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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출자 · 출연기관과 손잡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동’
[한국Q뉴스] 하남시가 ‘하남형 여성친화도시’조성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지난 8일 시장실에서 하남도시공사·하남문화재단과 ‘위원회 여성비율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상호 시장과 하남도시공사 사장직무대리 안충식 본부장, 하남문화재단 서강석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점과제로 추진 중인 위원회 여성비율 확대를 출자·출연기관까지 적용해 공공기관 정책 결정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하남도시공사와 하남문화재단은 위원회 구성 시 특정 성별이 위촉직 위원 수의 60%를 초과하지 않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각 기관은 시에 요청하면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에서 여성인재를 추천받아 위촉할 수 있다.
김상호 시장은 “여성과 남성이 도시 개발과 정책결정 과정에 평등하게 참여해 여성을 포함한 노인, 어린이, 장애인 모두의 성장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앞서 시는 지난달 29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앞으로 5년간 ‘새로운 시작, 여성친화도시 하남’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18개 하남형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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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이 지난 9일 어린이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방식이다.
박상경 남양주북부경찰서장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김범진 서장은 “의미있는 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남양주소방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주자로 남양주남성의용소방대연합회 현동균 회장, 남양주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 김정옥 회장, 남양주소방서 안전협의회 고현문 사무국장을 지목해 캠페인을 이어나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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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설 연휴 병의원 및 약국 비상진료체계 가동
[한국Q뉴스] 안양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의료기관과 약국의 휴진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설 연휴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해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안양샘병원, 메트로병원 등 안양시 관내 병원 3개소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임산부 등을 위해서는 봄빛병원에서는 연휴기간 동안 24시간 분만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관내 의료기관 61개소와 약국 141개소도 연휴 동안 원활한 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문을 열기로 했다.
또한 시는 휴일 및 야간 응급 상황에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365일 공공심야약국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만안구에는 수암약국과 초원약국 등 2개소, 동안구에는 새봄온누리약국 등 1개소가 있다.
해당 약국에서는 새벽 1시까지 전문약사에게 의약품 구입·상담 및 복약지도를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검사 역시 명절 연휴 동안 안양시 만안·동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받을 수 있다.
만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11일과 13일 동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11일과 14일 운영한다.
안양역 등에 위치한 임시선별진료소는 11~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응급환자의 원활한 진료를 위해 연휴 중 가벼운 감기나 소화불량 등의 경미한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응급실보다는 집에서 가까운 의료기관, 약국 또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를 이용하길 권장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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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쌀연구회, 설맞이 사랑의 백미 50포 기탁
[한국Q뉴스] 연천군 쌀연구회는 지난 8일 설을 맞이해 연천군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연천군 쌀연구회는 매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백미를 기탁해 왔으며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천군 저소득층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50가구를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연천군 쌀연구회 유병노 회장은 “설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정을 나누고자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과 정성을 담아 마련한 백미가 따뜻한 한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지난해 장마와 태풍 등 기상악화로 쌀 생산량이 급감했다에도 연천군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설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소중한 마음으로 백미를 준비한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연천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브랜드 마케팅해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대책 마련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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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 농심이 온정으로 연천군쌀연구회 연천군의회에 쌀 기탁
[한국Q뉴스] 연천군쌀연구회가 8일 연천군의회에 쌀 50포를 기탁했다.
연천군쌀연구회는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설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향한 마음을 잊지 않고 그 넉넉한 마음의 농심을 온정으로 나누기 위해 나섰다.
최숭태 의장은 “연천군쌀연구회 덕분에 연천군의 설이 더욱 정이 넘치고 행복할 듯 하다 힘든 시기이지만 마음을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고 주변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연천군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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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면행정복지센터, 제2차 경기도재난기본소득 취약계층 찾아가는 서비스 90% 지급완료
[한국Q뉴스] 연천군 신서면 행정복지센터는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취약계층 찾아가는 서비스를 추진하며 신속지급 대상자의 90%를 발급했다.
관내 기초연금 및 생계급여수급자 등 약 900명에 달하는 대상자에게 명절 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자 평일·주말 없이 전 직원이 나가 취약계층과 거동불편, 교통환경이 열악한 어르신 등을 가가호호 방문하며 찾아가는 서비스 실시 열흘 만에 대상자의 90%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했다.
신서면에서도 교통이 가장 불편한 내산리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날도 춥고 몸도 불편한데 직접 찾아와 줘서 너무 고맙고 덕분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겠다”며 방문한 직원의 손을 잡으며 연신 감사인사를 했고박수철 신서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지만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며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서면 행정복지센터는 명절 전까지 대상자의 95% 발급을 목표로 연락이 되지 않거나 부재중이었던 가구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등 관내 모든 취약계층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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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학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설맞이 노인정 후원 물품 기탁
[한국Q뉴스] 연천군 백학면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8일 백학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설 명절 맞이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후원물품은 백학면 관내 마을별 노인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고영기 백학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회장은“코로나로 많은 가족이 함께하지 못하는 명절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설이 되길 바라다”며 관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명절을 보냈으며 하는 마음을 표했다.
임항진 백학면장은 “연천 지역경제를 도모하는 백학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우리 마을 노인정이 하루 빨리 개방되고 노인분들이 모여 정겨운 시간을 갖는 날이 왔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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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사단 태풍가족봉사단 설날맞이 군남면 취약계층에 생필품키트 지원
[한국Q뉴스] 28사단 전차대대 태풍가족봉사단은 지난 8일 다가오는 설을 맞아 군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필품키트 50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태풍가족봉사단은 지난 한가위에 이어서 올 설에도 변함없이 군남면의 취약계층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며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성덕 대대장은 “우리 주민들께서 코로나로 힘들었던 지난해를 잊고 행복한 설날을 맞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후원을 기획하게 됐다 비록 이번 명절은 온 가족이 다 모일 수는 없어도 서로의 마음을 전하며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남면행정복지센터 이용만 면장은 “태풍가족봉사단이 명절 때마다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준 덕분에 올 한해 주민분들이 힘차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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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역사의 고장 지역공동체 마을, 오산시 중앙동 ‘한마음으로 지역발전’ 웃음꽃 만발
[한국Q뉴스] 오산시의 중심부에 속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오산시 동남쪽의 오산동, 부산동, 은계동 일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산시청, 중앙도서관, 보건소, 오산우체국, 오산전화국, 오산경찰서 등의 관공서가 밀집된 행정의 중심지이자 문화체육센터, 종합운동장, 시민스포츠센터, 문화예술회관, 시립미술관 등이 소재하고 있는 문화예술, 스포츠의 핵심지역이다.
특히 오산의 107년의 역사가 있는 전통시장인 오색시장을 중심으로 대규모 점포인 롯데마트와 전통시장이 함께 상생하고 있는 市 경제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또한, 구시가지에는 오산장터를 중심으로 주민참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현재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구 시청사 자리의 4층 건물로 1층은 행정복지센터, 2층은 주민자치회 문화교실, 3층은 식품안전체험관, 드림웨이 4층은 중앙청소년문화의 집, 드림스타트센터가 입주해 오산시의 종합 교육·청소년 센터로 거듭나고 있다.
중앙동은 현재 인구 3만 6천여명, 행정구역은 58개통 374반이며 4개의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각각 1개소가 위치하고 있다.
특히 운천초를 비롯한 초등4개교와 운암중교, 운천고교는 오산시 혁신교육의 시발 거점학교로 그 의의가 매우 크다.
중앙동은 오산동으로부터 시작된다.
오산시의 중심지역이며 오산천과 오색시장, 오산장터, 각종 행정기관, 문화체육시설이 밀집되어 있다.
특히 오산장터는 1753년 이중환의 ‘택리지’에 오산이라는 지명이 나오고 오산장이 3일과 8일 열렸다는 기록이 있다.
1792년 ‘화성궐리지’에도 오산장의 기록이 나온다.
오산지역의 3.1운동이 바로 이곳 오산장터에서 시작되어 당년 3월 29일 장날을 기해 7~8백여명의 군중들이 결집하고 대규모 ‘오산리 만세운동’을 주도했다.
이후 오산장터의 만세시위는 경기도 지역 전체로 만세 시위를 전파하는 역할을 했다.
2년전 2019년엔 3.1운동 정신의 계승을 위해 대대적인 3·1운동 재현 행사를 이곳에서 가진바 있으며 현재 도예, 미술, 가죽공예, 목공예 등 5인의 작가가 입주해 있는 공방을 중심으로 ‘오산장터 창작예술촌’이 운영 중에 있다.
부산동은 오산시의 가장 동쪽 마을로 역사 문헌 기록상으로 가장 역사가 오랜 마을이다.
‘삼국사기’ 백제본기 고이왕 5년의 기록에 “왕은 부산에서 사냥을 하고 50일 만에 서울로 돌아왔다” 이후 부산의 지명은 부산현이었다.
여러 역사의 문헌으로 보아 부산동의 역사는 1천 7백년 이상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부산동 운암뜰은 스마트 시티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암뜰 복합단지개발은 오산시청 인근 농경지에 지식산업시설 및 공동주택·근린생활시설 용지 등을 조성하는 민·관 합동사업이다.
경부고속도로 등과 인접한 입지 조건과 대규모 공공 투자 사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올해부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변경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
3개 분과로 구성한 주민자치회는 맞춤형 지방자치 지역의 대표성 위치 지역공동체 육성 세칙과 규약 을 정한 역할과 독자적 사업 운영 실질적인 의사결정 권한 자치재정권·자치운영권 확보 등으로 주민자치위원회와 구별된다.
탁구교실을 비롯한 서예반, 댄스스포츠, 영어회화반, 통기타, 난타 등 20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문화강좌를 운영하면서 많은 주민참여와 소문난 인기 프로그램으로는 市 산하 6개동 중에서 단연 으뜸이다.
주민자치회는 기존 마을 공동체 사업 외에도 금년도에는 주민차치사업을 알차게 준비하고 있다.
‘중앙 아카데미’를 기획하고 총 10강을 마련해 동민들에게 오산시의 문화와 역사, 관광을 소개한다.
또한 어려운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이불, 옷가지 등을 무료로 세탁해 주는 사업과 행복마을 조성을 위한 미니 화단 조성, 쉼터 의자 설치, 담장 벽화그리기 등 마을환경 개선사업, 아름다운 구도심 조성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중앙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중앙동의 고유 복지브랜드로 지난 2016년부터 ‘해뜰’사업을 추진중이다.
참여와 나눔, 더불어 사는 따뜻한 중앙동의 핵심·특화사업으로 ‘해뜰 꾸리미 단’를 운영하는데 ‘‘해뜰’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洞 협의체를 주축으로 네트워크망을 구성해 복지허브화에 기여한다는 것이다.
‘해뜰 특화사업’은 해뜰 두드림 복지나비 해뜰소식지 독거어르신 밑반찬 지원 사랑의 쌀 나눔터 따뜻한 냉장고 해뜰농장 해뜰 더불어 쿠폰 등 ‘해뜰 푸드쉐어링’ 사업도 함께 운영 중이다.
또한 정서지원으로 어르신 나들이, 건강 댄스, 어르신 속풀이 상담실을 운영하고 어르신 장수사진, 다문화가족 사진 촬영, 저소득가정 학생 충치치료 등 재능기부 지원도 한다.
그리고 지난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洞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아동, 다문화, 노인, 장애인 복지시설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19개소와 복지안전망 핫라인 구축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한 바 있다.
앞으로 관내의 다양한 복지시설과 행정복지센터는 비상연락망을 통해 사회복지시설에서는 화재, 재난 등 위기발생, 위기이웃 발생 시 핫라인으로 제보하고 행정복지센터는 공공 복지서비스 지원 및 사례관리 추진, 유관기관 연계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중앙동은 올해 특수시책으로 소속 단체와 함께하는 스마일 행복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소속 단체 활성화를 통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주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각종 재해·재난 및 질병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 스스로가 마을에 필요한 일을 찾는 ‘스마일 중앙동’을 기조로 주민의 손으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에 8개 단체를 중심으로 하는 단체별 구역 지정과 관내 방역활동, 환경정화활동, 환경 계도활동, 안전한 동네 캠페인 실시, 매월 2회 단체장 회의를 개최하고 건강한 마을 만들기 연구 활동을 지속 전개한다.
중앙동은 소속 단체 가 서로 소통하고 협조 하에 각종 주민화합행사, 상생발전연구, 배움의 현장탐방, 저소득 소외계층 나눔복지활동, 관내환경정비, 주요도로변 및 골목길 청소, 불우이웃돕기 복지기금 마련 행사 등을 추진하는 등 동정발전은 물론 주민복지와 주민자치를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행사와 환경정비 등이 소홀해진 점을 감안하면 올해는 洞 단체와 주민이 함께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동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상생화합의 장을 모색하는 방안에 중점을 두고 洞 발전도 함께 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정운영의 기본원칙인 ‘사람이 빛나는 더 행복한 오산’을 바탕으로 지역민을 위해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각종 시책사업에도 동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열린 행정을 펼치는 한편 동민들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각오다.
이에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신선교 동장은“21세기 무한경쟁시대의 냉혹한 현실은 우리에게 새로운 비전과 전략으로 무장해 미래를 향한 힘찬 전진을 요구하고 있다” 면서 “후손에게 물려줄 살기 좋고 행복한 중앙동의 밝은 내일을 위해 동민 모두가 당당한 주인의식을 갖고 뜨거운 열정을 통해 이 지역을 가꿔 나가자”고 강조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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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촌동 통장단협의회, 설 맞이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 남촌동은 통장단협의회에서 지난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주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남촌동 통장 40여명이 참여해 주거지역 주변 적치된 폐기물을 처리하고 오산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만들어 주기위해 실시했다.
최재식 통장단협의회 회장은 “참석해준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남촌동이 지속적으로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원배 남촌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통장님들께 감사한다는 말씀 전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유지에 따라 귀성객 수는 줄어들겠지만,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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