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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관내 37개 학교에 전자칠판 485대 지원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최근 관내 37개 학교에 빔프로젝트형 전자칠판 101대와 TV형 전자칠판 384대 등 총 485대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교실 환경 구축과 원활한 온라인 학습 지원을 위한 이번 사업에는 26억 천만원의 예산이 소요됐으며 구가 전액 구비를 들여 추진했다.
또한 서울시서부교육지원청이 학교별 수요조사와 물품 공동구매를 진행했다.
새로 설치된 전자칠판은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에 활용되며 교사와 학생의 만족도를 높인다.
지난해 구는 4차 산업혁명에 맞춘 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융복합인재교육센터’를 개관했으며 교육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스마트기기 지원과 원격 수업을 위한 학교 내 무선 인프라 구축 사업을 선제적으로 시행했다.
올해도 미래형 디지털 학습 기반 강화를 위해 학교 내 온라인 스튜디오와 메이커스페이스 조성 등을 지원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학교의 온라인 교육 인프라 구축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 사항이며 이는 학생 모두가 혜택을 누리는 ‘차별 없는 교육복지 구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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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1년 표준지공시지가 결정·공시
[한국Q뉴스] 동작구가 3월 2일까지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한 2021년도 표준지공시지가 열람 및 이의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결정·공시된 동작구 표준지 공시지가는 `21.1.1.기준 1,180필지로 지난해 대비 평균 10.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준지공시지가’는 전국 52만 필지의 표준지에 대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조사·평가한 단위 면적당 적정가격으로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기준과 각종 토지 관련 과세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열람은 다음달 2일까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부동산정보과에 비치된 자료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표준지 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내에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우편 팩스를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는 재조사 평가와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29일 조정된 가격으로 재공시 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표준지 1,180 필지를 활용해 37,648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고 오는 5월 31일에 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원철 부동산정보과장은 “이번 결정·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더욱 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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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반려식물은 나의 동반자, 봉선화 연정’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 및 인지적 공백 증대 등의 문제를 반려식물로 해소하는 ‘반려식물은 나의 동반자, 봉선화 연정’ 사업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참여 어르신들의 만족도 결과가 높았던 반려식물 전달 프로그램을 보다 발전시켜, 반려식물 제공과 더불어 인지 훈련과 재미있는 이벤트 요소 등까지 결합해 올해 10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한다.
관내 독거어르신과 노인부부를 우선순위로 총 54명의 참여 대상자를 선정해, 반려식물 ‘봉선화 화분’과 함께 자체 제작한 관찰일지까지 제공한다.
또한 봉선화에 관한 식물 정보와 재배법 안내를 비롯해 ‘봉선화 하면 떠오르는 단어 적기’ 등 인지적 자극 훈련도 재미있게 병행함으로써 가정 내에서 어르신들이 쉽게 인지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프로그램 종료 전에는 ‘내 손톱에 봉선화 꽃이 다시 폈네’라는 참여자 대상 이벤트도 열어, 예쁘게 손톱을 물들인 어르신들을 선정해 상품도 수여할 예정이다.
고양시 강영호 일산서구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심리적 어려움에 처한 어르신들에게 반려식물은 정서적 환기는 물론 생활 속 소소한 즐거움과 위안을 제공해 드릴 수 있다.
이번 ‘반려식물은 나의 동반자, 봉선화 연정’ 프로그램이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좋은 경험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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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장애인 취업희망의 날’진행
[한국Q뉴스] 고양시가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과 구인기업을 이어주는‘장애인 취업희망의 날’을 이달 중 18일과 24일 두 차례 운영한다.
‘장애인 취업희망의 날’은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상담, 취업지원 컨설팅과 더불어, 구인기업 동행면접 또는 상설면접까지 진행하는 장애인 대상 취업맞춤형 채용행사다.
이번 2월에는 18일 일산문화공원에서 버스면접장 현장면접을 열고 오는 24일에는 구산동 소재 현장을 방문하는 기업 탐방과 채용행사가 함께 진행되는 잡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장애인 취업희망의 날’은 작년 한 해 동안 11개 업체와 51명의 구직자가 참여하고 15명이 취업해 구직자와 구인업체로부터 취업과 채용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고양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장애인 일자리 지원 공백을 줄이고자 올해 ‘장애인 취업희망의 날’ 행사를 총 6회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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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시브랜드 위원회’위원 공개 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가 ‘고양시 도시브랜드 위원회’ 구성을 위한 위촉직 위원 16명을 오는 3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난해 9월 새롭게 제정된 ‘고양시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구성되는 고양시 도시브랜드 위원회는, 도시브랜드 기본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도시브랜드와 관련한 연구 및 주요 시책사업 등을 심의 또는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도시브랜드, 도시디자인, 도시마케팅, 문화, 관광, 환경, 행정 등 도시브랜드 관련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다.
현재 고양시 각종 위원회에 2개 이상 위촉되어 있는 사람은 불가능하다.
‘고양시 도시브랜드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정-고시·공고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고양시 도시브랜드담당관실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혹은 이메일 등으로 3월 9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4개 분과별 각 4명씩, 총 16명으로 활동을 원하는 분과를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
위원 활동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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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1 민관협치형 의제제안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동작구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제안하는 ‘2021 동작구 민관협치형 의제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업 제안이나 결정에만 머물렀던 기존 주민참여 사업에서 나아가 주민이 직접 정책 및 사업의 계획·실행부터 평가까지 모든 단계에 참여하는 민관협치 사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지난 2018년부터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협치의제 발굴을 위해 매년 주민공론장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도 온·오프라인으로 숙의·공론장을 열어 110여 개의 의제를 발굴하는 등 지속적으로 우리구만의 민관협치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
동작구 거주자 또는 직장, 학교 등이 동작구인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대상은 구 단위 민관협치형 의제로 특정 주민이나 단체의 이익이 아닌 2개 동 이상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의제 기존 민관협력 사업의 원활한 수행 촉진을 위해 필요하거나 연계가능한 의제 민간파트너와의 협업이 필요해 실행이 어려웠던 의제 등이다.
공모전 접수는 다음달 3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제안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오는 4월 말까지 민관이 함께 심사해 10개 내외의 우수의제를 선정하고 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선정된 우수의제는 담당부서 검토와 민관 숙의를 거쳐 협치사업으로 계획되며 6월 주민투표를 통해 2022년 협치실행사업으로 최종 결정된다.
김현호 기획조정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주민과 우리구가 함께 협력해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며 “동작구의 변화를 통해 주민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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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대응 매뉴얼로 안심도서관 만든다
[한국Q뉴스] 동대문구가‘구립도서관의 감염병 위기대응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확산 시 도서관 직원 및 이용자를 보호하고 장기 휴관으로 인한 구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매뉴얼에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기초해 도서관의 대응 절차와 조치 사항 등을 담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감염병 유행 시 위험도 분류체계에 맞는 단계별 운영 기준 제한 운영에 따른 도서관 운영방안 방역관리자 지정 및 대응계획 수립 등 감염병 유행 시 도서관 준비사항 감염병 관련 각종 정부 지침 등이다.
특히 구는 사회적 위험 단계 상향에 따른 다중이용시설 휴관 기간에도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독서·문화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할 수 있도록 매뉴얼에 도서관 휴관 시 업무와 역할에 대해 명시하고 비대면 예약대출제 운영 온라인 서비스 확대 장서점검 및 환경정비 시설 방역활동 강화 등 휴관 시 가능한 서비스를 선별해 필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본 매뉴얼은 3월 중 관내 공공도서관 및 공립 작은도서관에 적용될 예정이며 구는 각 도서관 특성에 맞게 참고 및 활용할 수 있도록 사립 작은도서관에도 매뉴얼을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전염병이 유행하는 시기,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다중이용시설인 도서관에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신속한 조치를 하고 초기 단계에서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매뉴얼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도서관 기능을 유지하고 코로나19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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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드림스타트,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 실시
[한국Q뉴스]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영유아 발달검사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자 중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선정해 발달검사를 진행하고 발달 지연 소견이 나온 영유아에게는 정밀검사 및 심리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동 통합사례관리사가 각 가정에서 총 5가지 영역을 검사하며 발달 이상이 있는 아동은 치료기관과 연계해 조기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아동에게 적절한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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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선착순 103대 모집
[한국Q뉴스] 안산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말일까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최초 차량등록 후 가입 전까지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제도다.
참여 대상은 안산시 등록 차량 중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이며 103대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법인 또는 단체 소유의 차량, 사업용 차량과 친환경 차량은 참여할 수 없다.
인센티브는 주행거리의 감축률과 감축량 중 유리한 실적을 적용해 산정하며 최대 40% 이상 또는 4천㎞ 이상을 감축하면 10만원의 인센티브를 현금으로 지급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운전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면 되고 회원가입 완료 후 자동차 번호판 사진,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자동차 등록증을 제출해야 한다.
지난해 시에서는 40대의 차량이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해, 31대가 주행거리를 감축해 총 12.676tCO2의 온실가스 발생량을 줄였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1천921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맞먹는 수치다.
시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작년 대비 2.6배에 해당하는 103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는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저탄소 녹색 생활에 대한 관심을 갖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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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3차 생활안정지원금 이달 23일부터 지급
[한국Q뉴스] 안산시가 집합금지·영업금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한 147억 규모의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을 이달 23일부터 지급한다.
시는 3차 생활안정지원금을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게 정부가 지급하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과 연계해 신속지급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우선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0일 사이에 버팀목자금을 신청한 소상공인에게 별도의 접수 절차 없이 이달 23~28일 순차적으로 은행계좌로 지급한다.
이어 이달 11~26일 버팀목자금을 신청한 소상공인에게는 3월 중 모두 지급할 방침이다.
1·2차 지급에서 누락됐거나, 지원 조건을 갖췄음에도 지급 받지 못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 등에게는 별도의 확인 절차를 거쳐 3월 내로 모두 지급할 방침이다.
이번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대상은 학원·실내체육시설·노래연습장·교습소 등 집합금지 업종 3천800개소 식당·카페·미용원·PC방·숙박시설·스터디카페 등 영업제한 업종 1만2천개소 등이다.
아울러 법인택시 종사자 790명 개인택시 종사자 2천90명에게는 이달 23~28일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한다.
마찬가지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받을 수 있다.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대상은 지난해 11월30일 이전부터 안산에서 영업을 한 사업체만 해당되며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경우에도 1인에게 한 번만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지급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영업피해를 입은 모든 소상공인에게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겠다”며 “빠짐없이 지원하도록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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