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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체력인증센터 본격 운영 박차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운영 중인 ‘광주시 체력인증센터’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는 국민 체력을 과학적으로 측정,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맞춤형 운동 상담 및 처방을 함께하는 대국민 스포츠 복지 서비스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전국의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했던 체력인증센터는 지난해 공모 신청해 선정됐다.
광주시 체력인증센터는 동원대학교 교수로 구성된 건강관리 전문가 2명과 운동처방사 2명, 체력측정사 2명이 광주시민의 건강을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으로 동원대학교에 위탁 협약과 함께 운영 중에 있다.
만 13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인터넷 홈페이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측정 결과에 따라 맞춤형 건강증진교실 제공과 함께 공인 인증서도 발급하는 사업으로 공기업 청원경찰, 부사관, 학교 보안관 등 체력 인증이 필요한 직업군에서는 취업 시 인증서가 첨부돼야 한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이후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생활 영위를 위해서는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 종식 이후 체력왕 선발대회, 건강증진 페스티발 개최와 함께 성지순례길, 팔당호 허브섬 등지에서 건강걷기 행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건강도시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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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하시설물 정확도 개선사업 추진
[한국Q뉴스] 광주시는 각종 시설공사로 변동이 발생한 상·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지하시설물 정확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선사업은 굴착공사에 의해 지하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지하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각종 공사로 변동이 발생한 광주시 관내의 상·하수도 시설물 20㎞이며 지하시설물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전자유도탐지기와 위성항법측량기 등의 장비가 투입돼 전산화 작업이 이뤄진다.
이 사업은 땅속에 매설된 지하시설물의 위치와 속성 정보를 전자지도로 구축해 공간정보시스템을 통해 시설물의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각종 굴착공사나 개발사업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로부터의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지하시설물 측량은 공공의 이해 또는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측량으로 반드시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기관의 성과심사에서 적합판정을 득한 성과만이 실제 행정업무에 사용이 가능하다.
시는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광주시 전역에 매설된 도로와 상·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을 완료한 바 있으며 2009년부터는 신설되거나 변경된 지하시설물을 최신의 정보로 현행화해 굴착공사나 인허가 업무 등의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매년 지하시설물 정확도 개선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싱크홀이나 굴착공사 등으로 발생하는 지하공간의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육안으로 확인이 불가능한 지하시설물의 매설 깊이, 위치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구축을 통한 유지관리가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정확도 개선사업을 통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시설물관리로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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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영·유아 및 환자용 식품제조 가공업체 특별점검
[한국Q뉴스] 광주시는 영·유아, 환자용 식품, 체중조절용 식품 등을 제조하는 식품제조 가공업체에 대해 오는 24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영·유아 및 환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조하는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며 주요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보존 및 유통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제조업체 생산 제품 및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에 대한 수거·검사 의뢰도 병행할 예정이며 점검결과 및 검사결과에 따라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진행할 방침이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위생 점검으로 우리 아이들이 먹는 식품이 안전하게 제조·판매되고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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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송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중앙로 임시 개통
[한국Q뉴스] 광주시는 송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을 관통하는 광주 중앙로 770m 구간에 대해 오는 22일 임시개통 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중앙로 밀목사거리~파라다이스 아파트 구간은 송정지구 도시개발 사업 현장을 관통하는 도로로서 각종 지상선로 지중화 및 왕복 4차로 확·포장 공사를 위해 지난해 1월 4일부터 전면통제 후 공사를 진행해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중앙로 임시개통은 해빙기와 신학기를 맞아 송정동과 광주I.C 인근 도로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시민들의 교통편익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송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광주시청 인근 27만9천936.3㎡에 행정타운과 연계한 주거·상업·업무 등 복합기능의 시가지를 조성함과 동시에 도로 공원, 주차장 등의 기반시설을 갖춘 쾌적한 도시환경을 시민에게 제공하고 공공복리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표로 광주시에서 추진하는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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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상호문화 자조모임 지원사업 전개
[한국Q뉴스] 구로구가 상호문화 자조모임 지원사업을 펼친다.
상호문화 자조모임은 구가 지원하는 분야에서 내·외국인이 함께 활동하는 소모임이다.
활동 분야는 모국어 교육, 문화·예술 활동, 상호문화 지향 캠페인, 학부모 모임 등이다.
지원 대상은 외국인 비율이 절반 이상인 내·외국인 주민 모임, 다문화와 외국인을 지원하는 관내 기관의 구성원들이 만든 모임 등이다.
인원수는 최소 8인 이상이어야 한다.
구로구는 4~6개 모임을 선정해 모임별 최대 20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모임은 이달 22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류를 작성해 구청 다문화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참조. 구로구는 심사 과정을 거쳐 지원 모임을 선정하고 그 결과를 다음달 중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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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어린이나라 신규위원 모집
[한국Q뉴스] 구로구가 다음달 12일까지 어린이나라 신규위원을 모집한다.
‘구로어린이나라’는 어린이들이 직접 헌법을 만들고 가상의 나라를 세우며 살아 있는 민주주의를 배우게 되는 사회참여 프로그램이다.
모집대상은 관내 4~6학년 초등학생 50명이다.
타인의 의견을 듣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자기소개서 등의 신청서류를 받아 작성하고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로구는 서류 심사를 거쳐 선발 결과를 다음달 중순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선발된 어린이는 선거, 그룹별 토의,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의회 체험 등의 활동을 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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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유재산 임대료 50% 감면
[한국Q뉴스] 구로구가 구유재산 임대료를 50% 감면한다.
구로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구가 소유한 상가의 임대료를 인하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자치단체가 소유한 공유재산 사용료를 조례 개정 없이도 조정할 수 있게 됐다.
이에 구로구는 구시설관리공단이 관리하는 상가에 입점한 점포 16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총 2488만원의 임대료를 감면해줬다.
구로구는 코로나19 장기화,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올해도 임대료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달 공유재산심의회 심의를 개최하고 임대료 경감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구시설관리공단 관리상가 입주점포 17곳이 올 1월부터 6월까지 점포당 16~48만원씩 임대료를 감면받게 됐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6개월간 총 2981만원의 임대료를 경감해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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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청 로비에 '스마트시티 키오스크' 설치돼 주민 편의 증대
[한국Q뉴스] 최근 서대문구청 1층 로비에 주민 편의를 높이는 ‘스마트시티 키오스크’가 설치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 기기를 이용하면 구청 내 무인민원발급기나 종합민원실에서 발급받은 각종 증명서를 우체국에 방문하거나 배송 기사를 기다리지 않고도 소정의 비용 지급 후 우편이나 퀵서비스로 희망하는 곳에 보낼 수 있다.
이 과정이 모두 비대면으로 이뤄진다.
특히 서대문시니어클럽이 우체국 접수 대행을 맡아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스마트시티 키오스크’를 이용하면 자동차 세차와 정기검사, 오일교환, 구두 수선 등의 생활 편의 서비스도 신청할 수 있다.
비용을 지급하고 차 열쇠나 해당 물품을 이 기기에 투입해 놓으면 업체를 방문하지 않아도 원스톱으로 서비스가 이뤄지는 방식이다.
우편·물류기업 ㈜웰텍이 운영하는 이 같은 기기가 관공서에 설치되기는 서대문구청이 처음으로 향후 민원업무를 보기 위해서만이 아닌 생활편의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도 구청을 찾는 발걸음이 늘어날 전망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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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 정비
[한국Q뉴스] 하남시는 농지의 효율적 이용과 관리를 위해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를 일제 정비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 현황과 소유권 등에 대한 자료를 담고 있는 공적 장부로 농가주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작성·관리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80세 미만 농업인이 소유한 4,834필지 400ha를 집중 정비 대상으로 정하고 12월 말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일제정비는 농지원부 정보와 토지대장·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에 기재된 내용을 비교, 분석하고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 정보 불일치에 대한 소명이 미흡한 경우 농지은행 임대수탁 사업을 안내해 농지은행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하고 불법 임대 정황이 있는 농지는 특별 관리해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보조원 채용과 동 담당자 교육을 통해 정비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며 “철저한 정비로 효율적인 농업 행정을 위한 공적 장부 기능을 확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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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참가자 93.5% ‘만족’
[한국Q뉴스] 하남시가 청소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운영하는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에 대한 참가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시에 따르면,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이 실시한 2020년도 방과후아카데미 만족도 조사 결과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해 응답자의 93.5%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특히 창의융합, 자기도전 포상제, 쇼콜라티에 역량개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시는 지난해 하남시청소년수련관과 덕풍청소년문화의집을 방과후아카데미 위탁사업자로 선정하고 저소득층, 한부모, 다문화, 장애인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했다.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국·영·수 학습과 체육·문화활동, 창의융합 전문체험, 동아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급식지원과 귀가차량도 운영해 청소년과 학부모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정상 운영이 어려워지자 긴급 돌봄으로 전환해 온라인 학습지원, 돌봄꾸러미 전달 등 비대면 운영으로 양육 부담을 최소화했다.
작년 6월에는 방역에 노력하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청소년들이 직접 손 편지와 간식을 준비해 보건소에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참여활동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체험활동을 통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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