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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 맞춤형 교육
[한국Q뉴스]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1:1 및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 중인 ‘우리 동네 뇌 건강 지킴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우리 동네 뇌 건강 지킴이’ 프로그램은 그동안 그룹으로 운영돼 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비대면 교육 방식으로 변경됐으며 치매안심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낮아짐에 따라 확대 운영을 결정하게 됐다.
현재 치매안심센터는 선별검사와 진단검사 등을 통해 인지능력 수준을 3단계로 분류하고 프로그램 참여자를 경증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인 고위험군, 만 60세 이상으로 구분해 각 단계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센터에 내소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1:1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 출입명단 작성 등 개인 위생 관리와 교육 이후 소독 및 환기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치매안심센터는 내소하지 못 하는 참여자에게 기억튼튼꾸러미를 지원함으로써 온라인 교육을 통해 가정에서도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네이버 밴드 앱을 활용해 참여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남양주보건소 백종숙 치매건강과장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에 제약을 받고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났다 프로그램을 통해 따분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가정에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치매안심센터에서도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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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오는 17일부터‘레지오 체험실’ 시범 운영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2021년 하반기 개관예정인 호평 아이사랑놀이터 내 레지오 체험실 정식운영에 앞서 진접읍에 소재한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레지오 체험실’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탈리아의 레지오 에밀리아라는 도시에서 시작된 ‘레지오 교육’은 아동을 잠재력과 유능함을 가진 존재로 인정하고 아동이 학습의 주체가 되어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법이다.
놀이와 창의성, 배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레지오의 교육철학은 유아교육기관의 놀이중심 교육과정과도 그 맥을 같이 한다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실시한 시범운영에 이어 재개된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레지오 체험실’에서는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에 기초해 구조화되지 않은 도구와 자료들을 통해 스스로 학습 주제를 선정하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도록 한다.
특히 빛에서 발견한 세상, OHP와의 만남, 현미경으로 본 세상, 라이트 테이블 이야기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 매체의 조화를 통해 놀이를 창조해 유아들의 창의력 활동을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시범운영에 참여한 학부모 유모씨는 “최근 미디어에 노출된 영유아기 자녀의 놀이환경을 고민하던 중 레지오 교육을 접했다”며 “남양주시에서 실시하는 레지오 체험실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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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 간 감염 2명 등 총 4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11일 저녁 1명, 12일 오후 4시 기준 3명 등 총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 3명, 타지역 시민 1명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11일 저녁 구로구보건소에서 덕양구에 거주하는 고양시민 1명이 확진판정 받았다.
3월 12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67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73명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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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새마을회·새마을금고 상호 협력 협약식 가져
[한국Q뉴스] 구리시는 12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안승남 시장, 구리시새마을회 곽경국 회장, 구리새마을금고 손원제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관심 분야에서 함께 동행하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관내 방역활동,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으로 행복한 구리시 구현에 견인 역할을 하고 있는 구리시새마을회와 구리새마을금고가 함께 뜻을 나누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구리시새마을금고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200억원을 목표로 ‘새마을회’ 정기 예금을 판매하며 구리시 새마을회에서는 정기 예금 가입자를 모집한다.
20억원 이상의 예금 달성시 구리시새마을금고는 취약계층 돌봄을 위한 경승용차를 구리시 새마을회에 기증한다.
앞으로도 양 기관 단체는 긴밀한 협조와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곽경국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시기에 새마을금고에서 많은 봉사단체 중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새마을금고라는 든든한 지원군과 함께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하게 행복할 수 있도록 삶에 힘이 되는 동반자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손원제 이사장은 “참여와 협동을 기반으로 한 금융 혁신으로 풍요로운 지역공동체를 창조하자”며 이와 같은 정신을 기반으로 해 구리새마을금고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마을회’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역사회 구석구석에서 봉사단체의 견인 역할을 맡고 있는 구리시새마을회와 든든한 금융기관인 구리새마을금고가 함께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구리시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며 “비록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시에서도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행복한 구리시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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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2021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 연일 순항
[한국Q뉴스]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의 2021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가 순항 중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양 남부시장 상인회와 주민 자치회를 비롯한 안양1동의 9개 사회단체, 안양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11개 업체, ㈜노루페인트 등 여러 단체와 기관들의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2021 시즌이 개막하고 나서도 연간회원권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사전예매가 진행되고 있는데도 매출액이 늘어나고 있어 매우 감사하다.
좋은 경기력과 퍼포먼스로 사랑에 보답드리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FC안양은 2021 시즌의 슬로건인 ‘BUILD UP FCANYANG’을 연간회원권에 삽입했다.
‘BUILD UP FCANYANG’은 올해로 창단 9년 차를 맞게 된 FC안양이 지난 시간 겪어온 과정들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새롭게 태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연간회원권에 삽입된 그래픽 모티브는 FC안양이 걸어온 길들을 여러 갈래의 불규칙한 선으로 표현했으며 FC안양이 팬들과 함께 만들어낸 노력과 도전의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무궁한 가능성과 도전, 팬들의 응원과 성원으로 올 시즌 승격을 목표로 나아가겠다는 FC안양의 각오를 표현한다.
FC안양의 2021 연간회원권은 카드형/티켓형으로 구분된다.
연간회원권 구매자에게는 패키지박스+랜야드, 리더스코스메틱 마스크팩 1박스, FC안양 MD상품 10% 할인권 1매, JLS STAR HAIR CLUB 헤어 시술 및 피부관리 35% 할인권 1매, 일양약품 다빔 1+1 쿠폰 1매, 룩앳미 안경원 할인권 1매, 얼티메이트 포텐셜 상품 할인권 1매, VIPS 프리미어 3인 방문 시 1인 샐러드바 무료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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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쓰레기 문제는 시민 참여가 절대적”
[한국Q뉴스] 염태영 수원시장이 쓰레기 대란 해소를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로 배달주문이 급증해 일회용품 사용량도 늘었다”며 지난해 우리나라 플라스틱 폐기물이 전년 대비 18.9% 늘었다고 밝혔다.
점차 심각해지는 쓰레기 문제에 대해 그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고 그 다음이 재사용과 재활용률을 높이는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어 “청주시에서 작년 12월부터 ‘쓰레기 줄이기 100일간의 실험’을 해 시민들이 매일 쓰레기의 무게를 측정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배출량을 줄였다”고 소개하며 “이와 같은 시민주도형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염태영 시장은 “눈앞에 닥친 기후 위기와 쓰레기 대란,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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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에코투어 소통간담회’로 환경문제 해결 나서.‘주민들의 마음을 읽다’
[한국Q뉴스]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2일 다산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다산동은 아름다운 왕숙천이 흐르는 신도시로 생활 편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만 빌라나 상가가 밀집한 지역에는 무단투기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보다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위해서는 무단투기 문제 해결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이날 진행된 무단투기 싹쓰리 ‘에코투어 소통간담회’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4개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 내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조 시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며 “쓰레기 문제는 공직자만의 노력으로는 해결될 수 없고 사회단체, 나아가 전 시민이 합심할 때 가능한 일”이라며 시민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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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1일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도락산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홍미영 회천2동장을 비롯해 산불감시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도락산을 방문한 등산객들에게 담배꽁초 투기 금지, 산림 내 취사 및 실화 행위 금지 등 봄철 산불 예방 주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아울러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한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 수거 등 산지 정화 활동도 병행 실시했다.
홍미영 동장은 “산불은 등산객들의 흡연이나 취사, 농업 잔재물 태우기 등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한 만큼 주민들은 안전수칙을 적극 준수해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우리 모두가 함께 신경 써 후대에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환경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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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페이퍼컴퍼니에 일 안준다”
[한국Q뉴스] 화성시가 서류로만 요건을 갖춘 일명 ‘페이퍼컴퍼니’가 건실한 기업의 일감을 뺏지 못하도록 사전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경기도의 ‘공정한 세상만들기’에 발맞춰 공공입찰에 참가하는 전문건설업체들의 사전단속을 강화하고 기술자격증 불법 대여 등 위법사항 적발 시 입찰에서 배제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시는 최근 정비공사에 입찰한 업체를 점검해 1,2순위의 업체의 부적격 사유를 적발하고 6개월 영업정지 처분 절차 진행 중에 있으며 해당 업체를 대신해 3순위 업체가 공사를 수주할 수 있게 했다.
적발된 업체들은 기술인력의 상시근무 위반, 사무실 공동사용 등 ‘건설산업기본법’ 제10조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종합건설업을 보유 중인 2순위 업체는 추가 위반사항이 의심돼 경기도와 합동조사 중이다.
특히 화성시는 경기도 전문건설업 등록업체 14,502개소 중 1,242개, 약 8.5%가 있는 최다 등록지역으로 페이퍼컴퍼니로 인한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부터 공공입찰 사전점검 대상 입찰가를 기존 8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동부·동탄출장소와 맑은물사업소, 지역개발사업소까지 공공입찰 사전단속 대상을 확대하고 서류상으로는 밝혀내기 힘든 위법사항을 적발할 수 있도록 전문지식을 겸비한 경력직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경기도에 시군 간 단속 및 처분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을 건의할 계획”이라며 “공정한 건설행정을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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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2동, 새봄 맞아 청사 앞 유휴공간 등에 봄꽃 심어
[한국Q뉴스] 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은 12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 부녀회 등 주민단체와 함께 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을 비롯한 3곳에 꽃 936포기를 심었다고 밝혔다.
깨끗한 마을 가꾸기의 일환으로 용구대로 2787번길, 레스피아 진입로 등 대로변 화단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한 후 꽃을 심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식재된 꽃은 메리골드, 팬지, 목수국, 황화코스모스 등이다.
통장협의회 관계자는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며 봄 기운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환경 정화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깨끗한 죽전2동 만들기에 동참해 준 주민과 단체에 감사드리며 쾌적한 거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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