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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분야 탄소중립 실천 홍보 릴레이
[한국Q뉴스]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이해 이천시생활개선연합회는 지속가능한 녹색사회 구현을 위해 농업·농촌분야 탄소중립 실천 운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섰다.
이날 행사는 설봉공원에서 생활개선회이천시연합회 임원들이 주축이 되어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으며 점차 전 읍면동으로 확산해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대상으로 실천 운동 홍보 릴레이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진흥과장은 농업현장에서의 질소비료 적량 시용, 토양미생물 사용, 가축분뇨 자원화 등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농업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농축산부문 탄소중립을 위한 저탄소 농업기술 보급 및 지도사업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장은 저탄소 농업기술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업·농촌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등 이천농업의 경쟁력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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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지석지구’지적재조사사업 경계설정협의 진행
[한국Q뉴스] 이천시가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지석지구 에 대해 토지소유자들과 경계설정 기준에 따라 경계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경계설정은 지상경계에 다툼이 없는 경우 토지소유자가 점유하는 현실경계를 최우선으로 하며 다툼이 있는 경우 등록할 때의 측량기록을 조사한 경계, 그 외에 지방관습에 의한 경계와 합의 경계를 기준으로 한다.
지석지구는 국토교통부 선정 선도지자체로 선발된 이래 행정구역 단위의 대규모 사업지구로 단일 사업지구로 봤을 때 2천 필지 가까이 되는 경기도 내 1위 규모의 양이다.
코로나19 위기로 온 국민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행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시는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고자, 전국 최초로 언택트 형식으로 경계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코로나 감염을 우려하는 민원인들과 관외 거주로 시청 방문이 어려운 토지소유자들의 심적 부담을 덜 것으로 보인다.
부득이 대면 협의를 할 때에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민원인들의 이해를 돕고자 드론영상과 항공영상을 중첩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 “지석지구는 대규모 사업지구로 타 시군에서도 관심이 많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이루어진다면 성공적으로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을 것이다 적극 행정을 실현해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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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5인 이상 모임 강력 대응…81명에게 과태료 부과
[한국Q뉴스] 광진구는 연이어 ‘지인모임’으로 인한 감염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감염예방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대응하고 있다.
특히 방역 사각지대 중 하나인 가정 내 5인 이상 사적모임 단속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지난 2월 가정 내 5인 이상 사적모임 관련 집단 감염자에 대해 즉시 수사의뢰 하고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한, 현재까지 관내에서 발생한 가정 내 사적모임 위반자 81명에 대해 각각 10만원 씩 과태료 부과 처분을 했다.
이와 함께 구는 광진경찰서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24시간 빈틈없는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
더불어 동일 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해 각 동별로 사적 모임을 갖는 형태의 유사 시설과 틈새 사각지대를 전수조사하고 5인 이상 사적 모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우리 구는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사례가 있다면 앞으로도 강력 행정 조치할 것이다”며 “한 집에 한 사람은 수시로 검사를 받고 증상이 있으면 즉시 검사받을 것을 호소드린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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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시장 “대유행 갈림길 방역 수칙 준수해달라”
[한국Q뉴스] 백군기 용인시장은 23일“4차 대유행이 코앞까지 다가온 엄중한 상황”이라며 “시민들께서도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전날 국내 확진자가 지난 1월 7일 이후 가장 많은 수치인 797명으로 나타나고 관내 확진자도 29명으로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23일 중대본 발표 자료에 따르면, 일부 확진자가 기본 방역 수칙을 어기고 다중시설을 이용해 주변 사람들도 추가 감염된 사례가 보고됐다.
백 시장은 “현재 단계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감염 확산세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는 것”이라며 “이로 인해 소상공인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다시 큰 불편을 감내해야 할 상황이 올까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또 백 시장은 “따스한 봄날 나들이를 떠나고 싶은 심정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번 주말 외출 시 마스크 쓰기와 거리두기에 동참해달라”며 “더욱 심각한 상황을 맞이하지 않도록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발열, 감기 등의 증상이 있으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자택에 머물러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후석 제1부시장은 봄꽃 정원축제가 진행 중인 처인구 원삼면 농촌테마파크를 찾아 QR코드 인증, 동시 입장 인원 제한 등 방역 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했다.
오 부시장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도 방역 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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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지난해 일자리창출 목표 초과달성… 고용위기 극복
[한국Q뉴스] 김포시는 지난해 코로나19 고용대응 등 다양한 일자리창출사업으로 목표보다 더 많은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목표공시제’ 부문 성과보고서에 의하면 김포시는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한 일자리대책으로 연초 공시한 목표 21,348개보다 11.1% 초과한 23,736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냈다.
일자리센터·여성새일센터 취업 지원프로그램 결실김포시는 일자리센터 전문기관 위탁운영을 통해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 지원 및 취업알선으로 6,908명을 취업에 성공시켰다.
눈높이에 맞는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일자리센터 전문기관 위탁운영을 통해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 결과다.
민선7기 공약사항인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을 위해 김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 직영하고 있는 여성새일센터 고용지원서비스를 통해서도 795명의 여성이 다시 직업을 만났다.
청년취업대책 일환으로 직업계 고등학교 취업지원관 운영, 우수산업기능인 육성 지원, 대학일자리센터 취업지원관 배치 및 운영지원, 청년 면접정장 지원, 김포부천지역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 공동 추진 등을 통해서 821명의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찾아줬다.
또한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및 창업 챌린지 프로젝트 지원 등을 위해 사우청년창업지원센터에 이어 구래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최근 60세 이상 고령자 구직활동 증가에 따른 인생이모작 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직업계고 취업지원관 운영사업, 기업지원멘토단 운영, 치매조기검진사업을 추진해 전문경력형 신중년 일자리 19개를 창출하기도 했다.
직업계고 취업지원관 운영사업은 풍부한 경력을 갖춘 전문취업지원관 활동을 통해 학생 취업상담, 입사지원서 및 자기 소개서 작성 지도, 면접 지도, 현장실습 연계 지원, 취업 네트워크 구축과 관내 112개의 우수 취업처를 발굴 매칭해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마케팅·금융·재무·인사·공장혁신·수출실무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기업멘토단은 27개의 관내 소규모 영세업체에 대한 성공 비즈니스 멘토링으로 고용창출 및 매출신장을 도왔다.
한편 김포시는 고령자 등 일반적으로 민간에서 채용을 선호하지 않는 고용취약계층에 대한 직접일자리사업으로 5,285개를 창출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생계안정을 위해 방역업무 지원 및 지역환경 정비사업에 2,293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남성 중장년 및 고령층 선호도가 높은 경비직 취업지원을 위한 경비교육 과정으로 58명이 다시 취업의 문을 열기도 했다.
김포시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단지 내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일자리드림센터를 개소해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훈련과정을 통해 고용의 질 개선 및 121개의 구인구직을 일자리를 연결했다.
또한 대중교통이 취약한 산업단지 교통인프라 지원으로 출퇴근 시간에 무료 통근버스 28대를 지원해 1일 평균 6,368명의 근로자 교통편의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인력부족난을 해소했다.
이와 함께 대포산업단지 신규 분양 등 5개 산업단지에는 활발한 기업유치 활동으로 5,700여 개의 일자리가 새로 마련됐다.
제조산업의 고도화 지원 등 고품질의 기업행정 지원 및 경쟁력 강화로 고용창출을 극대화 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첨단소재부품, 지능형기계, 스마트물류, 관광레저 등 5대 대표산업 육성 및 혁신지원을 위한 김포산업진흥원도 개소했다.
특히 지역특성화 산업 육성 및 중소기업의 체계적인 통합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제조혁신융합센터 건립추진에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접경지 등 지역특성을 배경으로 농어촌 일자리 창출 및 연관산업 견인을 위한 대명항 어촌뉴딜사업으로 국비 100억원을 확보하고 특수상황지역 개발추진으로 평화로 개설사업과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 설립이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
여기에 김포시 최초의 광역기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는 연관산업을 육성하며 생산유발효과 2,093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1,675억원에 2,550명의 취업유발효과가 기대된다.
‘상생과 나눔의 따뜻한 경제 실현’을 비전으로 사회적경제 육성을 위한 재정지원과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29개의 사회적경제 기업이 신규 설립되기도 했다.
또한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해 청소용역근로자 공무직 전환 및 생활임금 적용, 육아휴직 사용 확대, 감정노동자 힐링프로그램 지원, 시니어 일자리 및 사회공헌활동 지원, 산업재해 예방을 강화했다.
최근 문제가 된 ‘시보떡’ 근절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는 차원을 넘어 세대간 직급간 권위주의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서로 소통하고 신뢰하는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선도하는 본보기가 됐다.
김포시는 최근 10여간 지속되고 있는 높은 인구증가율, 사업체 증가, 여성 및 고령자 구직활동 증가, 지리적으로 특수상황지역, 한국판 뉴딜정책, 코로나19 장기화 등 대내외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일자리정책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취업자수는 230,800명으로 전년보다 4.4% 증가했고 15세~64세 고용률은 64.9%로 나타났다.
김포시는 지난해 일자리대책 추진성과를 담은 ‘2020년 김포취업여지도’를 23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목표공시제’ 부문에 응모하기도 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일자리가 결국 시민 삶의 질을 결정한다”며 “좋은 일자리가 계속 만들어지고 유지되기 위한 인프라와 환경 등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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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5기 사무총장 취임
[한국Q뉴스] 서철모 화성시장이 사회적 경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전국 48개 지방자치 단체장들이 참여하는 모임인 ‘전국 사회적경제연대 지방정부협의회’의 사무총장으로 취임했다.
서 시장은 23일 협의회 소속 자치단체장 및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5기 전국 사회적경제연대 지방정부협의회 출범식’에서 사무총장으로 취임해 '5기 전국 사회연대 지방정부협의회'의 운영을 책임지게 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5기 사무총장 지자체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정책개발, 공동사업 추진, 국제교류 등의 주요사업을 협의회와 함께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공동체 경제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자 경기도 최초 사회적경제 전담부서 개설, 지자체 최대 규모의 사회적경제 기금조성, 전국 최초 화성형 사회적가치지표 개발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고 그 결과 2020년 정부로부터 사회적경제 친화도시로 지정받기도 했다.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는 2013년 설립 이래, 사회적 경제 가치를 실현하는 48개 회원자치단체와의 협력와 연대를 통해 사회적경제 기본법 제정 추진·우수사례 발굴·정책 포럼 개최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확산에 중요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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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특례시, 자치분권 역사의 이정표 될 것”
[한국Q뉴스]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4개 특례시 시장으로 구성된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가 출범했다.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는 23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출범식을 열고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출범식에는 염태영 시장·허성무 창원시장·이재준 고양시장·백군기 용인시장 등 4개 특례시 시장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최상한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4개 도시 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는 특례시 관련 법령·제도를 개선하고 특례 확대를 위한 포럼·토론회·공청회 등을 개최하는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염태영 시장은 기념사에서 “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인 특례시는 자치분권 역사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특례시로 나아가는 한 걸음 한 걸음마다 시민 여러분이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특례시라는 이름에 걸맞은 실질적인 행정권한을 확보하려면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며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2차 지방일괄이양법’ 제정을 통한 특례사무 이양, 범정부 차원의 특례시 전담 기구 구성 등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김경례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여성위원회 단장 등 4개 특례시 시민 대표는 ‘450만 특례시민 염원 다짐’을 낭독했다.
이들은 “450만 특례시민은 특례시 규모와 위상에 걸맞은 지위와 자치권을 확보해 특례시민으로서 책임과 자긍심을 가질 것”이라며 “지역 정치권, 유관기관, 시민사회와 연대를 강화해 시민의 염원을 하나로 결집하고 특례시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현재의 심각한 역차별을 해소해 평등권을 회복하고 자치역량을 키워 도시경쟁력 강화,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며 “450만 특례시민의 염원과 기대를 담아 연대와 협력을 굳건히 해 공동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4개 특례시는 지난 1월 ‘특례시 출범 공동 TF’를 구성한 바 있다.
공동 TF는 특례시 사무와 재정 권한을 확보하고 정부에 요구할 사항을 발굴·검토하는 역할을 한다.
또 국회·정부 등 관계 기관을 설득해 관계 법령·시행령 개정에 나서고 시민들에게 ‘특례시’를 홍보한다.
4개 특례시 시장과 공동 TF팀, 시의회, 지역구 국회의원은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에 ‘특례시’라는 명칭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지난해 12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고 1월 12일 공포됐다.
‘공포 후 1년이 지난날부터 시행한다’는 부칙에 따라 ‘수원특례시’는 2022년 1월 13일 출범하게 된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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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우수 공무직 근로자 시장 표창
[한국Q뉴스] 성남시는 오는 4월 26일 오전 10시 행정기획조정실 회의실에서 우수 공무직 근로자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한다.
지난해 ‘성남시 공무직 근로자 근무성적평정 운영지침’을 마련한 이후 평정 결과를 활용한 첫 번째 표창이며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모범이 되거나 업무능률이 우수한 공무직 근로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것이다.
수상 대상자는 업무 태도와 수행 능력이 탁월한 사무원, 시설관리원, 현장관리원, 현장지도원, 도로보수원, 환경관리원 등 13개 직종 13명이다.
행정기획조정실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주신 표창 대상자분들께 축하와 존경의 박수를 보내며 시정 운영의 일원으로 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앞으로도 업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평소 묵묵히 일선 현장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한 공무직을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매년 우수 공무직 근로자를 발굴·포상해 근로의욕을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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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성남시 상인연합회 출범…김준태 회장 취임
[한국Q뉴스] 제2대 성남시 상인연합회에 김준태 수정구 상인연합회장이 추대됐다.
성남시 상인연합회는 4월 23일 오후 2시 수정구 태평동 주민신협 본점 지하 커뮤니티 회의실에서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상인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국남 1대 성남시 상인연합회장은 이임하고 김준태 2대 성남시 상인연합회장이 취임했다.
2대 수석부회장은 김병임 중원구 상인연합회장과 조우식 분당구 상인연합회장이 각각 선임되는 등 30명의 임원진이 새롭게 구성됐다.
김준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성남 상인은 하나’라는 마인드로 청결하고 친절한 시장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면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며 “이를 위해 연합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성남시 상인연합회는 수정·중원·분당구 3개 지회의 46개 상인회, 4600여명을 통합해 2018년 7월 출범한 조직이다.
지난 2년간 성남시 상인연합의회를 이끈 1대 회장과 임원진 25명은 앞선 4월 15일 성남시장·경기도의회·성남시의회 표창을 받았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그동안 수고하신 김국남 1대 회장님과 새로이 취임한 2대 김준태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분들께 감사하고 또, 축하드린다”며 “성남시 전체 상인들이 단합해서 지역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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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점동면 4월 2차 긴급이장회의 실시
[한국Q뉴스] 지난 22일 여주시 점동면에서는 4월 2차 긴급이장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백신접종과 관련해 안내와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긴급 실시됐다.
점동면에서는 백신접종 동의자 600여명으로 접종일정은 4월 24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점동면과 예방접종센터를 오가는 셔틀버스 9대를 운행할 계획으로 각 마을의 단체장들의 협조를 구하고자 긴급영상회의로 진행했다.
점동면은 “여주에서 지난달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동의서를 사전에 받았고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에 징구율 100%를 달성했다” 라며 “이번주 토요일에 백신접종을 시작하는데 어르신들 이동에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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