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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따르릉 모니터링 사업’ 실시
[한국Q뉴스] 양평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독거노인 60가구를 대상으로 ‘독거노인 따르릉 모니터링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안부 확인과 함께 하절기 폭염 대비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홈키파, 쿨토시, 쿨링 넥밴드, 끈끈이 트랩, 파스 등 하절기 생활용품을 지원했다.이인숙 공동위원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복지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홍종분 지평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꾸준한 나눔과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지평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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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기업인협의회, 6·25 참전용사에 ‘보훈행복 건강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양평군 기업인협의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7일 제2신속대응사단에서 6·25 참전용사를 위한 ‘보훈행복 건강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생활이 어려운 참전유공자들을 위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종문 기업인협의회장을 비롯한 기업인협의회 임원진과 임태호 제2신속대응사단장, 백의걸 6·25참전유공자회 회장,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정귀필 일자리경제과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으며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건강꾸러미는 양평군 참전수당 지급 대상자 97명 중 생활 여건 등을 고려해 선정된 위문 대상자 30명에게 전달되며 총 12개 후원 업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마련됐다.특히 전달식에 참석하지 못한 대상자들에게는 제2신속대응사단의 협조를 통해 건강꾸러미가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와 군, 보훈단체가 함께하는 뜻깊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종문 기업인협의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양평군 기업인협의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취약계층 지원과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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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치매환자 실종 예방 ‘안심 팔찌’ 보급
[한국Q뉴스] 가평군이 치매환자와 고령자의 실종 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귀가를 돕기 위해 ‘실종 대응 팔찌’를 제작·보급한다.군은 18일부터 치매환자와 실종 우려가 있는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종 대응 팔찌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그동안 가평군은 배회 가능성이 있는 어르신에게 인식표를 발급해 왔다.하지만 기존 인식표는 옷에 부착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고 옷 안쪽 등 눈에 띄지 않는 곳에 부착될 경우 일반인이 확인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가평군치매안심센터는 실종 발생 때 보다 신속하게 신원을 확인하고 보호자와 연락할 수 있도록 실종 대응 팔찌를 제작했다.팔찌에는 이름과 인식표 고유번호, 보호자 연락처 등을 각인해 발견 즉시 보호자에게 연락할 수 있도록 했다.실종 대응 팔찌는 치매 진단자와 인지저하자, 실종 우려가 있는만 60세 이상 어르신 등 배회 가능성이 있는 어르신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가평군치매안심센터 방문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와 보호자의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거쳐 제작한다.군 관계자는 “치매환자 실종은 본인뿐 아니라 가족에게도 큰 불안과 부담이 되는 만큼 조기 발견과 안전한 복귀를 위한 예방체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돌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실종 대응 팔찌 신청과 치매관리 서비스 관련 사항은 가평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가평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덜기 위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지원, 스마트기기 대여 등 다양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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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상면행정복지센터,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한국Q뉴스] 가평군 상면행정복지센터는 17일 민원실 내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한 ‘2026년 상반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민원 현장에서 폭언과 폭행 등 위법행위가 증가함에 따라 민원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훈련에는 상면행정복지센터 직원과 경찰 등 21명이 참여했다.민원서류 발급 과정에서 민원인이 폭언과 폭행을 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제 상황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했다.특히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와 경찰 출동 체계를 점검하고 비상대응반별 역할 수행 능력을 확인하는 등 실전 중심의 훈련에 중점을 뒀다.서태원 상면장은 “민원실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서비스 창구인 만큼 직원과 방문 민원인 모두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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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투명페트병 수거·종량제봉투 교환사업 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자원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위해 6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투명페트병 수거 및 종량제봉투 교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투명페트병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며 자원순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사업은 9월 30일까지 첫째·셋째 수요일마다 총 8회 운영되며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중앙동·대원1동·남촌동·신장1동·세마동·초평동 행정복지센터와 세교종합사회복지관 등 7개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교환 기준은 수거 내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1.5ℓ 또는 2ℓ 투명페트병 20개, 500㎖ 투명페트병 30개 또는 혼합 30개를 가져오면 10ℓ 종량제봉투 1매로 교환할 수 있다.이번 사업에서는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도 함께 추진한다.가정 내 보관 중인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이나 복용하지 않는 의약품을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수거를 병행해 시민 건강과 환경보호에 기여할 계획이다.사업은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 소속 13개 단체가 주관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자원순환 실천 확산을 위해 현장 홍보와 분리배출 안내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정상범 자원순환과장은 “투명페트병 한 개를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작은 실천이 자원순환도시 오산을 만드는 큰 변화의 시작”이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과 폐의약품 수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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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 무더위 속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현장 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롯데마트 오산점과 오산시중앙도서관 사거리 일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중앙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마트 이용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신고 절차가 담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최근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참여자들은 현장을 직접 찾아 복지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돌봄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윤인찬 중앙동 주민자치회장 직무대행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찾기 위해 위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백경희 중앙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함께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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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 민관협력 사례관리 사업 ‘건강UP 마음UP’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민관협력 사례관리 특화사업인 ‘건강 UP 마음 UP’발대식을 개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돌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6명이 참여해 1대1로 매칭된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정기적으로 주·부식품을 제공하고 안부 확인과 말벗 활동을 통해 신체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것을 다짐했다.‘건강 UP 마음 UP’ 사업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비를 활용해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추진된다.올해는 1인 노인가구뿐만 아니라 남성 1인 가구와 미혼 중장년 가구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16가구를 매월 직접 방문해 반찬과 신선과일 등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지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또한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보건소 방문간호 등 전문기관과 연계해 대상자 상황에 맞는 복합 보건복지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중앙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인적 안전망을 활성화하고 1대1 밀착 지원을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방침이다.백경희 동장은 “지역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건강 UP 마음 UP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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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1동, ‘든든케어 통합돌봄 지원사업’ 으로 위기가구 맞춤형 돌봄 강화
[한국Q뉴스] 오산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든든케어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든든케어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신규 맞춤형급여 수급자와 돌봄 연계가 필요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신장1동 특화사업이다.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씩 6가구를 방문하며 운영되고 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돌봄이 필요한 위기가구 6가구를 직접 찾아 통합돌봄 사업과 ‘함께 ON 스마트 ON 사업’을 안내하고 신청을 접수받았다.또한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과 복지 욕구를 면밀히 살펴 향후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같은 날 진행된 신장1동 특화사업 ‘행복듬뿍 밑반찬 나눔보듬사업’에서 준비한 밑반찬도 함께 전달해 대상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까지 제공했다.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과 연계해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향후에는 의료·교육·문화·취업 등 다양한 분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이명숙 신장1동장은 “든든케어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통해 주민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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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1동,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 위한 ‘문화누리 마켓’ 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행정복지센터 청사 앞 광장에서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한 ‘문화누리 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을 활성화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가맹점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인 전통햇살협동조합과 로뎀카페협동조합이 참여해 전통 된장과 고추장, 찹쌀파이, 오미자청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주민들은 문화누리카드를 활용해 상품을 직접 구매하고 체험하며 제도의 활용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현장에서는 문화누리카드 이용 대상과 사용처, 활용 방법 등에 대한 안내와 홍보도 함께 진행돼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카드 이용을 독려했다.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다양한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참여 가맹점 역시 신규 이용자 확보와 홍보 효과를 거두는 등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황완순 대원1동장은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여행·체육 분야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대표적인 문화복지 제도”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문화누리카드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가맹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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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6년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6일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한 사전 예방조치로 추진됐다.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안전점검 전문가와 오산시지부 회원들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최초 설치 후 20년이 경과한 노후 옥외광고물 등 풍수해에 취약한 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주요 점검 대상은 △돌출간판 △지주이용 간판 △대형벽면이용간판 △무연고 간판 등 안전점검이 필요한 옥외광고물이다.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요소에 대해 즉시 보수·보강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SNS 를 활용해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안내문’을 홍보하는 등 광고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독려했다.오산시 관계자는 “급격한 기후 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강풍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선제적인 옥외광고물 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고주와 광고물 관리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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