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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할 때는‘파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이용하세요
[한국Q뉴스] 파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에게 직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으로 여성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상황에서도 구인 상담 1,878명, 구직 상담 2,037명을 진행해 743명의 여성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연계하는 성과를 올렸다.
2021년에는 더 많은 경력단절여성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파주새일센터는 취업지원 집단상담 프로그램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십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우은정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파주여성새일센터를 중심의 파주시의 지원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이 일터로 복귀해 사회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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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독서바람열차 이용자 소통창구 마련
[한국Q뉴스] 파주시가 독서바람열차 이용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적극 나선다.
독서바람열차에 탑승하는 시민은 설문조사를 통해 언제나 희망사항을 제안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설문조사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읽고 싶은 책, 바라는 점, 개선할 점 등의 의견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시는 독서바람열차 공식 SNS ‘paju.booktrain’을 개설했고 해당 계정을 팔로우 하면 열차 시간표와 이벤트 등 독서열차 소식도 알 수 있다.
파주시는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2016년 전국 최초로 독서열차를 개통해 2019년 리뉴얼을 거처 6년 동안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700여권의 책을 싣고 1일 3회 파주시 문산역에서 지평·팔당역까지 왕복 운행한다.
특히 독서바람 봉사단은 교대로 열차에 탑승해 도서를 안내하고 관리하는 등 열차를 모니터링해 이용자 편의를 위한 운영 시스템 구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김윤정 파주시 교육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시민들의 대면 의견청취가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개선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운영부서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며 “여럿이 모이는 독서행사는 진행하지 못하지만 소소한 이벤트로 이용객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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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가져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밤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진행했다.
‘기후변화 주간’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저탄소 생활 실천 등 기후행동 확산을 위해 22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지구를 구하고 에너지 절약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와 각 지역 명소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늦게까지 파주시를 밝히고 있던 불빛들은 저녁 8시가 되자 하나둘씩 꺼졌고 이내 찾아온 고요한 어둠은 10분간 지속됐다.
파주시청 등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운정호수공원, 마장호수, 감악산 등 주요 명소에서도 이번 소등행사에 동참했고 공동주택에서는 안내방송을 통해 각 가정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조윤옥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환한 불빛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10분의 암흑이 다소 길게 느껴졌겠지만, 불편함을 감수하고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이번 소등행사가 시민들이 기후 위기를 인식하고 에너지 절약 등의 기후행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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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노인일자리 네트워크 사업 추진
[한국Q뉴스] 파주시는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파주시니어클럽에서 ‘노인일자리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네트워크 사업은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가 지원·운영하는 것으로 경기도 노인일자리 네트워크의 자립성을 강화하고 노인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조성된 사업이다.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월 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했고 그 결과 파주시니어클럽을 포함한 총 6개의 기관이 선정됐다.
파주시니어클럽에서는 본 사업 추진을 위해 파주시 지역 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5곳과 관계망을 형성해 총 6차례에 걸쳐 ‘파주형 신규 일자리 개발 및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실무자 역량강화’라는 목표 아래 사업을 추진한다.
세부 추진 내용으로 1~2차에는 전문가 초청 강연을 통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실무자 역량 강화와 파주만의 특색을 살린 노인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한다.
또, 3~4차에는 노인일자리 우수기관 벤치마킹 및 성공사례 분석을 통해 파주시 노인일자리 신규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5~6차에는 노인일자리 신규 사업 계획 공유와 사업 추진 위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승철 파주시니어클럽 관장은 “경기도 노인일자리 자체 네트워크 운영 지원사업을 통해 파주시 지역사회 노인일자리 네트워크 연계가 강화되고 더불어 노인일자리 사업의 질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용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파주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노인일자리 창출로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해 나가는데 도움을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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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원격수업 대비 온라인 방과 후 프로그램 지원
[한국Q뉴스] 파주시가 동지역 초·중학교에서 운영하는 방과 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한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동지역에 위치한 초·중학교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요구 해소를 위해 매년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초·중학교 32개교에 2억 3,657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농촌지역 소규모학교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은 지난 3월 34개교에 6억 8,652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시는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격차 해소와 사회변화에 따라 요구되는 다양한 교육경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학생들의 수요에 맞춰 예술·체육 프로그램, 진로체험 프로그램,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늘어난 비대면 원격교육 등 학교 교육환경 변화에 따라 대면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하는 온라인 프로그램까지 지원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다양하고 안전한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이 운영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윤정 파주시 교육지원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현실이지만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지원이 학부모님들의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변화하는 교육환경으로 인해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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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두 번째‘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개최
[한국Q뉴스] 파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완화 및 미취업 구직자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제2회 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파주고용복지+센터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을 희망을 모든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한정공, 주식회사 코템 등 10개 업체가 참여해 물류직, 생산직, 제책조작원, 사무원 등 8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행사의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취업문이 좁은 장애인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장애인만을 채용하는 2개 업체가 참여해 7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방법은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여기업, 모집분야, 근무조건, 면접일정 등 상세정보를 확인한 후 행사 하루 전 오후 4시까지 일자리센터로 사전등록하면 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에 따라 참여자에게 개별 방문시간을 발송해 구직자를 분산시켜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황선구 파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취업의 높은 문턱으로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과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채용행사를 마련해 구인기업과 구직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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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필요성 및 조성방안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파주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필요성 및 조성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파주시에서 주최하고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평화경제특구법의 조속한 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 하고 경제특구 조성방안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토론회는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와 이정훈 경기연구원 북부연구센터장이 주제발표한다.
이어서 김영윤 남북물류포럼 회장의 진행으로 변상욱 개성공단지원재단 도라산출입사무소 소장, 이유진 통일부 남북협력지주발전기획단 과장, 임정관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책임연구위원, 정창현 평화경제연구소 소장,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원, 홍순직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객원연구원이 종합토론을 벌인다.
토론회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시청이 가능하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평화경제특구는 남북 경제협력을 기반으로 한반도 평화의 안전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평화경제특구 필요성의 공감대를 확산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평화경제특구법이 조속히 제정되는 결실을 맺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평화경제특구법’은 21대 국회에서 박정, 김성원, 윤후덕 의원 발의로 3건의 평화경제특구법안이 상정,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심사 중이며 파주시는 법제정 촉구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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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능형 방범CCTV 설치로 시민안전 지킨다
[한국Q뉴스] 파주시는 오는 30일 조리·탄현·월롱·파평 지역 방범CCTV 200대에 대해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확대 구축한다고 밝혔다.
시는 경기도의 ‘2021년 CCTV 지능형 관제시스템 구축’ 지원 기관에 선정돼 총 3억원의 사업비로 CCTV 통합관제센터 시스템을 한층 더 고도화 하고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2019년 금촌동 ‘동산길 스마트 여성안심구역 조성’ 시범사업과 2020년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확산 공모 사업’을 통해 840대를 구축했다.
2021년 도비지원 사업으로는 200대를 확대 적용, 4월 현재 전체 방범CCTV 2,613대 중 1,040대를 지능형관제로 운영·구축중이다.
아울러 2021년 신규 방범CCTV 450대를 6월말까지,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 확산·사업 공모사업’을 추진해, 700대를 12월말까지 추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잔여 방범CCTV 873대도 지속적인 재원확보로 모든 방범 CCTV를 지능형 관제 시스템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지능형 관제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해 CCTV에 찍히는 사람, 차량 등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포착해 위험상황을 감지해 관련 영상을 관제요원에게 우선 표출하는 실시간 영상 관제 서비스다.
이는 육안에만 의존하던 과거 관제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긴급한 상황 시 경찰서와 소방서에서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때 사용하는 ‘딥러닝’ 기술은 다양한 CCTV 영상을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하는 기법으로 다양한 영상을 경험치로 누적시켜 사건·사고 발견 확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파주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과 다양한 혁신 정보기술을 활용해 시민 삶의 증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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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895억원 규모 제1회 추경예산 확정
[한국Q뉴스] 파주시의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제22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의결을 거쳐 4월 23일 확정됐다.
이에 따라 전 시민에게 10만원을 지급하는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을 비롯한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총 1조 8,293억원으로 2021년 당초예산 대비 2,895억원, 19%가 증가된 규모다.
일반회계 1조 4,918억원, 특별회계 3,375억원이 확정됐다.
먼저 시는 예방접종사업,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관리 등 코로나19 방역대응 예산과 더불어 제2차 긴급생활안정지원사업 479억 3천만원, 소상공인 경영지원 5억 5천만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에 10억 1천만원 등을 투입해 감염병 확산방지와 위축된 지역상권 회복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일반공공행정 분야 및 기초연금, 영유아보육료 지원, 노인·장애인복지관 건립 등 사회복지분야에 1,436억원을 증액해 더 나은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활용 및 생활체육 증진을 위해 문화 및 관광 분야에 119억원의 재원을 투입한다.
아울러 사업용차량 유가보조금, 공공버스 운영지원 등 교통 및 물류 분야에 454억원을 증액 편성해 버스업체의 안정적 운영과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에 주력했고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 274억원을 편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등 환경 분야에 86억원을 증액 편성해 대기오염 및 기후문제 대응사업을 추진하며 가축 전염병에 따른 축산농가 경영손실 보상 등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175억원을 증액 편성해 안정적인 농축산업 환경을 조성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활용, 대규모 투자사업 우선순위 조정 등 기존 가용재원을 최대한 발굴해 편성한 이번 추가경정예산이 가계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와의 긴 싸움이 종식될 때까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도약에 파주시가 함께할 것을 약속하며 시민 한분 한분께 개인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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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 시장, 시민과 함께 부천형 뉴딜 정책 스케치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22일 시청 만남실에서 부천형 뉴딜사업을 소재로 온라인 정책토크콘서트‘부천이 열어요 뉴딜랜드’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과 연계해 마련한 부천형 뉴딜정책에 대해 전문가와 의견을 나누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덕천 시장과 정재웅 교수, 이훈희 원장이 출연했고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 40여명이 온라인으로 함께 참여했다.
행사는 한국판 뉴딜과 부천시 뉴딜정책 소개 영상으로 시작해 도시·사람·자연 3개 분야 9개 대표사업을 주제로 출연자 간 대화를 나누고 사업 실무담당자들의 사업설명 영상 상영과 참여시민 기대사업 선정 투표, 마지막으로 참여시민의 의견을 듣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행사에 출연한 정재웅 교수는“부천의 스마트시티 사업은 부천시민이 가장 필요한 교통, 안전, 환경 세 분야 사업을 어느 도시보다 앞선 데이터, AI기술 기반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훈희 원장은“그린모빌리티 기술력이 너무 빨라 법과 제도가 따라가지 못하는 경향이 있어 안전관리와 인프라 확충이 우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참여 시민들은 뉴딜정책 중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미래인재육성, 미세먼지 클린존 사업을 선호 사업으로 꼽아 높은 기대를 드러냈다.
또한 부천이 직면하고 있는 주차장 문제, 인재육성 지원, 스마트 돌봄, 부천시의 특화된 정책에 대한 홍보 확대 등 지역현안에 대한 건의사항 및 대안을 제시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을 만들어갈 핵심정책에 대한 시민공유 기회가 적어 안타깝게 생각하며 코로나19 종식 후 더 많은 정책을 가지고 시민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되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시민참여 등 원칙을 가지고 기초부터 튼튼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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