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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자원봉사센터 양순종 이사, ‘동두천 희망나눔상자’ 후원
[한국Q뉴스]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양순종 이사는 지난 15일 동두천시 ‘희망나눔상자’ 사업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후원했다.
‘동두천 희망나눔상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먹거리조차 해결하기 어려운 시민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긴급하게 먹거리가 필요한 동두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일 1회 1품목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양순종 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많이 어려워지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양순종 이사는 평소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김장행사 지원, 장학금 전달, 재난재해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최용덕 시장은 “지역사회에 애정을 갖고 복지사업과 취약계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양순종 이사님께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생계가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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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1년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 오리엔테이션 진행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15일 두드림 희망센터 3층에서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 중 “한우리 동아리” 모임에 참여하고 있는 결혼이민자 1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은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운영되며 그 중 “한우리 동아리”는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10명이 시민들에게 자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한 봉사동아리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강의실 내 적정 거리 유지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에 따라 진행됐으며 봉사활동을 위한 교육 및 활동 지원 등 2021년 활동방향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우리 동아리”는 4월부터 10월까지 동두천시 내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을 다니며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알리는 봉사활동과 교육을 총 15회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숙 센터장은 “한우리 동아리 활동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은 개인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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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백신접종센터 개소 관련 합동 소방훈련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시설사업소는 지난 14일 오후 코로나19백신접종센터가 들어설 시민회관에서 동두천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소방서에서 소방차량 8대, 소방공무원 20명이 동원됐고 시민회관 직원 8명, 입주단체 직원 8명 등 시민회관 관련 종사자 전원이 참여했다.
시민회관 직원으로 구성된 자위소방대원은 최초 화재발생을 신고하고 자체 옥내소화설비를 사용해 초기 화재를 진압하는 등 소방차 도착 전 신속한 초동대처 훈련을 실시했으며 이후 소방대원들이 도착해 인명구조 및 화재 완전 진화를 실시하는 것으로 훈련을 마무리했다.
류재암 시설사업소장은 “이번 백신접종센터 개소와 관련한 합동 소방훈련을 통해 화재 등 비상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이 강화됐다”는 훈련소감을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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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통합사례관리 지원 가구 비대면 점검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지원 중인 가정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점검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사들이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긴급한 상황을 제외하며면, 가정방문이 제한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유선 전화와 카카오톡 메신저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오는 4월말까지 가구별 심층상담을 통한 파악한 복지욕구와 재조사 실시 결과를 5월초 개최되는 내부사례회의에서 공유하고 위기상황에 맞는 맞춤 지원방안을 수립해, 수요자 중심의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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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동두천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공동체 선정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마을공동체 전문가 심사 및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2021년 동두천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 7개소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의 행복을 증진하기 위해 공예, 자원봉사, 방과 후 교실, 벽화그리기 등 주민들이 직접 구상한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들로 구성됐으며 공동체당 최대 600만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선정공동체를 대상으로 4월 29일 동두천 커뮤니티센터에서 전문가 지도하에 공동체교육 및 컨설팅, 회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공동체별 사업계획을 재수립해, 보조금을 교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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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7주기’ 임병택 시흥시장, 시민영웅 박지영씨 추모
[한국Q뉴스] 시흥시가 세월호 7주기를 맞아 ‘시민영웅 박지영 추모식’을 진행했다.
추모식은 4월 16일 故박지영씨의 모교 시흥고등학교 내 지영공원에서 이뤄졌다.
박지영씨는 사고 당시 세월호에 마지막까지 남아 구조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5월 의사자로 지정됐다.
의사자는 직무 외 행위로 위해에 처한 다른 사람의 생명 또는 신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과 신체의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행위를 하다가 사망한 사람이다.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한다.
박씨는 당시 세월호에서 선내 방송을 담당하는 승무원이었다.
침몰 후 세월호의 벽이 바닥으로 기울자 출입문을 잠가 안전한 바닥이 될 수 있게 ‘생명의 다리’를 만들고 50여명이 건너갈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는 세월호 생존자 174명 중 1/3에 해당하는 숫자다.
선장이 재선 의무를 다하지 않고 먼저 탈출해버린 상황에서도 4층의 구명조끼를 구해 3층 학생들에게 건네며 구조 활동에 전력을 다했다.
당시 누리꾼들의 의사자 지정 청원 운동이 이어질 만큼 그의 선행과 희생정신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됐다.
박씨는 세월호 참사 4년 후인 2018년 4월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치됐다.
그날의 생존자들의 증언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박씨를 기억하고 의로운 죽음을 기리기 위해 시흥시는 2015년 박씨의 모교 시흥고등학교에 그의 이름을 따서 지영공원을 조성했다.
동문회,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교직원회와 함께 학교 구성원들도 뜻을 모아 추모비를 세웠고 뒷면에는 시흥고 백일장을 통해 선정된 홍지윤 학생의 ‘4월의 그날’ 시가 새겨졌다.
이날 추모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박춘호 시흥시의장, 시흥고등학교 교장 등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추모식에서 추모비에 헌화하며 많은 이들에게 의로운 선행과 투지를 보여주는 희망의 씨앗을 남겨준 박씨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시민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선행과 투지로 살아가는 시민 모두 현실 속 영웅들”이라며 “이번 추모식을 통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김과 동시에 공동선에 일조하는 수많은 시민 영웅을 기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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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4일 이사장실에서 신규 청렴시민감사관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렴시민감사관 운영계획 보고 및 운영방향 논의 등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법률, 회계 등 각 분야 외부전문가 3명으로 구성된 청렴시민감사관은 앞으로 2년 간 독립적 지위를 갖고 종합감사, 특정감사 등에 참여하는 등 공단 행정의 전반에 대해 감시·평가를 실시해 부패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불합리한 절차 및 제도를 개선·권고하게 된다.
최갑선 이사장은 “이번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은 공단 행정에 시민참여의 기회와 소통을 확대함은 물론 열린 감사를 통한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향상을 위한 것”이라며 “청렴시민감사관의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데 앞장서 달라”며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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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행정복지센터, 청렴 꽃 심기 “청렴아 활짝 피어라” 행사 실시
[한국Q뉴스] 공도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지난 14일 청사 화분에 청렴 꽃을 심으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투명한 행정업무 수행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청렴 꽃 심기 “청렴아 활짝 피어라” 의미 그대로 직원들이 대형 화분 10개에 꽃을 심고 가꾸며 각자의 마음속에 청렴 꽃을 심어 청렴이 활짝 피어나길 바라는 의미로 진행됐다.
이호만 공도읍장은 “꽃을 심어 청사환경을 정비하듯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 마음속에 청렴 꽃을 심어 가꾸는 계기가 됐다”며 “더욱 청렴한 공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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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면, “청렴나무 꽃이 피었습니다”
[한국Q뉴스] 죽산면사무소에서 지난 5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면사무소 언덕에 식재한 청렴나무에 꽃이 피었다고 16일 밝혔다.
죽산면은 전 직원이 준법과 청렴을 생활화하고 청렴의지를 다지는 계기로 삼고자 청렴나무 심기를 진행했으며 며칠사이 꽃을 피운 나무를 보며 직원들은 청렴을 다시 한 번 다졌다.
면에서는 청렴나무가꾸기 외에도 청렴서약서 서약, ‘면장이 쏜다 청렴달력 완성’, 공사 계약 시 청렴서약서 작성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 중이다.
강광원 죽산면장은 “다양한 청렴시책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을 생활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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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원곡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 원곡면은 ‘경기도 공공기관 안성 이전 희망’ 슬로건 아래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안성시는 경기도 균형발전과 공공기관 이전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면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 안성 유치를 위한 성명서 발표 및 시민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공공기관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원곡면에서도 이장단협의회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참석해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는 뜻을 밝히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을 안성시에 유치해야 한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강성복 원곡면장은 “경기도 공공기관 안성시 유치를 위해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3차 공공기관 이전에 반드시 안성시가 선정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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