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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로당 523개소 개방
[한국Q뉴스] 김천시는 코로나19 지역적 확산 예방으로 6개월 간 폐쇄 조치하였던 경로당을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 해소와 혹서기 대비 무더위 쉼터 운영이 필요해 6월 21일부터 읍면동별 경로당 개방에 대한 사전 준비사항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방 한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3일부터 경로당의 폐쇄로 인해 어르신들의 외부 활동에 제약이 많아져 피로감과 우울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어르신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김천시 경로당 523개소는 노인여가복지시설 대응 지침 7-1판을 준용해 예방접종자 중심의 운영을 하고 원칙적으로 경로당 내에서 식사는 당분간 제한하고 어르신 무더위 쉼터 기능에 중점을 두고 경로당 내 프로그램 실시는 자체 접종 유형에 따른 프로그램 운영안에 따라 마스크를 상시 착용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시행하기로 했다.
본격적인 재개에 앞서 김천시는 경로당 방역을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경로당 내 1~2미터 간격 유지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면역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이용에 문제가 없도록 개방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앞으로 운영 재개 경로당에 대해서는 주 1회 방역 실시, 개인 위생 수칙 준수,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을 적극 실천토록 지도와 점검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치고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불평, 불만 없이 고통 분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하고 김천시도 그동안 시행하지 못했던 경로당 활성화 사업을 통해 보답하겠다”전했고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차적으로 완료 예정이지만 코로나19가 완전 종식될 때까지 방심하지 마시고 예방수칙을 다시 한번 철저히 준수해 이와 같은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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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참여위원과 함께하는 생생토론회 ‘야호 움직이는 소통광장’ 옥계 도담공원에서 열려
[한국Q뉴스] 구미시는 6월 19일 오후 3시 옥계 도담공원에서 아동관련 시책 및 시정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생생토론회 - 야호 움직이는 소통광장’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참석자 등록, 개회선언, 아동참여위원·학부모가 함께하는 생생토론회, 아동의 질문에 시장이 즉시 답변해 주는 1:1 즉문즉답,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제4기 구미시 아동참여위원 35명과 학부모 등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토론회는 아동이 시정 전반에 질문하면 구미시장이 즉시 답변을 해주어 아동들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결해 줬다.
향후 일정으로는 7월에는 ‘아동권리 캠페인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8월에는 아동참여위원 간 진솔하고 생산적인 토론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여름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제4기 구미시 아동참여위원회’는 2021월 5일 28.에 위촉되어 아동의 권리에 대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회의, 캠페인, 토론회 등을 실시하며 특히 6개 분과별로 활동을 하며 각 분과에서 세부 의견을 도출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아동참여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아동이 바라고 만들어가는 구미시가 되기를 바란다 권리의 주체로서 아동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에 대해 지원하고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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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린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한국 그림책 100선”
[한국Q뉴스]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6월 21부터 오는 7월 18일까지 약 한달 간 1층 로비에서 100여편의 그림책을 전시한다.
이번 도서 전시는 어린이도서연구회와 함께하며 “세계 어린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한국 그림책 100선” 이라는 주제로 권정생 ‘강아지똥’ 백희나 ‘달 샤베트’ 권윤덕 ‘만희네 집’ 이수지 ‘파도야 놀자’ 이호백 ‘세상에서 제일 쎈 수탉’ 등 106권의 한국 유명 그림책 작가들의 도서로 꾸며진다.
한편 시립중앙도서관은 대구경북지부 구미시지회 어린이도서연구회와 함께 매달 다양한 주제로 도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달 주제는 “우리 지구를 건강하게 지켜요~”로 주제에 맞는 도서 10권을 선정, 간단한 줄거리와 함께 전시하며 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간단한 독후활동도 제공하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있다.
이선임 시립중앙도서관장은 “그림책은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마음까지도 어루만져주는 마술 같은 힘을 지녔다.
많은 사람들이 그림책을 통해 마음 한켠이 따뜻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좋은 도서를 소개할 수 있는 전시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어린이도서연구회는 전국 86개 지회를 두고 있으며 어린이독서문화를 위해 운영되는 비영리 시민단체로 우리나라 작가의 좋은 동화를 알리고 독서 교육을 하는데 힘쓰고 있다.
현재 대구경북 구미시지회에서도 어린이 좋은책 부록집 작성과 배부, 지역아동센터 그림책 읽어주기, 관내 학교와 도서관에서 동화책 읽어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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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희망가득車”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21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김태주 지구총재, 손락찬 제8지역 부총재, 구미장애인이동지원센터 양성재 센터장, 최현영 운영위원회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이동지원을 위한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제8지역에서 지구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마련된 기금으로 11인승 승합차를 구입해 구미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에 전달했으며 이날 기증된 차량은 센터의 이용자들을 위한 이동 서비스 제공에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김태주 총재는 “기증 차량이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매개체로 활용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 라이온스의 이름이 지역사회에 더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복지 차량 지원으로 서비스 질이 향상되고 이용자들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되며 구미시에서도 우리 이웃과 함께 발맞추어 포용적인 복지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시력 및 청력보존사업, 환경개선사업, 청소년 구제사업, 국제구호활동 등 다방면으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세계 최대의 글로벌 봉사단체로 해마다 시각장애인에게 흰지팡이를 기증하고 사회복지시설에 차량을 기증하는 등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구미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는 일상생활에서 혼자 이동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차량지원과 장보기, 병원, 출·퇴근 등 중증장애인에게 사회참여와 자립생활을 위한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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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과수화상병 절대 안돼
[한국Q뉴스] 김천시는 경북 안동 소재 사과원에서 과수화상병 피해가 확산되고 있어 위기의식을 가지고 현재 타시군 접경지 과원을 중심으로 특별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식물 세균병으로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말라 죽는 증상을 보이며 사과·배나무에서 주로 나타나 치료제가 없어 걸리면 폐농할 수밖에 없다.
현재 전국 5개도 415농가에서 발생해 피해면적이 작년 동기 대비 세 배 높게 발생해 매년 빠른 속도로 전국으로 확산 중이다.
시는 관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인 예찰활동을 추진하고 있었으나 금번 안동지역 발생으로 과수화상병의 확산을 우려해 타시군과 경계에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별도로 특별예찰을 실시 중이다.
김재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천시는 과수화상병 사전방제조치 이행 행정명령을 발령해 농업인들에게 발생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과원 출입시 작업복 및 작업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며 과수화상병 의심증상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로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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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상하수도과, 양파농가 농촌일손돕기에‘구슬땀’
[한국Q뉴스] 김천시 상하수도과는 지난 18일 코로나19 여파로 인력수급에 차질을 빚는 양파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출입국 강화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 수급차질 등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돕고자 상하수도과 직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두팔을 걷어 붙였다.
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당면업무를 뒤로하고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양파대 자르기, 비닐걷기, 양파캐기 등 양파수확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양파 수확 작업이 지연되고 경기침체에 따른 판매저조 등 여러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 시청 공무원들이 바쁜 업무 중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일손돕기에 동참해주어 한시름 덜게 됐다”며 고마운 마음 전했다.
이상길 상하수도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촌인력 문제와 농산물 소비 부진 등 농촌 상황이 매우 어려운데, 비록 하루지만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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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행복과, 무더위 속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한국Q뉴스] 김천시 가족행복과는 지난 1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해 일손이 부족해 양파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례면의 한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 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난이 심각한 상황인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일손을 덜어주고자 실시됐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가족행복과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과 거리 두기 작업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양파 수확 활동을 진행했다.
김재천 가족행복과장은“무더위 속에서 작업은 힘들었지만 함께 일손을 모아 농가에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일손 돕기를 지원해 농가에 실직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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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시장 다다익선 캠페인”
[한국Q뉴스] 김천시에서는 지난 17일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본격 발돋움하고 고객이 다시 찾는 시장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평화시장 상인들과 ‘다다익선 플러스 캠페인’ 및 코로나19 예방 방역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충섭시장과 지역구 시의원이 캠페인과 방역활동에 참여해 평화시장 상인들의 변화와 의지에 대한 격려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다다익선 플러스 캠페인은 결제수단 ‘다’ 받아주고 가격원산지 ‘다’ 표시하고 깨끗하고 쾌적해서 고객은 유‘익’하게, 온누리상품권 유통은 ‘착’하게, 안전을 ‘플러스’함으로써 믿고 찾을 수 있는 시장 만들기 캠페인으로 평화시장도 전통시장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김천시와 연계해 ‘다다익선 플러스’캠페인을 확대 추진해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 할 예정이다.
평화시장 김한규 상인회장은 “다다익선 플러스 캠페인을 통해 평화시장을 찾는 고객의 결제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시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라이며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김천 대표 전통시장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시장경제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평화시장 상인들 스스로가 캠페인과 방역에 참여해 시민이 믿고 찾는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을 만들고 있다”며 “오늘의 노력과 성과가 평화시장이 김천 최고의 시장으로 발돋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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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세외수입 체납징수 역대 최고 실적 달성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달 말까지 세외수입 이월 체납액 중 22억원을 징수해 역대 동기간 대비 최고의 징수실적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징수실적 4억원에 비해 550%가 늘어난 것으로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시는 체납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100만원 이상의 고액체납자 전담 책임자 지정 및 책임징수 실시, 체납자의 차량·부동산·예금·급여채권 등 재산압류 및 추심,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하고 끈질긴 징수활동을 추진했다.
또한 체납자에게 문자발송 및 전화독려 등으로 최대한 납세자를 위한 적극행정을 실시했으며 1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지속적인 특별 관리, 예금·급여 압류 강화 등 다각적으로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여 온 것이 성과로 이어진 것이라 설명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 각서를 받고 체납처분을 일시 유예하기로 하는 등 납세자 형편에 맞춰 최대한 자진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정동훈 세정과장은“앞으로도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징수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체납액 일소를 통한 자주재원 확보와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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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 정민수 씨, 제64회 보화상 수상 및 후원금 전달
[한국Q뉴스] 경북 군위군 군위읍 정2리에 거주하는 정민수 씨는 지난 16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으로 개최된 제64회 보화상 선행부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21일 군위읍사무소를 방문해 수상한 상금을 좋은 곳에 써 달라며 후원금 명목으로 70만원을 전달했다.
정민수 씨는 2016년부터 군위읍 여성자원봉사대원으로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봉사, 청소봉사, 김장봉사등 다방면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여한 공로가 크기에 이번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수상소감으로 정민수씨는 “제가 잘 할 수 있는 일이 요리기에 내 부모님에게 대접하듯 반찬 봉사를 한 것이 다인데 이렇게 상으로 받아 송구스러울 따름이다” 며 “이번 수상금으로 받은 상금은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최익찬 주민복지실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을 앞장서 찾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주신 정민수 님에게 감사드리며 보화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고 말하며“이 후원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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