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산시는 아동친화도시조성을 위한 ‘2021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및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회의’를 서면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위원장인 이진찬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아동 보호자 대표, 경찰서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아동관련 기관 대표 등 20명으로 구성되며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법률전문가, 아동복지전문가 등 4명이 참여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21일 서면으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현황 2021년 아동친화도시조성 정책제안 및 의견 등을 보고했으며 아동친화도시조성 정책방향 및 사업계획을 전문 추진 위원과 함께 검토했다.
시 관계자는 “위원회에서 나온 제안과 의견은 아동사업에 반영해 아동권리가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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