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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부곡동 통장협의회,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한국Q뉴스] 의왕시 부곡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30만원을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부곡동 통장협의회는 이번 후원 이외에도 1구좌당 1,004원씩을 후원하는‘1004 나눔’에도 가입해 매월 일정금액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위기 이웃발굴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박장호 회장은“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힘을 모으게 됐다”며“앞으로 통장협의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본경 부곡동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임에도 부곡동 통장협의회에서 이웃돕기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대해 매우 감사드린다”며“후원해 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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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전경숙 의원, 플라스틱 줄이기‘고고챌린지’동참
[한국Q뉴스] 의왕시의회 전경숙의원은 15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위한 ‘고고챌린지’릴레이에 참여했다.
‘고고챌린지’는 지난 1월 환경부에서 시작한 생활 속‘탈플라스틱’실천운동이다.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1가지와‘할 수 있는 일’1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양시의회 이채명 시의원의 지목을 받은 전경숙의원은“일회용품 사용줄이고 아이스팩 재사용하고”를 외치며 일상생활에서 탈 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했다.
2019년 11월에‘의왕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제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평상시에도 환경보호 실천에 관심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온 전경숙 의원은“우리는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남겨 주어야 할 책무가 있기에,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이 모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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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12월까지 농지원부 일제정비 나서
[한국Q뉴스] 의왕시가 농지 현황과 소유, 임대차 정보 등을 기록한 농지원부를 12월까지 실제 현황에 맞게 일제 정비에 나선다.
농지원부는 농지현황 및 이용실태 등을 파악해 이를 농업행정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작성된 장부로 1,000㎡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작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 작성대상이다.
올해 정비대상은 80세 미만의 관내 농지 소유자이며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정책 데이터베이스와 비교·분석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지원부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는 농지 등은 9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하는 농지이용 실태조사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며 경영체 등록정보와 불일치하는 경우는 추가 소명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에서는 필요한 경우 농지은행의‘농지임대수탁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농지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영준 도시농업과장은“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 사업이 농지원부를 현실에 맞게 고쳐, 농지의 효율적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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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신학기 맞이 청소년유해환경 지도·단속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1일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지도위원회와 합동으로 관내 초중고 주변과 유해업소 밀집지역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관내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여부, 청소년 대상 담배 술 등의 유해물질 판매행위, 성매매 암시 전단지 등 청소년 유해 매체 배포행위, 술·담배 판매금지, 출입·고용제한 표시의무 등을 유해 행위 방지를 위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박종국 위원장은 “새 학기를 맞아 관내 청소년들이 밝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선도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홍미영 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실시한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다 함께 힘을 모아 지속적인 지도와 홍보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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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해빙기 시설물 안전 점검으로 적극행정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가 2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해빙기 안전 점검에 따른 사고 예방 홍보와 관련 교육을 선제적으로 실시하며 해빙기 안전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64개소, 배수펌프장 8개소, 간이펌프장 4개소, 옹벽·석축, 건설 현장으로 해빙기 사고 발생 취약 지구 공공시설은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해 건축 등의 민간 전문가와 관계 기관이 합동 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유시설은 관리자와 사전 협의 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는 붕괴 위험성이 높은 곳에 대해 필요 시 긴급 안전 조치, 위험 구역 설정, 통제선 설치 등 사용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방법으로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배수펌프의 부식 등 기계류의 전반적인 상태와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추가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On-Off라인 홍보 및 교육을 통해 생활 공간 주변 위험 요소 발견 시 스마트폰 앱 ‘안전신문고’ 또는 재난관리 관계 기관에 신고하도록 안내하고 위험 사각지대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민안전관 손연희 과장은 “해빙기를 맞아 붕괴 위험성이 높은 곳을 대상으로 정밀 점검 및 안전 진단을 실시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 및 정밀 안전 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하게 조치함으로써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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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한국Q뉴스] 안양시의회 최병일 부의장이 미얀마 군부의 국민 폭압을 규탄하고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응원하기 위한 ‘Everything Will be OK 챌린지’에 동참했다.
‘Everything Will be OK 챌린지’는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모두가 연대하자는 운동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최병일 부의장은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미얀마 폭력진압 반대’ 선언과 함께 자유, 선거, 민주주의를 뜻하는 세손가락 경례를 했다.
아울러 최병일 부의장은, 미얀마 군부에서 자행하고 있는 잔인한 탄압의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모든 평화행동을 지지하며 미얀마 국민에게 강력한 연대를 천명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에 안양시의회 윤경숙 의원의 지명을 받아 참여한 최병일 부의장은 다음 주자로 안양시의회 김선화 의원과 안양청년네트워크 김도현 대표를 지명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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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초막골 ‘청춘, 쉼미당’에서 청년의 꿈 키운다
[한국Q뉴스] 군포시 청년공동체 네트워크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될 초막골생태공원 카페 ‘청춘, 쉼미당’ 2기 청년플래너들이 지난 3월 12일 한대희 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한대희 시장은 이 자리에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의 실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많은 소통이 필요하다“며 ”지역사회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청년플래너들이 마음과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 시장은 ”청년이 건강해야 미래가 건강하다“며 ”군포시는 청년활동의 전진기지가 될 ‘I-CAN플랫폼‘ 건립에 박차를 가하는 등, 청년동아리와 주거·복지·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년플래너들은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 청년플래너는 ”경력이 아닌 역량과 가능성을 보고 선발한 점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고 배우면서 시너지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돼서 많이 감사하다“고 밝혔다.
다른 청년플래너는 ”코로나19로 생활에 제한이 있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다른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친구들과 멘토로부터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받아 의지가 생겼다“고 말했다.
또한 ”학교에서는 기획까지만 배우고 실행 기회가 거의 없는데, 청년들이 직접 프로그램 개발, 서비스 교육, 손님 응대, 바리스타 교육 등을 배우면서 개개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반응도 나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월 모집을 거쳐 선발된 2기 청년플래너 12명이 약 한달 동안에 걸친 프로젝트 기획 등과 관련한 이론교육을 마치면서 마련된 자리다.
또한 문화기획 소셜벤처기업인 밸류브릿지 송창현 대표와 좋은터 이정원 기획실장이 교육멘토로서 플래너들에게 경험담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통할 수 있는 생생한 조언을 제공했다.
청년플래너들은 이어 오는 6월 30일까지 바리스타와 카페 운영, 청년공동체 프로젝트 기획, 컨텐츠 개발, 창업 등과 관련한 실무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청년플래너들이 ‘청춘, 쉼미당’에서 창업 등 자신의 역량과 꿈을 키우면서 정보공유 등 네트워크 활동의 기초를 닦고 있다”며 “이들이 군포 청년공동체 네트워크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춘, 쉼미당’은 초막골 생태공원 내 카페로 군포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쉼미당’은 휴식과 활력을 의미하는 쉼과 아름다운 집이라는 뜻의 미당의 합성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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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1일 암예방의날 기념 ‘암예방 관련인식도 조사’
[한국Q뉴스] 안산시는 이달 31일까지 상록수·단원보건소에서 경기지역암센터와 함께 경기도민 대상 ‘암 예방 관련 인식도 조사’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암 예방 관련 인식도 조사’는 3월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암 예방의 중요성과 예방방법을 경기도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조사결과를 통해 ‘국민 암 예방수칙’ 관련 인식 및 실천정도를 파악하고 향후 더욱 적절한 암 예방 교육을 제공하고 홍보활동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은 안산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안산시 SNS에서 해당 게시물 확인 후 QR코드 또는 네이버폼 링크 접속을 통해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위축된 시기인 만큼 소홀해 질 수 있는 암 예방을 위해 일상생활 속 꾸준한 ‘국민 암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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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평등기금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난 12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성평등기금 지원 사업 선정대상자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12일 설명회에서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15개 단체에 경기도 여성가족재단 성평등 전문강사를 초빙해 기금 목적에 부합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기금에 대한 개념 정립 성인지적 관점 제고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안산시는 2000년부터 성평등기금을 조성해 현재 21억8천600만원을 적립하고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있다.
설명회에 참여한 한 단체는“시에서 사업수행에 필요한 기본개념, 소양 등에 대한 교육과 단체별로 맞춤형 방향성을 제시해 사업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사업공모 전에 설명회를 개최해 더 많은 단체를 대상으로 기금 목적에 부합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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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구 하수역류방지장치 설치사업 추진
[한국Q뉴스] 안산시 단원구는 다세대·다가구 주택이 밀집된 지하 및 반지하 가구 등을 대상으로 하수역류방지장치 설치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하수역류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많은 비가 내릴 때 저지대 주택의 지하 및 반지하 가정의 하수관이 공공하수관과 높이 차이가 없거나 낮을 경우 발생해 주택침수 등의 피해를 유발한다.
단원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침수가 예상되는 주택 가운데 옥외 집수정을 갖춘 약 20가구에 대해 하수역류방지장치를 무상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수역류방지장치 설치를 필요로 하는 지하·반지하 가구는 이달 31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및 단원구 도로교통과에 신청서 및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잦은 취약주택을 대상으로 우기 전 사업을 마무리해 자연재해로부터 단원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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