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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찬 장바구니 나눔’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행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든든찬 장바구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2021년 첫 번째로 실시한 이번 ‘든든찬 장바구니 나눔’ 행사는 매월 지정기탁후원금을 모아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세대를 위해 식료품 등을 담은 장바구니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2018년 4월부터 지속해온 행신1동만의 특화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 등 건강상 어려움으로 끼니를 거르거나 영양을 챙기기 어려운 저소득 홀몸노인 및 장애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추어탕을 비롯한 제철과일 및 채소 등으로 장바구니를 가득 채워 가가호호 전달했다.
김상용 행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홀몸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가득 장바구니를 전달해드리고 기뻐하는 모습을 볼 때 뿌듯함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나눔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리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안홍근 행신1동장은 “바쁘신 가운데 시간을 내 이웃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사업들을 더 활성화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행신1동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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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창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지원 사업’ 지속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창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중장년층 및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반찬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릉동 협의체는 그동안 관내 독지가 및 기업체로부터 후원을 받아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단 제공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랑의 반찬지원 사업’을 특화 사업으로 추진해 왔다.
그러나 계속된 코로나19 확산으로 복지자원에 대한 후원금이 감소해 2021년에는 본 사업을 중단하게 됐고 협의체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업의 지속적 필요성을 제안해 3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다.
지원받은 사업비는 ‘사랑의 반찬지원 사업’을 지속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며 반찬은 관내 저소득 중장년층 및 독거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주1회씩 총 12회에 걸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사랑의 반찬 배달에 함께한 장미상 협의체 위원장은 “소외된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을 지속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영 창릉동장은 “그동안 관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던 ‘사랑의 반찬지원 사업’이 복지자원 부족으로 중단돼 매우 안타까웠다”며“방법을 찾기 위해 고민해왔는데, 지역 내 독지가 및 단체들의 도움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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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효자동, 저소득가정 세탁봉사 ‘뽀송뽀송 더 워시데이’ 진행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효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세탁봉사 ‘뽀송뽀송 더 워시데이’를 실시했다.
‘뽀송뽀송 더 워시데이’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시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사화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가구의 이불을 수거하고 코인세탁소에서 세탁 및 건조 작업까지 마친 후 다시 대상자 가정으로 전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양재관 효자동장은 “이번 사업은 지난해 지역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올해도 실시하게 됐다 앞으로도 매달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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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관내 지구대 및 파출소 격려 방문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2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구청과 협조하고 있는 일산서구 관내의 지구대 및 파출소에 방문했다.
일산서구청은 작년부터 주요지역 손소독제 비치, 관공서 및 사업장에 안심콜 배부 및 안내, 주민에게 방역물품 대여 등 다방면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작년 하반기부터는 24시간 현장대응반 운영체계를 구축해 각종 코로나19 관련 상황에 대응 및 단속하고 있으며 방역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관내 지구대 및 파출소에서는 필요에 따라 지자체 공무원의 야간 현장 출동 시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현장에 함께 출동하고 있다.
긴급상황 시에는 지구대 및 파출소에서 현장에 출동해 현장 확인 후, 지자체에서 단속을 하는 등 긴밀한 협조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재혁 일산서구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각 기관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갖추어야 한다”며 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에 대해 강조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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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재활용 의류수거함 빗물받이 설치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는 4월부터 관내 단독택지 구역의 재활용 의류수거함 190개소에 대해 빗물받이를 설치한다.
재활용 의류수거함은 헌옷, 가방, 신발, 모자 등 의류품목을 간편하게 재활용으로 배출할 수 있어 일반쓰레기 배출량을 감소하는 순기능이 있으나, 우천 시에 의류수거함 내부로 빗물이 스며들어 체계적인 자원 재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동구청은 야외에 설치되어 있는 의류수거함의 앞면에 빗물받침대를 부착해 배출구를 통해 빗물이 스며들어 의류가 젖는 일을 원천차단하고 폐의류 재활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영안 구청장은 “의류수거함 관리현황을 수시로 점검해 자원순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 “재활용 분리배출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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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방문판매업 방역수칙 이행실태 긴급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20일 방문판매업체를 대상으로 긴급 방역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방문판매업체는 지난해 집단감염사례의 연결고리로서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바 있어,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거세짐에 따라 선제적 방역조치의 일환으로 이번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
점검 대상으로 관내에 등록된 방문판매업체 중 4개소를 선별했으며 대상 업체를 직접 방문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른 방역수칙 안내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을 통해 사업주와 종사자, 이용자의 마스크 의무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주기적 환기·소독 감염 우려가 높은 홍보관 운영 및 집합교육 자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사업주에게 적극적으로 협조를 구했다.
아울러 코로나19 관련 방역지침서를 배부해 방문판매자 등이 법에 규정된 각종 의무를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이날 점검 결과, 직원들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었으며 홍보관 운영은 중단중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구 관계자는 “특수거래업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방문판매업 등의 방역지침 의무화 행정명령이 실행될 수 있도록 꾸준히 현장점검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운영 덕양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방역 사각지대인 특수거래업에 대한 점검을 지속 실시해 지역 확산 방지에 힘쓸 것”이라며 “더불어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힘들고 어렵지만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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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동도서관, ‘성교육은 교육이 아니라 생활이다’강연 진행
[한국Q뉴스] 고양시 풍동도서관은 ‘성교육은 교육이 아니라 생활이다’ 강연을 5월 6일부터 실시한다.
강연은 어른의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좀 더 쉽고 편하게 성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5월 6일부터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주 1회씩 총 3회에 걸쳐 줌을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강연 진행자 박제균 JDSbooks 출판 및 성교육 회사 대표는 연령별 성교육·성평등 접근법과 부모가 할 수 있는 성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교육자로서의 성교육이 아닌 부모로서의 관점에서 자녀들과의 대화가 가능하도록 강의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1회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고양시민 20명, 2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고양시민 20명, 3회 사춘기를 주제로 하는 고양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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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면 장미꽃을 드려요
[한국Q뉴스] 고양시 삼송도서관에서는 오는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해 당일 책을 빌리러 오는 시민 100명에게 장미와 책갈피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도서관 주변 여러 기관들이 함께 준비했다.
한국화훼협동조합에서는 장미 100송이를 후원했고 고양시립삼송어린이집·고양시립하나어린이집의 어린이들이 책갈피에 문구를 써줬다.
참여 대상은 삼송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하는 고양시민이며 장소는 종합자료실 및 어린이 자료실이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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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회관, 지구의 날 기념 환경특강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여성회관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다양한 환경 캠페인 특강을 실시했다.
여성회관은 지난 12일부터 일주일간 100명의 수강생과 함께 청리폼 에코백, 친환경 주방세제&비누, 수제마스크, 친환경 생리대, 텀블러 네트백 등을 만드는 강좌를 열었다.
지난 17일에는 고양시 전역에 걸친 공원과 하천 등 36곳에서 120명의 시민들과 쓰레기 줍기 행사 ‘eco플로킹’을 하며 아름다운 환경보호에 앞장서기도 했다.
또한 여성회관은 생태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eco특강을 진행했는데, 16일에는 장이권강사의 ‘지금, 자연은’이란 강의를 진행했다.
‘지구의 날’인 22일에는 각종 TV방송과 강연에서 활동하며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유쾌한 털보관장’ 이정모강사를 초빙해 ‘지구의 미래와 환경’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eco특강에 참석한 한 시민은, “환경에 대해 돌아보고 함께 지구의 미래를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강좌들이 알차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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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책방이듬과 함께하는 백마 화사랑 문화 산책하는 날’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는 1980년대 백마 화사랑이 상징하는 예술 활동과 추억, 낭만의 감성을 복원하고 공유하기 위해‘책방이듬과 함께하는 백마 화사랑 문화 산책하는 날’프로그램을 이달 29일부터 운영한다.
‘책방이듬’은 2020 미국 번역가협회 전미번역상 및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을 수상한 김이듬 시인이 운영하고 있는 동네책방의 이름이다.
또한, 2017년 10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제63회 일파만파 낭독회’와 ‘저자와의 만남’등의 행사를 진행하며 명실상부한 지역문화 운동의 성공 모델이 된 곳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목요일에 고양시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초청 작가는 고양시의 작가와 인문학자를 주축으로 하고 전국구 유명한 예술가들도 포함해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 지역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를 초청해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연을 시민들과 공유함으로써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의 삶을 위로하며 활력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첫 회는 오는 29일 19시 백마 화사랑에서 열릴 예정이다.
초대 작가는 고양시에 오래 거주한 은희경 소설가로 첫 소설책‘새의 선물’100쇄 기념을 겸한 북 콘서트로 꾸며진다.
파리에서 연주자 과정을 거친 원지은 뮤지션이 쇼팽과 바흐 곡을 피아노로 연주하며 오프닝 공연을 한다.
이어 추첨을 통해 선정 및 초대된 15명의 관객이 은희경 작가와 함께하는 가운데 낭독, 음악, 대화가 어우러지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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