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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쌍문1구역 예정지구 지정 가시화
[한국Q뉴스] 도봉구는 지난 16일 ‘국토교통부 공공주도 3080+ 주택공급 확대방안’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1차 선도사업 후보지인 ‘쌍문1구역’의 주민들이 29%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 지정 동의서를 LH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쌍문1구역은 도봉구 후보지 7곳 중 동의 요건인 10% 이상을 가장 먼저 확보해, 금년 7월 예정지구로 지정될 전망이다.
쌍문1구역은 일부가 단독주택 재건축 예정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사업이 추진되지 못하고 2015년에 해제되는 등, 오래전부터 수차례 개발시도가 번번이 실패했다.
하지만 이번 1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되고 그 후속조치로서 예정지구 지정을 위한 주민동의서 제출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며 주민들은 오랜 숙원인 주거환경개선의 실현에 한 걸음 성큼 다가서게 됐다.
한편 도봉구는 지난 3월 31일 1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발표한 서울시 4개 자치구 중 첫 번째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쌍문1구역이 예정지구 지정 동의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정부의 ‘공공주도 3080+ 주택공급 확대정책’의 순항을 위해 적극적으로 조처하고 있다.
LH는 1차 선도사업 후보지에 대한 사업계획을 수립한 후 해당 지역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후보지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사업계획 및 추진일정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3080+ 주택공급방안은 주택공급과 함께 노후된 주거지에 부족한 상업·편의·문화시설 등 생활SOC를 설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선도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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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고속도로 용인시 청소년 교육위해 2천만원 기탁
[한국Q뉴스] 용인시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경수고속도로가 2천만원을 기탁했다.
경수고속도로는 16일 용인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용인시 인재육성재단과 용인문화재단에 각각 1천만원씩 총 2천만원을 장학금 명목으로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백군기 시장을 비롯해 박종혁 경수고속도로 대표, 김춘식 용인시 인재육성재단 이사장, 정길배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수지구에 본부를 둔 경수고속도로는 지난 2018년부터 용인시 인재육성재단에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1천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
장학금은 매년 20명의 학생에게 지급되고 있으며 재단은 다음달 중으로 대상자를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인문화재단에는 앞서 지난 2017년부터 청소년의 문화예술교육과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나눔 사업을 위해 기부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재단이 운영하는 장학사업인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은 예술가를 꿈꾸는 관내 저소득층 고등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재단은 기부금을 추가 조성해 오는 12월까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박종혁 대표는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모든 아이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군기 시장은 “용인의 미래인재 양성과 사회 공헌을 위해 나눔과 기부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경수고속도로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배움은 아이들이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다 배움에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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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한국Q뉴스]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신읍동 소재 학교 주변 및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두 단체는 2개조로 구성해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선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변 상가들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과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발굴대상자 대처 방법 등에 대해 안내했다.
두 단체의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늘어나 복지사각지대 발굴이 더욱 절실할 때”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변의 이웃과 함께 보듬어 나가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뜻을 함께했다.
배영관 포천동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두 단체에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포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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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이동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는 16일 이동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이동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공청회는 지역주민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포천시청 유튜브를 통해 동시 생중계됐다.
이날 주민공청회에서는 도시재생활성화 비전과 목표, 추진개요 및 계획, 파급효과에 대해 설명 후 관계전문가 토론과 주민의견 청취를 실시했다.
시는 개진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1년 도시재생뉴딜사업에 공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번 공청회가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면 지역상권 활성화와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그리고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이동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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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방역수칙 위반 적발
[한국Q뉴스] 중원구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되는 됨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에서 방역수칙 합동점검 등을 통해 감염우려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의 점검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3월 22일 코로나19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위반한 업소 및 위반자를 적발했다.
이들은 3월 18일 19시경 회사업무 미팅 후 회사근처에 있는 00식당에서 회사직원 24명이 같은 장소에서 식사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으며 모임장소인 00식당 영업주도 이를 알면서도 식사를 제공했다.
회사에서의 업무미팅은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으로 사적모임 대상에서 제외되나 회의 전·후로 이뤄지는 식사는 사적모임에 해당해 5명부터는 함께 식사를 할 수 없다.
또한 업소 운영자도 5인 이상 예약하거나 사적모임의 목적으로 시설을 이용하려 하는지 확인해야 하며 5인 이상 사적모임이 하는 것으로 확인되거나 의심되는 경우 관할 지자체에 즉시 신고 내지 퇴거조치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한 업소 및 위반자에게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에 따라 위반업소에게는 150만원, 위반자에게는 각각 10만원의 과태료총 39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중원구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코로나19 방역수칙 점검을 계속 강화할 예정이며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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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교통문제 연구모임, 정부세종청사 찾아 광역철도망 유치 촉구
[한국Q뉴스] 김포시의회 ‘김포시 교통문제 연구모임’이 광역철도망 김포 유치를 위해 연일 현장을 찾고 있다.
오강현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박우식·김옥균·최명진 의원 참여하고 있는 연구모임은 지난 15일 김포공항역에서 광역철도 유치를 위한 피켓 홍보를 벌인데 이어 16일 아침 세종시 국토교통부 청사를 찾아 ‘김포시 광역철도망 유치 촉구’피켓을 들고 김포시민의 유치 열망을 출근길 국토부 직원들에게 호소했다.
이어 일행은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사무실을 찾아 출퇴근 혼잡률 280%에 달하는 지옥같은 김포시민의 철도 이용 실태를 설명하며 광역철도망 유치 당위성이 담긴 호소문을 전달했다.
호소문에는 ‘국비지원을 받은 1기신도시와 광역교통대책을 마련한 3기 신도시와는 달리 김포는 시민이 1조 2천억원을 부담해 도시철도를 건설하는 등 중앙정부의 교통정책에서 철저히 소외 받았다’며 ‘이제는 정부가 김포 시민을 포함해 서부 수도권 시민이 간절히 바라는 광역급행철도 GTX-D와 김포한강선·인천2호선 연장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연구모임 의원들은 “최근 광역철도망 노선 관련 일부 언론보도로 시민 모두가 우려를 넘어 분노를 느끼고 있다”며 “오는 6월 발표를 앞둔 국가철도망 계획에 김포시민의 열망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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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농기계 안전 사고 예방 온라인 교육
[한국Q뉴스] 용인시는 오는 19일부터 농기계 임대 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온라인 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기계를 임대하는 사람은 사전에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코로나19로 대면 교육이 어려워 온라인 교육을 마련한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밴드를 1시간 분량의 동영상 강의를 올리고 기존에 농기계 임대를 위해 교육을 수료한 적 있는 농업인 1천여명에게 문자로 초대장을 발송했다.
동영상은 올해 농기계 임대 정책과 신규 장비를 소개하고 농기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 사례를 설명하며 예방법 등을 안내한다.
이 동영상 강의를 90% 이상 시청해야 교육 수료가 인정된다.
시 관계자는“올해 농기계 임대 계획이 있는 농업인들은 사전에 교육을 이수해 달라”며 “농업인들이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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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7명 등 22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15일 저녁 5명, 16일 오후 4시 기준 17명 등 총 2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원인별로는 타지역 확진자 접촉 7명, 가족 간 감염 6명, 그 외 9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주민 6명, 일산동구 주민 1명, 일산서구 주민 11명, 타지역 4명이다.
일산서구 소재 실용음악학원 관련해서는 15일 밤 1명이 추가발생해 누적확진자는 26명이다.
4월 16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618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518명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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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쓰레기 감량을 위한 ‘3색존’ 설치 및 에코 플로깅 활동 추진
[한국Q뉴스] 남양주시 수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 생활쓰레기 감축을 위해 관내 쓰레기 집하장 세 곳에 ‘3색존’을 설치하고 자발적 관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동면은 도시지역과 달리 페인트 도색이 어려운 곳이 많아 도농복합형 지역 여건에 맞게 현수막을 설치해 3색존을 완성했다.
이날 수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직접 3색존을 설치하고 구운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줍고 조깅을 하는 ‘에코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강영학 수동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직접 3색존을 설치하고 쓰레기를 분리해보니 작은 노력으로 쓰레기 무단투기를 억제하고 생활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기복 수동면장은 “바쁘신 와중에 3색존 설치와 구운천 에코플로깅 활동에 함께 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각 마을 집하장마다 3색존을 추가 설치하고 주민들에게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해 생활쓰레기 20% 줄이기 정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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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호평장난감도서관 운영 재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호평동에 소재한 호평장난감도서관이 낙후된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고 대여·반납 등이 편리하도록 이용자 중심의 시설로 리모델링을 마친 후 4월 16일부터 새로운 환경에서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영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다양한 종류의 장난감을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해주는 장난감도서관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영유아 가정 또는 영유아 자녀를 둔 관내 재직자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연회비 납부 및 회원카드 발급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로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현재는 코로나19 거리 두기 단계 지침에 따라 방문 전일 예약 후 드라이브스루 형태로 방문해 장난감을 수령할 수 있다.
장난감 대여기간은 기본 14일이며 최대 7일 연장할 수 있고 1회 대여 가능한 수량은 최대 2점으로 대형 1점, 소형 1점 또는 소형 2점까지 대여가 가능하다.
시는 장난감도서관 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하반기에는 남양주시 내 장난감도서관 미설치 지역의 영유아 가정에도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실시하는 ‘팔당수력 사업자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찾아가는 장난감 도서관’사업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의 더 많은 영유아 가정의 놀잇감 구매 부담 경감 및 영유아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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