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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 국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 공동위원장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5일 곽상욱 오산시장이 국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이 주최한 지방정부 실천과제 선정을 위한 화상회의에 참여했다고 16일 전했다.
‘탄소중립’이란 경제생활을 영위하면서 배출된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억제하고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제로로 만든다는 의미로 국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은 국회와 지방정부가 협력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자 지난 2월 5일 구성됐으며 곽상욱 오산시장은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방정부추진단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지방정부의 다각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하고자 워크샵을 개최했으며 곽상욱 오산시장은 ‘도시가 살아나고 미래를 키워가다’라는 주제로 도시정원 1004 프로젝트와 신재생에너지의 확대 보급을 위한 협동조합에 대해 강의를 한 바 있다.
이날 회의는 그동안 워크숍과 회의를 통해 도출된 사안 중 실천이 필요한 과제를 선정해 지방정부추진단의 실천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회의로 곽상욱 오산시장은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해서는 실천 주체인 시민에 대한 교육 아카데미의 필요성과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녹지공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국회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은 구체적이고 효율적인 탄소중립 실천과제를 마련해 탈탄소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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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검단산역 주변을 화사하게’ 지하철역사 활성화 위한 개나리 식재
[한국Q뉴스] 하남시 지하철역사활성화 프로젝트팀, 하남검단산역 시민참여단과 신장2동 유관단체 회원들이 15일 지하철5호선 하남검단산역 인근 산곡천변에 개나리 1만주를 심고 있다.
조 대표는 “민관협치형 주민참여사업으로 하남시의 또 다른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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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하남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사회적경제 교육 위해 ‘맞손’
[한국Q뉴스] 하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이 지역 청소년들의 사회적경제 교육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16일 시에 따르면, 두 기관은 최유진 센터장과 조재영 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남시청소년수련관에서 이 같은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측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 청소년이 사회적경제를 쉽게 이해하고 사회적기업에 관심을 가지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최유진 센터장은 “두 기관이 협업해 청소년을 위한 사회적기업가 육성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이라며 “이번 협약이 청소년에게 사회적 기업가의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청소년수련관이 함께 청소년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게 되어 미래 하남시 사회적경제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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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비대면 운영
[한국Q뉴스] 하남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비대면 화상면접으로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구인난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에 일자리를 찾는 시민들을 연결해 주기 위해 수시로 운영되는 소규모 채용행사다.
하남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들이 취업을 원하는 시민에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일자리카페에서 맞춤 및 비대면 화상면접, 키오스크를 이용한 동영상 면접 등 다양한 면접 방식을 지원해 편의를 돕고 있다.
지난 13일 열린 행사에는 ㈜대양식품이 식품생산시설 관리직 채용을 위한 화상면접을 진행해 참여자 11명 중 1차 합격자 4명을 선발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하남일자리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시민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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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지역화폐 ‘하머니 카드’ 새 디자인 골라주세요“
[한국Q뉴스] 하남시가 시 대표 캐릭터인 ‘하남이’와 ‘방울이’를 활용한 새로운 지역화폐 카드 디자인을 선보인다.
시는 5월 중 ‘하남이·방울이’캐릭터를 담은 지역화폐 하머니 카드를 추가 발행하기로 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달 19일부터 26일까지 디자인 투표와 사용자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지역화폐 앱에 접속해 로그인 후 투표서비스 배너를 누르면 디자인 투표와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카드에 그려질 캐릭터 크기와 모습 중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한 다음 사용자 설문조사에 응하면 된다.
투표와 설문조사에 모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하머니 1만원권 카드를 제공한다.
시는 이번 선호도 결과를 반영해 5월 중 디자인을 확정하고 이후에는 기존 디자인과 새로운 디자인의 2가지 종류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하남이·방울이가 그려진 카드로 시민들의 관심과 사용 확대를 유도하고 시 캐릭터를 널리 알리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하남시 지역화폐 발행액은 총 1240억원으로 직전년도 대비 750% 늘었다.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에서 인구수 대비로는 2위, 순수 발행액은 7위를 기록하며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는 올해도 지역화폐를 확대 발행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주요 정책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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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올해도 상수도 요금 3개월간 50% 감면
[한국Q뉴스] 하남시는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전 시민을 대상으로 상수도 요금을 50% 감면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감면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비롯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감면대상은 대규모 점포 등을 제외한 전 가구다.
시는 별도 신청절차 없이 5월 고지분부터 3개월 동안 사용요금의 50%가 감면된 고지서를 발송한다.
이에 따른 감면액은 총 26억 6천만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에 일부 감면을 적용받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도 이번 조치에 따라 추가로 감면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해에도 3개월 동안 상수도 요금 50% 감면을 시행해 물이용부담금 포함 총 20억 5천만원을 덜어줬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공기업 소득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민생 안정을 돕고자 2차 감면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감면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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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치매환자를 위한 기억교실 ‘쉼터’ 운영
[한국Q뉴스] 광주시는 2021년 치매환자 대상 쉼터 프로그램 ‘기억교실’을 4월부터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억교실’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이면서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인지지원 등급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인지자극 및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며 치매증상 악화 방지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외로움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운영 프로그램은 기본 건강관리 인지자극 프로그램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주 5회, 1일 3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방지를 위해 개인보호구를 착용하고 발열 및 호흡기증상 체크, 손 소독 등 개인위생 수칙과 칸막이가 설치된 책상에서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운영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신체적, 접근성 등 여건으로 내소가 어려운 치매 어르신을 위해서는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는 1:1 인지강화 프로그램 ‘가가호호 방문형 쉼터’를 운영한다.
방문형 쉼터는 치매안심센터의 작업치료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주 1회 가정을 방문해 총 15회기의 인지강화 워크북 학습, 만들기 및 교구 활동을 통한 소근육 자극활동, 노래에 맞춰 두뇌자극 체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동헌 시장은 “경증 치매어르신들께서 시설에 가지 않고 보다 오랜 시간 자신이 살아온 지역사회에서 이웃, 가족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기억강화 및 인지개선 노력이 중요하다”며 “고령인구 대상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작되면 쉼터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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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잔류농약 분석능력 국제적 우수성 입증
[한국Q뉴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농산물 안전성 분석 능력의 우수성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센터는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에서 시행하는 국제 분석 숙련도 평가 검증 프로그램에 참가해 농산물 안전성 분석 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국제 분석숙련도 평가는 잔류농약, 중금속, 식품 첨가물 분야의 분석능력을 평가하는 국제인증 숙련도 프로그램으로 국제적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아 매년 세계 각국 정부나 연구소, 민간 분석기관이 참여해 분석능력을 검증받는다.
이번 평가에서 광주시는 잔류농약 분야에 참가해 평가기관의 멜론 농산물 샘플시료의 잔류농약 성분을 분석해 제출한 결과 표준점수범위 이내에 들어 분석능력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2020년 시스템 구축으로 올해 2월부터 운영 중인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은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320개 성분을 분석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숙련도 시험 평가로 국제 수준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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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탄벌동,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결의대회 개최
[한국Q뉴스] 광주시 탄벌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체육회는 지난 14일 정기회의 후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탄벌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체육회 회원 50여명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며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에 대해 박광신 탄벌동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열렬한 응원을 아끼지 않고 활동하는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균형발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유치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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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해공 신익희 생가 무궁화 꽃길 조성 앞장
[한국Q뉴스] 광주시 초월읍 행정복지센터는 16일 해공 신익희 선생 생가 입구의 무궁화 꽃길 조성을 위한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헌 시장, 임일혁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광복회 광주시지회장, 초월읍이장협의회장, 초월읍주민자치위원장, 초월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및 초월읍새마을부녀회장 등 유관기관 단체장 및 회원 40여명이 참석했다.
해공 신익희 생가 앞 무궁화 꽃길 조성은 해공 신익희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생가 입구의 편도 80여m 구간에 조성했다.
또한, 식목행사 이후 이들은 서하교 일대 경안천변의 하천정화 활동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신 시장은 “독립운동가 생가에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무궁화를 심는다는 것은 후손들로서는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며 “해공 신익희 선생의 독립정신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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