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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왜관시장 행복문화센터 준공 및 지역경제살리기 동행세일 성료
[한국Q뉴스] 칠곡군은 22일 왜관시장 행복문화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행복문화센터 준공으로 편의시설이 확충되어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복문화센터 1층에는 공중화장실과 고객쉼터가 2층에는 공유부엌이 마련됐다.
3층에는 교육장과 회의실이 있으며 2층 공유부엌을 제외하고 무료로 운영 된다.
이와 함께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6월 1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지역경제살리기 동행세일’ 행사가 경품추첨행사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경품추첨행사는 왜관시장, 상공인협의회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한 지역경제의 어두웠던 긴 터널의 끝이 보이고 있다” 며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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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총 658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22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658명이라고 밝혔다.
661번 접촉자는 65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1일 검사를 받았으며 같은 날 밤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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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증강현실을 이용한 청소년 흡연·음주예방교육 큰 호응
[한국Q뉴스] 문경시 보건소는 코로나 시대에 발 맞춰 관내 초·중·고학생 1,088명을 대상으로 ‘증강현실을 이용한 비대면 흡연·음주예방교육’을 지난6월 2일 부터 7월 9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증강현실이란 현실에 3차원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로 코로나 시대에 맞춘 청소년 비대면 교육으로 흡연 및 음주의 유해성에 대해 설명하고 실제 흡연자의 인터뷰 영상 및 마술을 활용한 흡연·음주관련 퀴즈를 통해 대면교육 못지않은 교육효과를 보였다.
또한 강의가 생방송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휴대폰을 활용 채팅으로 참여, 소통하는 새롭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청소년들의 관심도가 높았다.
교육에 참여한 신OO 학생은 “이미 알고 있는 뻔한 금연교육이겠지 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전자담배도 똑같은 담배라는 사실과 20대에 폐암에 걸리신 분의 인터뷰 영상을 보고 또 한 번 경각심을 갖게 되어 담배를 피우시는 아버지께 다시 한 번 금연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려야겠다고 다짐한 계기가 된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을 시작할 확률이 높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흡연 및 음주에 대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청소년들이 흡연과 음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건전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흡연·음주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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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생태계교란식물과 전쟁 돌입
[한국Q뉴스] 문경시은 영강 등 관내 하천에 서식하는 생태계 교란식물을 생육초기에 제거·퇴치해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간 2021년 생태계교란생물 퇴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시박은 박과의 북아메리카 원산 일년생 덩굴식물로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 햇볕과 영양분을 차단해 고사시키는 대표적인 생태계교란 외래식물로서 식물계 황소개구리로 불리고 있으며한 그루당 25,000개의 열매가 달려 열매를 맺으면 씨가 흩날려서 이듬해에 폭발적으로 확산이 우려되므로 9월까지 제거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경시는 가시박이 왕성하게 자라는 6~9월에 예산을 투입해 낙동강 본류 영순면 이목리~달지리 일대 9,000㎡ , 낙동강 지류 영순문 말응리~율곡리 일대 15,000㎡에 인력을 동원해 가시박 제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박희영 환경보호과장은 “생물다양성 감소의 주요 원인인 외래 생물의 위험성에 대한인식 제고와 생태계 교란식물 퇴치사업에 지자체를 포함한 환경단체, 봉사단체 등 지역주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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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코로나19 극복 감염병 예방시설 지원사업 성료
[한국Q뉴스] 문경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시책사업으로 2020년 9월부터 실시한 ‘감염병 예방시설 지원사업’을 6월 21일자로 모두 완료해 관내 소규모 점포 1,060개소에 대한 감염병 예방 인프라 구축을 마쳤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비 30억원을 투입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지정 코로나19 중점관리시설과 문경시 자체 집중점검시설 18개 업종, 약 2,000여 개소에 대해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시작하고 소상공인 573개소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
2021년도 사업은 목욕장업을 추가하고 매출액 제한 조건을 완화해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시행 했으며 6개월 동안 총 27억원의 사업비로 487개소에 대한 지원을 완료함으로써 2년간에 걸친 사업을 모두 마무리 했다.
감염병 예방시설 지원사업은 지난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이 안되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감염병 지원 조례 제정, TF팀 구성을 통한 발 빠른 사업추진으로 총 1,060개소의 감염병 위험시설에 대한 지원을 완료함으로써 전국에서도 코로나19 대응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고윤환 시장은 “감염병 예방시설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고위험 업종에 대한 선별적 지원을 했으며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보조사업자와 시설사업자 모두 관내 사업자로 제한함으로써 사업의 혜택이 온전히 시민들에게 돌아 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또한,“우리 시가 타 지역 대비 확진자가 적은 이유는 전 시민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 덕분이며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됐지만 지속적인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접종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하며 성숙한 시민의식에 감사를 표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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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조달청 나라장터에 관광 상품 등록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관광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문경의 다양한 여행상품이 공공 조달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문경시는 이번 22일 문경시청에서 대구지방조달청과 함께 공공조달을 통한 문경관광 다각화 실현을 위한 ‘문경여행상품’ 나라장터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문경시의 전반적 관광산업의 활력 증진과 더불어 공공수요의 여행 상품 및 서비스를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행사에는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해 신봉재 대구지방조달청장이 참가해 문경여행상품의 발굴 및 조달서비스 등록 문경여행상품의 홍보 및 판로지원 등 문경 관광의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한편 문경시는 이번 협약에 발맞춰 문경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문경새재, 단산 모노레일 등을 중심으로 한 ‘문경새재 권역’ 여행 상품과 에코랄라, 오미자테마터널 등 다양한 체험지를 갖고 있는 ‘가은·마성권역’ 여행 상품을 준비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문경여행상품이 적극 발굴되어 공공 조달시장에서 안정적으로 판매돼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일으키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번 협약에 관한 소감을 밝혔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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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 지품면 최종운씨 보화상 대상 수상
[한국Q뉴스] 영덕군 지품면 최종운씨는 6월 16일 재단법인 보화상 부문 경북 전체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보화상 대상을 수상한 최종운씨는 7남매 중 장남으로 월남전 참전해 나라를 위해 봉사했고 허리수술로 아예 거동을 못하는 아버지와 96세가되신 당뇨와 치매를 앓고 있는 부모님의 병간호와 식사수발 및 대소변처리도 직접 하며 효 문화 확산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특히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가구처럼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도움이필요한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문단시인으로도 등단한 최종운씨는 2018년 6월에 문예비전을 통해 ‘부모님 병수발’이란 시를 기고하며 점점 노쇠해져가는 부모님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전하기도 했다.
백영복 지품면장은 “진심을 다해 이웃을 모시고 마을의 대소사, 지역에 필요한 일이라면 언제나 자기일처럼 참여하는 최종운씨야말로 이 시대에 꼭필요한 이웃이며 지역사회에 효 문화 확산이 많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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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괴시마을’국가민속문화재 지정
[한국Q뉴스] 영덕군 영해면의‘영덕 괴시마을’이 문화와 전통이 잘 전승·보존되고 있는 민속문화재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민속문화재 제301호로 지정 고시됐다.
국가민속문화재는 전통적 생활양식과 민속문화 등을 이해하는 데 필요하다고 인정되어 국가 법률에 의해 지정하는 문화재로 이번에 지정 고시된‘영덕 괴시마을’은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마을로는 전국에서 8번째이다.
이로써 영덕군은 기존 7개 국가지정문화재에 더해 8번째 국가지정문화재를 보유하게 됐다.
‘영덕 괴시마을’은 오랜 역사를 가진 마을로 고려 말의 대학자이자 고려말 신진사대부의 스승이신 목은 이색선생이 태어나신 것으로도 유명하다.
함창김씨가 800여년 전에 처음 터를 잡은 이후에 여러 성씨가 거주했고 현재는 영양남씨가 400여년 동안 세거하고 있다.
경북 북부 해안지방에서 현재까지 단일 문중의 역사와 문화가 전승·유지되고 있는 대표적인 반촌마을이라 할 수 있다.
마을 내에는 도민속문화재 4호, 문화재자료 12호를 비롯해 약 40여 호의 전통가옥과 전통적인 마을 경관이 잘 보존되어 있다.
마을 내 가옥 대부분은 안동 지역의 반촌에서 볼 수 있는 뜰집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가옥 구조의 유사성은 안동지역에서 태백산맥을 거쳐 영덕에 이르는 건축문화의 전파와 인적 교류 등을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역사적·학술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건축 구조적인 유사성 이외에도 괴시마을의 뜰집은 사랑채가 돌출된 날개집 형태를 취하고 있는 특징이 있는데, 학문 연구와 손님을 접대하는 문화에 영향을 받은 구조인 점에서도 그 의미가 깊다.
또한 상방 전면에 사당으로 제사의 제물을 나르는 통로인 통래퇴칸과 조상의 신위를 모시는 공간인 감실도 괴시마을 뜰집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이다.
이밖에 괴시마을에는 뜰집의 형식성을 탈피해 실용성에 초점을 둔 양통집으로 변화한 가옥들도 마을에 공존하고 있다.
이러한 가옥들도 조선 후기의 주택 건축의 변화와 다양성을 보여 준다는 면에서 매우 중요한 가치가 있다.
괴시마을에는 주거를 위한 가옥들 이외에도 양반 가문으로서의 역사와 문화를 드러내는 정자와 재실이 함께 있는데, 하나의 마을에 이렇게 많은 건축문화재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경우는 전국적으로도 매우 드문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본래 ‘영덕 괴시마을’이 위치한 영덕 영해지역은 조선시대에 영해부로 인근 지역을 아우르는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였다.
유학이 발전하고 많은 인재를 배출한 유서 깊은 고장으로 ‘소안동’이라고 불릴 정도로 명성이 높았다.
따라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오랜 역사와 높은 수준의 문화를 보유한 고장이고 영덕군 내에 문화재로 지정된 총 66건의 건축문화재 중에 61건이 위치하고 있을 정도로 조선시대 건축문화재도 산재되어 있다.
이번‘영덕 괴시마을’의 국가민속문화재 지정을 계기로 영해지역의 수준 높은 역사·문화와 문화재에 대한 가치가 주목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은 국가민속문화제 제301호로 지정된‘영덕 괴시마을’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문화재청과 소유자 등과 협력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는 국가민속문화재로서의‘영덕 괴시마을’의 보존과 관리를 위한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군내의 가치 높은 문화재를 발굴해 국가문화재 지정 받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영덕 괴시마을’이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이번 문화재 지정은 지자체와 군민 간의 합심의 결과여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들을 발굴해 문화재로 지정하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고 ‘영덕 괴시마을’의 국가민속문화재 지정을 계기로 영덕을 전국에서 주목 받는 역사문화도시로 발돋움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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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다함께 봉화퍼스트’‘봉화나들e’구독이벤트 진행
[한국Q뉴스] 봉화군은 공식 유튜브 채널 ‘봉화나들e’ 구독 이벤트를 6월 22일부터 7월 2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봉화나들e’ 채널에 접속해 ‘구독’ 버튼을 누르고 ‘다함께 봉화퍼스트’ 영상을 시청한 후, 나만의 봉화퍼스트 실천 다짐 댓글을 달면 된다.
특히 봉화퍼스트 영상 ‘좋아요’를 클릭할 경우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봉화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첫 걸음으로 추진하고 있는 봉화퍼스트 홍보 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봉화퍼스트의 정의에 대해 설명하고 남녀노소 함께 힘을 합쳐 만들어가는 봉화퍼스트 실천 의지를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중 120명을 추첨을 통해 CU편의점 상품권 5000원권을 지급하며 댓글 중 우수댓글 2건을 선정해 봉화 한약우 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오는 7월 7일 봉화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우리 군의 다양한 소식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는 봉화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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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실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 치매안심센터에는 오는 23일부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중단했던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재개한다.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은 경로당,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재가노인지원센터, 보훈회관, 대한노인회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노인이용 시설과 연계해 실시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이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와 함께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치매선별검사는 지남력, 주의력, 기억력 등 개별 인지기능을 평가하는 검사로 검사자와 대상자의 1대1 문답과 지필과정으로 진행된다.
검사결과가 인지저하로 나온 어르신들은 협약병원으로 연계해 치매진단을 위한 진단검사와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치매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며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검사받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영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이외에도 치매환자 등록 후 소득 기준에 따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공공후견지원사업, 치매환자 돌봄에 필요한 조호물품 제공, 치매환자쉼터를 통한 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환자의 건강과 가족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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