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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설 명절 휴대용 가스레인지 안전사용수칙 준수 당부
[한국Q뉴스] 고양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가스사고 현황 통계자료를 살펴보면 최근 5년간 설 연휴기간 중 가스사고 22건, 인명피해 21명이 발생했으며 특히 휴대용 가스레인지 및 사용자 취급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설 연휴기간 가스사용량 증가로 사고발생 개연성이 높아짐에 따라 가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정 내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 시 받침대보다 큰 불판 사용금지 조리 중 부탄캔을 불 가까이 두지 말 것 남은가스 사용을 위해 부탄캔 가열금지 알루미늄 포일 사용금지 등의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꼭 준수해야 한다.
고양시 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 “외출 시에는 가스밸브를 꼭 잠그고 가스사용 안전수칙을 잘 지켜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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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설 연휴기간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기간 시민들의 진료 편의를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해 진료 및 의약품 구입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설 연휴기간 중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운영하며 3개구 보건소에 대해 근무일을 지정해 진료공백을 최소화 하도록 한다.
아울러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관내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명지병원,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국립암센터, 일산백병원, 일산복음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의사가 즉시 진료 및 응급처치에 임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연휴기간 중 보건소는 응급진료상황실을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상황을 통제하고 정상적 의료행위 이행여부를 점검해 응급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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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디딤돌 취업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는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경력단절 여성의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2021년 ‘경력단절여성 디딤돌 취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여성 취·창업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양시가 경기도와 함께 진행하는 ‘디딤돌 취업 지원사업’은 직업교육훈련 이수 후 창업과 취업을 준비하는 학습동아리를 선정해 실전경험은 물론 전문성 배양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4년 시작된 이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67개의 동아리가 그동안 고양시 여성들을 위한 취·창업 디딤돌로서 성공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해 ‘강사형 동아리’에게 비대면 온라인 강의경험을 위한 온라인강의 콘텐츠 제작을 지원함으로써 초·중·고등학교, 지역도서관, 지역 아동센터 등의 기관에 온라인 강사를 배출한 것을 비롯해, ‘창업형 동아리’에서 창업한 3개 스타트업은 창업멘토링과 전문가컨설팅 지원을 받아 현재까지 사업환경을 탄탄히 유지하고 있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디딤돌 취업 지원사업’에서는 강사형 창업형 기술숙련형 등 3개 분야를 모집한다.
고양시에 거주 중인 여성 7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에게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선정된 동아리에게는 1년간 심화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실습재료비, 학습공간, 실전 경험의 장, 동아리 홍보 등이 지원된다.
신청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3월 5일 오후 6시까지다.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류를 다운 받아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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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설 명절 맞아 과대포장 집중점검 나서
[한국Q뉴스] 고양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0일까지 대형유통업체를 중심으로 과대포장 제품에 대한 집중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특히 백화점 및 대형슈퍼마켓 명절 선물세트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중점 단속 품목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건강기능식품 등이다.
현장점검 시 포장공간 비율 및 포장횟수 기준을 초과하는 등 기준 위반 의심제품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의 검사를 받도록 조치하고 검사에 응하지 않거나 검사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되는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고양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명절 선물세트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반면 과대포장으로 인한 자원낭비, 쓰레기 발생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집중점검으로 제조업자나 수입업자 등이 경각심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쓰레기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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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관리운영 위·수탁 협약체결
[한국Q뉴스] 고양시가 지난 8일 시청 열린회의실에서 일산서구 대화동에 소재한 ‘고양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의 관리운영 관련해, 농협하나로유통 및 한국화훼농협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하나로유통과 한국화훼농협은 2024년 2월까지 3년간 고양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그리고 상호 협력을 통해 시설물의 유지 및 보수 관리 지역농산물 도매기능 활성화 계약직 직원의 최대 90%까지 고양시민 우선채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고양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2001년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익을 증대하고자 국·도비를 지원 받아 건립한 시설로 11만9269㎡의 부지에 5만9595㎡의 판매장 시설, 1천1백여대의 주차시설 등을 갖춘 농산물 유통시설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고양시 신복교 농산유통과장은 유통센터에 대해 설명하며 “고양시는 먹거리 자급률이 낮은 편으로 미래자족도시 전환을 위한 고양 푸드플랜 수립과정에서 고양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의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지방도시와의 공급 협약 등이 검토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재준 고양시장은 “농협고양유통센터에서는 장기적으로 지방도시와의 협업 및 드라이브스루 농산물 판매 등 다각적인 방안을 도입할 것”을 제안했고 농협하나로유통 김병수 대표이사는 이 시장의 의견을 적극 수용할 의사를 밝혔다.
고양시 농산유통과 관계자는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관리운영 위·수탁 협약으로 유통센터 관리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운영성과를 극대화해 농수산물 유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농산물을 공급하고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에 대한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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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2050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추진위원 임명
[한국Q뉴스] 이재준 고양시장이 ‘2050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의 추진위원으로 임명돼 지난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발대식과 탄소중립을 위한 사례발표회에 참석했다.
2050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은, 지난해 12월 문재인 대통령의 ‘2050 탄소중립 선언’ 이후 탄소중립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지방정부의 정책 공유를 위해 구성됐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자치단체장 27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재준 시장은 지난 1월 28일 40개 시·군이 회원으로 활동 중인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돼 지방정부의 기후위기 대응정책은 물론,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위원으로서 지방정부 탄소중립 10대 실천과제 마련, 지방정부 모범사례 경진대회 등 탄소중립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와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준 시장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실행력이 담보되어야 가능하다.
향후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전략을 세우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고 “시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환경교육도 꼭 필요하다”며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 2019년에 파리협정을 준수하는 환경정책을 수립해 2017년 온실가스 배출량 671만 톤 대비 15.6%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기후변화대응 조례를 제정해 92개 세부사업별 온실가스 감축 이행실태 점검을 규정하는 등 타 기초 지자체보다 2년 이상 앞서 2050년 탄소중립 사회 조성을 위한 로드맵을 완성했다.
그리고 이렇게 완성된 정책기반을 토대로 2023년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고양시 유치와 2050 탄소중립 도시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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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사랑의 떡만둣국 나눔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설을 맞아 주거급여 수급 130가구에 떡만둣국 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떡만둣국 세트는 고기만두 1봉, 김치만두 1봉, 떡국 3봉으로 구성했으며 위원들이 직접 포장해 정성을 더했다.
대상 가정은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수령했으나 거동불편자와 배달을 원하는 가정은 위원들이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김용춘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추운 겨울이지만 작은 나눔이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에 앞장서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혜련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협의체 위원들이 보여준 이웃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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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소흘읍 군내면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나눔을 사랑하는 모임은 지난 8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층을 위한 떡국 떡과 달걀, 물김치, 찜갈비 등 30세트를 소흘읍과 군내면에 전달했다.
신정희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했다.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 장애인, 독거노인 등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과 손영길 군내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소흘읍 저소득층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분들의 소중한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하는 봉사단체로 매년 명절을 앞두고 후원물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2017년부터 다양한 나눔 활동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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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군내면, 2021년 설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 군내면은 지난 8일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기관 및 단체와 합동으로 설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남녀 새마을지도자, 노인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율방재단 등 18개 사회단체 회원과 면사무소 직원이 참여했다.
코로나19 예방지침준수를 위해 구읍리 5일장 공터에서 강병원 방면까지 단체별 구간을 나누어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으로 이루어졌으며 약 1톤의 쓰레기 수거했다.
설맞이 국토대청소에 참석한 기관 및 단체장은 “깨끗한 군내면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우리 면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손영길 군내면장은 “대청소 실시에 함께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 앞으로도 쾌적한 군내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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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선물꾸러미 나눔행사 가져
[한국Q뉴스] 포천시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가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설 명절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설 대표 명절 음식인 떡국을 함께 나누지 못하는 마음을 대신해 떡국 떡, 손만두, 사골국, 젓갈, 유자차 등 10여 종으로 구성했다.
설 명절 선물꾸러미는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담당 공무원들이 손수 포장에 참여해 이웃들을 향한 건강과 행복을 함께 담았으며 코로나19로 더욱 외롭게 명절을 보내게 될 한부모가족 및 경제적 취약 가정을 중심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이덕순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설 명절 선물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의 추위를 녹이고 따뜻한 선물, 소외감을 느끼지 않는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순 부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설명절 선물꾸러미가 큰 위로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눔에 참여해 주신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가산면 주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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