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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팜, 덴탈마스크 2만장 기부
[한국Q뉴스] 유나팜은 양주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국내산 덴탈마스크 2만장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조학수 양주부시장, 박종성 자원봉사센터장, 안미숙 보건소장, 이일화 대표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마스크는 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 1만장, 양주시 보건소에 1만장 전달됐다.
기부받은 마스크는 관내 코로나19 예방 관련 업무 종사자와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일화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활동을 찾다 보니 작은 정성이지만 마스크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학수 부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흔쾌히 마스크 후원을 해주신 ㈜유나팜에 감사하다”며 “후원해주신 마스크를 이일화 대표이사님의 뜻에 따라 주변 저소득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성 센터장은 “지역사회에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일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사각지대에 놓인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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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수입산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지도·점검
[한국Q뉴스] 양주시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 등 수입산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수입산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지도 및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4월 22일부터 5월 12일까지 수산물 유통·판매업, 음식점을 대상으로 판매일 기준 원산지표시 여부, 혼동 · 이중표시 여부, 동일어종 다른 원산지 구분 · 구획 보관 여부 등 판매 업체별 원산지표시 사항을 확인하고 거래명세표 대조 · 확인 등 의무사항 이행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품목으로는 수입량 증가 및 원산지 둔갑 개연성이 높은 활참돔, 활가리비 등, 원산지표시 위반 빈도가 높은 수입유통이력 품목 활멍게, 냉장명태 등, 수입유통이력 대상 중 주요 품목 냉장갈치, 활먹장어, 냉장홍어 등이다.
점검 결과 원산지 거짓 표시의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는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할 예정이다.
특히 위반 업소는 주요 포털 사이트, 단속기관, 한국소비자원 등에 업소명, 주소, 위반사항을 공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원산지표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 만큼 신뢰 구축을 위해 업계의 자발적인 참여 바란다”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수입산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 관리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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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민관이 함께 추진하는 2022 협치의제 제안사업 공모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 성북구가 4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30일간 2022 성북구 협치의제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협치의제란 지역사회문제해결을 위해 계획의 수립부터, 실행, 평가, 환류의 전 과정을 공론과 숙의라는 협치적 논의를 거쳐 민과 관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지역사회문제를 민관이 함께 해결하고 싶은 성북구민 또는 성북구 관내 직장 또는 사업장 소재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안분야는 경제, 사회, 환경, 파트너십 4개 분야이며 성북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또는 방문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사업부서와 협치성북회의의 적정성 검토를 거쳐 오는 6월 협치성북 공론장에 상정된다.
우선순위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되면 실행계획 수립 및 예산편성 절차를 거쳐 2022년부터 협치사업으로 추진된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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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1717 준비 8282 대처”
[한국Q뉴스] 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26일부터 한 달간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2021년 단원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단원구는 시민안전을 위해 ‘1717 준비해서 8282대처’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중심으로 옥외 광고물을 안전 점검한다.
점검대상은 보행자 및 차량 통행이 많은 인구 밀집지역의 옥외광고물 연장신고 비대상 중 6년 이상 경과 및 기간만료 전 연장 신고를 하지 않은 노후 간판과 주인 없는 간판 등이다.
단원구는 광고물에 대해 노화, 균열 및 부식 등 고정상태 불량으로 인한 추락 가능성 여부, 전기설비 노후 등 부실 설비로 인한 화재 및 감전사고 발생 우려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 및 부적합한 간판은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긴급한 경우 광고주 동의를 받아 철거해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일찍 준비해 빨리 대처함으로써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겠다”며 “단원구민 모두에게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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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20세 이상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한국Q뉴스] 안산시는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시민이 참여하는 수거보상제’ 참여방법을 변경했다고 23일 밝혔다.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관리의 손길이 닿지 않는 주택가, 이면도로와 주말 및 야간에 게시되는 불법현수막, 벽보, 전단 등을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비하는 사업이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올 11월까지 추진하며 보상금은 1인당 월 최대 20만원으로 현수막, 벽보, 홍보전단지 등 종류 또는 규격에 따라 지급단가가 다르다.
시는 당초 사전에 신청자만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에 참여하도록 했으나, 지난 19일부터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기준을 변경했다.
시민 누구나 수거한 불법유동광고물을 주민등록 소재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철거 전·후 사진과 함께 제출하면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안산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나, 동일세대원 중 1명만 참여할 수 있고 공공근로사업, 희망일자리사업 등 다른 공공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면 불가능하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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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체납실태조사원 99명 공개 채용
[한국Q뉴스] 안산시는 이달 28~30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납부안내를 위한 체납자 실태조사원 99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체납실태조사원은 체납자의 납부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체납자 주소지 방문상담을 통해 체납자 실태조사 체납사실 안내 납부홍보 애로사항 청취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6월부터 11월까지, 주 5일 근무로 하루 6시간씩 근무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8세 이상이면 되고 이달 28~30일 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심사를 거쳐 다음달 1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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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및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는 아동친화도시조성을 위한 ‘2021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및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회의’를 서면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위원장인 이진찬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아동 보호자 대표, 경찰서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아동관련 기관 대표 등 20명으로 구성되며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법률전문가, 아동복지전문가 등 4명이 참여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21일 서면으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현황 2021년 아동친화도시조성 정책제안 및 의견 등을 보고했으며 아동친화도시조성 정책방향 및 사업계획을 전문 추진 위원과 함께 검토했다.
시 관계자는 “위원회에서 나온 제안과 의견은 아동사업에 반영해 아동권리가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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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전속도 5030 적극 준수 당부”
[한국Q뉴스] 안산시는 23일 교통안전 정책 ‘안전속도 5030’이 전국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관련 규정을 준수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안전속도 5030은 도시지역 차량속도를 일반도로는 시속 50㎞, 주택가 등 보행위주 이면도로는 30㎞ 이하로 하향 조정하는 것으로 보행자 최우선 교통안전문화 조성을 통해 교통사고 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19년부터 안산상록·단원경찰서와의 협력으로 관내 교통안전표지판 및 교통 관련 시설 일제 정비를 추진, 지난해 128억원을 투입해 초등학교 55개소 인근에 과속경보표시, 과속방지턱, 어린이보호구역 표지판, 도로 적색표장, 노란신호등 설치하는 등 어린이보호구역을 신속히 정비하며 시행을 대비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는 전년 대비 20.7% 감소했으며 사망 사고는 단 한 건도 없었다.
시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을 담은 각종 홍보물을 주요 도로변 행정게시대 및 전광판으로 알리는 한편 시 공식 SNS 등을 활용해 사회 전반에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시행 초기에는 불편할 수 있으나, 우리 가족과 친구, 그리고 이웃의 안전을 지킨다는 생각으로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라며 정책이 잘 정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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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1호 수소충전소 ‘수소e로움’ 운영 시작
[한국Q뉴스] 안산시 1호 수소충전소 ‘수소e로움 충전소’가 23일 오전 7시부터 정식 운영에 나선다.
안산스마트허브 내 안산도시개발㈜ 인근 단원구 초지동 672-2에 조성된 수소e로움 충전소는 지난 20~22일 시범충전을 진행하는 등 모든 준비를 마치고 이날부터 가동됐다.
충전소는 앞으로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1대당 5㎏ 충전 기준으로 1시간에 약 5대씩, 하루 최대 70대의 수소차를 충전한다.
운영을 맡은 안산도시개발㈜는 충전소에 근무자 3명을 배치해 충전 및 안전관리 등을 담당한다.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수소생산기지에서 연결된 배관으로 직접 수소를 공급받기 때문에 연속 충전이 가능하며 요금 역시 수도권 최저가인 ㎏당 7천800원으로 책정됐다.
그동안 수소차를 보유한 안산시민은 인천, 화성, 수원 등 인근 다른 도시 충전소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를 계기로 사라지게 됐다.
윤화섭 시장은 전날 시범충전에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며 안산시 1호 수소충전소의 안전한 운영을 기원했다.
안산시는 이번 1호 수소충전소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수소충전소를 모두 15개소로 확대하는 한편 2022년에는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을 추진해 전국 최고의 수소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
윤화섭 시장은 “수소e로움 충전소는 수소차를 보유한 시민에게 편리한 인프라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소차 확대 보급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다”며 “대한민국 수소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안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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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자치분권대학 안산캠퍼스 개설
[한국Q뉴스] 안산시는 ‘자치분권대학 안산캠퍼스’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자치분권대학은 지방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주도하는 자치분권교육 통합기구로 안산캠퍼스는 민선 7기에 첫 개설돼 올해로 3회를 맞는다.
올해 강좌는 코로나19 사태로 지난해에 이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수강생들은 개별 발송되는 강의 링크로 유튜브 채널에 접속해 수강할 수 있다.
강의는 다음달 24일부터 7월2일까지 6주간 총 18강으로 구성된 ‘지방자치 30주년 특별교육과정’을 통해 한국 지방자치의 역사와 미래의 과제를 학습한다.
안산시민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안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다음달 1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안산시청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올해는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이며 내년부터 시행될 전부개정 지방자치법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다”며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많은 안산시민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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