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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상관면 선후향우회, 환경정비 봉사 도로변·하천 일대 집중 정비 활동 펼쳐
[한국Q뉴스] 최근 진행된 활동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상관면 중심가를 비롯해 상관저수지 주변과 주요 진입로 하천 일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특히 폐비닐과 병, 캔 등 오랜 기간 쌓여 있던 쓰레기를 정비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환경보호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 곳곳을 돌며 구슬땀을 흘렸다.주경수 선후향우회장은 "고향을 아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국혜숙 상관면장은 "지역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선후향우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과 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이 지속되어 더욱 살기 좋은 상관면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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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로 오면 장학금 드려요" 대학가 전입 혜택 홍보
[한국Q뉴스] 완주군이 우석대학교를 찾아 신입생과 재학생에게 주소 전입 혜택을 안내하며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홍보 활동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완주군에 주소를 둔 대학생들에게 지급하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널리 알려 학생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군에서 추진하는 전입 학생 생활 안정 장학금 지원 사업은 완주군으로 주소지를 옮긴 관내 대학생에게 1년에 10만원씩 최대 30만원을 지역 사랑 상품권으로 지원하는 제도다.또한 전입 장려 지원금으로 세대당 5만원 상당의 로컬푸드 꾸러미와 종량제 봉투 10매를 추가로 제공해 실질적인 생활 혜택을 준다.안내 부스에서는 전입지원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청년정책사업을 함께 소개하며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심미정 인구정책과장은 "전입 학생 생활안정장학금사업은 대학생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 활기찬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완주군은 이번 안내활동을 시작으로 관내 다른 대학에서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전입한 모든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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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만남의 광장 임시직매장 및 주말 플리마켓 운영
[한국Q뉴스] 장수군은 관내 우수한 농특산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4일부터 만남의 광장에서 임시직매장과 주말 플리마켓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임시직매장 ‘장수상회’는 만남의 광장 내 컨테이너부스에서 운영되며 지역 농산물과 가공상품을 비롯해 컵라면, 스낵 등 다양한 상품을 상설 판매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또한 ‘레드푸드 광장 플리마켓’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농산물과 가공품, 수공예품,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장수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만남의 광장을 지역 먹거리와 농특산물,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 교류 공간으로 육성하고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 및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특히 현장 중심의 직거래 판매와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장수 농특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정미선 농산유통과장은 “이번 임시직매장과 플리마켓 운영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소비 기반을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만남의 광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판매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지역에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임시직매장 납품 및 플리마켓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농산유통과 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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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웰니스 관광지 명소‘치유의숲’재개장
[한국Q뉴스] 장수군은 천천면 와룡자연휴양림에 있는 치유의숲이 재개장해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재개장은 2025년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이후 처음으로 보다 다채롭고 체계적인 치유 프로그램을 갖추고 방문객을 맞이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그린장수 치유의숲은 심신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전문 힐링 공간으로 운영되며 자연 속에서의 치유 효과를 극대화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숲속 환경을 활용해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을 돕는 숲테라피를 비롯해, 참가자들이 내면의 평화를 찾고 깊은 이완 상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명상 테라피, 발바닥 자극을 통해 신체 활력을 높이는 황토길 맨발걷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군은 앞으로도 치유의숲을 중심으로 계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웰니스 관광 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최석원 산림과장은 “치유의숲을 통해 많은 분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건강한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은 물론 외부 방문객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열린 치유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그린장수 치유의숲은 자연과 치유가 결합된 특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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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비상경제 TF 가동 민생안정 총력
[한국Q뉴스] 진안군은 중동 정세 불안과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상승 및 물가 불안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민생 안정 대책 추진에 나섰다.군은 진안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중동상황 비상경제대응 TF’를 구성하고 지난 2일 첫 회의를 개최해 분야별 대응방안과 추진상황에 대해 점검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증가 등 파급 영향을 반영해 민생물가 안정, 석유가격 안정, 수출기업 지원 등 주요 분야별 대응 계획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 강화 및 현장 중심 대응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진안군은 현재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장날 중심으로 물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가격 동향을 공개하고 있다.또한 구내식당 휴무일을 활용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독려, 전통시장 및 청년몰 점포 71개소에 대한 사용료 30% 감면을 추진 중이다.아울러 착한가격업소 상반기 인센티브를 조속히 지급해 물가 안정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업체당 최대 1억원 규모의 특례 보증과 연 3% 이자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약 60억원 규모 중 47%가 집행되는 등 현장 체감도가 높은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석유가격 안정 분야에서는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격 안정 협조를 요청하고 석유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특별점검단을 운영해 불공정 거래 여부를 수시 점검하고 있다.또한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하는 등 에너지 절감 대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기업 지원 분야에서는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증가 등 기업 애로사항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1기업-1공무원 전담제’를 운영해 현장 중심 애로 해소에 나서고 있다.진안군은 앞으로도 물가 동향 관리 강화, 착한가격업소 확대, 에너지 유통 질서 점검, 기업 애로 해소 등 현장 중심 대응을 지속 추진하며 민생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전쟁 장기화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며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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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진안읍민의 장 수상자 4명 선정
[한국Q뉴스] 진안군 진안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진안읍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열고 제25회 진안읍민의 날을 맞이해 진안읍민의 장 수상자를 선정했다.이날 선정된 수상자는 공익장 이우석 산업근로장 신기환 애향장 전호균 효열장 김송자 씨 등 4명이다.공익장에 선정된 이우석 씨는 용지마을 이장으로서 살기좋은 마을만들기에 앞장서며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했고 진안읍 이장협의회장과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하며 행정과 주민과의 화합을 위한 가교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단체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산업근로장에 선정된 신기환 씨는 무진장축협 진안군대의원 회장을 지내며 축산 농가의 애로사항 해결과 고품질 한우 생산에 앞장섰다.또한, 축산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주변에 공유하며 청년 축산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등 지역 축산업 발전에 기여했다.애향장에 선정된 전호균 씨는 재전진안읍향우회 총무로서 출향인과 고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으며 고향 경제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효열장에 선정된 김송자 씨는 오랜 시간 성실하게 가족을 부양하며 효행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됐으며 평소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주민 간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내는 데 큰 역할을 했다.정상식 진안읍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봉사해 오신 수상자분들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읍민의 장 시상을 통해 읍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읍민의 장으로 선정된 수상자들은 다가오는 5월 1일 개최되는 ‘제25회 진안읍민의 날’ 기념식에서 읍민의 장을 전수받을 예정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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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조성면–고흥군 대서면, 고향사랑기부제로 2년째 상생 협력
[한국Q뉴스] 보성군은 지난 2일 조성면이 고흥군 대서면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추진하며 지역 간 상생 협력을 이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것으로 조성면장과 직원들이 직접 고흥군 대서면사무소를 방문해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양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상호 기부에 참여했으며 조성면과 대서면에서 각각 12명씩 총 24명이 동참했다.두 지역은 지리적으로 인접해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는 만큼,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행정 민간 분야 교류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고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또한, 보성군의 대표 행사인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와 고흥군 '대서면민의 날'을 상호 홍보하며 지역 간 연계 효과를 높였다.정인숙 조성면장은 "고흥군 대서면은 지리적으로 인접해 생활권을 공유하는 지역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가 이를 주민 복지에 활용하는 제도로 일정 금액까지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이 제공된다.보성군에 기부하면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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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연장농공단지 현안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진안군이 연장 농공단지를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공간으로 재편하기 위한 현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3일 군에 따르면 지난 1일 홍삼농공단지 다목적복합센터에서 ‘연장농공단지 현안사업 추진협의체 간담회’를 열고 휴 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 실시설계 착수와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조성 플러스사업’착공 계획을 공유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해 추진단 위원, 시공사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나눴다.‘휴 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은 2024년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2028년까지 총 100억원이 투입된다.장기간 방치된 유휴 공장을 리모델링 해 임대공장 12개소와 근로자 편의시설, 공유오피스, 청년창업 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올해 9월 설계 완료 후 공사에 착수해 202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조성 플러스사업’에는 총 28억 6천만원이 투입되며 2027년까지 연장 제2농공단지 거북바위로 일원 정비가 주요 내용이다.이를 통해 스마트 거리 조성, 보행환경 개선, 거북바위 마루 및 둘레길 조성, 교차로 개선을 시행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사업은 2026년 3월 착공해 2027년 6월 완료할 예정이다.진안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청년 인력 유입 기반을 마련해 농공단지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진안군 관계자는 “연장농공단지를 생산 중심의 공간을 넘어 일과 삶이 어우러진 산업공간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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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부귀면 지사협, 저소득층 밑반찬 지원
[한국Q뉴스] 진안군 부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일 식사 해결이 어려운 가구를 위해 팔을 걷었다.지사협의 밑반찬 지원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부귀면 지역특화사업으로 2021년부터 이어오고 있다.2024년까지는 연 2회 지원했으나 2025년부터는 연 4회로 지원 횟수를 늘려 지원하고 있다.이번 회차에는 지사협 위원들이 밑반찬 3종을 직접 재료 구입하고 조리해서 고령가구, 장애인 가구, 위기 가구 등 30가구에 배달해 지역이 함께하는 나눔의 모범을 보여줬다.밑반찬 지원 대상자는 “사서 먹는 자극적인 밑반찬과 달리 정성스런 손맛이 들어간 반찬이어서 반가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박영춘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지역에 밑반찬 지원을 요구하는 가구가 많다. 하지만 예산과 봉사의 손길이 많이 필요해 연속적 지원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점이 아쉬운 부분이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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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와 함께하는 건강 걷기 투어 개최
[한국Q뉴스] 금산군보건소는 오는 4월 11일부터 4월 19일까지 열리는 보곡산골 산벚꽃축제와 연계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건강 걷기 투어를 개최한다.이번 걷기 투어는 군북면 산안리 산꽃술래길 일원에서 진행되며 축제 기간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안내된 걷기 코스를 따라 자유롭게 걸으며 건강 증진과 자연 속 힐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걷기 코스는 총 3개로 구성돼 있으며 4km부터 9km까지 개인 체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참여자는 출발지 부스에서 코스를 안내받은 후 걷기를 시작하고 반환점에서 큐알코드를 스캔하면 걷기가 인증된다.현장 홍보부스도 운영된다.금산군보건소의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안내하며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의 신규 치유주택을 소개한다.이 외에도 보건소는 '건강 도시 금산'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 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 걷기 투어는 아름다운 산벚꽃과 함께 걷기를 즐기며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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