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완주군, 인공지능으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
[한국Q뉴스] 완주군이 지난 1일부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오늘 건강'앱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비대면으로 실시간 확인하고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활동이다.참여자에게는 블루투스 연동이 가능한 손목 활동량계와 혈압계, 혈당 측정기, 화면형 인공지능 스피커 등 최대 4종의 건강 측정 기기를 지원한다.사전 측정은 완주군 보건소에서 진행하며 신체 계측과 건강 측정부터 사전 평가부 작성, 기기 배부 및 연결, 과제 부여, 측정 방법 교육까지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했다.특히 사전 선별 검사를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건강군, 전허약군, 허약군'등 세 단계로 분류해 맞춤형 건강 관리 과제를 부여한다.참여자들은 앞으로 6개월 동안 지급받은 기기를 통해 스스로 건강을 측정하고 부여된 과제를 실천하게 된다.보건소는 축적된 자료를 분석해 전화 상담이나 직접 방문 서비스를 통해 건강 관리를 촘촘하게 지원할 계획이다.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사전 측정은 완주군 어르신들의 디지털 건강관리의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영동양수 1,2호기 진입터널 굴착 완료, 지하발전소 본굴착 개시
[한국Q뉴스] 영동양수건설소는 지난 3월 30일 영동양수 12호기 건설사업의 핵심 공정인 '지하발전소 본굴착'착수를 기념해 옥외스위치야드에서 안전기원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하발전소 본굴착 작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현장 관계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며 무재해 현장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동양수건설소 임직원을 비롯해 시공사와 협력사 그리고 감리단 등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행사는 개회 선언과 함께 그간의 주요 공정 현황을 면밀히 공유하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이어 현장의 실무를 전담하는 협력사의 진정성 있는 결의가 이어지며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특히 성풍건설 소장이 협력사 대표로서 철저한 안전 시공을 다짐했으며 이어서 성풍건설 작업반장이 작업자 대표로 결의문을 낭독하며 기본에 충실한 현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섰다.이어지는 당부 말씀에서 영동양수건설소장은 "지하발전소 굴착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고난이도 공정인 만큼, '안전'은 그 어떤 경제적 이익이나 공기 단축보다 앞서는 최우선 가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현장 근로자 개개인의 안전이 곧 가족의 행복이자 사업의 성공"이라며 활발한 소통을 통해 누구나 당당하게 '작업 중지권'을 행사할 수 있는 열린 안전 문화를 만들어갈 것을 당부했다.공식 행사를 마친 참석자들의 기념사진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됐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영동양수건설소, 시공사, 협력사와 감리단 모두 단순한 공사 파트너를 넘어 '안전'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는 하나의 팀으로서 완공의 그날까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3
-
"할머니들의 따뜻한 쉼터" 완주군 여성경로당 개소 봉동읍 원둔산 마을에 쉼터 마련
[한국Q뉴스] 3일 완주군은 지역 주민 50여명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동읍 원둔산 여성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행사는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축사와 테이프 끊기 식,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탄생을 함께 축하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몄다.새로 문을 연 여성 경로당은 기존에 운영하던 장난감 도서관이 이전하면서 발생한 유휴 공간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사례다.그동안 마땅한 휴식 및 담소 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지역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군은 공공 자산을 효율적으로 재정비해 쾌적한 시설을 마련했다.특히 이번 개소는 단순히 공간을 늘리는 차원을 넘어 남성과 여성 어르신의 서로 다른 생활 양식과 복지 수요를 세심하게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성별에 따른 취미 활동의 차이와 이용 형태를 고려해 공간을 분리 운영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심리적으로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자율적인 공동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행정'을 구현했다.김미숙 경로장애인과장은 "어르신들이 성별과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소통의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완주군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노인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완주군은 경로당을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경로당으로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군은 앞으로도 노인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경로당 시설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하고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04-03
-
예산군, 2026년 고추 비가림 재배시설 지원사업 추가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예산군은 고추 자급률 하락과 잦은 기상이변에 따른 생산량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고추 비가림 재배시설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오는 9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관수시설과 환경관리시설을 포함한 비가림 재배용 시설하우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설면적 330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기준 단가는 당 2만5000원이다.사업 대상자는 시설 설치 후 5년간 건고추 재배 목적에 한해 사용해야 하며 연작장해 방지나 가격 하락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 최대 2년 범위에서 타 작물 재배도 가능하다.신청 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중 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며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배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완주군 고산면 어르신 생신 챙겨드리기 가정 방문해 생신상 마련, 물품 전달
[한국Q뉴스]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의 정서적 지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6년 특화사업 '어르신 생신 축하합니데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생신을 맞이한 달에 맞춤형 축하 서비스를 제공해 정서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관내 대상자 2명을 선정해 생신상을 전달하고 축하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 나눴다.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직접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과 정서적 교감을 함께 진행해 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사업은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매월 대상자를 발굴 선정해 생신상, 축하 케이크,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유지숙 고산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는 큰 기쁨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
완주 대승한지, 덕수궁 창호지로 낙점 ‘천년 한지’ 입증
[한국Q뉴스] 완주 대승한지마을에서 생산한 전통 한지가 덕수궁 보수 공사에 사용되며 천년 한지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완주 대승한지마을은 전통 한지 생산지로 널리 알려진 곳으로 조선 시대 궁궐 공사에 한지를 공급한 기록이 있으며 1980년대까지 국내 최대 한지 생산지로 명성을 이어왔다.근대화 과정에서 잠시 명맥이 약해지기도 했으나, 최근 전통 방식 복원을 통해 다시 활기를 되찾으며 역사의 전면에 등장했다.3일 대승한지마을에 따르면 올해 진행하는 궁궐 보수 공사에 완주 한지가 처음으로 적용된다.이번에 납품하는 한지는 창호지와 벽지, 장판지 등으로 재료 선정부터 제작 과정까지 모두 순수 국내산을 사용한 전통 방식을 고수한 것이 특징이다.그동안 궁궐 공사에는 주로 다른 지역의 한지를 사용했으나, 이번에는 대승한지마을이 지켜온 전통 방식과 국내산 재료의 우수성이 높이 평가되어 최종 채택됐다.이번 한지는 마을 인근 농가에서 재배한 닥나무를 원료로 삼아 삶고 껍질을 벗긴 뒤 닥죽으로 만들어 전통 한지 장인이 외발뜨기 방식으로 정성껏 제작했다.완성된 한지는 덕수궁 내 창호지와 벽지로 활용되어 궁궐의 품격을 높일 예정이다.마을 측은 이번 납품을 계기로 경복궁 등 다른 궁궐로의 확대 적용도 기대하고 있으며 우수한 품질 평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대승한지마을 관계자는 "이번 궁궐 납품은 전통 한지의 가치를 다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향후 마을 전체를 한지 산업과 관광이 결합된 복합문화마을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지역 농가와 협력해 닥나무 재배 수매 생산 판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한편 대승한지마을은 한지 생산과 상품 개발은 물론 전시 기능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최근 생활사 전시관을 새롭게 정비해 청년 작가와 한지 작가, 대학생 졸업작품 전시 공간으로 개방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또한 한옥스테이 운영, 야외 결혼식 등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으며 한지 제품의 해외 수출도 추진 중이다.
2026-04-03
-
완주군, 예비 엄마 ‘풍진 항체 검사’ 무료 지원
[한국Q뉴스] 완주군이 신혼부부의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가정을 돕고자 관내 예비 신혼부부 여성을 대상으로 풍진 항체 검사와 예방접종 지원 활동을 펼치며 건강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풍진은 발열과 발진, 림프절염을 함께 나타내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이다.특히 임신 초기 산모가 감염될 경우 태아에게 심장 기형이나 청력 손실, 백내장 등 선천성 풍진 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풍진 예방접종지원 사업은 관내 임신을 준비 중인 신혼부부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보건소에서 풍진 항체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고 검사 결과 항체가 없는 경우에는 홍역 볼거리 풍진 예방접종을 1회 지원한다.신청 방법은 신분증과 1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 혼인관계증명서를 비롯해 혼인 예정인 경우 청첩장 또는 예식장 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풍진항체 검사 결과는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를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최성은 보건관리과장은 "신혼부부의 건강한 출산 준비는 곧 지역사회의 행복으로 이어지고 임신 전 풍진 항체검사와 예방접종을 완료해 아이와 가정 모두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4-03
-
아산시, 통합사례관리 현장 슈퍼비전 가동… 복지 안전망 강화
[한국Q뉴스] 아산시가 읍 면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사례관리 전문성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해 ‘통합사례관리 현장 슈퍼비전’을 연중 본격 시행하며 선제적 복지 행정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고난도 사례 대응 과정에서 발생하는 직무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슈퍼비전은 시 관내 17개 읍 면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행복키움지원팀 소속의 베테랑 현장 슈퍼바이저 2명이 직접 각 현장을 방문해 1:1 맞춤형 코칭을 제공한다는 점이 핵심이다.주요 내용은 통합사례 경험 공유 및 사례관리 사업 활성화 방안 논의 사례관리 지식 실천기술 안내 및 역량 강화 사례관리 종결자 사후관리 현황 공유 사례관리 개입 조치의 적정성 확인 등이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현장 슈퍼비전은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정교한 복지 서비스를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읍 면 동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대응력을 강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아산시는 지난 2023년부터 현재까지 총 76회에 걸쳐 현장 슈퍼비전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이러한 지속적인 데이터 축적과 현장 소통은 아산시만의 특화된 복지 사례관리 모델을 구축의 기반이 되고 있다.
2026-04-03
-
완주 비봉면 요덕사, 1천만원 기탁
[한국Q뉴스] 완주군 비봉면 내월리에 위치한 전통사찰 요덕사가 최근 비봉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현금 1000만원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기부는 자비의 마음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된 것으로 기부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요덕사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수행과 나눔을 실천하는 전통사찰로 평소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요덕사 구자홍 주지스님은 "부처님의 자비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국쇠철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웃을 향한 깊은 배려와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뜻이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미영 비봉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
완주군 용진읍, 초 중학생 85명에 장학금 김태옥 서진ENG대표 2019년부터 후원 손길
[한국Q뉴스]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 학기를 맞은 지역 초 중학교 입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활력을 불어넣었다.협의체는 지난 2일 용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원진과 김태옥 서진ENG 대표, 굿네이버스 전북지부 관계자, 지역 학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입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지원 대상은 올해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입학한 85명 학생으로 학교별로는 간중초등학교 6명, 용봉초등학교 28명, 용진초등학교 5명, 용진중학교 46명이다.초등학생은 1인당 10만원, 중학생은 1인당 5만원씩 총 620만원이 전달됐다.장학금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새출발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옥 부위원장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599명의 학생에게 467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지역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아울러 김태옥 대표는 용진읍 아동 청소년 활동공간 '그래센터'에 220만원을 추가로 기탁하며 지역 아동 청소년 복지 향상에도 힘을 보탰다.김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인으로서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희망을 품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설렘과 기대 속에서 새출발하는 입학생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설선호 용진읍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매년 지역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태옥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4-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