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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목재 활용 확대…탄소중립 실천 강화
[한국Q뉴스] 부천시는 수목 전정 작업 등에서 발생하는 나뭇가지와 원목을 활용해 목재제품을 제작 활용하는 등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목재는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자원으로 목재제품 이용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실천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시는 목재의 가치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체험과 홍보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시는 직영 인력을 활용해 생활 속에서 활용 가능한 목재제품을 제작하고 이를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에 활용해 시민들이 목재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달 28일 원미산 진달래동산에서 폐목재를 활용한 목공예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목재 팔찌 만들기와 목재 키링 만들기 체험부스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시는 앞으로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목재제품 제작을 확대하고 시민이 직접 목재를 다듬고 가공하는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목재의 활용 가치와 친환경적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목재 이용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부천시 관계자는 “목재 이용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목재 활용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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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돌봄 교통 안전에 AI 입혔다…서비스만족 대상 4번째 수상
[한국Q뉴스] 서울 동대문구가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을 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제20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동대문구는 2023년 같은 상을 3연속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다시 대상을 받아 모두 4차례 이름을 올리게 됐다.눈길을 끄는 건 상 자체보다 이유다.동대문구가 내세운 AI는 화려한 전시용 기술이 아니라, 혼자 사는 주민의 안부를 살피고 교통약자의 이동을 돕고 복지관 유휴공간을 다시 쓰는 생활밀착형 행정에 가깝다.구는 지난 2월 6일 'AI 공존도시 동대문'선포식을 열고 서울시립대 경희대 한국외대 삼육보건대, 동부교육지원청, 서울동부병원, 경희의료원, 삼육서울병원, 동대문경찰서 동대문소방서 등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출범시켰다.AI를 단순히 배우는 기술이 아니라 주민 불편을 줄이고 도시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행정 파트너로 쓰겠다는 선언이었다.실제 사업도 이미 주민 생활 속으로 들어와 있다.고립 위험 1인가구를 위한 AI 안부확인 서비스와 All Care 서비스는 돌봄의 속도를 높이는 데 쓰이고 있고 장안종합사회복지관 1층에는 스마트팜 8대가 설치돼 어르신과 느린학습자, 아이들이 함께 체험하는 공간으로 바뀌었다.지난해 10월에는 자율주행버스 동대문A01이 장한평역에서 경희대의료원까지 오가는 노선으로 정식 운행에 들어갔다.화면 속 미래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복지와 이동, 안전 같은 생활의 문제를 기술로 풀어내기 시작한 셈이다.동대문구는 이 흐름을 더 넓힐 계획이다.스마트도시과를 중심으로 리빙랩과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돌리고 부서 간 협업으로 중복 투자를 줄이면서 주민이 체감하는 과제를 사업화하겠다는 구상이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AI는 주민 삶의 불편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행정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더 넓혀가겠다"고 말했다.기술을 앞세우기보다 생활의 문제를 먼저 붙잡은 점, 그게 동대문구 AI 행정이 이번 상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이유로 읽힌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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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 운영
[한국Q뉴스] 양주시가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신고대상은 법인세법 에 따른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으로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다.사업장이 한 곳인 법인은 본점 소재 지자체에 신고해야 하며 사업장이 둘 이상의 시 군 구에 있는 경우 안분율에 따라 계산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장 소재지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신고납부의무가 있는 법인이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안분 누락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위택스를 이용해 전자신고 하거나 시청 세정과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서면 신고도 가능하다.아울러 2023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의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1개월 이내에 분할 납부할 수 있다.또한 올해는 2025년 매출이 감소한 수출업,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 및 고용 산업위기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한해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연장한다.이밖에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본 법인은 별도의 신청을 통해 납부기한 연장신청을 할 수 있어 납세자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시 관계자는 "신고 기한이 임박하는 4월 말 신고 납부가 집중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법인 및 세무대리인이 가급적 조기에 신고해주길 바라며 원활한 신고를 위해 위택스 전자신고를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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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접수율 제고에 총력
[한국Q뉴스] 연천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신청접수율 제고와 주민 홍보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인구 약 4만 2천 명을 기준으로 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접수율은 지난 2월 약 83%에서 3월 약 91%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와 안내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착공식 현장에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안내부스를 설치해 방문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신청 방법, 지급 절차 등을 안내했으며 사업 세부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팸플릿과 포스터를 제작 배포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또 군 홈페이지 내에는 신청 방법과 가맹점 목록 등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용 탭을 신설해 주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이와 함께 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지급과 관련해 주민들이 사용처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갖고 있고 일부에서는 연천군이 자체적으로 사용처를 제한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례가 있는 점도 주목하고 있다.이에 군은 사용처 제한이 농림축산식품부 시행 지침에 따른 사항임을 지속적으로 설명하는 한편 사용처 확대를 위해 농식품부 방문 및 주 3회 영상회의 등 다양한 방식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 정부 지침 개선을 꾸준히 건의해 오고 있다.연천군 관계자는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2026년 1월분 소급 지급 역시 반영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설명했고 "농어촌기본소득이 보다 많은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청 안내와 홍보는 물론, 제도 개선을 위한 대외 협의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의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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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체육인 기회소득 접수 시작
[한국Q뉴스] 연천군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5월 11일까지 '체육인 기회 소득'을 신청 접수한다.'체육인 기회 소득'은 경기도가 도입한 체육인 지원 정책으로 체육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목표로 한다.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50만원이며 신청 대상은 연천군에 주민 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체육인으로 개인 소득 인정액이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20% 수준 이하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에는 현역 선수는 물론, 생활체육지도자, 전문스포츠지도자, 클럽 지도자 등 다양한 체육 관련 종사자가 포함된다.신청은 온라인 '경기민원24 홈페이지'또는 오프라인 '연천군청 문화체육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도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연천군에서는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자격 요건을 검증한 뒤 체육인 기회소득을 순차적으로 지급을 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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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급식관리지원센터, 우리아이 건강먹거리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연천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영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MZ세대 부모를 위한 우리 아이 건강먹거리 만들기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4월 1일 6월 30일 8월 25일 10월 6일 총 4회에 걸쳐 연천군 종합복지관에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진행될 예정이며 최근 증가하는 영유아의 편식 문제를 개선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는 영양 균형 식단 이해 건강 간식 및 식사 메뉴 조리 실습 올바른 식생활 지도 방법 등으로 구성되며 학부모들이 가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연천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홍승희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영유아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교육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와 의견 청취를 실시해 향후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킬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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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곡리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본격화
[한국Q뉴스] 연천군은 지난 1일 군청 상황실에서 연천 전곡리 유적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전곡리 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이날 보고회에는 연천군수를 비롯해 연천군의회 부의장 및 군의원, 관계 공무원, 자문의원으로 이한용 전곡선사박물관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인 한양대학교 에리카산학협력단 문화유산연구소 이화종 책임연구원으로부터 향후 추진 방향과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응답 및 토론을 진행했다.이번 용역은 2026년 4월 착수해 약 12개월간 추진되며 세계유산 잠정 목록 등재 신청서 작성, 탁월한 보편적 가치 정립을 위한 국내외 유사 유산 비교연구, 관리계획 수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연천군은 특히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개최와 연계해, 엑스포 이전에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를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단계별로 체계적인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주민과 전문가의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전곡리 유적의 세계적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 착수를 계기로 전곡리 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본격화하는 의미가 있다"라며 "전곡리 유적이 인류 문화의 중요한 유산으로서 세계적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학술적 노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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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가족센터, 꽃중년 1인가구 ‘수다살롱’ 으로 관계 ON
[한국Q뉴스] 연천군가족센터는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건강한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중장년 수다살롱'개강식을 지난 31일 개최하고 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이번 '수다살롱'은 기존 참여자 중심에서 벗어나 신규 회원을 대폭 확대 모집하고 중장년층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동아리 카테고리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최근 증가하는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 위험에 대응하고 삶의 활력 증진과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사업 방향을 전면적으로 재정비했다.센터는 올해 사업의 핵심을 '중장년 맞춤형 관계망 형성'에 두고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를 통해 정서적 지지 기반을 마련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취미 여가 등 다양한 분야의 소모임을 운영해 참여자들이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개강식에는 신규 회원과 기존 참여자들이 함께 자리해 프로그램 소개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참여자 간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대된다", "지역 내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모임이 필요했다"라며 높은 만족과 기대감을 나타냈다.연천군가족센터 조금랑 센터장은 "중장년층은 은퇴, 가족구조 변화 등으로 사회적 관계가 축소되기 쉬운 시기며 중장년 수다살롱을 통해 서로 연결되고 지지하는 관계망을 형성함으로써 고립감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연천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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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연천군연합회, 망곡산 연인공원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한국생활개선연천군연합회는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해 4월 1일 '망곡산 연인공원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이날 활동에는 9개 읍면 생활개선회원 약 90명이 참여해 연천군의 휴식 및 산책 공간인 망곡산 연인공원과 연천역 주변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또한 자원 재순환을 위한 헌 옷 수거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나눔과 자원 절약의 의미를 더해 생활개선회의 5-S 운동 중 하나인 '환경보전'실천에 앞장섰다.한국생활개선연천군연합회에서는 매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남옥지 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지역 농촌 여성리더로서 환경보전과 자원 재순환 실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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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6년 주민자치 도약 첫걸음…역량 강화교육 실시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1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및 담당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수립 및 주민총회 운영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소장 강정모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마을 의제 발굴과 실효성 있는 자치계획 수립,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주민총회 운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올해 출범한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높은 교육 수요를 반영해 기존 소규모 컨설팅 중심 교육과 달리 대규모 집합교육 형태로 진행했다.교육에서는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실행 가능한 자치계획을 수립하는 방법과 함께, 주민총회의 개념과 중요성, 기획 운영 전략, 준비부터 사후 관리까지의 전 과정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교육에 참석한한 주민자치회 위원은 “자치사업 계획 수립 과정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고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는 운영 방식도 익힐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조용익 부천시장은 “주민총회는 마을의 중요한 의사결정 구조인 만큼 다양한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천시는 하반기에도 주민자치회 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주민자치 아카데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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