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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설 명절 성묘객 대비 방역 대책 강화
[한국Q뉴스] 양주시는 설 명절 기간 관내 장묘시설을 찾는 성묘객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지역 내 코로나19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성묘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을 찾는 시민 등에게 성묘, 봉안시설 등 방문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방문할 경우 성묘객이 붐비는 시기를 피해 명절 전·후로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경신하늘뜰공원, 하늘안 추모공원 등 실내 봉안시설을 방문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발열체크를 비롯해 출입명부작성,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적용하고 방문객 분산을 유도하기 위해 1일 총량 예약제를 실시한다.
또한 연휴 기간 제례실, 휴게실 등을 폐쇄, 음식물 반입·섭취를 금지하며 시설 내부 바닥에 안내표시문을 부착해 동선을 분리하는 등 이용객 간의 교차감염을 원천 차단한다.
성묘객이 붐비는 설 명절 기간 실외 성묘 시에는 상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1~2m 거리두기, 침방울이 튀는 행위·신체접촉 자체 등 기본수칙 준수를 강력 권고한다.
아울러 고인사진 등록, 헌화, 상차림, 추모글 작성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추모·성묘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수도권 지역 거리두기 단계가 설 연휴까지 유지되는 등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긴장감을 결코 늦춰서는 안 된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설 연휴 성묘객 방역대책을 수립한 만큼 방역지침 준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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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방역 마음쑥쑥 콩나물 쑥쑥’ 콩나물키우기 키트 지원 사업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90세 이상 노인 80가구를 대상으로 ‘콩나물 키우기’ 키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고립감과 우울감 등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에게 활력을 주기 위해 집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콩나물 키우기 키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위원들은 우선 대상자들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통장이 각 가구에 비대면 방식으로 콩나물키우기 키트를 전달했다.
김선경 공동위원장은 "콩나물 키우기 키트는 손쉽게 재배가 가능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로 이어질 수 있다"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콩나물 키우기가 무료함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미영 회천2동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 속에 어르신들이 콩나물 키우기로 마음의 위안을 얻어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며“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지만, 현재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회천2동 주민들을 위해 최선의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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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등 현업 근무자 설맞이 격려 나서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과 김기정 부의장은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위로를 전했다.
조석환 의장은 ”코로나19 행정 현장에서 감염 예방을 위한 각종 대책 마련과 위험시설 점검 등 밤낮없이 애쓰고 있는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수원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청원경찰과 청사관리원 등 현업 근무자들을 찾아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기정 부의장은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과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여러분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현장에서 일상의 불편을 감내하고 맡은바 책임을 다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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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120억원‘소상공인 행복지원자금’으로 푼다.
[한국Q뉴스] 안양시가 소상공인 행복지원자금으로 업소당 5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9일 온라인을 통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총 120억원의“소상공인 행복지원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으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조치를 받은 소상공인들이다.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등이 대표적 집합금지 업종으로 최대 100만원을 지원받는다.
지난해 8월 16일 이후 두 차례 거리두기 시행으로 영업이 제한됐던 식당, 카페, PC방, 독서실 등도 마찬가지로 1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 작년 12월 8일부터 실시된 두 번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적용받는 이·미용업과 목욕탕, 상점과 마트, 숙박업 등은 5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2020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한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운영 중이어야 한다.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조치를 위반한 업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시는 원활한 접수를 위해 사업자등록번호를 기준으로 5부제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신청이 여의치 않은 소상공인은 3월 12일까지 시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행복지원자금 지급은 2월 24일부터 시작되며 총 대상 업소는 1만4천여개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소상공인에 대한 여러가지지원들이 있지만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는 부족한 상황”이라며 “행복지원자금이 희망의 씨앗이 되어 다시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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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해빙기 앞두고 대형 공사장 56곳 안전점검
[한국Q뉴스] 용인시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해빙기를 앞두고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기온이 높아지면서 얼어붙어 있던 땅이 녹으며 지반침하나 변형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이를 사전에 파악해 선제적으로 조치하려는 것이다.
점검대상은 관내 공시비 50억 이상이거나 연면적 1만㎡ 이상 대형 건설현장 56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옹벽이나 낙석방지망 등의 보수·보강 시설 이상 유무, 구조물·암반·토사면의 균열·침하 현상 등의 발생 여부, 건축물 균열 등 품질확보 여부와 공사장 주변 위해 요인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재난 발생 위험이 있어 안전조치가 시급한 경우 현장에서 즉시 보수·보강토록 하거나 공사중지 명령을 내리는 등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대형 공사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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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착한가게‘카페모넬로’, 호두파이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1동 소재 착한가게 카페모넬로에서는 지난 8일 지역 내 저소득층 5가구에 견과류가 가득한 수제호두파이 5세트를 전달했다.
카페모넬로에서는 매달 1번씩 정성껏 만든 수제 호두파이를 전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문화에 동참하고 있다.
호두파이를 전달받은 한 가정에서는 “직접 전달해주시는 직원 분께 감사드리며 맛있게 잘먹겠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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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음식 나눔
[한국Q뉴스]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설0 명절을 맞이해,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한부모 및 다문화 가정 등 20가구를 방문해, 떡국 떡, 우족, 콩나물과 두부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지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직접 준비했으며 김판임 불현동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준비한 선물이 명절 외롭게 지내는 분들께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임태수 불현동장은 “불현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실천 하나하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돋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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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행복나눔 푸드상자”제작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4일 관내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140가정을 위한 설맞이 “행복나눔 푸드상자”를 제작했다.
“행복나눔 푸드상자”는 생연1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후원한 착한기업과 개인 후원자 및 생연1동 사회단체의 후원금으로 제작을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사가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응규 위원장은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명절마다 생연1동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후원자 분들이 계셔서 올 설에도 저소득 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 실천에 지속적인 참여와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상만 생연1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과 관심을 주시는 이웃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혹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제보주시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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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 홀몸어르신에게 설맞이 반찬 나눔
[한국Q뉴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8일 새마을부녀회에서 만든 밑반찬 및 설맞이 떡국 떡을 관내 홀몸어르신에게 전달했다.
보산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불고기, 봄동 무침, 동태전 등 직접 만든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홀몸어르신 댁을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의 안부까지 확인했다.
새마을부녀회 신미정 회장은 “설을 맞이해, 이번 달에는 밑반찬과 더불어 떡국 떡을 준비했다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혔다.
한편 강성진 보산동장은 “새마을부녀회장님들의 사랑의 밑반찬 나눔으로 보산동의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은 설을 보내실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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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청파동 비대면 벼룩시장 개최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 청파동 주민센터가 ‘슬기로운 소비생활, 비대면 벼룩시장’을 열었다.
중고 물품 판매를 통해 자원 재활용 의식을 높이고 지역주민과 소통, 나눔 하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벼룩시장은 지난 4일간 진행됐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을 택했다.
판매 물품 사진을 찍어 주민센터 로비에 게시하고 주민이 마음에 드는 상품을 고른 후 응모권에 원하는 가격을 적어 제출 하는 방식이다.
판매 물품은 동 직원들이 각 가정에서 가져온 사용가능한 물건이다.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응모권을 받았다.
이어 9일 응모함을 개봉하고 높은 가격을 적어 낸 주민에게 당첨 사실을 알렸다.
당첨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 금액을 제출하고 물건을 찾아가면 된다.
비대면 벼룩시장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주민들을 돕는 일에 의미 있게 사용될 예정이다.
정윤권 청파동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직접 만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과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비대면 벼룩시장을 개최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나눔 문화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마련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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