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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 여성봉사단 자연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 여성봉사단에서는 6. 21. 10시 자연보호운동발상지인 금오산 대혜폭포에서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정화 활동을 시작했다.
이 날 정화활동은 등산로 입구 자연보호운동발상지 기념석 및 자연보호헌장비 정비를 시작으로 대혜 폭포에 있는 기념현판 및 주변청소를 해 자연보호운동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채우 여성봉사단장은 오랜만에 만난 회원들에게 반가운 인사와 자연정화 활동을 위해 모여주신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구미의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고 지역사랑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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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7회 성주군의회폐회
[한국Q뉴스] 성주군의회는 21일 제25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7일부터 15일간 진행된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0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숭인안, 2021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안, 각종 조례안 등 1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부서별 추진사업 중 잘못된 부분에 대해 시정을 요구하고 개선사항 및 대안을 제시했으며 총59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또한, 17일부터 2일간 진행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기금 결산에 대해 한정된 재원이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사용됐는지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원안 승인했다.
김경호 의장은 “집행부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된 사항은 빠른 시일 내에 시정·보완될 수 있도록 조치해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코로나19라는 재난상황으로 군민들의 시름이 어느 때보다 큰 만큼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가중되지 않도록 예방과 복구 체계를 꼼꼼히 준비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이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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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한국Q뉴스] 영덕군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21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환경오염과 식습관의 서구화, 생활환경의 변화 등으로 알레르기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면역력이 낮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2016년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 및 학교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 함께 안심학교를 대상으로 학부모, 보건교사 및 보육교사에게는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학생에게는 아토피·천식 알레르기질환 및 관리교육 등을 통해 아토피·천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안심학교 질 관리를 위해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알레르기 질환 조사를 통해 질환이 의심되는 환아에게 보습제와 20만원 상당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이와 함께 천식 발작 아나필락시스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적절한 대처를 위한 대처법 매뉴얼 및 천식 응급키트도 배부했다.
임숙자 건강관리과장은 “관내 안심학교를 중심으로 소아 청소년기 알레르기질환의 올바른 정보제공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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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연안, 멸종위기 붉은바다거북 구조
[한국Q뉴스] 영덕군은 지난 17일 오전 10시경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 8마일 해상에서 붉은바다거북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붉은바다거북은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는 해양생태계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히 위협받거나 보호해야 할 가치가 높은 해양생물에 대해 지정 관리하며 현재 83종이 지정되어 있다.
붉은바다거북은 폐그물에 걸려 표류 중 축산항 8마일 해상에서 인근을 지나는 A어선의 스크류 부분에 걸려 발견됐다.
A어선은 주위 어선의 도움을 받아 11시 35분경 축산항에 입항했으며 어업인, 잠수부, 해경이 어선 스크류에서 붉은바다거북을 구조했다.
구조된 붉은바다거북은 숫컷으로 크기는 길이 100cm, 폭 64cm였으며 등갑과 복부 좌우측에 찢어지는 심한 상처가 있어 해양동물 전문구조·치료기관인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에 신고 후 인계했다.
고래생태체험관 관계자는 옮겨진 붉은바다거북은 17일 밤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최소 3개월 이상 치료하고 난후 해양수산부에서 방류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친 거북을 안정시키고 수분이 마르지 않도록 젖은 수건으로 덮어 오랜시간 보호하던 한 어업인은 치료기관 출동이 늦자 “신고한지 오래되어 이러다 거북이 죽겠다 차라리 방류라도 하자”고 전전긍긍했다.
동해안은 고래류, 바다거북류 등의 대형 해양동물의 혼획 및 좌초로 구조, 폐사체 신고의 빈도가 높지만 해양수산부 지정 ‘해양동물 전문구조·치료기관 8개소 중 동해안 소재 기관은 2개소에 불과하며 이조차도 전담기관이 없어 해양생물 구조·치료, 종복원·증식과 관련한 업무수행에 한계가 있다.
이에 영덕군은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해양생물 종복원·증식을 중심으로 혼획·좌초된 해양생물의 구조·치료 및 해양생물종 보전·관리에 대한 국가 컨트롤 타워 기능을 구현하고자 국립 해양생물 종복원센터를 유치하고 있다.
또한 영덕군은 선제적으로 대응해 이미 작년에 국립 해양생물 종복원센터 타당성 용역을 완료했으며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영덕군은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해역을 끼고 있어 해양생물다양성이 높고 해양보호생물의 혼획과 좌초가 자주 발생해 해양생물 종보전 연구개발에 최적지이자 대형 국립기관이 전무해, 국가 균형발전의 측면에서도 부합한다”며 “국립 해양생물 종복원센터 영덕 건립으로 체계적인 해양생물 다양성 보존으로 해양기반 탄소중립 실현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해 해양생태계 회복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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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여성 일자리 창출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다
[한국Q뉴스] 영천시는 21일 영천시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새롭게 위촉된 제2기 영천새일센터 운영위원 8명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경력단절여성 및 미취업 여성을 위한 지역 내 민관 협력 및 영천새일센터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2021년 제1회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평생학습관 내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주최한 이번 위원회에서는 올해 영천새일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직업교육훈련, 집단상담 프로그램, 취업연계 활동 및 사후관리 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 및 지속적인 홍보 전략 등에 관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회의에 참석한 운영위원들은 구인 기업체와 구직자 간의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와 안정적인 인력 수급 및 양질의 일자리 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영천새일센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에 의견을 같이 하며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제시하고 함께 숙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최기문 영천시장은 “최근 본격적인 재도약을 하고 있는 우리 시에 있어 일자리 창출은 그 무엇보다 우선하는 과제”며 “영천새일센터를 통해 여성 취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며 운영위원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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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덕통합도서관 설계용역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영덕군은 지난 18일 오후2시 군청 소담실에서 ‘영덕 통합도서관 설계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이희진 영덕군수를 비롯해 영덕교육지원청 시설지원팀, 영덕도서관장, 군 관계부서팀장을 비롯한 15명이 참석했다.
구 야성초교 부지에 건립되는 공공도서관은 건축비 99억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1,487㎡, 건축 연면적 3,046㎡,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되며 2023년 10월에 개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바로 옆에 세워질 예정인 영덕군 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지역민의 문화향유공간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이날 회의는 지난 4월 영덕도서관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보고 및 청소년수련관과 연계 협의 등이 이루어졌다.
이희진 군수는 “영덕통합도서관이 영덕만의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경관디자인, 조경, 기능 등의 세심한 설계와 청소년수련관 등 주변시설과 조화를 이루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과 이용이 극대화 될 수 있는 설계를 주문했다”. 영덕군은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공공도서관 건립 사전 타당성 평가를 거쳐 국도비를 확보, 영덕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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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신경주역 대중교통 승강장에 꽃화분 조성해
[한국Q뉴스] 경주의 관문이자 경주여행의 시작점인 KTX신경주역이 각양각색의 화려한 꽃으로 단장하고 손님맞이 채비를 마쳤다.
경주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앞두고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첫 인상을 전하기 위해 신경주역 대중교통 승강장에 꽃화분을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역사 앞 승강장 인도 위에 대형화분을 배치하고 베고니아, 페츄니아, 코리우스 등 계절꽃을 심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꽃향기와 더불어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꽃화분 조성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코로나 백신 접종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관광객들은 물론 신경주역을 터전으로 일하는 운수종사자들에게도 힐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현관 경주시 교통행정과장은 “잠시 머무르는 공간이지만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위로와 힐링이 됐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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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농업기술센터, 오감으로 느끼는 귀농·귀촌 체험 팸투어 실시
[한국Q뉴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18일 경주 및 타 지역의 도시민 20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체험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팸투어는 일종의 사전 답사로 귀농귀촌에 관심을 갖고 있는 도시민들에게 직접체험을 통해 농촌의 생활여건, 귀농 및 농업 현황 등 관련 정보를 생생하게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팸투어에서 경주시는 농업현황과 귀농귀촌 정책을 소개하고 귀농에 성공한 토마토·버섯·체리 농장을 방문해 귀농 사례와 재배기술교육, 농산물 수확 체험 등을 진행했다.
이어 지역 대표 관광지인 불국사를 탐방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 경주시귀농인협의회와 함께 한 간담회는 귀농생활의 진솔한 경험과 사례에 대한 도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포항에 거주하는 한 참가자는 “이번 팸투어가 경주지역의 농업과 생활여건, 선배 귀농인들의 다양한 노하우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이후 경주로의 귀농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볼 것”이라고 전했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5일 2차 귀농귀촌 팸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연남 소장은 “이번 행사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경주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 특색있는 팸투어를 운영해 귀농귀촌을 꿈꾸는 많은 도시민들이 경주를 선택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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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코로나19 1차 백신 접종률 31.5% 기록
[한국Q뉴스] 경주시의 코로나19 백신 1차 누적 접종률이 30%를 훌쩍 넘어섰다.
이는 경주시가 지난 4월 15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백신접종에 돌입한 지 불과 2개월 여 만의 성과다.
경주시에 따르면 21일 오전 10시 기준 7만9622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쳐 5월 말 기준 경주시 인구 25만2830명 대비 31.5%의 1차 접종률을 기록했다.
2차 접종까지 모두 마친 경주시민은 1만5004명으로 경주시 인구 대비 5.93%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이뤄지면서 오는 11월 말 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 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될 전망이다.
한편 정부가 지난 17일 18~59세까지 국민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예방접종 3분기 시행계획’을 발표하면서 경주시도 후속 절차에 들어갔다.
정부 계획에 따라 7월에는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 교직원,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접종을 통해 2학기 전면등교를 지원하는 동시에 연령대별로는 50대 장년층에 대한 접종을 실시한다.
또 8월부터는 40대 이하 연령층 중 접종을 희망하는 사람부터 사전예약 순서에 따라 접종을 실시하며 사실상 전 연령층에 대한 접종이 시작될 전망이다.
현재 경주시는 9월 말까지 경주시 인구 25만2830명의 70% 수준인 17만7000명에 대해 1차 접종을 완료하고 11월 말까지 집단면역을 형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상반기 접종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하며 “높은 사전예약률과 참여율, 접종 인프라를 감안하면 11월 말까지 집단면역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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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이 흐르는‘이천 친환경조성사업’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은 지난 18일 오후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이천 친환경조성사업 외 1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성주군수와 군의원, 자문위원, 민간위원 등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 및 성주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계획 설명 및 질의·토의의 시간을 가졌으며 성주군 역점사업인 ‘이천 친환경조성사업’의 향후 추진 방향과 실시설계시 반영할 주요 안건들을 제시했다.
‘이천 친환경조성사업’은 지난 2020년도 지방하천 제안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사업비는 300억원이고 사업구간은 지방하천에 대해 백천 합류부부터 성밖숲을 거쳐 이천 상류 왕버들 공원까지 약 7km 이며 주요내용으로는 성밖숲을 이용한 수변문화공간을 조성해 넓은 축제 공간 및 편의생활 공간을 제공하고 기존 이천 산책로와 연결해 천변산책로 1.6km 설치 등 지역 주민의 휴식과 문화, 레저공간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자 추진중인 사업이다.
성주군수는 “이천 친환경조성사업은 성주군 군민들의 기대가 큰 사업으로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설계에 적극 반영해 체계적인 설계와 성공적인 공사를 통해 주변 문화 및 관광 자원 등과 연계해 이천 및 성밖숲을 성주군의 랜드마크로 탈바꿈 시켜 주민의 휴식과 여가 공간은 물론 전국에서 찾아올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달라”고 말했다.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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