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2일 ‘영주사랑 상품권’ 200억원을 추가 발행한다.
‘영주사랑 상품권’은 지난 2019년 7월 1일 최초 유통 이후 지난해 상반기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과 일반 시민 구매량이 증가해 유통량이 크게 늘어나 자금 역외 유출 방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장욱현 시장은 “‘영주사랑 상품권’ 유통량 증가는 시민 여러분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관심을 가져준 결과”며 “이번 ‘영주사랑 상품권’ 추가 발행을 통해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이어져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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