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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건축토목무료상담실·빛드림 하남’ 사업 유공자 표창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 21일 ‘건축토목무료상담실’에 참여한 측량사 3명과 ‘빛드림 하남’사업에 참여한 건설사업자 1명 등 유공자 4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건축행정 발전을 위한 노력에 감사를 전했다.
이날 김남근 부시장은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선 대성측량 김상엽 사장 중앙측량 박종성 사장 하광토목측량 김교철 사장 유탑건설 손동철 현장소장에게 시장 표창을 전달했다.
시는 지난해 5월부터 건축무료상담실에 토목분야를 신설해 관내 측량사무소 3개소 건축사와 함께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오후 5시까지 무료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 에너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해 추진한 ‘빛드림 사업’에서 건설사업자 유탑건설은 LED 교체작업은 물론 사후처리까지 진행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다.
김남근 부시장은 “민원인이 접하기 어려운 건축과 더불어 토목분야까지 무료상담에 적극 나서준 측량사 3개소와, 소외계층의 노후 조명 설비를 교체하고 사후처리까지 책임져 준 유탑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사례를 계속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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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하남형 디베이트 교원 연수 ‘스타트 업’
[한국Q뉴스] 하남시는 상반기 디베이트 교원 연수를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인 ‘하남형 토론교육 활성화 사업’의 출발을 알렸다.
H-디톡스는 하남형 디베이트 토론 교육 사업의 약자로 올해 시 교육비전인 ‘같이, 가치’ 모두를 위한 평등한 교육기회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학생들의 토론교육 필수 능력인 4C[비판적 사고 의사 소통 능력, 협업, 창의성]를 향상시켜 창의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총 13개교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교육 전문 강사의 실시간 양방향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됐다.
교원들은 디베이트 논증·반론 다양한 디베이트와 아카데미 토론 형식 비교 디베이트 논제 유형과 유형별 접근 방법 디베이트 실전 토론 및 심사 실습 등 오후 3시간에 걸쳐 이론과 실습 과정을 습득했다.
연수 후 실시한 온라인 만족도 조사에서는 디베이트에 대한 개념을 정립할 수 있었고 토론 실습으로 소통과 협업 능력이 향상됐다는 의견이 많았다.
한 교원은 “디베이트는 토의와 다르게 찬·반을 다루는 경쟁적·논쟁적 성격이 강해 학생들이 매력을 느낄지 의문이 들었는데, 이번 연수로 토론이 다양한 상황과 교과수업에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또 학생 입장이 되어 경험한 토론 실습이 의미 있었고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학교 수업에 적용해 보니 학생들의 수업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시 관계자는 “교육과정 개정으로 학생참여 중심의 수업 및 평가 비중이 확대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연수는 디베이트 지도 경험이 적어 어려움을 겪는 교원들에게 토론 능력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켜, 학교수업과 동아리에 적용 가능한 디베이트 계획서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추후 시는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교원 및 학생들의 성취도를 높이고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토론 수업·동아리 및 토론 연구회 운영, 토론 대회 개최, 하반기 토론 심화 과정 개설 등 토론 문화 기반 조성을 위해 행·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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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지구를 위해 10분만 소등해 주세요”
[한국Q뉴스] 하남시는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 회복 바로 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 이라는 슬로건으로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세계기념일이다.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이날 행사에서 시는 청사와 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 건물을 비롯해 지역 주요 상징물인 유니온파크 경관조명도 10분간 소등할 예정이다.
각 공동주택에서도 지구의 날 소등행사에 동참하며 행사참여 건물로 정해져 있지 않더라도 하남시민 누구나 소등 시간에 맞춰 자율적으로 참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10분간의 짧은 소등이지만, 일상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나가는 저탄소 생활 실천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는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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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청소년 학교폭력·성범죄 예방’ 만화전시전 함께해
[한국Q뉴스]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21일 하남경찰서와 애니윈만화학원이 협업해 하남시청역에서 진행 중인 ‘청소년 학교폭력·성범죄 예방 만화 전시전’에 함께했다.
하남경찰서는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성범죄 예방을 만화로 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예방할 수 있도록, 애니윈만화학원과 함께 이달 19일부터 5월 16일까지 하남시청역을 시작으로 시 지하철역사 내에 순차적으로 학생들이 직접 그린 만화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김 시장은 이날 이대형 하남경찰서장, 국승현 한국청소년육성회 하남지구회장 등과 함께 학생들의 작품을 살펴본 후 “만화로 전시돼 청소년과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청소년 폭력 예방은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우리 사회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가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는 여성뿐만 아니라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사회약자 모두를 대변하기 위한 것”이라며 “하남경찰서 시민과 함께 모두가 살기 좋은 하남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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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시민주도형 자원순환 사업 ‘쓰돈쓰담’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하남시가 시민과 함께 추진하는 시민주도형 자원순환 프로젝트 ‘쓰돈쓰담’사업이 5월부터 덕풍2동에서 시범 운영된다.
하남시는 지난 21일 하남유니온타워 시청각실에서 쓰돈쓰담 사업 추진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진호 하남시 친환경사업소장과 전병헌 덕풍2동장, 최은희 마을공동체 하남상상학교 대표, 유영채 ㈜현대자원 대표가 참석했다.
‘쓰레기가 돈이 되어 지역사회를 쓰담다’는 뜻의 쓰돈쓰담은 원도심 쓰레기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모인 마을공동체 ‘하남상상학교’가 주도하는 재활용품 거점수거 사업이다.
덕풍2동 주민이 동 행정복지센터 내 별도 장소에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마을공동체가 이를 종량제봉투 또는 음식물쓰레기 배출 칩으로 보상한다.
보상 품목은 무색 투명페트병 종이류 캔류 의류 4종류다.
폐기물 수집운반업체인 ㈜현대자원은 수거한 재활용품 매각대금을 덕풍2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지원, 자원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 모든 과정은 시민 주도로 이루어진다.
시는 마을공동체 기본교육이 끝나고 사업실행계획서가 제출되는 5월 이후 시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진호 소장은 “쓰돈쓰담은 시민이 주도하는 하남시만의 새로운 자원순환사회 구현 모델”이라며 “원도심 주택지역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재활용품 상태 개선도 기대할 수 있어, 시범 운영 후 다른 동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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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사랑나눔회, 소흘읍 주거환경개선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포천사랑나눔회와 함께 중증장애 홀몸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노후된 화장실의 세면대와 배관 교체 등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도모했다.
주거환경개선을 지원받은 대상자는 “몸이 불편해 화장실 이용할 때마다 항상 불안했다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승진 회장은 “어르신이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 포천사랑나눔회는 앞으로도 관내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손길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도움을 주신 포천사랑나눔회 회원분들게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소흘읍을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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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일고 장애·비장애 통합동아리‘굿프렌즈’, 신북면에 바자회 수익금 기부
[한국Q뉴스] 포천일고등학교 장애·비장애 통합동아리 ‘굿프렌즈’는 지난 20일 바자회를 열고 직접 제작한 더치커피, 말차라테, 밀크티 등의 판매 수익금을 신북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포천일고등학교 굿프렌즈 동아리는 기부활동을 매년 실시하면서 장애·비장애인의 인식 개선에 노력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함형규 신북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선행을 실천하는 굿프렌즈 동아리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며 고마움의 인사를 전했다.
해당 기부금은 신북면의 장애인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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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농업인상담소장 영농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21일 창수면 사과농가에서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장을 대상으로 영농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한 이동선 농업기술센터소장,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업무보고와 농업정책 개선, 근무환경 개선 등 농촌지도사업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영농현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 발굴과 청년농업인의 창업 지원 등을 통해 농업인들의 현재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며 “각 권역별 특화작목을 육성하고 병충해 방제 체계를 잘 구축해 포천농업 발전에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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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국가철도망, 파주시 사통팔달 철도망 구축‘파란불’
[한국Q뉴스] 파주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3호선 파주연장은 대화, 운정을 거쳐 금릉역까지 연결되고 통일로선 철도사업은 추가검토 사업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 방향과 노선 확충계획 등을 담고 있는 중장기 계획 마련을 위해 2019년 7월 한국교통연구원에 연구용역을 의뢰했고 22일 오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3호선 파주연장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후 지지부진 하다가 지난해 7월 ‘한국판 뉴딜 사업’으로 선정됐다.
또, 현대건설이 국토부에 대화~운정~금릉을 연결하는 민간투자사업 제안서를 제출하면서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고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에는 변경된 노선계획이 포함됐다.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미 반영되었던 통일로선 철도사업은 장래 여건변화 등에 따라 추진 검토가 필요한 후보사업에 포함됐다.
이는 인구증가로 이미 간선도로 기능이 상실된 국도1호선의 교통문제 해결은 물론 미군 공여지인 캠프하우즈 등 주변 개발사업을 촉진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통일 한국시대를 대비한 고속철도 연결사업으로 추진된 SRT 파주연장 사업이 미 반영된 것에 유감을 표하며 “상반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 전까지 파주시가 건의했던 모든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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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일을 통한 자립 지원정책 추진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근로능력이 미약하고 돌봄·경험 부족 등으로 인해 근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자활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자활사업은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자활근로사업과 지속적인 일과 저축을 통한 자립을 지원하는 자산형성지원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의정부시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자 중 근로능력이 있으나 질병, 가족 돌봄, 경력 부족 등의 사유로 일반 노동시장에 당장 취업하기 어려운 이들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근로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생계급여에 의존하기보다는 노동에 따라 지급되는 자활급여를 수급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현재 편의점, 간병, 청소, 카페, 식판세척 등 다양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개별 자활사업단의 영업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그 수익은 참여자 장려금 및 일자리 확대 등 자활사업 운영을 위한 비용으로 재투자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사업단에서 이룬 근로 경험을 토대로 취업하거나 자활기업을 창업하기도 한다.
자활기업이란 2인 이상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차상위계층으로 구성된 사회적 경제조직이다.
현재 한길건축, 사람과환경, 의정희망나르미·보인희망나르미, 비오비환경 등 5개 기업이 있으며 올해는 편의점형 자활기업을 창업할 예정이다.
의정부시는 저소득층을 위한 통장사업으로 가입자가 3년간 일을 해 소득의 일부를 저축하면 정부가 장려금을 추가로 적립해 만기 시 목돈을 수령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만기 적립금은 주거, 학자금, 창업 등 자활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다.
통장사업은 희망키움통장 Ⅰ·Ⅱ,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 내일키움통장 등 5종이 있으며 가입조건은 근로소득이 있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다.
2020년에 266명이 3년 만기로 적립금을 수령했으며 현재 통장 유지자는 총 600여명이며 올해 신규로 249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의정부시는 2000년 8월 24일 보건복지부 자활후견기관으로 지정된 의정부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시의 자활사업을 위탁해 수행하고 있다.
자활센터는 시장조사 등을 통해 사업단을 구축해 자활참여자들의 근로경험을 지원하는 사업운영팀과, 참여자들의 고용 장애요인 완화 및 취업교육 등 자립계획을 설계해 지원하는 사례관리팀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한전 경기북부지역본부, 새하늘병원, 경기북부 간호학원, 의정부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통해 자활참여자들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후원 연계 등 자활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자활사업은 저소득층 주민에게 현금성 복지를 지원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도록 장려한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의정부시는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의 탈수급을 위한 일자리 등 자활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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