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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 착한 임대료 챌린지 동참
[피디언] 정현복 광양시장이 지난 28일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에 동참했다.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기초지자체를 중심으로 정부의 임대료 지원정책을 홍보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 소속된 기초단체장들이 착한 임대료 지원정책 확산과 홍보를 위해 참여했다고 밝혔다.
착한 임대인에게는 7천만원 한도의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임대인 1인당 최대 20개 점포에 대한 무상 전기안전 점검 실시, 재산세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착한 임대료 운동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임대인, 임차인의 상생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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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인구정책 시행계획 확정
[피디언] 광양시가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 3년 차를 맞이해 올해는 ‘인구 유입과 유지’를 목표로 인구정책을 투트랙 방향으로 전환해 추진한다.
정책성과 평가와 인구영향 검토를 통한 전문가 자문 등으로 시책 추진의 내실을 기하고 광양형 특화 전략을 통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전략별 인구정책 방향을 구체화해 5대 과제 64개 사업을 선정하고 본격 추진한다.
분야별로 생활하기 편안한 정주기반 확충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돌봄체계 구축 청년층 경제적 자립 지원 활력 넘치는 노후 생활 지속 지역사회와 함께 인구변화 대응 등을 계획했다.
‘생활하기 편안한 정주기반 확충’ 분야는 고품격 아파트 건립,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한다.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돌봄 체계 구축’ 분야는 산후조리 서비스 확대,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등 출산 지원과 미래인재 양성 공교육 지원사업,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등 빈틈없는 돌봄체계와 교육환경개선 여건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여성 새로일하기 사업,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등 평등한 양육환경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층 경제적 자립 지원’ 분야는 광양시 청년꿈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청년 소모임 활동지원 사업, 청년활동가 양성 등 맞춤형 사업과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 주거안정 지원사업, 포스코 그룹 취업아카데미 운영, 청년 구직활동 수당,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 등 일자리 창출 사업을 펼친다.
‘활력 넘치는 노후 생활 지속’ 분야는 다양한 창업·재취업 프로그램 운영으로 신중년 일상을 지원하고 귀농·귀촌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건강한 고령사회 조성사업을 진행한다.
‘지역사회와 함께 인구변화 대응’ 분야는 시민토론회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인구문제 극복 소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결혼·출산 장려 미혼남녀 미팅 행사, 인구 교육 등 시민 인식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택지 개발과 공동주택 건립 확대, 미래 신산업 발굴, 저출산·고령화에 대비한 광양형 특화 인구사업 전개 등을 통해 시민의 정책 체감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2025년까지 와우, 성황·도이, 목성지구 등 8개 지구의 대규모 택지를 개발해, 8만 1천여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젊은 층 수요와 최근 트렌드에 걸맞은 공동주택 공급이 미흡했으나, 2월부터 광영·의암 지구에 924세대 신규 아파트 입주를 시작으로 와우지구와 광양 덕례지구 등 5개 단지에 3,995세대가 입주 예정으로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
동시에 미래 신산업 먹거리 발굴을 통한 인구 유입을 위해 광양제철소와 연관 국가산업단지, 광양항 배후단지 등을 중심으로 광양형 뉴딜사업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 건립 광양 금속소재 복합성형 테스트베드 센터 구축 이차전지 클러스터 단지 광양항 수소 융복합 클러스터 기반 구축 등 대형 프로젝트를 연차적으로 추진 중이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2017년 전국 최초로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을 설립해 운영 중인 광양시는 신생아 양육비 지원, 광양 아이키움센터 공적 돌봄 확대,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등 저출산 대응 지원사업도 집중 추진한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과 부동산 주택시장 과열로 일시적인 전출인구 급증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광양시 저출산 대응 인구정책은 중앙정부와 전라남도 등 각종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냈고 작년 6월 전라남도 저출산 경진대회에서 지자체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보육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상, 전라남도 출생 및 인구정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상과 기업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시는 은퇴자 활력도시 프로젝트 사업에도 공을 들일 계획으로 재취업·창업 귀농·귀촌 사회공헌 활동 평생학습 등 4개 분야로 나눠 지역 실정에 맞는 차별화된 고령화 사회 대응시책을 추진한다.
은퇴자가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영위하도록 살기 좋은 정주여건과 일자리를 마련하고 광양시의 매력에 빠져 정착·거주하는 사례를 발굴해 홍보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인구정책 추진사업에 대해 부서 성과관리 평가와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한편 전문가 정책자문을 통해 내실을 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해는 ‘인구영향 검토제’를 확대 실시한다.
인구 증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로 정착하도록 일부 운영상 문제점을 꼼꼼히 보완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15건 내외의 대표 사업을 선정해 사업부서와 검토부서 간에 긴밀히 협업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인구 증가를 이끌어내도록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인구정책 효과가 단기에 나타나지 않는 만큼 시행계획 방향과 체감형 특화 전략에 따라 인구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결혼-출산-돌봄-청년-은퇴자'의 생애주기별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모든 세대가 행복하게 사는 광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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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일본 이즈미시와 ‘흑두루미 하늘길 연결 프로젝트’ 공동추진 합의
[피디언] 순천시가 자매도시인 일본의 이즈미시와 ‘흑두루미 하늘길 연결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허석 순천시장과 일본 이즈미시 시이노키 신이치 시장은 29일 영상회의를 통해 새해인사를 시작으로 코로나19로 중단된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 했으며 그 일환으로 순천시가 추진 중인 ‘흑두루미 하늘길 연결 프로젝트’에 대한 공감을 갖고 이를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합의는 허석 시장이 “이즈미시를 시작으로 순천만 습지, 북한 문덕 습지를 통해 러시아로 이동하는 흑두루미의 하늘길을 기록하는 프로젝트를 이즈미시와 공동으로 추진하자”고 제안했고 이에 시이노키 신이치 시장은 “습지보전에 있어 대선배인 순천시의 좋은 제안에 감사하며 적극 동참하겠다”고 화답함으로써 성사됐다.
순천시는 이날 합의를 시작으로 앞으로 이즈미시와 함께 흑두루미 글로벌 사진 공모전, 흑두루미 화보집 제작과 흑두루미 서식지 등을 담은 영상 제작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즈미시는 오는 10월에 예정된 제14차 람사르총회에서 람사르 습지도시인증을 앞두고 있으며 허석 시장은 람사르 습지도시 지자체장 네트워크 초대회장을 맡고 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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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취약계층 대상 한파대비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피디언] 거창군은 방문 건강관리등록대상자 중 암환자건강주치의제 대상자 및 취약계층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파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기온변동으로 인한 기습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핫팩, 수면 양말, 핸드크림,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한파대비 건강꾸러미를 방문간호사가 직접 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방문 건강관리사업 대상자와 방문간호사 간 비상연락망을 구축, 한파주의보 및 한파경보 발령 시 안내문자 발송과 안부전화를 통해 건강유무를 확인하는 등 일대일 건강관리서비스 모니터링과 보호자 알리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한파로 인한 건강피해가 생기지 않고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건강관리서비스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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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뉴딜 정책 잘했다 /당진시, 새해부터 상복 터졌다
[피디언] 당진시가 한국지방정부학회에서 주관한 제8회 지방정부 정책대상에 우수상을 수상한다.
시에 따르면 1월 29일 한국지방정부학회가 발표한 심사결과에서 서울시 영등포구, 성북구와 함께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당진시가 지방정부 정책대상에서 수상한건 이번이 처음이며 2021년 새해 들어 시의 첫 수상 성과이기도 하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온실가스 주범도시의 오명을 벗고 2050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추진한 에너지 전환과 그린뉴딜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속가능발전을 민선7기 시정 최상의 정책기조로 정하고 자체적으로 UN의 SDGs와 연계한 기본계획과 이행계획을 수립한 뒤 평가 시스템도 구축해 시정의 모든 영역에 지속가능성을 담아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신규 석탄화력 발전소 건설 계획을 시민과 함께 친환경 태양광 발전으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고 지역에너지 기본계획을 수립한 점도 시의 정책 우수사례로 꼽혔다.
실제로 시는 지역 에너지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에너지 기본조례, 에너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제정 전국 시군 단위 최초 에너지 센터 개소 시민참여 에너지전환 비전 수립 등을 통해 지방정부의 에너지 전환을 선도해 왔다.
또한 지난해에는 시민과 전문가, 기업 등이 참여하는 시민기획단을 구성해 상향식 그린뉴딜 정책을 수립하고 ‘2050 탄소중립도시 당진’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핵심 사업으로 RE100산업단지, 에너지 융복합단지 등을 중점 추진 중이다.
김홍장 시장은 “우리시가 높은 평가를 받은 정책들은 모두 시민이 참여해 시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완성했다는 특징이 있다”며 “앞으로도 모든 정책 과정에 시민이 행복한가, 시민에게 필요한 일인가,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일인가를 중심에 두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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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1개 분야 89개 시책으로 중소기업 지원 총력
[피디언] 창원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를 도모하고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2021년 시책으로 기업성장 노동권익 세제 R&D 인력양성 일자리 일자리 자금·투자 제조혁신·기술개발 창업 수출 등 11개 분야 89개 사업이다.
예산은 1,090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이러한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알리기 위해 매년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9일부터 비대면 방식으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대해 시·공간의 제약없는 유투브 영상 설명회와 e-book 제작을 통해 보다 쉽게 지원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영상 설명회는 자금·투자, 기업 성장, 인력양성, 창업, 수출 등 5개 분야의 주요 사업에 대해 소개하며 누구나 유투브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시는 해당 영상 댓글을 통해 기업명과 연락처를 남기면 선착순 300개사에 책자를 우편으로 발송해 줄 예정이다.
또, 중소기업 지원가이드 책자 보급의 한계를 극복하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자책 형태로도 제작해 창원시 또는 창원기업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e-book 형태의 ‘창원시 중소기업 지원 가이드’는 항상 휴대하고 있는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고 자동 슬라이드, 목차에서 바로 해당 페이지로 이동, 검색, 공유, 다운로드 등의 기능이 있어 편의성을 크게 제고한 셈이다.
앞서 창원산업진흥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창원시 현 기업상황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관내기업 434개사를 대상으로 표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조사기업 79%가 경영여건이 더 악화됐다고 답했고 자체 대응책으로 비용절감, 정부지원 신청, 판로개척 순으로 조사됐으며 필요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신제품 신속개발, 고용·인력양성을, 확대 지원사업으로는 기술개발자금, 시제품 제작 순으로 응답했다.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는 가장 선호도가 높은 신제품 개발 및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을 확대해 시제품 제작 및 성능시험 평가를 위해 기업당 최대 3천만원 내에서 총사업비의 80%를 지원한다.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 사업을 통해 창원시 소재 제조업 매출 30억원 이상, 소프트웨어 매출액 7억원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핵심기술개발 및 시제품 제작 등 필요분야에 대해 2월 사업공고 후 대상기업을 선정·지원한다.
또, 사업경영과 시설투자에 자금이 필요한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경영안정자금과 시설자금 대출 시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일반지원대상 기업은 3억원, 특례지원대상 기업은 4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현재 시중은행을 통해 관련 서류를 접수받아 시에서 내부심사를 거쳐 지원여부를 결정한다.
그리고 창업기업, 이전기업, 관내 사업장 신설기업에 대해 부지 매입비 30% 이내 최대 50억원을 무이자로 융자해주고 5년 후 3년 동안 균분 상환이 가능한 사업장 부지매입비 무이자 융자 지원제도도 운영 중에 있다.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는데,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중소기업 청년 활력 사업, 창원시 전략산업 분야와 진해구의 조선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신규인력 채용 시에 기업에게는 인건비를 노동자에게는 교통비와 주거지원비를 지원하는 창원시 전략산업 부흥 프로젝트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과 전문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무엇보다 창원시 중소기업 지원 사업을 대표하는 1,20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창원기업지원단’은 기업 현장에서 발생되는 경영·기술 애로 해소를 위해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문제해결을 돕고 있다.
기업애로가 있다면 바로 인터넷 검색창에서 ‘창원기업지원단’을 찾으면 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코로나19로 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당분간 완전한 종식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이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경영전략도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며 “전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으며 기업 운영에 힘이 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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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면, 청렴으로 다시 태어나다
[피디언] 안성시 서운면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2021년 ‘서운면 청포도 대작전’이라는 청렴시책을 새롭게 수립했다.
이번 청렴시책은 ‘내안의 청렴’, ‘함께하는 청렴’, ‘홍보하는 청렴’을 3대 중점 과제로 선정하고 세부 실천 사항으로 청렴표어 공모, 청렴1인 릴레이 스피치,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청렴 실천, 청렴교육 및 캠페인 실시 등으로 수립했다.
김건호 서운면장은 “서운면을 대표하는 포도에 청렴을 더해, 지역주민에게 신뢰를 얻는 면으로 새롭게 태어나고자 한다”며 "다양한 청렴시책으로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서운면에 청렴문화를 확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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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사암연합회 저소득층 지원 위해 마스크 1만매 기증
[피디언] 안성사암연합회에서는 지난 28일 코로나 19에 취약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마스크 1만매를 안성시에 기증했다.
기증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성사암연합회장 혜담스님, 백련사 태함스님, 쌍미륵사 해월스님, 봉업사 송운스님 등이 참석했다.
혜담스님은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시장님께 감사드리고 마스크가 저소득 시민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기도에 전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불교계도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기증해 주셔서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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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3동, 노후 통신선 정비…소소한 아이디어로 취약계층 가구 화재예방
[피디언] 안성3동은 지난 28일 KT 안성지사 및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신박한 노후 통신선 정비 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2월부터 실시하는 ‘신박한 노후 통신선 정비 봉사’는 40여 중증장애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직접 집에 방문해 생활에 불편하고 미관상 좋지 않은 통신선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거환경 개선 및 화재를 방지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안성3동장은 “‘신박한 노후 통신선 정비 봉사’가 단순히 취약계층 가구의 노후 통신선 정비에 그치지 않고 민관이 협력하는 다른 분야의 봉사로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종인 KT 안성지사장은 “이번 봉사가 지역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민관협력의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노후 통신선 정비 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우상복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에 시작하는 신박한 노후통신선 정비를 출발점으로 삼아 취약계층 가구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참신하고 번뜩이는 여러 가지 복지사업을 시행하겠다”고 다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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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HACCP 인증 획득
[피디언] 안성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잼류, 과·채주스, 액상차 3가지 품목에 대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HACCP 인증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뜻하는 HACCP은 식품의 위해요소를 단계별로 중점 관리해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과학적인 위생관리 체계이다.
안성시는 이번 가공지원센터의 HACCP 인증 취득에 따라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과채주스, 액상차 및 잼류 가공제품의 생산 안정성을 높여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날이 갈수록 먹거리 안전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민감해지고 동시에 식품안전 정책이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는데, 가공지원센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가공품에 대해 HACCP 인증마크를 인쇄해 판매할 수 있어, 소비자에게 청결하고 안전한 가공품 이미지를 심어줘 판매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가공지원센터는 2020년 10월 식품제조·가공업으로 영업 등록하고 HACCP 인증 품목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가공된 농산물은 ‘보매마춤 안성’ 공동브랜드로 상품화할 수 있다.
향후 안성시는 분말, 과립, 환 및 과자류에 대한 HACCP 인증도 추진해 품질 경영에 주력할 예정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조정주 소장은 “HACCP 인증에 만족하지 않고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위생수준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한층 더 신뢰받은 가공지원센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HACCP 인증을 계기로 농산물가공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농업인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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