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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시공사, 설립 이후 최초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한국Q뉴스] 구리시는 구리도시공사 법인 설립 이후 최초로 2020년 사업연도부터 흑자 전환 경영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리도시공사는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지역발전을 위한 개발사업 추진 등을 위해 2012년 9월 20일 설립됐으나 2012년 이후 뚜렷한 사업 성과 없이 지속적인 적자로 자본 잠식이 누적되는 등 경영난을 겪어왔으며 2018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음에 따라 경영 혁신이 절실했다.
이에 민선 7기 안승남 시장 출범 이후 구리랜드마크타워 건립 부지 현물 출자를 통해 자본금을 확충하고 전략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김재남 사장의 책임 경영으로 사업 분야별 전문성을 발휘하며 개발사업의 토대를 마련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구리도시공사는 2020년 갈매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을 통해 설립 이후 최초로 개발사업 수익을 창출했으며 구리시 한강변 도시개발 사업과 구리랜드마크타워 건립 사업, 푸드테크밸리 조성사업 등 시의 굵직한 개발 사업을 이끌며 성과 창출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또한 구리시 체육시설과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 10개소에 대한 관리대행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지속적인 수익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를 이끌 산업기반을 갖춘 스마트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구리도시공사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현재 추진 중인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특화된 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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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활동 펼쳐
[한국Q뉴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4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8명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거동 불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를 방문해 청소와 집안 정리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주거환경 개선 대상 가구는 알코올 중독 및 당뇨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1인 가구로 쾌적하고 안정적인 공간에서 지낼 수 있도록 교문1동 직원과 봉사자 8명이 집 내부 쓰레기 및 음식물 청소, 생활용품 정리, 소독 등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구경자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자가 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소외된 관내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분께 감사드리며 구리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소외계층을 보살피는 일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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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4월부터 북스타트 프로그램 운영…‘책 꾸러미 제공’
[한국Q뉴스] 구리시 시립도서관에서는 4월부터 0~18개월 영아에게 3개의 공공도서관에서 ‘북스타트 책 꾸러미’를 제공한다.
북스타트 운동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시작된 지역공동체 문화운동으로 태어나는 아기들에게 그림책 등을 무상으로 제공해 성장기에 누릴 수 있는 혜택의 사회적 평등을 높이는 사회적 장치의 역할을 하고자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구리 시립도서관에서 나눠주는 책 꾸러미는 그림책 2권, 안내 책자, 에코백으로 구성되며 구리시에 거주하는 18개월 이하 영아 명의로 회원 카드를 발급받은 후 신청할 수 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 많은 영유아 가정의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아기와 양육자가 함께 그림책으로 행복한 시간을 갖고 정서적인 친밀함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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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구청장, 저출산 극복 위한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는 저출산으로 인한 국가 위기에 대응하고자 범국민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동참하는 취지로 진행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번 챌린지는 챌린지에 먼저 참여한 대상자에게 지목받은 주자가 저출산 극복 캐치프레이즈가 적힌 사진 등을 SNS에 게시한 뒤 1주일 단위로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충북 제천시장의 지목을 받아 8번째 주자로 참여하게 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동대문구, 함께 키우며 더불어 행복한 대한민국’을 응원하며 “이번 챌린지를 함께하며 적극적인 저출산 극복정책에 힘을 더하겠다”고 밝히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황숙주 전북 순창군수 및 최형식 전남 담양군수를 지목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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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도서관 너머 동네카페’ 두 곳에 인증 현판
[한국Q뉴스] 성남시는 시민이 기증한 도서를 동네카페로 재기증하는 ‘헌책 재생의 미학 캠페인’을 추진 중인 가운데 3월 25일 중원구 은행동 카페담담과 수정구 위례동 기쁨카페 등 2곳에 ‘도서관 너머 동네카페 인증 현판’ 전달했다.
도서관 너머 동네카페는 시민들이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생활문화권에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재기증 도서를 비치·운영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성남시가 인증한 ‘도서관 너머 동네카페’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일정시간 카페에 비치된 책으로 독서를 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집으로 가져가 읽어도 된다.
성남시는 수정구 3곳, 중원구 3곳, 분당구 3곳 등 총 9곳의 도서관 너머 동네 카페를 인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성남시에 휴게음식점으로 등록된 동네 카페를 지속 모집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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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관광 재도약' 선제적 준비 청사진 발표…860억 투입
[한국Q뉴스] 서울시가 1년 넘는 전 세계적 코로나19 대유행 장기화로 최악의 상황에 놓인 ‘서울관광’이 멈춤의 위기를 무사히 극복하고 새롭게 열릴 포스트코로나 시대 관광시장에 대비할 수 있도록 3단계 전략으로 구성된 청사진을 발표했다.
위기지원 회복준비 재도약에 이르는 이른바 ‘·· 전략’이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위기극복으로 재도약하는 관광도시 서울’이라는 비전 아래 추진된다.
일단 생존이 가장 시급하다.
4월 100억 규모 자금을 지원하고 ‘서울관광플라자’를 개관하는 등 총력을 다해 지원한다.
코로나 시대 변화된 관광 여건에 맞춰 관광 콘텐츠 패러다임도 대전환한다.
해외여행 대신 동네와 마을의 숨은 콘텐츠를 발굴해 ‘로컬’을 탐험하는 소확행 여행코스를 개발하고 AR·VR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돈의문과 한양도성 등을 4D로 체험하는 여행프로그램도 5월 시작한다.
기존 도보관광해설과 도슨트엔 각각 랜선 방식을 도입한다.
코로나 이후 우리 관광업계가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재도약도 적극 지원한다.
의료관광 협력기관에 웰니스 분야를 새롭게 포함시켜 코로나 이후 더욱 부상한 의료관광 생태계를 확장한다.
여행사·호텔 등과 협력해 럭셔리 특화 관광을 활성화하고 한류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콘텐츠 개발에도 나선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의 ‘2021 서울관광 재도약 종합계획’을 발표, 잃어버렸던 일상을 회복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전 세계 도시들 간 가장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관광분야를 올해도 멈춤없이 지원해 뉴노멀 시대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총 860억원을 투입한다.
코로나19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업종이 ‘관광’ 분야라는 사실을 여실히 입증하듯 코로나 발생 이후 지난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대비 91% 이상 감소했다.
서울 관광산업의 피해 규모는 15조원에 달했다.
또, 관광 사업체의 54% 이상이 실질적 휴·폐업 상태이거나 이를 고려중인 상황으로 조사됐다.
) 3대 전략 19개 핵심과제를 추진한다.
3대 전략은 코로나19로 초토화된 관광업계를 살리는 ‘위기지원’ 변화된 관광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 ‘회복준비’ 글로벌 관광도시 서울의 위상 회복을 준비하는 ‘재도약’ 이다.
세부사업은 순차적으로 구체화해나간다.
첫째, 현재 서울관광의 가장 시급한 과제인 ‘업계생존’에 총력을 다한다.
위기극복을 위한 자금을 지원하는 동시에 붕괴위기까지 거론되는 산업 생태계 보전을 위한 기반구축에도 나선다.
지역 간, 업계 간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오는 4월 총 100억원 규모로 ‘서울 관광업 회복도약 자금’을 지원하고 공공·민간을 아우르는 서울관광 핵심 허브기능을 수행할 ‘서울관광플라자’를 개관한다.
매년 국내·외 1,000여 개 관광업체와 기관이 대거 참여하는 관광 비즈니스의 장인 ‘서울국제트래블마트’는 올해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열리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처음으로 시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 관광업 회복도약 자금’ 지원 : 코로나19 발생 직후부터 사실상 집합불가 상태에 놓인 관광·MICE 업계가 본업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관광·MICE 전체 업종 소상공인 5천개 사에 각 200만원을 지급한다.
정부의 버팀목 자금과 중복지원이 가능하고 서울 소재의 관광·MICE 업체로 소상공인 요건에만 해당되면 지급받을 수 있다.
지난 2월부터 진행된 ‘긴급 생존자금’이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 해소가 목적이었다면, 이번 ‘서울 관광업 회복도약 자금’은 관광·MICE 분야 소상공인 전체를 대상으로 폭넓고 두터운 지원에 나선 것이 특징이다.
자금 지원 계획은 서울관광스타트업 발굴 : 참신한 아이디어와 최신기술로 중무장한 관광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공모를 통해 16개 업체를 선정해 지원한다.
’16년부터 ’20년까지 선정된 기업에 대해 서비스 고도화,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해 안정화 단계로의 진입을 돕고 이들 스타트업과 기존 전통 여행사를 매칭하는 협업 프로젝트도 진행해 상생혁신을 이룬다는 목표다.
서울관광플라자 개관 : 서울관광의 주요 핵심기능을 집적해 질적으로 동반성장할 수 있는 거점이나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개관과 함께 67개 관광스타트업과 7개 관광 협·단체가 입주한다.
여기에서는 최근 채용 단절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학과 전공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IT 분야 교육을 통해 관광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개관식과 연계해 ‘해커톤’을 개최해 뉴노멀 시대 서울관광 혁신을 선도할 창의적 아이디어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특구 회복 프로젝트 : 관광특구 내에서 사용 가능한 지역사랑상품권 할인 판매, SNS 채널과 협업한 구매 인증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특구 홍보영상도 제작해 송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둘째, 코로나 시대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떠오른 안전, 로컬, 비대면·디지털 등을 적극 활용해 서울만의 강점을 담은 관광 콘텐츠를 개발한다.
소확행 로컬 안전여행 : 코로나19 시대 재조명 되고 있는 ‘동네’, ‘마을’의 관광가치를 관광상품으로 개발, 서울 주거지역의 숨은 콘텐츠를 발굴한다.
‘서울로 여행자 터미널’을 통해 ‘도심 트레킹’, ‘서울로 공공길 함께 걷기’ 같은 치유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전한 로컬관광을 활성화한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울 역사여행 : 증강현실 기술로 디지털 복원된 ‘돈의문’부터 ‘한양도성’까지 가상현실 기기로 4D 체험여행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5월 시작한다.
이밖에도 세계적인 수준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서울만의 뉴노멀 관광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도보해설관광 : 기존 도보해설관광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소규모로 운영한다.
해설사가 SNS를 통해 소통하며 해설해주는 ‘랜선해설’을 비롯해 온라인 도슨트, 도보관광코스 체험영상 등도 새롭게 시작한다.
개별맞춤 관광 확대 : MZ세대, 오팔세대 등 소비계층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관광코스 개발과 타깃 마케팅으로 최신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면산업의 꽃’이라 불리는 MICE 업계엔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의 체질 개선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작년 코로나 상황에서 3D 가상회의 플랫폼 ‘가상회의 서울’을 개발해 민간업계에 무료로 개방한 데 이어 올해는 기능을 업그레이드 해 비대면 행사유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상회의 서울 : 서울을 배경으로 조성된 가상의 공간으로 창덕궁·세빛섬·DDP 등 서울의 랜드마크를 360〫 3D로 구현했다.
서울시는 이 플랫폼을 민간업계에도 무료로 제공해 세계 3위의 국제회의 개최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MICE 지원 온라인 형태까지 확대 : 코로나로 변화된 MICE 산업의 뉴 노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에 오프라인 개최에만 한정했던 지원금을 온라인·하이브리드 행사까지 확대한다.
온라인 홍보비, 화상회의 장비 사용료 등을 지원한다.
서울쇼핑페스타, 서울빛초롱축제 등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주요 축제·관광 이벤트는 온라인·비대면 방식과 AR·VR 같은 첨단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방식으로 전환을 꾀해 중단없이 이어간다.
서울쇼핑페스타 : 온택트 방식으로 합리적 소비를 즐기는 파격적 규모의 할인 행사이다.
온라인 쇼핑 플랫폼과 연계해 라이브커머스, AR·VR 등 특별 기획전을 추진하고 일자별로는 주요 브랜드 제품의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미식주간 시즌2 : 지난해 처음으로 진행돼 ‘위로가 되는 음식’, ‘서울 레스토랑&바 100선’ 등을 선보였던 신개념 비대면 미식축제 서울미식주간이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미식의 도시, 서울’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서울빛초롱축제 : 2009년부터 진행돼 서울의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한 서울빛초롱축제는 여행의 회복을 응원하는 희망의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 오프라인 관람객을 제한하고 SNS 채널을 통한 실시간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 중이다.
서울 ONE+ 패스Ⅱ : 주요 관광시설 이용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울 ONE+ 패스Ⅱ’는 발행매수를 7만 장으로 늘리고 제휴시설도 서울시내에서 지방까지 확대해 총 110개소에서 최대 50% 할인율로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셋째, 지금의 침체기를 서울관광이 한 단계 진화하기 위한 숨 고르기 기간으로 활용한다는 방향 아래 미래 잠재력 키우기에도 집중한다.
대표적으로 의료·웰니스 등 고부가가치 산업과 관광 산업을 융합하고 프리미엄 관광, 한류관광 같은 소비 확장성이 큰 분야도 적극적으로 콘텐츠를 발굴한다.
의료·웰니스 관광 : 코로나19 대응으로 주목받은 우리나라의 선진 의료체계와 관광상품을 결합해 코로나 이후의 외국인 의료 관광객 유치 역량을 확대한다.
의료관광 협력기관에 웰니스 분야까지 포함해 의료관광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리미엄 관광 : 포스트 코로나 럭셔리 특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프리미엄 관광 전문 여행사, 호텔, 유니크베뉴 등 관련 분야의 다양한 주체간 협업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관광목적지로서 서울을 포지셔닝하기 위해 서울 프리미엄 관광 BI 을 활용 적극 홍보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류관광 : K-Pop, K-Movie, K-Drama, K-Beauty, K-Food 등 한류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콘텐츠를 개발, 국내외 OTA 플랫폼과 협업해 글로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홍보마케팅에도 선제적으로 나서 서울의 잠재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관광지 서울을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서울관광명예홍보대사가 출연하는 ‘안전 서울’ 영상을 제작해 주요 시장별 온·오프라인 홍보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노출시킨다.
또한, 하반기에는 베이징, 도쿄 등과 관광 진흥 공동마케팅을 추진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수요를 조기에 회복하고 관광분야의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마케팅과 함께 세계적 관광도시 서울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하반기 개최한다.
‘뉴노멀 시대 서울관광의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서울관광의 재도약을 알리는 ‘2021 서울관광 리부팅’을 선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는 이번에 수립한 ‘2021 서울관광 재도약 종합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동시에, 중장기 계획인 ‘서울관광 중기 발전계획’도 오는 11월까지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뿌리부터 변화된 관광트렌드를 선도하고 지금과 같은 위기상황에서도 오히려 진화할 수 있는 서울관광의 미래전략과 비전을 담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뿐 아니라 다양하게 닥칠 수 있는 관광 위기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서울 관광산업 위기관리체계’도 구축한다.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관광도시 조성, 빅데이터 기반 서울관광 지식정보 시스템 구축 등 미래 전략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전 세계적인 백신여권, 트래블버블 등으로 여행에 대한 기대심리가 높아지고 있는 고무적인 상황이다.
서울시는 서울의 관광업계가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를 선도하고 코로나 이후 국내외 관광객이 안심하고 서울을 찾을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서울관광이 회복 그래프를 그릴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나갈 것”이라며 “지금은 사실상 멈춤 상태인 서울관광이 한 단계 진화하기 위한 숨고르기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어려운 상황을 타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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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따릉이' 안전성 강화… 밤에도 눈에 잘 띄게, 체인이탈은 방지
[한국Q뉴스]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가 더 안전해진다.
서울시설공단은 보다 강화된 ‘따릉이 5대 안전대책’을 마련해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핵심은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의 안전성을 높이고 정비체계를 개선하는 것이다.
따릉이 이용시민이 2019년 대비 2020년 24% 증가하며 코로나 시대 생활 속 교통수단으로 떠오른 가운데, 발생 가능한 고장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따릉이 5대 안전대책은 야간 시인성 강화 자전거 체인 이탈 방지 따릉이 대여소 조명 확대 설치 새싹따릉이 안전 동영상 서비스 정비소 확충 및 간단한 고장 대여소 신속 수리다.
첫째, 밤에도 따릉이가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국제표준화기준 반사규격이 반영된 반사테이프, 그리고 반사판을 확대 부착한다.
야간에 운행 할 때에도 자전거 전체 크기가 가늠될 수 있도록 해 사고를 방지한다는 취지다.
올해 신규 도입되고 노후 타이어를 교체해야 하는 따릉이 약 3천대가 대상이다.
3월말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반사테이프는 기존 따릉이 앞·뒤 타이어에 부착됐던 제품을 반사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국제표준화기준 반사규격이 반영된 제품으로 교체한다.
기존에 부착하지 않았던 자전거 앞 바구니 측면에도 부착한다.
반사판은 기존 타이어별 1개에서 2개로 늘린다.
이번 반사테이프, 반사판 확대 부착 정책은 야간 시간대 높은 이용률과 야간 시간에도 따릉이가 눈에 잘 띄면 좋겠다는 다수의 시민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오후 6시~06시 따릉이 야간 이용 비율은 약 38% 로 나타났다.
둘째,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자전거체인 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장비 체인텐셔너와 체인가드를 따릉이 400대에 시범 장착한다.
‘체인텐셔너’는 체인이 헐거워져 이탈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다.
4월부터 따릉이 100대에 부착한다.
‘체인가드’는 체인이 이탈할 공간을 최소화하는 기능을 한다.
따릉이 규격에 맞게 제작해 상반기 중으로 300대에 적용한다.
두 장비 모두 효과를 모니터링한 후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셋째, 가로등과 떨어져 있거나 외곽에 위치해 있어 저녁 시간대 보다 더 어두운 따릉이 대여소에 ‘고보조명’을 확대 설치한다.
10월까지 100개소를 추가해 총 254개소로 늘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보조명은 LED 빛으로 바닥면에 특정문구를 표출시키는 조명이다.
현재 이용 시민들의 반응이 좋아 추가 설치를 결정했다.
넷째, 4월부터 소형 모델인 ‘새싹따릉이’를 이용하는 만 13세 청소년들을 위해 ‘안전 이용 가이드 동영상’을 필수로 시청한 후 대여할 수 있도록 앱을 업그레이드한다.
자전거 이용 중엔 이어폰을 쓰지 않고 횡단보도에선 내려서 자전거를 끌고 가는 등의 내용이 담긴 30초 내외 영상이다.
법정 대리인에 문자 알림 서비스도 지속 제공한다.
‘새싹따릉이’는 신장 160cm 미만의 시민을 위해 크기와 무게를 줄인 20인치 소형 따릉이다.
만 13세 이상부터 사용 가능하다.
2020년 11월 30일부터 2,000대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올해도 3,000대를 추가해 총 5,000대로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새싹따릉이는 배송직원이 대여소 방문 시 체인, 안장, 브레이크 등을 전수 점검하고 각 정비센터에서 현장에 배치하기 전 세심한 부분까지 철저히 점검하도록 정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섯째, 따릉이 정비체계를 확충한다.
‘통합정비센터’가 올해 동남권 탄천에 추가로 문을 열어 총 7개로 확대한다.
경미한 고장을 수리하는 ‘간이정비소’를 3곳 배송센터에 처음으로 마련해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또 타이어 공기압 조정 같은 단순 정비는 모든 따릉이 대여소 현장에서 신속하게 수리한다.
통합정비센터 6개소는 이수, 영남, 개화, 상암, 중랑, 훈련원공원에 있다.
따릉이 대여소에서 신속 수리는 배송직원이 타이어 공기압 조정, QR단말기 배터리·벨 교체, 부품 조임, 바퀴·스탠드 교정 같은 단순 정비를 직접 수행한다.
사전 교육을 받은 배송직원은 올 2월부터 2,324개 전 대여소에서 실제 정비업무를 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경미한 고장은 신속하게 수리되고 재배치 시간도 단축돼 자전거 가동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따릉이에 크고 작은 고장이 생겼을 경우 배송직원이 모두 회수한 후 서울시 전역 6개 정비센터로 옮겨 정비를 마치고 다시 배치하는 단계를 거쳐야 했다.
한편 작년에도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안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했다.
작년 10월 중순 하중 무게를 잘 견딜 수 있는 보다 견고한 좌석 프레임을 도입했고 간단한 고장은 시민이 직접 수리할 수 있는 ‘셀프수리대’ 5개소를 신규로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체인수명 확인을 위한 체인검사기를 활용하고 공단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ABCD 안전수칙 지키기’ 캠페인도 진행한 바 있다.
조성일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따릉이가 시민의 필수 생활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 안전 강화는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됐다.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유지·보수·관리 기관으로서 따릉이 이용자의 야간 운행 안전성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내·외부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 방안을 찾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이용시민이 관점에서 불편하거나 안전 위해 요인이 있는지를 살피고 보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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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점검활동 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지난 24일 개학을 맞아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점검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양주경찰서 양주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3개 조로 나눠 진행했다.
특히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유해업소가 밀집돼있는 고읍, 옥정 중심상가 일대에서 청소년보호법 위반사항 단속과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야간 시간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를 중심으로 불법행위 여부를 집중 점검·계도하고 음식점, 편의점에 방문해 ‘청소년보호법’에 따른 의무이행사항 등을 적극 홍보하며 유해 행위 방지를 위한 점검활동을 실시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유해환경 감시활동에 참여해준 경찰, 민간단체에 감사하다”며 “향후에도 민관 협력 대응을 통한 청소년 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해 단속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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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부천시 드림스타트 아동 위한 후원금 전달
[한국Q뉴스] 지난 24일 부천동 소재 한국콜마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위해 후원금 1천만원을 부천시에 전달했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드림스타트 가정의 경제적 부담감 완화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해 치과 치료비와 학원 수강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변성배 한국콜마 부천사업장 상무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드림스타트 가정에 작은 힘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정길 복지위생국장은 “어려운 시기에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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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마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나눔 사업을 시작했다.
반찬나눔은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가족 등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마련, 마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이날부터 오는 12월까지 진행한다.
관내 반찬가게와 협조해 국과 3~4가지 반찬을 만들어 매주 1회 10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7년부터 매달 1회 저소득층 19가구에 도시락을 지원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채주희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반찬후원을 준비했다”며 “모두가 행복한 마북동을 만들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양은희 마북동장은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게 힘써주신 마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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