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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농업기술센터, 2월 1일부터 농업테마파크 재개장
[피디언] 창원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1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휴관에 들어갔던 ‘농업테마파크’가 다시 문을 열고 관람객을 맞는다.
농업테마파크는 총 13,379㎡로 도시민들에게 사계절 테마가 있는 휴식공간과 사계절 볼거리 등을 제공한다.
농업테마파크는 아열대식물원, 가정원예전시실, 야외테마공원, 힐링로드, 연꽃단지 등이 있다.
농업테마파크 관람 시에는 필히 마스크 착용 후 입장 가능하며 손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어 수시로 이용 가능하다.
아열대식물원은 2006년에 만들어졌으며 열대과일나무, 수생방초류, 다육식물 등 총 194종 3,134본의 식물들이 정글 숲에 온 것처럼 자라고 있다.
가정원예전시실에는 50종 800본의 식물들이 아름답게 자라고 있다.
야외테마공원에는 꽃물결정원, 농부정원, 등 전원생활을 체험할 수 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자가 있다.
그리고 토끼와 칠면조 등 동물을 관람할 수 있는데 토끼에게 먹이를 줄 때는 손 물림을 조심해야 한다.
힐링로드 및 연꽃단지는 연꽃, 수련 등 7종 5,500본의 수생식물들이 심겨져있다.
창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로 임시휴관 기간에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시민들에게 다소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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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수도사업소, 2월 ‘덕동 물재생센터 운영계획’발표
[피디언]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오는 2월 2일 세계습지의 날을 맞아 마산만 수질개선을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를 강화하고 생활하수 줄이기 구체적 방안 제시의 일환으로 ‘2월 월간 덕동 물재생센터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슬로건으로 ‘생활하수 줄이기 B.M.W 캠페인으로 푸른 마산만의 물결을 되찾아요 ’로 정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먼저,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로 739에 소재하고 있는 덕동 물재생센터에서는 1일부터 7일까지를 ‘세계습지의 날 홍보주간’으로 설정해, 공공하수처리장 수질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생활하수 줄이기 3가지 프로그램’을 정해 홍보하기로 했다.
프로그램의 내용으로는 첫째, 양치시에는 수도꼭지를 틀어 놓고 양치하지 않고 컵에 물을 받아서 양치하기 둘째, 물을 사용 할 때는 수압 약하게 틀어서 사용하기 셋째, 비누칠할 때 수도꼭지를 잠그고 손을 씻으면 평소보다 6L의 물을 절약할 수 있음을 집중 홍보해 시민 공감대를 형성한다.
2월 중 시책의 주된 내용을 살펴보면 생활하수 줄이기 실천수기 및 마산만 수질개선 아이디어 공모 덕동 물재생센터 등 공공하수처리장 6개소 일일 수질정보 창원시 홈페이지 공표를 실시한다.
또, ‘청 하수처리시스템’ 운영을 위해 생물반응지 산기장치 교체 공사 중앙제어실 분산제어시스템 시설물 고장시 즉각 대처를 위한 문자 알림 서비스 도입 착수 수질 TMS 유지·보수 용역 시행 MLSS 측정기기 추가 구입 등을 추진한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세계습지의 날을 맞이해 생활하수 발생량을 줄여 마산만 습지와 갯벌을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며 “시민에게 수도요금을 절감할 수 있고 결국엔 하수처리비용 까지 절감할 수 있는 생활하수 줄이기 시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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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1년 통합문화이용권 신청 접수
[피디언] 영광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경제적 소외계층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 및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2021년 통합문화이용권 신청을 접수한다.
대상자는 2월 1일부터 전화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로 신청하거나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사무소를 방문·신청하면 된다.
올해 사업내용 중 가장 큰 변화는 2가지로 첫째, 개인별 지원금이 기존 9만원에서 1인당 10만원으로 상향지급되는 점이고 둘째, 자동재충전 제도 시행이다.
자동재충전 제도는 기존 발급자가 수급자격 유지 시 지원금 10만원이 카드로 지급되는 제도이며 대상자는 지원금 10만원 자동 충전 후 1. 28 ~ 29에 등록된 휴대폰 번호로 문자가 발송된다.
수혜 대상자는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으로 개인당 1매씩 문화누리카드를 발급 받아 공연, 영화, 전시, 스포츠 경기 등을 관람하거나 도서 음반 등 문화상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호텔· 펜션 숙박 시에도 사용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향유의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읍·면사무소와 긴밀히 협조해 발급준비 및 사업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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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벼 보급종 미소독 종자만 공급
[피디언]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국립종자원의 벼 종자보급 개선방침에 의거 올해 보급되는 벼 보급종 전량이 미소독 종자로 공급됨에 따라 종자 소독에 대한 농업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2020년까지 벼 보급종은 소독종자 및 미소독 종자를 농가가 선택할 수 있었지만 2021년에는 미소독 종자만 공급하며 국립종자원에서는 정부의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 시행에 발맞춰 중복 소독으로 인한 약제 오남용을 방지하고 농가 대부분이 자체 종자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므로 소독종자 공급의 필요성이 낮아져 미소독 종자 공급으로 전환을 결정 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마을별 이장을 통한 홍보와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비대면 교육 전환에 따라 2월중으로 군 홈페이지를 통한 영상교육을 통해 종자 소독요령 교육을 실시하고 벼종자 파종시기에 맞춰 농가별 현지출장으로 종자 소독요령을 지도할 계획이며 벼 종자소독제를 읍·면별 수요조사 후 예산 내에서 공급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벼 재배농가에 대해“철저한 종자 소독을 통한 종자전염병 예방에 노력해 줄 것과 농업기술센터에서도 벼농사 준비시기에 맞춰 종자 소독요령과 현장기술지도에 적극적으로 임해 줄 것”을 당부 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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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음암 달래 재배 농가 방문
[피디언] 맹정호 서산시장이 29일 음암면에 위치한 달래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소통에 나섰다.
충남 서산시 음암면 탑곡리 1308-10에 위치한 이 농가는 1000평 규모의 달래를 재배한다.
시에 따르면 서산 달래는 전국 최초 특허청으로부터 2013년 ‘지리적표시단체표장’을 받은 데 이어 2019년 도내 최초 관내에서 GAP 인증받을 정도로 안정성이 뛰어나다.
해풍을 맞고 자라 향과 맛이 뛰어나고 유기물 함량이 높은 서산 황토에서 자라 높은 영양도 자랑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맹 시장은 달래를 함께 수확하며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가주 이상목 씨는 “30년 전통의 서산 달래는 춘곤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라며 “잘 재배해 시를 대표하는 달래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맹 시장은 “서산 달래는 관내 지리적 여건이 좋아 풍미와 품질이 우수하다”며 “토양환경개선, 종자 건조 기술 지원, 판로개척 등 농가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농가를 격려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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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청년희망 디딤돌 통장사업 대상자 모집
[피디언] 영암군은 2월 1일부터 2월 19일까지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도 ‘청년희망 디딤돌 통장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관내에 주소를 둔 저소득 청년 노동자·사업자를 대상으로 청년희망 디딤돌 통장 신규가입자 92명을 모집해 3년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통장사업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군에서 추가로 1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년 후 총 72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가입조건은 최근 6개월 동안 3개월 이상의 노동·사업 경력이 있으며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해야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에 추진 중이던 전라남도 디딤돌 통장사업과 연계해모집 인원수를 대폭 확대해 청년 노동자·사업자의 생활안정 및 자립 기반 조성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관내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위해 자산형성사업을 확대하고 자립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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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보육정책위원회, 하점군립어린이집 위탁자 선정
[피디언] 강화군은 지난 27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위탁 계약이 만료되는 하점군립어린이집에 대한 위탁자를 심의·선정했다.
하점어린이집은 오는 2월 말로 위탁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공개모집을 통해 위탁운영 신청자를 접수받았다.
이번 위원회에서 어린이집 운영계획, 운영자의 전문성, 시설 운영실적 등을 심의해 현 하점어린이집 김정애 원장을 위탁자로 재선정했다.
위탁자는 오는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5년간 군립어린이집을 운영한다.
또한, 위원회는 어린이집 신규 인가 제한기준, 교사 대 아동비율 농어촌 특례인정, 어린이집 원장의 보육교사 겸임특례 인정 등 2021년도 주요 보육정책을 심의·의결했다.
한편 군은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강화군립어린이집, 남산군립어린이집, 불은군립어린이집 등 3곳에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펼친다.
어린이집 개소당 3~6억원을 투입해 고단열 벽체· 지붕·바닥난방 고성능 창호 환기 시스템 고효율 냉·난방장치 등 신기술시스템을 도입하고 미관과 생활환경 전반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천호 군수는 “보호자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육 환경개선 및 보육교사 처우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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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분청문화박물관, 기증유물 수증평가 실시
[피디언] 고흥군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유구한 고흥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보존하고자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문화재 기증운동을 전개했고 2020년 한 해 동안 기증해주신 소중한 기증유물 100여점에 대한‘기증유물 수증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0년에 기증된 유물은 고문서와 도자기를 중심으로 삼국시대 토기부터 근현대생활민속 유물까지 시대를 막론하고 다양한 유물들이 기증됐으며 관련분야 전문가들에 의해 진위와 전시가능 여부, 학술적 가치 등 다방면에서 평가검증을 거쳤다.
평가를 통해 드러난 대표유물은 토지매매증서 축산업, 어업허가신청서 도자기로 제작한 희준편 등 당시 고흥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다수의 유물들이 확인됐다.
이들 자료는 고흥군민들의 생활문화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료들로서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기증전시 및 연구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고흥군에서는 기증자를 위해 “관람료 감면, 기증자 현판등록, 기증증서 및 기증자증 발급, 기증자료집 제작, 기증유물 전시” 등 기증자에게 최고 수준의 예우를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기증유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시 및 학술자료로 활용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기록·보존 지키고자 노력하며 고흥에 보물을 주신 기증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유물 기증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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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김영택 의원, ‘장안구민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피디언] 수원시의회 김영택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장안구민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오는 2월 1일 기획경제위원회의 심사를 앞두고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장안구민회관의 시설 명칭과 용도를 정비해 회관에는 교육문화시설, 스포츠시설, 주차시설 및 그 밖의 시설을 둔다.
아울러 사용료의 감면기준 및 자원봉사 마일리지 점수 사용기준을 명확히 해 감면사유가 둘 이상인 경우에는 감면 비율이 높은 하나만 적용하고 시에 등록된 자원봉사자로 마일리지 점수가 15,000점 이상인 사람의 사용료 20%를 감면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이밖에도 시설사용료 및 수강료 납부시기와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사용자가 시설 사용을 취소할 경우의 사용료 반환 기준에 대해 명시했다.
김 의원은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구민회관 시설사용을 취소할 경우의 환불 규정과 시설사용료의 감면기준 중 자원봉사 마일리지 기준을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장안구민회관을 이용하는 수원시민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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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일상회복을 위한 코로나19 무료예방접종 실시
[피디언]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통해 사망자를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월 중 우선접종 대상자는 코로나19 전담병원 의료진이며 추후 대상자는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대상을 그룹별로 선정하고 백신 공급 상황에 맞추어 분기별 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다.
예방접종은 백신의 종류에 따라 접종 기관이 구분되어 mRNA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접종센터를 시군별 각 1개소씩 18개소를 선정하고 바이러스벡터백신 접종의료기관을 시군별 450여 개소를 추천받아 이중 330여개소를 접종기관으로 선정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접종센터 운영에 따른 예방접종 의료인력은 도 및 시·군 예방접종시행추진단 지역협의체의 협조를 통해 민간 의료인력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며 중앙에도 군의관 등 의료인력 자원을 지속 요청해 운영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道는 지역특성상 많은 진폐 재해자들이 현재 강원도에 거주하고 있고 그들의 희생이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던 만큼 진폐 재해자들이 코로나19 예방접종 우선 대상자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해 놓은 상태이며 향후 일정에 따라 다시금 건의해 좋은 결과가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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