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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하엘어린이집·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 광주시 송정동에 라면 100박스 기탁
[한국Q뉴스] 송정하엘어린이집과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는 최근 광주시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라면은 송정동 내 저소득층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송정하엘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 관계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이에 대해 김선영 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송정하엘어린이집과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송정하엘어린이집과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청년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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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타카(주) 김희숙 대표 , 광주문화원에 3,000만원 기부하다
[한국Q뉴스] 제일타카(주) [대표 김희숙]은 6월 17일 광주문화 선양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상택 광주문화원장과 김희숙 제일타카(주) 대표, 김한섭, 노영일 김춘섭 광주문화원 부원장 등이 참석했다.제일타카(주)는 1983년 설립 이후 에어타카 국산화를 선도하며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품질혁신을 통해 성장해 왔다.현재는 국내 최고의 글로벌 리더기업을 목표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광주시 소재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김희숙 대표는 이번 광주문화원 기부를 비롯해 소외계층과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광주문화원 부원장과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경기도 광주시에서 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이상택 광주문화원장은 “광주문화 선양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문화복지의 혜택을 누리고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광주문화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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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17일 부천역 일대에서 배달라이더 등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폭염 대응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부천시 이동노동자쉼터와 부천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 등 12개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추진했다.폭염에 취약한 이동노동자의 건강권 보호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배달라이더의 이동이 많은 부천역 일대에서 배달라이더 200명을 대상으로 생수와 텀블러, 바라클라바, 쿨토시, 자외선 차단제, 부채 등 온열질환 예방 용품을 전달했다.또한 ‘신속보다 안전배달’, ‘여름철 물 자주 마시기’등 폭염 대응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을 알리는 현장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안전용품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배달라이더는 “폭염 속 장시간 야외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은데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아 큰 도움이 됐다”며 “이동노동자를 위한 관심과 지원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부천시 일자리정책과장은 “배달라이더를 비롯한 이동노동자는 폭염과 한파 등 기후변화에 직접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건강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이동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부천시는 앞으로도 이동노동자쉼터 운영과 권익 보호 사업, 안전 캠페인 등을 지속 추진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노동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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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부천핸썹’ 활용해 박물관 5개소에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한국Q뉴스] 부천시는 시 홍보 마스코트 ‘부천핸썹’을 활용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제작해 한국만화박물관, 자연생태박물관, 물박물관, 부천시립박물관, 활박물관 등 관내 박물관 5개소에 설치했다.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건물의 용도와 주변 환경에 맞춰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건물번호판으로 기존 건물번호판의 기능에 디자인 요소를 더해 주소정보 전달은 물론 도시의 개성과 이미지를 함께 표현할 수 있다.시는 건물의 특성과 지역의 상징성을 반영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통해 주소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하고 도시의 개성과 이미지를 함께 전달하며 이번 설치를 통해 건물 위치 확인의 편의성을 높이고 주소정보 활용에 대한 시민 관심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부천시 관계자는 “부천핸썹 캐릭터를 활용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단순한 주소 표시 기능을 넘어 부천시의 정체성과 문화적 특색을 담은 주소정보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을 확충하고 도로명주소 활용과 인식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경찰과 협력해 범죄 취약지역과 골목길 등 안전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확대해 위치 찾기 편의성과 도시 안전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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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6년 6월 일자리유관기관네트워크 회의 열어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17일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지역 고용 활성화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2026년 6월 일자리유관기관네트워크 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는 부천시를 비롯해 부천고용센터, 경기도일자리재단, 관내 대학, 일자리 유관기관 등 27개 기관에서 일자리 전문가와 실무 책임자 34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기관별 올해 하반기 주요 일자리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특히 하반기 핵심 공동사업인 ‘신중년 JOB 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관별 참여 방안과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했으며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과 고용 활성화를 위한 기관간 협력체계 강화 필요성에 공감했다.아울러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가 제안한 창업 네트워크 구성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창업지원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공유하며 다음 달 7일 첫 실무회의를 열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창업지원 정보 공유, 교육·상담 연계, 공동 홍보, 기관 협업 기반의 신규 사업 발굴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인 네트워크 운영으로 창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서정순 부천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지역의 고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는 일자리 유관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신중년 JOB 페스타와 창업지원 네트워크 구성 등을 내실있게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부천시는 앞으로도 일자리유관기관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협의와 정보 공유를 이어가고 지역 고용 현안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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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장동선 박사 초청 ‘2026. 제2회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 개최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2회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명사 초청 강연을 열었다.‘부천 아카데미 플러스’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공직자의 시야를 넓히고 미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교양 강연 프로그램이다.이번 강연은 ‘AI 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이자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장 박사는 AI 급격한 기술 발전이 인간의 사고방식과 사회 전반에 가져올 변화를 뇌과학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AI 시대에 필요한 공직자의 역할과 역량에 대해 강연했다.특히 AI 활용 능력과 함께 공감 능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장동선 박사는 “AI 는 인간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협력자”며 “인간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AI 를 활용할 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했다.부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소통하며 공직자의 전문성과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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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AI 활용해 폭염 취약계층 200가구 선풍기 지원
[한국Q뉴스] 부천시는 의료법인 혜원의료재단이 부천희망재단에 기탁한 재난 지정기탁금 900만원을 활용해 지난 17일 폭염에 취약한 에너지 취약계층 200가구에 선풍기를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열대야가 해마다 심화되는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더욱 정확하게 발굴하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온마음 AI 복지콜’을 활용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2만 7805가구를 대상으로 냉방기기 보유 여부를 전수조사했다.이후 37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현장 확인과 추가 실태조사를 추진해 냉방기기가 없거나 노후화된 가구, 건강상 이유로 폭염에 취약한 가구 등을 집중 발굴했으며 선풍기 지원이 필요한 200가구를 최종 선정했다.시는 단순 신청 방식에서 벗어나 AI 기반 조사와 현장 중심 복지행정을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조용익 부천시장은 “폭염은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재난”이라며 “AI 기반 복지서비스와 현장 중심 복지행정을 결합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부천시는 앞으로도 우체국 안부살핌 서비스와 연계해 독거노인과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등 재난 취약계층을 지속 발굴하고 냉방 용품 지원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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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6년 제1회 부천시·대학 상생발전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제1회 부천시·대학 상생발전협의회’를 열었다.이날 협의회에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부천대학교, 유한대학교 등 관내 4개 대학과 부천산업진흥원, 부천강소기업협의회,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등 주요 산학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의회에서는 정부의 라이즈 사업 정책 변화, AI 분야 교류, 대학협력사업 추진 현황, 시· 기관· 대학의 제안 안건 관련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참석자들은 라이즈 정책 변화와 상반기 대학협력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방안과 기관별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제안 안건의 실현 방안과 협력 방향을 논의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은 “라이즈 체계 전환에 발맞춰 대학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지역혁신을 위한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AI 등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부천시는 관내 대학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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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장애인 인권침해·범죄예방 실무협의체’ 회의 운영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17일 경찰, 상담기관, 복지기관 등 10개 기관 실무자가 참여한 ‘2026년 제1차 부천시 장애인 인권침해·범죄예방 실무협의체’회의를 열고 장애인 인권 보호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별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 피해 발굴·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피해 장애인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기관 간 연계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부천시 장애인복지과와 원미·소사경찰서가 합동으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실태조사’결과를 공유하고 시설 입소 장애인의 인권침해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부천시 장애인 인권침해·범죄예방 실무협의체는 ‘부천시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3년 12월 구성됐다.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가 간사 기관을 맡고 있으며 경찰·상담·복지기관과 관계 부서가 참여해 장애인 인권 보호와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협의체에는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경기중부해바라기센터,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부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원미·소사·오정 경찰서를 비롯해 부천시 아동보육과, 장애인복지과, 여성다문화과, 돌봄지원과 등이 참여하고 있다.엄미영 부천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인권 보호와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서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장애인이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부천시는 앞으로도 실무협의체 운영을 통해 장애인 인권침해와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피해 장애인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권익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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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보건소,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패 수상
[한국Q뉴스] 의정부시 보건소는 헌혈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패를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지역사회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헌혈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공적을 높이 평가받아 수여됐다.의정부시 보건소는 지역 내 헌혈 참여율 향상을 위해 헌혈추진협의회를 운영하고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과 협력해 단체헌혈 및 헌혈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헌혈 장려 사업을 펼쳐왔다.특히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는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헌혈자에 대한 온누리상품권 지원사업을 통해 혈액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장연국 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헌혈 장려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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