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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한국Q뉴스] 이천시는 복지급여의 부정수급을 방지해 복지 예산 누수를 막고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확인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중에 소득 및 재산이 변동된 대상자를 중심으로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세 관련 정보 등 공공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입수한 공적 자료를 활용해 실시한다.자격 점검 후 급여 변경 가구에는 변경 내용을 사전통지 안내 해 이의신청 및 소명하도록 하고 실제 생활이 어렵다고 확인되면 읍면동 사례관리 및 지역사회서비스 등에 연계한다.이천시 관계자는 “정확하고 공정한 상반기 확인 조사를 통해 복지급여가 감소되거나 중지되는 가구에는 긴급복지 및 읍면동 사례관리, 민간자원 활용 등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복지안정망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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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4월 노동안전의 날' 맞아 대월면 공장 신축 현장 방문… 안전의식 고취
[한국Q뉴스] 이천시는 4월 1일 ‘4월 노동 안전의 날’을 맞아 대월면 소재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이천시 관계자와 노동안전지킴이를 비롯해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도 함께 참여해, 지역 간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점검단은 작업자들의 안전모 및 안전대 착용 여부와 산업안전보건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추락, 끼임, 충돌, 화재, 폭발 등 중대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현장 소장 등 관계자들에게 즉각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주력했다.또한 이천시는 언어 장벽으로 인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4개 국어로 제작된 안전 수칙 가이드북을 현장에 배포했다.이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작업 전 위험 요인을 충분히 숙지하도록 하고 국적에 관계없이 모든 노동자가 동등하게 보호받는 안전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시 관계자는 “현장은 작은 방심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소장을 비롯한 모든 작업자가 안전수칙 준수를 습관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순한 점검에 그치지 않고 노동안전지킴이를 통해 위험 요소를 끝까지 추적 개선해 ‘사고 없는 이천시 건설 현장’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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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개최…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사업 논의
[한국Q뉴스] 이천시 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 앞서 설성면 발전협의회 이덕희 회장의 성금 기탁식을 진행했다.이어 마을복지사업 추진 현황 점검과 향후 운영 방향 및 보완 사항을 검토했다.또한 2026년 공모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동행 서포터즈 연계를 통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대상자 선정과 사례 검토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특히 위기가구 발굴과 사례 검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 중심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김홍주 민간위원장은 “위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곽미옥 설성면장은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지원으로 연결하는 협의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중심의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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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봄철 식목행사 실시
[한국Q뉴스] 율면 새마을협의회는 4월 1일 월포 4리 및 산성 1리 일원에서 봄철 식목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등 회원 약 30명이 참여해 마을 환경 개선과 쾌적한 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나무를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식목 행사에는 조봉산 새마을이천지회장과 백춘승 율면장 등 기관사회단체장들이 함께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작은 나무 한 그루가 모여 더 아름다운 마을을 만든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녹지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박현수 율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율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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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선도 및 보호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이천시 율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4월 1일 수요일 오전 율면 고당로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정기 지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내 청소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유해 약물이나 물건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고 업주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일깨우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청소년지도위원회는 관내 주요 식당 등을 방문해 ‘19세 미만 술 담배 판매 금지’ 안내문을 전달하고 업주들에게 주류나 담배 판매 시 반드시 신분증을 확인해 청소년에게 판매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이영철 율면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신학기를 맞아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유해환경 없는 청정 율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백춘승 율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모여주신 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천시의 미래인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유해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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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 누구나돌봄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3월 31일 일산동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누구나돌봄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44개 동행정복지센터 누구나돌봄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누구나돌봄은 기존 돌봄의 틈새를 보완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신속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교육은 누구나돌봄 담담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시민들에게 신속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 및 업무 수행 역량 강화를 목표로 삼고 누구나돌봄 지침, 플랫폼 매뉴얼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누구나돌봄 사업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이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운영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적시에 지원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양시는 7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해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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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간부회의서 4년간 시정 점검…시민 체감 변화 강조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가 1일 백석별관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그간의 정책 추진 상황과 시정 전반의 변화를 점검했다.이동환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과 사업들이 시민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주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요 현안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관리해달라”고 덧붙였다.지난달 31일 개소한 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 한국 대표사무소 개소식과 업무협약 소식을 전하며 관련 부서에 대한 격려도 전했다.이 시장은 “해외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바이오산업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러한 기반이 산업과 연구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대표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글로벌 공동연구와 데이터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방침이다.LG헬로비전 본사 이전과 관련해 기업 유치의 중요성도 강조했다.이 시장은 “기업 유치는 단순한 이전을 넘어 지역 산업 경쟁력을 확장하는 계기”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과 소통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이 시장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촘촘한 돌봄 체계 구현을 당부했다.그는 “의료, 복지, 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만큼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관련 부서가 원팀이 되어 사각지대 없는 돌봄을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민 안내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덧붙였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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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위험요소 사업장 46개소 순회점검 추진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관내 위험 작업 사업장 46개소를 대상으로 순회점검을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작업 현장의 유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은 지난 3월 9일 시작돼 8주간 진행된다.시는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시 소속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로 2인 1조 점검반을 구성했다.또 행정지원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위험도가 높은 주요 사업장에 동행해 현장 근로자들로부터 애로사항과 위험 요인을 청취하고 개선 대책에 반영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도로 보수, 환경미화, 공원 녹지 관리, 청사 유지관리, 조리업무 등 위험 노출 빈도가 높은 업무를 수행하는 사업장이다.특히 물질안전보건자료 대상의 물질을 취급하거나 위험한 기계 장비를 사용하는 등 위험 요소가 존재하는 작업 현장을 집중적으로 살핀다.주요 점검 항목은 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부 보호구 지급 및 착용 상태 유해 위험한 기계 기구 관리의 적정성 물질안전보건자료 게시 및 관리 근로자 건강검진 이행 상태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위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예산 투입이나 공사가 필요한 중대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별도의 개선대책을 수립해 사후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안전은 도시 전체의 안전, 행정 서비스의 질과도 직결된다”며 “형식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현장을 확인하며 위험 요인을 제거함으로써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고양시는 이번 순회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5월 종합보고를 진행하고 올해 하반기, 현장 지도와 안전 교육을 병행하며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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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특례시 지원 특별법’ 국회 행안위 소위원회 통과 환영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특례시 지원 특별법안’ 이 지난 3월 3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4월 1일 시는, 이번 행안위 소위 통과는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중요한 진전으로 특례시가 도시 규모에 걸맞은 행정 재정 권한을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고양시는 100만 이상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광역시 수준의 행정수요를 감당하면서도 법적 제도적 권한은 여전히 기초자치단체 수준에 머물러 있어 행정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이번 특별법 제정은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한편 시는 특례시 출범 이후 특례권한 발굴 및 중앙정부 건의 국회 및 정부 대상 정책 제안 특례시 공동 대응체계 구축 재정특례 확보 노력 등 특례시 제도 안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또한 고양시는 다른 특례시와 함께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특별법 제정 촉구 캠페인을 추진하는 한편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한 법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특례시 제도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시 관계자는 “특례시 특별법이 시행될 경우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도시관리계획, 주택정책 등 주요 분야에서 권한이 확대돼 고양시민을 위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새롭게 확보될 권한으로 도시경쟁력을 더 강화하고 고양시민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소위원회를 통과한 특례시 지원 특별법안은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와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르면 4월 중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전망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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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강공원 불법행위 집중단속 추진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한강공원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단속 대상은 낚시 행위 야영 및 취사 행위 반려동물 목줄 미착용 및 분변 미수거 쓰레기 무단투기 무허가 드론 비행 파크골프 행위와 같은 과격한 활동 등으로 타인에게 위협감을 주거나 공원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행위다.이번 활동에는 생태하천과 한강관리팀 공무원과 단속 용역원으로 구성된 2개조, 총 9명이 투입된다.시는 집중단속을 통해 공원 내 안전사고와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 공원 주차장과 주요 산책로에 불법행위 단속 관련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공원 이용객들에게 단속 내용을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공원 이용 규칙을 준수하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며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한강공원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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