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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 ICT기업 기술개발 지원 및 마케팅 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한국Q뉴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고양시 ICT 기반 창업·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고양 ICT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고양 ICT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총 3.55억원 규모로 46개사 내외를 선정하며 본사 소재지가 고양시인 ICT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고양 ICT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으로는 상용화 이전 단계에 필요한 제품 및 SW개발 지원 국내외 특허 및 인증 획득 지원 각각 최대 1천만원 이내 지원된다.
‘고양 ICT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은 마케팅을 위한 각종 홍보 지원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최대 지원금은 각각 5백만원 이내이다.
한 기업당 최대 3천만원 한도 내에서 신청 가능하며 4월 7일 오후 4시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진흥원은 작년 사업을 통해 ICT기업 54개사를 지원해 특허출원, GS인증 등 34건을 획득했고 102명의 신규인력 고용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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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친환경 벼 병해충 공동방제 확대 시행
[한국Q뉴스] 고양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고양쌀 생산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친환경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행 농법 시 농약사용으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연접한 농경지의 잔류농약허용기준 대책으로서 친환경 농법 확산과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해 농가 부담이 큰 방제용 드론 임차비를 90%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 벼 육묘 시 피해가 가장 큰 벼물바구미와 초기 주요 병해충인 도열병, 흰잎마름병·멸구류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친환경 육묘상처리제 지원까지 확대 진행해, 친환경 재배 농가뿐만 아니라 관행 재배농가의 관심도 높다.
지원대상은 고양시에 소재한 농지에서 벼를 경작하는 농업인이다.
단체 공동방제를 희망하는 농가는 3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지역농업협동조합에 신청하면 된다.
단체방제 참여가 어려운 농가는 농지 소재지 구청 농정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고양시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이상기온과 외래 해충의 증가로 벼 병해충 발생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친환경 재배에 어려움이 많지만 친환경 재배 확산을 위해 무인 드론 임차료를 지원하게 되어 잔류농약허용기준 문제가 크게 해소되고 시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친환경 고양쌀의 안정적 생산과 농촌인력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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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회관,‘2021년 시민지향 강좌 개설을 위한 설문조사’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여성회관이 고양시민 3천명을 대상으로 ‘2021년 시민지향 강좌 개설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고양시 여성회관은 지난 2월부터 정규 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설해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는 여성회관을 직접 이용하는 수강생들을 위한 정규 일반강좌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최신 트렌드와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강좌를 발굴해 수강생들이 실질적으로 선호하는 실용적인 시민 지향 강좌를 운영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 중이다.
이를 위해 고양시민 대상의 설문조사를 기획했으며 주요 설문조사 항목은 향후 수강 의향 분야 강좌 수강의 목적과 바라는 점 가족, 신중년 대상 강좌 관련 의견 등이다.
수요층 확대를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신규 개설할 강좌에 대한 호감도를 사전 체크해 피드백을 반영하게 된다.
설문조사는 고양시 홈페이지와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 수강생들에게는 설문조사 관련 문자를 전송해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양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는 시민들이 바라고 호응할 수 있는 교육 강좌들을 개설하기 위해 실시된다.
귀중한 시간을 내서 답변해 주신 시민들의 제안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분석해 더욱 발전적인 시민 지향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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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축동 중고개취락 도로개설공사 착공
[한국Q뉴스] 고양시가 북한산로에서 중고개취락을 연결하는 ‘지축동 중고개취락 도로개설공사’를 오는 17일 착공한다.
올해 안에 준공하는 것이 목표다.
지축동 중고개취락 도로는 북한산로에서 지축동 중고개취락까지 연결되어있는 주요 도로이나, 교행이 되지 않는 좁은 도로상황으로 상습적으로 차량이 정체돼 지역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했던 곳이다.
고양시는 이번 도로개설공사를 통해 중고개취락 도로를 폭원 8m로 확장하고 보도를 설치해 지역주민들에게 원활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우·오수관을 매설하는 등 개발제한구역 해제 취락 내 기반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고양시 공사과 관계자는 “그간 예산확보와 토지 및 지장물 보상 관련 민원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중고개취락 도로개설공사를 착공하게 된 만큼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지역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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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직장 내 성희롱 ·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가 지난 12일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 인원을 분산해 일부 간부공무원은 재난상황실에서 대면교육을 실시하고 동시에 일부 간부공무원은 온라인 영상회의시스템을 통해 교육에 참여했다.
‘젠더문화, 변화의 코드를 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의 강의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선희 강사가 맡았다.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한 간부공무원의 역할과 직장생활에서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나 성희롱·성폭력임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강의 내용을 구성해, 교육에 참여한 간부공무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성희롱·성폭력은 젠더의 문제가 아닌 인권의 문제이며 조직문화의 중심에 있는 간부공무원들의 관심과 노력이 직원 간 상호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 수 있다”며 성범죄 근절을 위한 간부공무원들의 역할과 동참을 강조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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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제1회 그린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는 저탄소 녹색 실천방안 강구 및 실천을 위해 실천적, 체험적 워크숍인 ‘제1회 그린 워크숍’을 지난 12일 거점형 환경센터인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제1회 그린워크숍에서는 지난 해 240여개 단체, 고양시민 8천여명으로 구성한 ‘고양시 탄소중립 시민실천연대’ 참여 단체인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삼송종합사회복지관, 우리들 자연사랑회, 자전거21고양시지회, 고양환경단체협의회고양시 자원봉사센터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플래시몹 캠페인, 저탄소 생활실천 추진방안에 대한 토론, 기후위기 대응 그린교육 등을 진행했다.
특히 그린워크숍 시작 전 탄소중립시민실천연대 중심으로 고양시청에 모여 탄소중립 시민실천 퍼포먼스와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서명운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서명운동에는 이재준 고양시장을 포함해 고양시 공무원과 시민들이 참여해 각자의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고 탄소중립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서약했다.
고양시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그린워크숍은 탄소중립을 위한 필수 요소인 시민의 인식향상과 참여를 위한 전문 교육프로그램이다”고 말하고 “심도 있는 환경 전문 교육을 통해 기후 변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지식 습득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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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고양시가 취약계층 노동자가 생계 걱정 없이 적기에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시행하고 있다.
고양시는 지난해 12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고양시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이를 근거로 올해 3월부터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노동취약계층 근로자와 영세 자영업자 중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고양시민이 아파서 입원할 경우 고양시 생활임금 기준으로 일 81,120원을 최대 3일까지, 총 243,360원을 고양페이로 지급한다.
구체적인 지원대상은 2021년 1월1일 이후 입원일 기준 1개월 전부터 심사완료일까지 고양시 거주자로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인 근로 소득자 및 사업 소득자이고 입원치료를 받은 자 중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사람이다.
신청 기간은 올해 말까지이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 신청서 등을 작성해 입퇴원확인서와 함께 고양시청 일자리정책과로 우편,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서류 및 세부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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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남북교류협력기금 지원사업 공모’
[한국Q뉴스] 고양시가 ‘2021 남북교류협력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올해는 민간주도형 남북교류협력 사업 추진을 통한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원사업의 범위를 확대했으며 예산도 남북교류협력기금 5억원을 편성해 전년 대비 지원금 2억원을 증액했다.
공모 부문은 남북 상생을 위한 분야별 교류협력사업 시민참여형 공감대 확산사업 청소년 등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를 통한 미래세대 인식개선 사업 시민단체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연구사업 등이다.
공모 분야별 사업주제와 성격에 따라 사업평가 및 심의를 거쳐 지원 금액을 결정하게 된다.
최종 선정은 심의과정을 거쳐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3월 15일부터 26일까지다.
신청 및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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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4기 소셜기자단 공개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가 ‘제4기 고양시 소셜기자단’ 55명을 오는 15일부터 4월 8일까지 선발한다.
지난 2017년 출범해 올해로 4기를 맞이한 고양시 소셜기자단은 시민이 직접 취재한 각종 시정 소식을 SNS로 생생하게 전달하며 시와 시민 간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제4기 소셜기자단은 일반 취재기자 사진·웹툰·영상 등 전문 분야 기자 등 총 55명을 모집한다.
거주지에 상관없이 고양시에 관심이 많고 글쓰기를 즐겨하며 SNS를 활용할 수 있다면 고등학생부터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SNS 기자단 및 서포터즈 활동 경험이 있거나, SNS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 지원자, 기사 작성 및 카드뉴스·웹툰·영상 등 SNS 콘텐츠 제작 능력자를 우대해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 기자들은 오는 5월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2022년 4월 30일까지 1년간 활동을 이어간다.
고양시 정책 및 행사, 문화·관광, 생활정보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시민의 시선을 담은 기사 또는 SNS 콘텐츠로 전달할 예정이다.
기자단 간 협업을 통한 기획 취재 등 다양한 네트워크 활동도 이어진다.
다양한 활동 혜택도 주어진다.
활동 실적에 따라 매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고양시의 각종 문화행사 참석은 물론 역량 계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도 제공한다.
연말에는 우수 활동 기자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한다.
지원방법은 고양시 홈페이지 소셜기자단 배너를 클릭, 지원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고양시 윤경진 언론홍보담당관은 “고양시 소셜기자단은 기자들의 열정과 창의력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문화를 확산하는데 큰 기폭제가 됐다”며 “올해 보다 다양한 연령과 활동 분야를 아우르는 시민기자를 선발해 참신하고 따뜻한 고양스토리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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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교통혼잡 개선사업으로 '저예산 고효율 행정'
[한국Q뉴스] "도로개선 사업으로 출·퇴근 시간이 단축돼 아이들이 좋아한다" 평소 일산 나들목를 통해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 정모 씨가 고양시에서 추진한 교통혼잡 개선사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공사 전인 지난해 3월 출퇴근 시간이면 빽빽이 밀린 차량들이 대곡역에서 백마주유소사거리 방향으로 약 2.4Km 구간에 죽 늘어서야 했다"면서 "공사가 끝난 지금과 비교하면 이동시간이 10∼15분은 족히 줄어든 셈" 이라고 말했다.
일산 IC는 고양시 상습 정체 구간으로 이재준 시장이 취임 이후 가장 관심 있게 추진한 사업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에서 백석동으로 내려오는 차량 일부를 백마주유소사거리 전에 일산병원으로 우회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일산동구 백석동 448-14번지 일원에 연결로를 설치하고 하부 도로 1개 차로 400m를 신설했다.
시는 14억원을 들여 2년간 공사를 진행, 지난해 말 마쳤다.
이로써 극심한 상습 정체 구간이었던 백마주유소사거리 혼잡이 완화됐다.
뿐만 아니라 일산병원을 거쳐 일산동구 강촌·백마 방향, 일산서구 후곡·탄현 방향의 차량 이용까지 편리해졌다.
시민의 체감도가 높은 교통혼잡 개선사업은 일산IC뿐만이 아니다.
일산동구 식사교차로 일원에는 양방향 1개씩 차로를 추가해 식사사거리와 식사교차로 교통 혼잡을 완화시켰다.
고양대로 양방향 직진 3개 차로에서 4개 차로가 확보된 것이다.
특히 이 지역은 식사 교차로 내 횡단보도가 바짝 붙어 있어 보행자들의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주민과 경찰서의 개선 요청이 빈번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식사교차로 일원을 공사하면서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교차로에서 시청 방향으로 횡단보도를 50m 이동 설치했다"며 "이를 통해 원활한 교통 흐름과 안전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고양시는 2018년 7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덕양구 11곳, 일산동구 7곳, 일산서구 1곳 등 총 19개 지역의 교통혼잡 개선사업을 마쳤다.
고양시는 현재 덕양구 행주로와 제2자유로간 접속로 설치와 덕양구 통일로 서울승화원 일원 우회차로 신설을 진행 중이다.
덕양구 행주IC 주변 행주산성 일대는 평일에도 교통량이 많지만 제2자유로까지 진입 공간이 없어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 혼잡이 발생하는 구간이다.
시는 덕양구 행주내동 650-41번지 일원에 행주로에서 제2자유로까지 직접 진·출입 할 수 있도록 길이 580m, 폭 10m의 접속로 개설을 위한 실시 설계 중이다.
이와 함께 시는 덕양구 대자동의 서울시립승화원 앞 통일로의 교통 정체에 대해서도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곳은 수도권 제1순환로 통일로IC에서 파주방향으로 진출하는 차량과 통일로 본선차량의 엇갈림, 교차로 신호 대기로 인해 출·퇴근때 상습 교통 혼잡이 발생하는 곳이다.
서울시립승화원은 서울시 기피시설 중 하나로 이용자들로 인한 교통 체증이 고질적으로 발생해 왔다.
시는 승화원 일대 도로 구조를 검토해 고양동 방향 우회전 1차로 확장, 교통 신호시간 조정, 도로 경사면과 갓길 확·포장 등을 통한 개선 방법을 찾고 있다.
이를 위해 서울시에 개선 권고와 근본 대책 마련, 비용 분담 등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준 시장은 "시의 발전 속도에 맞춰 교통도 함께 가야 한다"면서 "교통 혼잡 지역에 대해 전문가들과 현장에서 답을 찾아, 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이용에 힘 쓸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현재 교통 혼잡에 대해 관련 부서와 경찰서가 참여한 도로·교통 개선 전담 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약 10개소의 사업 대상지를 심의 안건으로 상정해 최종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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