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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동 새마을남여협의회, 포동 수국정원 봄맞이 새단장
[한국Q뉴스] 시흥시 신현동 새마을남여협의회는 지난 4월 1일 포동에 있는 수국정원에서 봄맞이 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나섰다.이번 활동에는 협의회 회원 9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정원 전반을 점검하며 겨우내 쌓인 낙엽과 잔여물을 정리하고 주변 환경을 정돈했다.특히 수국의 건강한 생육을 돕기 위한 토양 정비와 화단 정리에 집중해, 개화시기에 한층 풍성한 경관을 조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신현동 새마을남여협의회는 이번 정비 활동을 통해 자연을 가꾸는 보람을 나누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봉사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김태성 신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사계절 내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원을 정성껏 가꿨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인은숙 신현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리로 누구나 찾고 싶은 수국정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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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엘, 군자도서관에 미끄럼 방지 제품 기부
[한국Q뉴스] 시흥시는 지난 4월 1일 관내 미끄럼 방지 제품 제조업체인 ‘비엔엘’ 이 군자도서관에 30만원 상당의 미끄럼 방지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미끄럼 방지 제품은 경사로 및 출입구 등 미끄럼 사고 발생 우려 구간에 설치하는 제품으로 보행자의 미끄러짐을 예방하고 낙상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기부 물품은 군자도서관 주출입구 경사로에 설치됐으며 시공 또한 업체의 무상 지원으로 진행됐다.이번 기부는 어린이와 어르신 등 보행 취약계층의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우천 시나 겨울철 결빙 등으로 사고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군자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안전을 위해 뜻깊은 기부를 해주신 비엔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이 더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기쁘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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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공직자 대상 ‘기본사회’ 이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시흥시는 지난 4월 1일 시청 늠내홀에서 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기본사회의 개념과 이해’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것으로 변화하는 사회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들의 기본사회 정책 이해도를 높여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교육은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강남훈 부위원장이 강연자로 나서 기본사회의 개념과 주요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강 부위원장은 한신대학교 명예교수로 현재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정책 추진을 이끌고 있다.강 부위원장은 기본사회와 관련된 다양한 논의의 배경과 주요 내용 등을 설명하며 공직자로서 정책 추진에 고려해야 할 사항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제시했다.특히 기본사회 정책이 지향하는 가치와 행정 현장에서의 실천 가능성에 관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해를 도왔다.참석한 공직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 이해를 심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석한 한 공직자는 “기본사회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접하면서 정책 방향을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정책 추진을 위해 공직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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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인재양성재단 배곧너나들이센터, 지역 마을강사 역량 강화 ‘너나들이샘 성장학교’ 성료
[한국Q뉴스]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 운영하는 학교복합시설 배곧너나들이센터는 지역 내 마을강사 전문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교육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운영한 ‘너나들이샘 성장학교’ 교육을 지난 3월 31일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환경과 경제를 주제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마을강사인 ‘너나들이샘’ 이 직접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체험하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운영돼 현장 적용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특히 환경 퀴즈와 탄소저감 게임 개발, 소비 성향 분석, 착한 소비 보드게임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 가능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또한, 팀별 기획과 성찰 활동을 병행해 너나들이샘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실제 학교 현장 적용을 고려한 프로그램 설계 역량을 높였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장학교는 너나들이샘이 학교 교육과정을 보완하는 진로교육 파트너로서 역할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진로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배곧너나들이센터는 너나들이샘을 중심으로 학교 지역 기관이 연계된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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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탄천 수변, ‘매력정원’ 으로 거듭난다…
[한국Q뉴스] 서울 송파구는 녹음이 부족한 탄천 둘레길에 주민들에게 시원한 그늘과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자 오는 5월 말까지 탄천변에 총 3.3km의 대규모 정원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앞서 구는 송파둘레길 탄천 구간에 서울에서 가장 긴 이팝나무길을 조성했다.2024년 탄천에 400주 이팝나무를 식재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할 뿐 아니라, 꽃이 피면 눈처럼 흰 이팝나무꽃 길이 절경을 이뤄 구민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한다.올해는 '생태복원'에 집중해 탄천 변을 새단장한다.먼저, 제방사면에 무분별하게 자라 안전에 우려가 있는 아까시나무를 정비하고 환삼덩굴 가시박 단풍잎돼지풀 등 생태계 교란식물을 제거한다.또, 야생동물 먹이가 되는 수목을 식재해 하천 식생을 복원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수변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탄천 둘레길은 3.3km 이팝나무길 하부에 향기 가득한 라일락, 은청색 잎이 매력적인 블루엔젤, 붉은 단풍이 물드는 남천, 한결같이 푸르른 사철나무, 화려한 수국과 빨간 줄기가 강렬한 흰말채까지 다양한 나무들을 식재해 볼거리 가득한 정원으로 꾸밀 예정이다.제방은 은빛 물결은 담은 제방숲으로 탄생한다.제방사면은 호안의 기능을 유지한 채 코코넛 섬유를 활용한 자연 친화적인 식재 기반을 만들고 물억새 수크령 등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또, 탄천1교~탄천2교 진출입로에는 다양한 수종의 꽃을 심어 야생화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송파구 관계자는 "탄천 수변을 따라 이어진 이팝나무길과 녹음 가득한 매력정원 조성으로 구민들 일상에서 힐링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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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마루홀, 가정의 달 맞아 ‘뮤지컬 발레’ 가족 공연 선보여
[한국Q뉴스] 용인문화재단은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5월 2일과 3일에는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가, 5월 9일과 10일에는 ‘동화 속에 피어나는 발레 – 꿈을 춤추다’ 가 차례로 개최된다.이번 공연은 2026년 처인구 문화콘텐츠 브랜드 '만원 조아용'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시민의 문화 접근성 높이기 위해 가격 부담을 낮춰 두 공연 모두 용인시민 대상 전석 1만원으로 운영된다.5월 2일과 3일 오전 11시, 오후 2시에 열리는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는 유설화 작가의 베스트셀러 그림책을 원작으로한 가족뮤지컬이다.잘 알려진 동화 '토끼와 거북이'이후의 이야기를 상상력 있게 풀어낸 작품으로 아이들에게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풍성한 볼거리를, 부모에게는 공감과 메시지를 전하는 공연이다.이어 5월 9일 3시와 6시, 5월 10일 오후 3시에는 동화 원작을 기반으로 발레 공연 ‘동화 속에 피어나는 발레 꿈을 춤추다’ 가 펼쳐진다.이번 공연은 '신데렐라'와 '호두까기 인형'의 주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된 해설형 스토리 발레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과 함께 클래식 발레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용인문화재단은 뮤지컬과 발레라는 서로 다른 장르의 공연을 연이어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시민 체감형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공연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문예지원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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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예술감독에 박철희 선임
[한국Q뉴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1일 오후 3시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오는 2026년 하반기 개최 예정인 국내 유일의 공공예술 트리엔날레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를 이끌 예술감독으로 박철희 아시아예술경영협회 대표를 선임했다.이날 위촉된 박철희 예술감독은 아시아예술경영협회 대표이자 주 인도 한국문화원 아트 디렉터, 중국 베이징 문 갤러리 대표 등을 역임하며 한국,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활동해 온 국제적인 미술 기획 전문가다.특히 '잠상: 숨겨진 진실한 중 일 추상미술대가 ', '인도 아트 페어 한국미술 특별전'등 굵직한 국제 전시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쌓아온 폭넓은 네트워크와 전문성이 APAP8의 국제적 위상을한 단계 더 높일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박 감독은 앞으로 APAP8의 주제 설정부터 참여 작가 및 작품 선정, 작품 제작 및 설치 총괄 등 행사 전반을 지휘하게 된다.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과 '인공지능'을 핵심 키워드로 설정해, 예술과 첨단 기술의 결합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더욱 가깝게 체험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공공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예정이다.최우규 재단 대표이사는 "국제적인 예술적 안목과 탁월한 기획력을 갖춘 신임 감독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APAP8이 안양의 도시 가치를 높이고 전 세계가 소통하는 최고의 예술 축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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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김상균 의원 대표발의 화성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본회의 통과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의회 김상균 의원 대표발의 화성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본회의 통과 김상균 화성특례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화성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일 열린 제249회 화성특례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안은 주택단지 내 지하주차장 구조체에서 발생하는 누수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주차장의 방수 방근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설계도서에 반영하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하고자 개정됐다.조례안의 주요 개정내용으로 지하주차장 방수 방근 계획 수립 의무화 설계도서에 방수 방근 계획 반영 설계 단계에서 누수 방지 대책 마련 등의 사항이 신설됐다.김상균 의원은 "이번 조례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체 누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방수 방근 계획을 체계적으로 반영하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이를 통해 지하주차장의 구조적 안정성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시설물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여 시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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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주민센터 자율방재단, 해빙기 공사장 안전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성북동 주민센터와 자율방재단이 해빙기를 맞아 관내 공사장 인근 옹벽 등 붕괴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있다.성북동 주민센터와 자율방재단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공사장을 찾아 가설 구조물 및 안전시설 설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서울 성북구 성북동 주민센터가 3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율방재단과 함께 관내 공사장을 대상으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이번 순찰은 해빙기와 봄철을 맞아 지반 약화 및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으로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성북동 주민센터 직원과 자율방재단원들은 성북동 일대 주요 공사장을 방문해 비탈면 및 흙막이 구조물 상태, 안전시설 설치 여부, 공사장 주변 보행자 안전 확보 상황 등을 집중점검 했다.특히 공사장 주변 통행로 안전관리 상태와 낙하물 방지 시설 설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미비한 사항은 순찰 내용을 기록해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성북동 자율방재단 단원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순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우경죽 성북동장은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며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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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 "가축사육 거리 완화 부결은 산업 반대 아닌 신중한 정책 판단"
[한국Q뉴스]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가축사육 거리 완화'조례안 부결과 관련해, 산업을 반대한 것이 아니라 주민 생활환경과 지역 여건을 고려한 신중한 정책 판단이라고 밝혔다.일부 제기된 사실과 다른 주장에 대해서도 위원회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해당 조례안은 상임위원회에서 부결된 뒤 본회의에 상정됐으나, 찬성 4명 기권 6명으로 과반을 얻지 못해 최종 부결됐다.위원회는 이번 결과가 특정 위원회의 판단이 아닌, 본회의 표결을 통해 확인된 의회 전체의 종합적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일부에서는 이번 부결이 정부의 개식용 종식 정책이나 염소산업 육성 기조에 역행한다고 주장했으나, 위원회는 이를 정책 취지를 단순화한 해석이라고 봤다.관련 정책은 업계 지원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초점이 있을 뿐, 지자체의 사육 거리 완화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위원회는 가축사육 제한 조례의 목적이 산업 장려가 아니라 주민 생활환경과 수질 보호에 있다고 강조했다.사육 거리 기준은 주거밀집도, 지형, 환경 부담, 민원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며 충분한 지역 분석 없이 완화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조예란 위원장은 "이번 부결은 변화를 거부하거나 특정 산업을 반대한 것이 아니라 시민 생활환경과 지역 여건을 함께 고려한 책임 있는 정책 판단"이라며 "향후 제도 개선 논의 시에는 지역 실정에 대한 정밀 분석과 주민 의견 수렴은 물론, 축산 농가의 생산성과 경영 여건에 대한 충분한 의견수렴이 함께 이뤄지고 실효성 있는 환경관리 대책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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