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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마을건축가들이 노후주택 리모델링 돕는다”
[한국Q뉴스] 구로구가 ‘마을건축가’를 통해 노후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한다.
구로구는 “노후주택 리모델링 시 전문지식 부족이나 비용 부담에 의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있다”며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건축사 20명으로 전문 인력풀을 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마을건축가’들은 관내 노후주택 리모델링 시 현장을 방문해 건축물의 수선·대수선·증축 등 설계기술에 대한 자문을 제공한다.
자문 비용은 구로구가 부담한다.
사업대상은 단독주택 및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마을건축가의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 건축과를 통해 사업대상 해당 여부를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주택 리모델링에 대한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마을건축가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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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땅속의 꽃, 광물’ 특별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에서는 6월 20일까지 ’땅속의 꽃, 광물‘ 특별 전시회를 개회한다.
본 전시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광물의 아름다움과 기능을 알아보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탐색해 보고자 기획됐다.
1층 ’페이지카페‘ 내 전시실에서 열리는 특별전은 6월 20일까지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서관 휴관일을 제외하고 관람할 수 있다.
전시품은 우석헌자연박물관 소장 광물 58점과 패널 15점이며 24일과 25일 양일간은, 하루 40일 한정으로 ‘광물액자’ 만들기 행사가 진행된다.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 박보경 관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안전한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방역지침을 준수해 운영하겠다”며 “지금까지 몰랐던, 광물에 대해 알게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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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문화도시추진단, 23일~25일 문화도시 1차 연속포럼 열어
[한국Q뉴스] 안양시가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예술공원 내 파빌리온에서 시민들과 외부 전문가 및 문화도시 사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안양문화도시 1차 연속포럼을 연다.
금년 문화체육관광부 제4차 문화도시 지정에 출사표를 던진데 따른 자리로 안양시는 문화도시 조성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화도시 지정 공모사업은 문체부에서‘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및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 확산’의 비전을 수행할 역량을 갖춘 지자체를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에서 제시하는 문화도시에서는 기존의 방식이던 중앙, 관 주도의 상의하달식이 아닌 시민주도형 도시문화 거버넌스의 의견수렴을 통해서 시민, 전문가, 행정을 포함한 전 안양시민들이 바라는 안양의 문화적 모습을 함께 찾아나간다.
이번 안양문화도시 1차 연속포럼에서는 전문가, 시민, 문화도시추진단이 참여해 안양시의 특성화된 분야를 다각도로 논의하는 과정을 거쳐 안양이 만들어가는 문화도시 방향에 대해 의견을 담아내보고자 한다.
연속포럼은 총 5회로 구성되며 각각‘문화적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도시’,‘거버넌스와 시민력이 작동하는 도시’,‘예술의 사회적 역할이 투영되는 도시’,‘공공디자인의 역할을 주목하는 도시’,‘지역 문화 실천 동력으로서의 공공예술을 구상하는 도시’주제순으로 3일에 걸쳐 진행된다.
안양 문화도시 추진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참여자들이 문화도시 안양에 대해 중요 주제별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어 향후 문화도시의 주체인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삶을 문화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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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 “‘유리천장’ 수원시 인사제도, 적극적 양성평등 인사정책 필요”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이 22일 제3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원시 인사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적극적인 양성평등 인사정책을 촉구했다.
이미경 위원장은 “여성의 사회진출 확대에도 불구하고 ‘유리천장’이 존재하는 수원시 인사제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수원시의 경우 2021년 4월 현재 5급 남성공무원이 144명, 여성공무원이 38명이며 4급 이상 여성공무원은 2021년 현재 단 한 명이 있으나 교육파견 중으로 국장급 보직을 받은 여성공무원이 단 한 명도 없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수원시가 제시한 양성평등한 균형인사 운영에 관한 현황분석을 보면 ‘매년 여성공직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향후 5~10년 후에는 자연스럽게 관리직 공무원의 여성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는 안일한 분석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비록 여성공무원이 다수라 할지라도 조직에서 남성공무원 선호 경향과 남성 네트워크에 의한 남성중심적 조직문화가 지속된다면 여성들조차 타성에 젖어 순응하게 되고 남성은 정책결정이나 주요업무를, 여성은 민원이나 복지업무를 담당하는 성별분업이 심화될 것”이라고 호소했다.
이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수원시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실현과 의식전환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피드백, 보직할당제, 여성 관리직 임용목표제 등과 같은 제도적 장치에 대한 실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모한 여성 승진 인사를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업무역량 및 경력을 고려하되 자격과 능력이 있는 여성공무원에 대한 과감한 발탁 및 승진 인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기획·예산·인사·감사 등 소위 핵심 부서에도 여성공무원들에게 공평한 전보의 기회를 주어 맞춤형 역량 개발 및 실력을 발휘하도록 하며 적극적인 ‘여성 인력풀 확대’도 병행할 것”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출산 및 양육지원 제도를 남녀 모든 공무원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형성할 것”을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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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상표띠 없는 투명페트병 사용 함께해요”
[한국Q뉴스] 김종천 과천시장은 직원들과 함께 ‘라벨없는 투명페트병 사용하기’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천 시장은 환경부가 투명페트병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정책에 동참하고자 실천의지를 밝히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라벨없는 투명페트병 사용하기’ 실천 캠페인에 환경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동천수에서 과천시청의 좋은 취지에 동참하고자 4. 19. 라벨없는 먹는샘물 500여개를 기부했다.
과천시는 청사 내 실·과·소,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에서 주관하는 회의, 행사에서 라벨없는 투명페트병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기부받은 무라벨 먹는샘물을 각 주민센터, 관내 복지관 등에 비치·홍보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김종천 시장은 “라벨을 제거함으로써 비닐폐기물 절감 및 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깨끗한 환경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했다.
한편 김종천 과천시장은 지난 3. 9.에는 생활 속 탈플라스틱 실천 ‘고고챌린지’ 실천운동에도 참여해 “1회용 봉투 거부하고 에코백 실천하고”를 약속하며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이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는 실정으로 경각심을 가지고 모두 함께 탈 플라스틱 캠페인에 참여를 부탁한 바 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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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원격수업 지원을 위한 ‘2021 접속 내사수 프로젝트’ 실시
[한국Q뉴스] 용인교육지원청은 용인 관내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미디어 활용 및 수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2021 접속 내사수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2021 접속 내사수 프로젝트’는 ‘언택트도 만남이다’라는 표어로 코로나19 이후 미래교육의 고민을 교사 간 소통과 나눔, 상호교수를 통해 협력적으로 풀어내기 위한 용인교육지원청만의 수업 프로젝트이다.
‘2021 접속 내사수 특강’은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총 4개 분야로 나누어 총 오후 4시간의 비대면 연수로 이루어진다.
4월 22일 첫 번째 시간에는 수업 및 에듀테크에 대한 특강으로 ‘인디스쿨’의 ‘참쌤’으로 널리 알려진 경기도교육청 김차명 장학사가 ‘온라인 수업 시대, 수업에 미디어와 비주얼씽킹 활용하기’를 주제로 관내 선생님들을 만난다.
이어 4월 23일에는 전국 단위 교사 유튜버 단체인 ‘티튜버’ 회장인 공주교대부설초등학교 정지훈 교사가 ‘웃음과 열정이 가득한 유튜브, 온라인수업 만들기’를 주제로 선생님들과 소통하며 코로나19 이후의 원격수업과 등교·원격 병행 수업에 대해 교사들이 같이 고민하고 성장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 “‘2021 접속 내사수 특강’을 통해 관내 교원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원격수업 상에서 효과적인 교수법을 고민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등교·원격 병행 수업에 맞는 다양한 수업 아이디어를 얻는 등 교사들의 디지털 활용 및 수업역량 강화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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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제359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는 22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지난 13일부터 10일간 진행한 제35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의정발전에 기여한 6명의 우수공무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이어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17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의원발의 조례안은 송은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황경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악취방지 및 저감 조례안’, 이미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안’, 조명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한원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산후조리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희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헌혈 장려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수원시 장애인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7건이 원안 가결됐으며 조명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희귀질환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상임위에서 심사한 대로 수정 가결됐다.
이어 이철승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합리적인 소음대책지역 등고선 기준 확대를 위한 건의안’은 군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을 위한 소음등고선의 경계를 건축물 기준이 아닌 지형, 지물로 확대하는 법안 개정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원안대로 채택됐다.
또한 문병근 의원이 수원시 조직개편 등과 관련 공무원 업무 공간 확보에 관한 사항과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 수원시 차원의 대응 계획에 대한 시정 질문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이미경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원시 조직 내 여전히 존재하는 여성 공직자에 대한 ‘유리천장’을 지적하며 “양성평등 조직문화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피드백이 반드시 필요하고 ‘보직할당제’, ‘여성관리직 임용 목표제’ 등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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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고통 받고 있어요. 그래서 인간도 아파요.”
[한국Q뉴스] “지구가 울고 있어요. 지구의 고통에 인간도 아파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이‘지구의 날’인 22일 자신의 SNS에서 생명의 근원인 지구가 인간의 탐욕 때문에 황폐해지고 있음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라며 지구 환경오염실태를 이와 같이 표했다.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전파하기 위해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날이다.
유엔이 정한‘세계환경의 날’과 달리 민간차원에서 주도된 것이 특징이다.
1970년 4월 22일 미국 게이로드 넬슨 상원의원이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주창해 4월 22일이‘지구의 날’로 정해졌다.
최 시장은 다회용 음료 용기인 텀블러를 들고 있는 모습의 사진과 함께 눈에 보이지 않은 지구의 질환이 점점 커져, 심각한 질병 순서를 밟고 있다고 꼬집었다.
또 이와 같은 경고에 더 이상 시간을 늦춰서는 안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함께서 안양시 공직자들의 5가지 실천사항을 밝혔다.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 행동 실천 걸어서 출근하기 자율참여 지구의 날 소등행사 참여 1회 용품 사용하지 않는 하루 구내식당 고기 없는 하루 식단 운영 등이다.
강요된 희생이 아닌 모두를 위한 배려라며 자신이 솔선수범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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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백혜련 국회의원 최고위원 후보 지지” 선언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22일 제3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종료 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도전한 백혜련 국회의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조석환 의장, 최찬민 당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의원 전원은 시청 로비에서 백혜련 후보의 건승을 기원하며 최고위원 출마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는 지지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백혜련 후보가 공수처법과 검경수사권조정법을 대표발의하고 국회 통과를 주도했으며 검찰개혁을 완수하고 민생법안과 개혁법안의 국회 처리에 앞장설 적임자”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의 혁신과 2022년 대통령선거 승리를 이끌 백혜련 국회의원이 당 지도부에 들어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의원들은 백혜련 후보를 “호남의 딸이자, 충청의 며느리, 경기도 수부도시인 수원시 21세기 여자 정조”고 치켜세우며 지지의 구호를 외쳤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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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합리적인 소음대책지역 등고선 기준 확대' 건의안 채택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가 군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을 위한 소음등고선의 경계를 건축물 기준이 아닌 지형, 지물로 확대하는 법안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시의회에 따르면 22일 열린 제3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철승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합리적인 소음대책지역 등고선 기준 확대를 위한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수원시의회는 “군소음법의 보상금 지급 기준이 민간항공 소음 보상기준과 형평성이 맞지 않고 모호한 소음피해 경계 기준으로 인한 피해 주민들의 집단 반발이 우려된다”고 표명했다.
이어 “수십 년간 국가안보라는 대의명분 속에 정신적·신체적·재산적 피해를 입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정당한 보상금을 지급하기 위한 근본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군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을 위한 소음등고선의 경계지역을 지형, 지물로 법안을 개정할 것”을 재차 강조하며 “100만 피해 주민들의 정신적 피해가 치유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아 개선할 것”을 강력하게 건의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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