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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17: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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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 재정정보와 주요사업을 한눈에.
[한국Q뉴스] 금천구가 알기 쉬운 예산서를 제작해 유관기관 등에 배부한다.
구는 기존의 복잡한 예산서를 그래프와 도표로 재구성해 구의 재정현황과 2021년 살림살이를 주민들이 한 눈에 쉽게 알 수 있도록 ‘알기 쉬운 예산서’ 책자를 제작했다.
책자에는 공군부대 이전, 금천구청역 복합역사 개발, 대형 종합병원 건립 등 3+1 핵심현안과 서부간선 지하도로 건설, 벚꽃로 도로확장 등 구의 핵심 사업 정보를 시각적 이미지로 담았다.
또, 구의 명소인 안양천에서 추진되는 사업을 안양천의 4계절이 담긴 사진과 함께 수록해 사업정보뿐만 아니라 안양천의 아름다운 풍경도 함께 감상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구의 10개 동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의 위치를 관련사진과 함께 지도에 표시해 ‘내가 사는 동’에서 추진되는 사업정보를 주민들이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2019년부터 본격 추진한 주차장 확보 사업을 자세히 수록하는 등 주민에게 유용한 정보를 가득 담았다.
구는 책자를 구청 민원실과 각 동 주민센터, 보건소, 도서관, 문화체육센터 등에 비치해 주민들이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주민들이 구의 재정정보뿐 아니라 바로 우리집 주변에서 추진되는 사업이 무엇인지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알기 쉬운 예산서’ 책자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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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새 모습으로 탈바꿈
[한국Q뉴스] 경부선 가산디지털단지역사가 새로 태어난다.
금천구는 가산디지털단지역의 전면적인 노후역사 개량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1호선과 7호선의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은 가산디지털산업단지의 활성화로 이용승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한 조사에 따르면 출근 시간대 지하철 역 중 가장 많은 사람이 하차하는 역은 가산디지털단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1974년 건축 이후 47년이 경과한 탓에 건물에 균열, 누수, 도색분리가 발생하는 등 노후된 시설이 이용승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안요인으로 작용하며 높은 유지관리 비용을 발생시키고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2019년 가산디지털단지역의 신축을 결정하고 지난해 공모를 통해 설계를 확정했다.
총사업비는 340여억원으로 국토교통부가 40%, 한국철도공사가 60%를 부담한다.
건축방법은 먼저 선상역사 1개동을 기존 역사 옆에 신축하고 이후 기존역사를 철거한 자리에 추가 신축해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축역사는 대합실면적이 현재 ‘0.42㎡/인’에서 ‘1.29㎡/인’ 규모로 확대된다.
에스컬레이터, 화장실 등 편의시설과 승객서비스공간도 확대된다.
출입구도 지상역사를 경유하지 않고 승강장에서 바로 지상으로 연결해 이용승객들의 편의를 확보할 예정이다.
신축역사는 현재 설계를 완료하고 공사 인허가 절차를 밟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 착공해 2023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최근 국토부의 3080+ 주택공급방안 선도 사업 후보지로 금천구 가산동이 선정된 것과 더불어 가산디지털단지역이 신축되면 가산동 주거환경 개선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금천구민의 생활여건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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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온 힘을 쏟을 것’
[한국Q뉴스] 성남시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온 힘을 쏟겠다고 온라인 시정 브리핑을 통해 19일 밝혔다.
시는 우선 지역화폐 사용 편의를 극대화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 5일 지역화폐 통합카드인 ‘성남사랑카드’ 발행으로 전국 최초로 지류·모바일·카드형 3개 종류의 지역화폐 모두를 일반 발행하게 됐다.
오는 상반기 내엔 지역화폐 모바일 Chak앱에 배달앱과 온라인 쇼핑앱을 연계한다.
가맹점 또한 지난해 말 9000곳에서 현재 1만7579곳으로 대폭 늘리고 오는 연말까지 2만5000여곳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역 내 모든 교육기관, 사회복지시설과 연매출 5억원 이하의 가맹점엔 카드결제 수수료를 분기별로 보전 지원한다.
아울러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사업에도 힘을 쏟는다.
올해 수내동 금호시장, 태평동 현대시장 등 전통시장 28곳을 대상으로 노후전선·LED 교체, 안전시설물 개·보수, 분전함 교체 사업 등 총 12개 분야 시설환경개선사업에 11억원을 투입하고 517개 점포가 입점된 중앙지하상가의 노후된 천정판넬, 전기배선, 환풍시설 교체사업도 펼친다.
전국 최대규모 성남 모란민속 5일장은 역사문화적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특화 브랜드를 개발하고 점포를 재배치해 고객 편의시설도 확충한다.
중원구 둔촌대로83번길 일원 4만750㎡ 규모의 성남모란 상권진흥구역 내 점포 환경 역시 내년까지 개선해 나간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지원에도 발벗고 나설 방침이다.
시는 상반기 내 모란민속5일장, 하대원 공설시장 등 총 1377개 점포에 15억원의 임대료를 감면한다.
또한, 성남시에 거주하면서 주 사업장이 있는 소상공인이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시중 은행에서 5천만원 한도 내로 무담보 신용대출이 가능토록 지원하고 융자받은 대출이자도 2년간 2% 지원한다.
한편 지난해 소상공인 5만122명에게 점포당 100만원씩 501억 2200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 2월부터 영업제한 및 집합금지된 소상공인 2만3170명에게 각각 50만원과 1백만원씩 총 150억 8600만원의 경영안정비를 지원한 바 있다.
이연형 상권지원과장은 “원래의 상태를 회복하는 수준을 넘어 더 강한 경쟁력을 발휘하는 회복탄력성이란 말이 있듯,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이전보다 경쟁력 있는 지역상권을 만들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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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 꿈 찾기…청소년 자율동아리 모집
[한국Q뉴스] 광진구가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소년 자율동아리’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광진구 거주 청소년들로 구성되거나 구 소재 기관에 소속된 동아리로 만 9세~24세 청소년 5명 이상과 학부모 등 지도자 1명이 함께 참여해야 한다.
활동분야는 봉사 등 사회참여, 인문사회, 미디어, 요리 등 청소년의 자치활동을 기반으로 하는 분야여야 하며 학교·학원 등에 소속된 동아리는 제외된다.
지원규모는 총 8개 동아리 내외로 선정된 동아리에는 동아리 간 연합활동 지원, 활동증명서 발급 등과 함께 동아리 당 최대 15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또 올해 하반기에 개최되는 ‘광진구 온마을 청소년 페스티벌’ 참여 기회를 제공해 그간의 활동 성과를 선보이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동아리는 오는 26일까지 신청서와 활동계획서 지원금 사용계획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광진구 교육지원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심사기준에 따른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5월 중 최종 발표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자율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협력방식을 배우고 지역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자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이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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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5월 인문학 강의 비대면 운영
[한국Q뉴스] 강북구가 5월을 맞이해 제27회, 제28회 인문학 강의를 비대면 운영한다.
5월 10일에는 건국대학교 사학과 신병주 교수가 ‘세종대왕과 인재양성’을 주제로 제27회 강의를 맡는다.
신병주 교수는 KBS ‘역사저널 그날’과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 출연했으며 ‘참모로 산다는 것’, ‘왕으로 산다는 것’ 등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
이번 강좌에서는 조선시대 국왕의 정치적 위상 및 리더십을 비롯해 세종 시대의 인재 등용, 화려함 속에 가려진 인간 세종의 고뇌 등을 다룬다.
5월 24일 제28회 강의에서는 구글 매니저인 조용민 강사가 ‘코로나 이후 시대, 자기계발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조용민 강사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자기를 혁신하는 방법’, ‘상대가 내 이야기에 집중하게 하는 방법’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프로그램은 유튜브 ‘역사문화관광의 도시 강북구’ 채널을 이용해 시청할 수 있다.
구는 제27회 강의를 1개월간, 제28회 강의를 3개월간 게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구는 청각장애인의 인문학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수어통역도 병행할 예정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두 차례의 특강을 통해 구민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고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나가기를 바란다”며 “지역 내 배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문학 교육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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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쌍문1구역 예정지구 지정 가시화
[한국Q뉴스] 도봉구는 지난 16일 ‘국토교통부 공공주도 3080+ 주택공급 확대방안’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1차 선도사업 후보지인 ‘쌍문1구역’의 주민들이 29%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 지정 동의서를 LH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쌍문1구역은 도봉구 후보지 7곳 중 동의 요건인 10% 이상을 가장 먼저 확보해, 금년 7월 예정지구로 지정될 전망이다.
쌍문1구역은 일부가 단독주택 재건축 예정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사업이 추진되지 못하고 2015년에 해제되는 등, 오래전부터 수차례 개발시도가 번번이 실패했다.
하지만 이번 1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되고 그 후속조치로서 예정지구 지정을 위한 주민동의서 제출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며 주민들은 오랜 숙원인 주거환경개선의 실현에 한 걸음 성큼 다가서게 됐다.
한편 도봉구는 지난 3월 31일 1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발표한 서울시 4개 자치구 중 첫 번째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쌍문1구역이 예정지구 지정 동의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정부의 ‘공공주도 3080+ 주택공급 확대정책’의 순항을 위해 적극적으로 조처하고 있다.
LH는 1차 선도사업 후보지에 대한 사업계획을 수립한 후 해당 지역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후보지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사업계획 및 추진일정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3080+ 주택공급방안은 주택공급과 함께 노후된 주거지에 부족한 상업·편의·문화시설 등 생활SOC를 설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선도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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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고속도로 용인시 청소년 교육위해 2천만원 기탁
[한국Q뉴스] 용인시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경수고속도로가 2천만원을 기탁했다.
경수고속도로는 16일 용인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용인시 인재육성재단과 용인문화재단에 각각 1천만원씩 총 2천만원을 장학금 명목으로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백군기 시장을 비롯해 박종혁 경수고속도로 대표, 김춘식 용인시 인재육성재단 이사장, 정길배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수지구에 본부를 둔 경수고속도로는 지난 2018년부터 용인시 인재육성재단에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1천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
장학금은 매년 20명의 학생에게 지급되고 있으며 재단은 다음달 중으로 대상자를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인문화재단에는 앞서 지난 2017년부터 청소년의 문화예술교육과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나눔 사업을 위해 기부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재단이 운영하는 장학사업인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은 예술가를 꿈꾸는 관내 저소득층 고등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재단은 기부금을 추가 조성해 오는 12월까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박종혁 대표는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모든 아이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군기 시장은 “용인의 미래인재 양성과 사회 공헌을 위해 나눔과 기부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경수고속도로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배움은 아이들이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다 배움에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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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한국Q뉴스]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신읍동 소재 학교 주변 및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두 단체는 2개조로 구성해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선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변 상가들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과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발굴대상자 대처 방법 등에 대해 안내했다.
두 단체의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늘어나 복지사각지대 발굴이 더욱 절실할 때”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변의 이웃과 함께 보듬어 나가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뜻을 함께했다.
배영관 포천동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두 단체에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포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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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이동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는 16일 이동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이동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공청회는 지역주민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포천시청 유튜브를 통해 동시 생중계됐다.
이날 주민공청회에서는 도시재생활성화 비전과 목표, 추진개요 및 계획, 파급효과에 대해 설명 후 관계전문가 토론과 주민의견 청취를 실시했다.
시는 개진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1년 도시재생뉴딜사업에 공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번 공청회가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면 지역상권 활성화와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그리고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이동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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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방역수칙 위반 적발
[한국Q뉴스] 중원구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되는 됨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에서 방역수칙 합동점검 등을 통해 감염우려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의 점검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3월 22일 코로나19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위반한 업소 및 위반자를 적발했다.
이들은 3월 18일 19시경 회사업무 미팅 후 회사근처에 있는 00식당에서 회사직원 24명이 같은 장소에서 식사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으며 모임장소인 00식당 영업주도 이를 알면서도 식사를 제공했다.
회사에서의 업무미팅은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으로 사적모임 대상에서 제외되나 회의 전·후로 이뤄지는 식사는 사적모임에 해당해 5명부터는 함께 식사를 할 수 없다.
또한 업소 운영자도 5인 이상 예약하거나 사적모임의 목적으로 시설을 이용하려 하는지 확인해야 하며 5인 이상 사적모임이 하는 것으로 확인되거나 의심되는 경우 관할 지자체에 즉시 신고 내지 퇴거조치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한 업소 및 위반자에게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에 따라 위반업소에게는 150만원, 위반자에게는 각각 10만원의 과태료총 39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중원구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코로나19 방역수칙 점검을 계속 강화할 예정이며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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