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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반도체 클러스터 진입로 ‘보개원삼로’ 4월 2일 전 구간 임시 개통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 처인구 원삼면 국도 17호선 가재월사거리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잇는 핵심 진입도로 ‘보개원삼로’ 전 구간 통행이 가능해졌다.이에 따라 대형 공사 차량과 일반 차량이 혼재하며 발생하던 도로정체가 해소되는 등 국도 17호선에서 용빈 반도체 클러스터로 진입하는 차량 흐름이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보인다.시는 2일 가재월1교 공사를 마치고 보개원삼로 전 구간을 임시 개통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월 1일 가재월1교 교량 구간을 제외한 전 구간을 우선 개통한 바 있다.시는 사업비 433억원을 들여 지난해 5월 22일부터 처인구 원삼면 가재월리에서 독성리까지 이어지는 1.88 구간을 기존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을 진행해 왔다.보개원삼로 확장 공사는 SK하이닉스 반도체 팹 착공에 따른 건설 인력과 공사 차량 유입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됐다.이 도로는 세종포천고속도로 남용인 나들목과 직접 연결되는 구간으로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단의 물류 수송과 출퇴근 교통을 동시에 처리하는 핵심축이다.보개원삼로는 오는 5월 21일 확장 공사 준공 후 정식 개통된다.이상일 시장은 “보개원삼로는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일반산단이 1기 생산라인 일부가 내년에 가동돼 HBM 등의 반도체를 생산하고 수출하는 데 도움이 될 도로”며 “시는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도로 철도 등 교통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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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6일부터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3곳 개장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직거래 할 수 있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3곳을 6일부터 개장한다.‘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는 6일 수지구청을 시작으로 기흥역 하부공터와 처인휴게소 양방향 출입구 인근에서 운영한다.11월까지 수지구청에서는 매우 월요일 운영되며 기흥역 하부공터는 매주 토요일 처인휴게소에서는 매주 일요일 장터가 열린다.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기흥역과 처인휴게소는 혹서기 기간 동안에는 일시 휴장한다.‘로컬푸드 직거래 장터’에서 판매하는 품목은 과채류 버섯류 화훼류를 비롯해 다양한 농산물과 농산가공품이며 계절에 따라 품목은 유동적으로 구성한다.직거리 장터는 지역 농가가 직접 생산한 농산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한다.유통 단계가 줄여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며 참여 농가도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소득 증대 효과도 거둘 수 있다.아울러 시는 먹거리계획 정책의 일환으로 직거래 장터 운영과 함께 푸드뱅크 신선채소 나눔활동도 확대한다.직거래 장터에서 남는 농산물은 지역 내 공유 냉장고 등에 기부돼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한다.시 관계자는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는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농가의 소득을 높이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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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65세 이상 거동불편 어르신 대상 ‘방문 구강건강관리사업’ 운영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3개 구 보건소에서 4월부터 65세 이상 거동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사업’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치과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구강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구강중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지난해 기흥구보건소가 시범사업을 진행한 결과 대상자의 구강위생과 구강기능이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처인구 기흥구 수지구 3개 보건소가 모두 참여해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신청 대상은 가정에 있는 65세 이상 노인 중 거동이 불편하고 구강건강 문제가 있는 시민이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보건소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3개월간 가정을 방문해 구강건강 상태를 평가하고 개인별 구강관리 계획을 수립한다.이후 총 5회에 걸쳐 맞춤형 구강관리서비스가 제공된다.주요 내용은 구강위생 관리 올바른 칫솔질 및 구강운동 교육 불소도포 구강위생용품 제공 등이다.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관할 보건소 구강보건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구강건강은 전신 건강과 밀접한 만큼, 치과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로 구강위생과 기능 개선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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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영덕동 임시공영주차장’에 보행로와 진출입 계단 설치 착공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영덕동 1010번지 일원에 운영 중인 ‘임시공영주차장’에 보행로 설치공사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시는 임시공영주차장에 보행로가 없고 진출입로가 부족해 발생하는 불편을 줄이고 주차장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을 진행한다.‘영덕동 임시공영주차장’은 총 223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규모로 지난해 11월 조성했다.다만 보행로가 없어 지역 주민들은 보행환경 개선과 조명 설치 등을 요청해왔다.시는 약 1억 2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폭 2m, 길이 95.3m 보행로와 진출입계단 2개소 설치 공사를 4월 시작해 5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보행로와 진출입계단 설치가 마무리되면 인근 지역 주민들의 주차장 이용 동선을 효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고 공영주차장 옆에 있는 흥덕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영덕동 임시공영주차장은 지역주민과 상가를 방문하는 차량의 주차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곳으로 보행로 설치 요청과 필요성이 높은 곳”이라며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설 개선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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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구, 불법 옥외광고물 인식 개선 민 관 합동 캠페인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1일 ‘불법 옥외광고물 인식 개선 민 관 합동 캠페인’을 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봄을 맞아 쾌적한 도시미관을 유지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캠페인에는 기흥구 도시미관과와 불법광고물 정비용역반을 비롯해 보정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보정동 카페거리와 탄천변 산책로 약 2 구간을 정비했다.특히 정비 차량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와 산책로 주변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정비 대상은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현수막, 에어라이트, 입간판, 벽보, 전단지 등이다.에어라이트 등을 자진 정비하도록 상가 업주 등을 대상으로 인식 개선 활동도 했다.구는 이번 캠페인 이후에도 고질적으로 불법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설치할 경우 정비 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할 예정이다.옥외광고물법에 따르면 불법 광고물을 설치하면 최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구 관계자는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불법 광고물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올바른 광고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정비와 행정조치로 깨끗하고 안전한 기흥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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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서부도서관, 어린이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 ‘한밤중 북소동’ 운영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 서부도서관은 수지 죽전 상현 성복 동천도서관에서 야간 독서문화 프로그램 ‘한밤중 북소동’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정적인 독서 공간으로 인식되던 도서관을 늦은 저녁에도 이야기가 살아 숨쉬는 '친숙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느끼게 하고자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동화 인형극, 미니 뮤지컬, 독후 체험 활동 등으로 이뤄져 있다.프로그램은 단순 관람이 아닌 참여자가 극의 일부가 되는 관객 참여형 양방향 인형극으로 진행된다.인형극은 ‘신기한 사탕가게’, ‘된장찌개’, ‘평범한 식빵’등 그림책 3권의 주제를 생동감 있게 연출했다.공연 관람 후에는 책과 극 내용과 연계해 책갈피 등을 만드는 활동이 이어진다.도서관별 일정은 4월 10일 수지도서관, 5월 29일 죽전도서관, 6월 19일 상현도서관, 7월 10일 성복도서관, 8월 21일 동천도서관, 9월 4일 수지도서관에서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0분 동안 진행된다.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는 양육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도서관별 행사일 한 주 전 오전 10시부터 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시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을 ‘언제든 다시 오고 싶은 즐거운 공간’ 으로 기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 야간 개방 시간과 지역 사회 문화예술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시민의 자발적인 독서 생활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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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산불예방 교육과 홍보 강화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이해 산불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구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 15일까지 이 통장 회의에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을 단위로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교육과 홍보 내용은 산불 주요 발생 원인 산림과 산림인접지 내 금지행위 지역내 산불 사례 전파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른 과태료 규정 등이다.구는 각 읍 면 동에 산불예방 국민행동요령 홍보물과 산불예방 영상자료 등 다양한 홍보 자료를 배부해 예방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최근 지역 내에서 발생한 산불 원인 제공자에 대해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과태료 처분과 고발 조치를 강력하게 시행하고 있다”며 “봄철 산불예방 교육과 홍보가 산불예방 인식을 확산하고 산불 감시 체계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처인구는 3월 26일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와 연계해 지역 주민에게 산불예방 홍보자료를 배부하고 캠페인 서명 운동을 진행하는 등 산불예방 캠페인을 마련해 운영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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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에서 누리는 쉼과 태교.강북구 ‘숲태교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서울 강북구가 따뜻한 봄을 맞아 예비 부모와 태아를 위한 '숲태교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6일과 5월 21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북한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된다.구는 회차별로 강북구에 거주하는 임신부와 배우자 등 총 12가정을 대상으로 도심 속 자연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전문 산림치유 지도사가 동행하는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오감을 깨우고 태아와 부모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체험형 과정으로 꾸며진다.주요 내용은 숲길을 산책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오감 느리게 걷기'유기농 라벤더 오일 테라피와 복식 호흡으로 긴장을 푸는 '심신 안정과 호흡 명상'나뭇잎에 태아를 향한 메시지를 담아보는 '나뭇잎 태담'등이다.현재 구는 4월 16일에 열리는 첫 회차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강북구 거주 임신부 가정은 강북구보건소 홈페이지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지역보건과 가족건강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 숲에서 예비 부모들이 태아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북한산의 쾌적한 자연 속에서 예비 부모들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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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공원 3곳에 포충기 13대 설치
[한국Q뉴스] 구로구가 모기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공원 3곳에 포충기 13대를 설치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됐으며 모기 등 위생해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원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설치된 포충기는 자외선을 이용해 모기와 날벌레를 유인 포획하는 장비로 화학 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인 해충 관리가 가능하다.1대당 유효면적은 500제곱미터다.포충기는 주민 이용이 많은 궁동생태공원 3대, 덕의근린공원 5대, 고척근린공원 5대 등 총 13대가 설치됐다.궁동생태공원은 전통 정자 앞, 화장실 앞, 황톳길 옆에 배치됐으며 덕의근린공원과 고척근린공원은 놀이터, 운동기구 주변, 휴게시설 인근 등 이용 빈도가 높은 곳을 중심으로 설치됐다.포충기는 공원 내 가로등과 연결돼 점등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작동하며 해충 활동이 활발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구는 월 1회 이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유지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구로구 관계자는 "포충기 설치를 통해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과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기 등 위생해충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감염병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덕의근린공원에 설치된 포충기 모습. 모기 등 위생해충 유인을 위한 장비가 가로등과 연계해 설치돼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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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만드는 금천구.. ‘나풀톡톡’ 온라인 공론장 운영
[한국Q뉴스] 금천구는 4월 3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주민 참여형 공론장인 '나풀톡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나풀톡톡'은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공동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온라인 소통의 장이다.기존 대면 중심으로 운영되던 '나풀나풀 협치론장'을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더 많은 주민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론장은 금천구협치회의에서 지역 현황을 바탕으로 선정한 5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주요 주제는 [성장] 아동 청소년의 사회참여 및 자립 지원 방안 [환경] 동네 자원 순환 해결 및 주민참여 방안 [복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연결 강화 방안 [건강] 건강한 일상을 위한 예방 중심 건강관리 지원 방안 [안전] 일상 속 생활 안전 강화 방안 등이다.참여 대상은 금천구민뿐 아니라 관내 직장인과 학생까지 포함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홍보물의 정보무늬 또는 온라인 설문 플랫폼을 이용해 관심있는 주제를 선택한 뒤 질문에 응답하면 된다.제출된 의견은 부서 검토와 소규모 공론장 논의를 거쳐 구체적인 정책 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문제를 직접 제안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 협치의 출발점"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눠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는 지역의 문제는 주민이 가장 잘 알고 있다는 생각에 2017년 나풀나풀 협치론장 운영을 시작했다.코로나 시기인 2020~2022년을 제외하고 매년 개최해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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