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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찾아가는 마음쏙카’에서 코로나 우울 극복하세요
[한국Q뉴스]안산시는 정신건강 문제 예방과 극복을 위해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생생도시 안산 안심트럭 ‘마음쏙카’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마음쏙카는 코로나19로 나타나는 우울감, 스트레스, 감정 조절의 어려움 등 심리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시민에게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며 지역사회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음쏙카는 이달부터 취약지구 및 지역 각 거점 기관에 방문해 다양한 검사지를 활용한 비대면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진행하며 검사를 통해 고위험군으로 나온 시민들에게는 2차 상담을 통한 치료연계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지원 회복 프로그램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시에서는 자가격리자 및 격리해지자들의 심리적 압박감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원활히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 시민들에게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심리지원을 홍보하고 전화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정재훈 단원보건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안산시민들이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이라며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심리상태를 위해 심리지원을 활성화하고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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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주간 유지에 따른 자율과 책임방역 철저 당부
[한국Q뉴스] 안산시는 이달 28일까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주 유지됨에 따라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방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여전히 하루 300~400명대를 유지하며 등락을 반복하고 있고 사업장·다중이용시설 집단발생 및 타지역 방문·지인 만남에서 감염사례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정부는 이달 28일 자정까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주요 방역지침을 살펴보면 5인부터 사적 모임 금지는 유지하되 직계가족, 상견례, 6세 미만 영유아 등 예외에 대해 8인까지 허용하고 돌잔치 전문점에 한해방역관리 총괄 관리자가 있는 경우 예외를 인정하며 핵심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거리두기 단계별 인원 제한을 적용한다.
또한, 수면공간의 감염 위험도가 큰 점 등을 고려해 목욕장업은 오후 10시 까지 운영 가능하다.
사우나·찜질시설 운영시설도 오후 10시까지 운영할 수 있다.
영화관, PC방, 학원, 이·미용업,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 제한은 해제되고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파티룸, 실내스탠딩공연장은 오후 10시까지 운영 가능하며 유흥시설 5종 및 홀덤펍은 핵심방역수칙을 준수 하에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다.
다만, 식당·카페의 경우 오후 10시까지만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하고 오후 10시 이후에는 포장·배달만 가능하며 영화관·공연장의 경우 좌석 한 칸 띄우기 또는 동반자 외 좌석 한 칸 띄우기로 운영이 가능하고 스포츠 관람의 경우 정원의 10%만 입장할 수 있다.
아울러 종교시설의 경우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정규예배·미사 등 좌석 수의 20% 이내 인원만 참여가능하며 종교시설 주관 모임·식사는 금지되고 정규 종교시설외에 기도원, 수련원, 선교시설 등에 대해서도 정규 종교 활동 외에 모든 모임, 행사는 금지된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따뜻해지는 봄철을 맞이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타지역 방문자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제, 마스크 착용, 소독·환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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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공공용 행정재산 지목변경 합병 추진
[한국Q뉴스] 안산시 상록구는 도로 구거, 하천, 제방, 공원 등 방대한 공공용 행정재산에 대해 지목변경과 합병을 통한 정비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상록구는 체계적 공공 재산관리와 지적공부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지목변경과 합병을 위해 공유재산대장, 토지대장 등 관련 공적장부에 대해 해당 재산관리관과 협업 행정을 구축해 이달부터 정비에 나선다.
상록구는 행정재산 7천340필지, 일반재산 4천275필지 등 모두 1만1천615필지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63%를 차지하는 공공용 행정재산에 대해 현실지목과 공부지목이 불일치한 재산을 현실지목에 맞게 정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오래전 공공사업이 준공됐음에도 준공서류 확인이 어려워 현재까지 지적공부의 지목변경이 이루어지지 않아 공부지목이 불일치한 재산을 현실지목에 맞게 정리하고 도로 하천 등 노선에 따라 다수의 필지로 복잡하게 산재된 필지에 대해서는 단일필지로 합병하게 된다.
김제교 구청장은 “공공용지는 사회기반시설로 각종 인·허가, 시민 재산권, 세제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시민편익 증진을 위해 정확한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며 “현실에 맞는 지목 변경과 공공용지 합병을 통해 토지정보를 활용하는 관계기관은 물론, 시민들에게 보다 질 좋은 토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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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 신규 입주기업 3개실 모집
[한국Q뉴스] 안산시는 신생 유망 중소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입주기업 모집규모는 모두 3개실로 IT·SW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신청일 기준 창업개시일로부터 3년 이내의 기업이며 오는 19일까지 접수해 4월까지 1차 서류심사와 2차 PT 발표 등 평가절차를 거쳐 선정되면 5월에 입주하게 된다.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는 1999년 정보통신부가 ‘안산소프트웨어지원센터’로 지정한 이래 현재까지 지식기반산업의 핵심인 IT·SW 관련 스타트 기업 약 100개사를 육성·지원해 제조업 중심의 안산 스마트허브의 균형적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초지역에서 걸어서 5분, 서안산 나들목 차량 10분 거리 등 편리한 교통환경과 저렴한 임대료, 각종 지원 사업 연계 등으로 입주기업들의 선호도와 만족도가 높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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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 대표 맛집 ‘생생맛집’ 선정 추진
[한국Q뉴스] 안산시는 시를 대표하는 ‘생생맛집’ 선정을 위한 추천 접수를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되는 생생맛집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위축된 외식업소에 소비활력을 불어 넣고 음식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생맛집 추천대상은 영업신고 6개월 이상 된 관내 일반음식점으로 프랜차이즈 업소나 행정처분을 받은 음식점은 제외된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로 지정자격 적격여부를 판단하고 2차 심사에서는 심사위원이 음식점을 불시 방문해 맛·서비스 등을 심사해 최종적으로 선정된다.
접수는 이달 2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업소는 생생맛집 표지판 배부 시 홈페이지 게시 맛집 안내책자 제작 SNS 홍보 위생용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및 업소 내 위생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산대표 맛집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생생맛집 선정을 통해 안산시의 숨은 맛집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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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2기 협치협의회 위원 모집
[한국Q뉴스] 안산시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협치 활성화를 위해 제2기 안산시협치협의회 위원을 모집 한다고 15일 밝혔다.
제2기 안산시협치협의회는 당연직 5명, 위촉직 위원 65명 등 모두 70명으로 이뤄졌으며 임기는 2년이다.
당연직 위원은 회장인 윤화섭 안산시장을 포함한 공무원으로 위촉직 위원은 관계기관 추천과 공개모집으로 구성된다.
협치협의회 위원으로 선발되면 민관 협치 활성화를 위한 정책수립, 제도개선 사항 등 심의·조정 분과별 정책의제 발굴 및 제안 공공과 민간의 소통과 협치인식 개선 등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다양한 분야의 주민대표들이 참여한 1기 안산시협치협의회는 지난 2019년 4월 출범 이후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지속가능한 협치 안산 실현이라는 비전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정책 발굴 및 협치 활성화에 힘써왔다.
새로 구성되는 2기 협치협의회는 전문성과 실행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협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산시에 주소를 두고 민관 협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의지를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달 26일까지 안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 1기가 민관 협치의 기틀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2기는 민관 협치의 가시적인 성과를 낼 차례”며 “협치 분야 발전에 관심 있고 역량 있는 시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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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市체육회 종목단체 신임회장과 릴레이 간담회
[한국Q뉴스] 안산시는 2021년도 22개 종목단체 신임회장과의 간담회를 마무리 했다고 15일 밝혔다.
윤화섭 시장은 지난달 22일 궁도·배드민턴·탁구·테니스·펜싱 5개 종목단체 신임회장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이달 12일 안산시체육회 산하 철인3종, 볼링, 한궁 3개 종목단체까지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했다.
윤 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새로 선출된 종목단체 회장의 당선을 축하하며 체육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생활체육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신임 종목단체장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체육인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체육인들이 좀 더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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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 범정부 환경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이 13일 범정부 환경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에서 시작돼 각 지자체와 기업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고고챌린지’는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해야 할 일을 선언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병일 부의장은 개인의 조그만 실천이 모여 지구를 살릴 수 있다고 강조하며 “안양시의회부터 솔선해 플라스틱 줄이고 일회용기 줄이고 에코백 사용하고 분리수거 잘 하도록 실천하겠다 많은 시민 분들이 동참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번 캠페인에 군포시의회 성복임 의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한 최병일 부의장은 다음 주자로 이영철 만안구청장, 이종운 동안구청장, 김정아 안양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을 각 각 지명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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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연세대와 '대학 에너지절감 모델 개발' 맞손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이달 16일 연세대학교와 에너지 절감으로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구와 연세대는 대학 건물 에너지 절감 및 효율화 모델 개발 대학 건물 에너지 소비량 절감 그린에너지 캠퍼스 구축을 위한 관내 대학들 간 연대를 위해 협력한다.
서대문에는 9개 대학교가 위치해 있어 교육 기관의 에너지 소비 비중이 높으며 연세대학교는 서대문구에서 연세의료원에 이어 두 번째로 에너지 소비량이 많다.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연세대 캠퍼스 내 건물들의 에너지 사용 현황을 진단하고 1~2개 건물에 대한 에너지 효율화 공사를 시행한다.
또한 대학 건물의 에너지 사용 정보화 플랫폼 구축, 에너지 절감을 위한 학내 현장 실험, 대학 에너지 절감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아울러 이들 사업이 서대문구 내 다른 대학으로도 확산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은다.
이를 위해 구는 연세대에 2억 천5백만원을 지원하고 연세대학교도 1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대학 내 에너지 감축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대학이 에너지 전환의 주체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구와 대학, 지역사회의 민관학 거버넌스로 대학 에너지 절감 및 효율화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석진 구청장은 “새 사업이 서대문구 전체의 에너지 소비량 절감으로 이어지고 더 나아가 지방정부와 대학이 기후 위기에 공동 대응하는 모범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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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로 똘똘 뭉친 엄마·아빠 모여라
[한국Q뉴스] 동작구가 2021년 동작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학부모 창의프로젝트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학부모 창의프로젝트 공모사업’은 학부모 동아리의 재능 발굴과 지역 공동체 활동으로 쉼과 배움을 통한 재능 개발 및 지역 사회 나눔활동 지원 등 학부모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사업기간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이며 관내 소재 초·중·고 재학 자녀를 둔 5인 이상의 학부모 모임 20개 팀을 모집한다.
사업내용은 학부모의 쉼과 배움을 통한 창의적 동아리 활동 자녀와 부모의 관계개선 활동 가정-학교-마을 간 연계를 통한 학부모의 재능 나눔 활동 등이며 각 동아리별 최대 1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4일까지며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담당자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의 발전가능성, 실행계획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서류심사 및 보조금 심의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종록 교육정책과장은 “교육의 주체로서 학부모의 참여와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학부모의 성장과 혁신교육 참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선발된 학부모동아리 29개 팀은 마을이웃, 교육기관, 복지기관 등을 찾아 자발적인 나눔활동을 진행했으며 연말 온라인으로 진행된 재능나눔학교 플리마켓에도 각 동아리가 참여해 기부물품 판매 수익금을 학부모분과 이름으로 기부하는 등 재능나눔을 실천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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