 해양레포츠를 처음 경험해보는 아이들은 호기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아울러 해양레포츠 체험기간 동안에 동일 장소에서 키마위크와 함께하는 이벤트 체험을 비롯해 CPR 교육, 워터보드 공연, 독도사진전을 진행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조철호 해양산업과장은 “6월 3주간 주말 동안 실시한 도심 속 해양레포츠 체험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안전하게 마무리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해상공원이 해양레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사전접수한 사람들만 참여시켜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지만, 시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해양레저를 즐기며 행복해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며 “이제 해양레저의 계절이 성큼 앞으로 다가온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6-21
-
성주 올라이트 생명학교, 성공적 첫발
[한국Q뉴스] 성주군은 지난 주말 ‘성주 올라이트 생명학교’가 성공적 첫발을 떼고 청휘당에서 즐거운 놀이, 옐로파파 키드랜드를 시작으로 가야산생태탐방원에서 숲속 힐링과 감동적인 생명인구교육으로 첫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2021년도 경상북도 저출생극복 공모사업에 선정으로 되어 6월 첫 모집가족이 입교한 생명학교 프로그램은 가족 간 아끼고 함께하는 희망의 소중함을 체험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어 참가자들의 감동을 이끌어 내었다.
참가 가족 중 다둥이 아빠는 “가족과 함께 하는 것이 행복이라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은 어려웠는데 이 시간을 통해 가족과 함께 하는 기쁨을 배워가는 좋은 기회였다”며 더 많은 가정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생명의 땅 성주를 선명히 일깨우는 생명중시 교육이지만 강의만 있었다면 잠깐의 감명이었을 수도 있었을 프로그램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더 큰 감동을 줬다”며 지속 확대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
성주 올라이트 생명학교 프로그램은 7월도 계속 이어지며 11월까지 매주 셋째주 주말 1박2일 프로그램으로 만 3세부터 15세까지의 자녀 또는 손자녀를 가진 성주군민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성주 올라이트 생명학교 입교신청은 성주군청 홈페이지 공고 확인 후 신청·접수하고 더 궁금한 사항은 군청 미래전략담당관 인구정책부서 로 언제든지 문의하면 된다.
프로그램 진행 중 권용극 사진작가가 가족의 자연스런 모습을 ‘성주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을 주제로 담아내며 멋진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어 또 다른 재미가 있다.
자녀·손자녀가 없어도 가족사진을 찍어주는 ‘성주참해팡팡’은 신청·접수가 가능하며 군청 홈페이지 ‘성주 올라이트 생명학교’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6-21
-
쿨~한 축제‘제2회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개최
[한국Q뉴스] 폭염의 도시 대구시는 폭염과 미세먼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경북도와 함께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엑스코에서 폭염 관련 신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쿨산업전인 ‘제2회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을 개최한다.
쿨산업이란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폭염, 미세먼지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최소화하는 산업으로 지난 30년간 전국에서 폭염일수가 가장 많고 ‘대프리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여름철 폭염이 상시화되고 대구에서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대한민국 유일의 쿨산업 시험시장으로 조성하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최대의 ‘쿨 축제’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9년 개최한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은 100개 업체가 참여해 관련 산업의 수요-공급자를 이어주고 약 49억원의 구매상담을 성사시켜 ‘쿨산업 관련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의 역할을 했다.
이번 쿨산업전에 공공재 분야에서는 클린로드, 쿨링포그, 쿨루프, 그늘막, 차열도료, 미세먼지 저감 등의 업체가 참여한다.
산업재 분야는 건축자재, 냉동냉방, 쿨섬유 및 소재 관련 업체들이 출품한다.
소비재 분야는 에어컨, 냉장고 청정 등 가전제품과 패션, 의료, 침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쿨산업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마케팅 기회의 장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쿨산업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중앙 및 지자체 공무원, 산하기관, 교육청 관계자들과 공공기관에 제품을 납품하고자 하는 기업과 1:1로 미팅을 주선하는 ‘공공내수 구매상담회’를 비롯해서 코트라 바이어 유치 지원 사업과 연계한 온텍트 상담회 등을 개최하고 참가업체들에게 판로 개척과 수출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는 최근 기온의 급격한 상승으로 이른 더위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는 살수차, 그늘막, 무더위쉼터 등 다양한 시설을 정비하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실외 폭염 대응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백신접종센터 등 실내 폭염 대응을 위해 실·내외 냉방기구를 설치하고 얼음물, 부채, 쿨스카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을 통해 폭염도시 대구를 기후환경 변화의 모범도시로 육성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폭염 및 미세먼지 대응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6-21
-
대구시, 2021년 소비자전문가 양성 아카데미 개최
[한국Q뉴스] 대구시는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와 함께 소비자 업무담당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소비자전문가 양성 아카데미를 22일 오후 1시 30분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 진행한다.
이날 아카데미에는 지역 5개 소비자단체의 소비자교육 강사, 상담원, 조사요원, 실무자와 시·구·군 통신판매 담당 공무원, 한국소비자원 대구지원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대구시는 최근 3년간 소비자상담 추이를 분석한 결과, 대구시민의 금융상담이 큰 폭으로 증가해 지역의 소비자업무 실무자들에게 관련 전문성과 자질 향상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아카데미를 준비했다.
아카데미의 주제 강의로는 정승진 금융감독원 선임조사역의 ‘유사투자자문업의 이해와 금융소비자 피해사례 및 유의사항’, 한국소비자원 서울지원 장맹원 금융보험팀장의 ‘유사투자자문 서비스 관련 피해구제 사례’가 진행된다.
정승원 대구시 민생경제과장은 “최근 주식 리딩방 피해 등 투자 관련 금융상담이 증가함에 따라, 상담데이터 분석과 관내 소비자업무 담당자들의 수요조사를 통해 올해 아카데미 주제로 유사투자자문업의 이해를 선정했다”며 “아카데미를 통해 금융소비자 피해예방 및 해결을 위한 전문가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건전한 소비환경 문화 조성과 시민들의 소비자문제 해소에 도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1
-
사회적경제 유통혁신플랫폼, 대구기업명품관에 들어선다
[한국Q뉴스] 대구시는 행정안전부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홍보, 마케팅 등을 위한 상생과 협업의 거점조성을 위해 지원하는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상생과 협업의 거점이 될 ‘대구 사회적경제유통혁신플랫폼’은 달서구 용산역 인근 ‘대구기업명품관’ 상가 건물 2층에 약 400㎡ 규모로 들어서며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2년으로 지방비를 포함해 총 9억원을 투입한다.
대구시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의 명칭은 ‘생존’이다.
‘생존’은 상생과 공존의 각 뒷글자를 합친 단어로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력과 연대를 통해 구축한 플랫폼은 살아있는 공간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생존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활발하게 운영해 오고 있는 15개의 로컬푸드 판매장을 연계하고 유통통합 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동 마케팅, 공동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입점 예정지는 달서구 용산역과 인접하고 신천대로와 고속도로가 인접한 물류 교통망의 요지로 1km 이내 1만2천여 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와 상가가 밀집해 있으며 풍부한 공공인프라를 갖추어 최상의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가 본격 운영되면 다소 침체된 ‘대구기업명품관’ 상가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지속적인 양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평균 매출액은 6대 광역시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무르는 등 수익구조 개선이 무엇보다 절실했던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에게 이번 유통지원센터 조성사업 공모 선정은 유통과 물류에 하나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개소할 예정인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는 향후 지역사회에 흩어져서 활동하던 마을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공동으로 유통하고 판매하는 시설로 사회적경제기업에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공동 홍보·마케팅, 기업 간 교류·협력을 통해 자생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사회적경제를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고 전문적 유통시스템이 없어 물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물류 환경을 개선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의 우수한 사회적경제 제품의 인지도와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하고 유통지원센터를 거점으로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