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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만든 특별한 졸업”
[피디언] 김포시 평생학습관이 글꽃학교졸업생을 대상으로 사전녹화를 통한 비대면 졸업식 동영상을 제작했다.
글꽃학교는 의무교육을 받지 못한 만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으로 단계 별 일정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초등학력을 인정해준다.
특히 지난 1년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1:1 전화수업을 통해 학습자 개인별 맞춤형 학습지도를 하는 방식으로 13명의 어르신이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졸업을 맞았다.
이번 졸업식 영상은 시대적 배경과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늦게 한글을 깨우친 어르신들이 배우지 못해 겪어온 지난 세월의 서러움과 배움의 기쁨을 소감으로 진솔하게 담았다.
졸업생 한 어르신은 “어린 시절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작은 어머니네 집에 식모살이를 하며 학교에 보내주지 않아 자식들 공부를 봐주지 못해 부모님 원망도 많이 했었지만 글꽃학교에서 배움의 길을 열어 지금은 손자에게 편지도 쓸 수 있게 됐다”며 감회를 읊었다.
그리고 이어르신은 “은행에 갈 일이 있을 때 마다 종이에 글자를 쓰라고 할까봐 가슴조리며 살아왔던 지난 세월을 글꽃학교에서 공부를 하며 보상 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제작된 졸업식 영상은 오는 2월4일부터 ~ 2월8일까지 김포시 홈페이지 및 김포시청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나 시청이 가능하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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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성장관리방안 시행
[피디언] 김포시는 김포시 대곶면 대벽리 일원 등 개발 압력이 높아지는 비시가화지역을 대상으로 계획적 개발 유도를 위해 성장관리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비시가화지역 총면적 844,311㎡, 4개 블록에 대한 주민열람 공고 등 관련 절차이행을 모두 완료하고 성장관리방안을 시행해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장관리방안은 유형에 따라 주거형과 산업형으로 구분해 지역을 설정했으며 건축물의 권장 · 불허용도 설정 및 개발밀도에 맞는 기반시설의 설치, 건축물의 용도 등에 대한 관리방안을 제시했다.
성장관리지역 주거형 내 거주민에게는 공장 등 주거환경 저해 시설의 입지를 막아 주거환경 개선효과를 볼 수 있고 산업형 내 사업주에게는 진입도로 등 기반시설 개선효과로 보다 원활한 산업활동이 가능하도록 했으며성장관리지역 내 신규 개발자에게는 개발 행위 시 부분별한 개발의 방지 및 쾌적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축물의 용도, 기반시설 계획 등 허가기준이 강화되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생략 및 계획관리지역에서 건폐율 최대 50%, 용적률 125% 까지, 생산관리지역에서 건폐율 최대 30%까지 인센티브를 부여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성장관리지역 내의 토지를 개발하는 개발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기존의 무분별한 소규모 개발을 지양하고 기반시설 부족 및 경관훼손 등에 따른 각종 문제점들을 중·장기적으로 해소해 나갈 방침"이라며 "체계적인 개발 유도에 따라 주거환경 개선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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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문화예술진흥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피디언] 김포시는 지난 27일 시청 소통실에서 문화예술 관련 기관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 문화예술진흥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포시 문화예술진흥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은 2015년 12월에 수립한 김포시 문화예술진흥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이 2020년으로 종료됨에 따라, 이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김포시가 지향해야 할 문화예술분야의 목표와 방향을 제시하고 총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이다.
그동안 시민들과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지역 문화정책 전문가 자문 등을 진행했으며 금번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반영해 2월초 종합발전계획이 최종 수립 완료된다.
이번 용역을 수행한 이안전략컨설팅 김준호 대표는 향후 5년간 김포형 문화안전망 구축을 통한 지역문화 발아 기반 마련을 위해 “모두가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문화를 누리는 문화도시 김포”로 비전을 설정하고 4대 추진전략으로 시민 문화예술 활동 확대를 위한 기초 인프라 확충 누구든 제약없이 문화적 삶을 누릴 수 있는 여건 조성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구현 및 증진시키기 위한 토대 마련 문화안전망의 지속성 확보 및 지역 안착을 위한 환경 조성을 제안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이번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문화도시 김포를 만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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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2년 국고건의 신규사업 및 재정 신속집행 적극 추진
[피디언] 광양시는 29일 ‘2022년 국고 건의사업 추가발굴 및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속도감 있는 재정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부에서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 민생회복 등 핵심 추진과제와 광양시 현안사업을 연계해 신성장 동력사업을 추가 발굴하며 국·도비 등 사업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 발굴된 국고 건의사업은 신규사업 145건, 계속사업 163건 등 총 308건으로 정부의 그린·디지털 뉴딜, 산단 대개조 등 신산업 육성 관련 국책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인 성장 토대가 될 사업을 중점 발굴하고 연차별 재원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2022년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공립 소재분야 전문과학관 건립 광양항 친환경 해양 항만사업 기반 구축 광양읍·금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해양레저관광 거점 공모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역사·문화와 즐기는 미식 도보관광 등이다.
시는 정부 예산편성 순기에 맞춰 국비 예산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등을 적극 방문하고 국고 건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수시 개최해 의존재원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실물경기 활성화를 위해 신속집행 대상 사업비인 5,578억원의 66%인 3,681억원에 대해 상반기 내 집중 집행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 강화로 내수와 소비가 급격히 위축된 상황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상반기 내 신속집행을 적극적·선제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신규 발굴한 사업이 중앙부처 계획에 반영되도록 긴밀히 협의하고 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도록 모든 공직자가 책임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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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중앙도서관, 아이들과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박현숙 동화작가와의 만남 성료
[피디언] 파주시중앙도서관은 지난 28일 ‘수상한 도서관’, ‘구미호 식당’ 등 인기 동화책을 집필한 박현숙 작가를 초대해 이용자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동화작가와의 만남은 작년 중앙도서관에서 어린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한 결과 ‘2021년 가장 만나고 싶은 작가’로 박현숙 작가가 선정돼 첫 번째로 초대됐다.
박현숙 동화작가는 수상한 시리즈를 쓰게 된 작가의 경험담과 그 속에 담긴 사회문제들을 꺼내, 작가와 독자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반영해 네이버 밴드에서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됐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더불어 사는 삶 속에서 행복을 느꼈던 작가의 경험이 담긴 동화책을 통해 그동안 잊고 지냈던 소중한 가치들을 기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책을 통해 작가와 시민들이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추억들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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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스마트팜 농장에 영농형 태양광 설치 운영
[피디언] 파주시는 파평면에 위치한 스마트팜 농장에서 50Kw 규모의 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설치 운영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영농형 태양광 사업은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으로 경기도 최초로 농지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해, 전기생산과 농작물 재배를 병행해 추진하는 정부정책 사업이다.
이를 위한 사업비는 1억 5천만원이 투입됐다.
영농형 태양광 시설은 전기를 생산하면서 시설 하부엔 농업을 병행하는 것이다.
별도의 개간 작업 없이 기존 농지 위에 구조물을 설치해, 아래 농지에서는 농산물을 재배하고 위에서는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태양광 이모작’이라고도 불린다.
파주 영농형 태양광 사업은 스마트팜 농장 1,150㎡ 규모로 설치됐으며 태양광 시설 아래의 농지에는 콩과 양파를 활용한 2모작 재배 시험이 추진된다.
생산되는 전기는 스마트팜 시설하우스에 냉난방 에너지로 활용해 시험재배작물의 최적 환경 유지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기존 농지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전기생산과 농작물 수확을 동시에 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이곳에서 재배되는 다양한 농작물의 생육 및 생산성 분석, 환경 분석 등을 통해 파주지역 농업인을 위한 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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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2기 SNS서포터즈 공식 출범
[피디언] 파주시는 시정 홍보를 위한 취재를 하고 시민과의 소통 역할을 수행할 ‘제2기 파주시 SNS 서포터즈’를 선발, 29일 비대면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는 공개모집에 지원한 61명 중 외부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학생, 인플루언서 디자이너 등 20~50대까지 다양한 직업과 연령층의 파주시민 20명을 최종 선발했다.
SNS서포터즈는 향후 2년 동안 SNS활동을 통해 관광명소, 축제, 문화행사 등에 대한 참신한 콘텐츠를 발굴·제공하고 시민과의 상호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하는 등 시정 파트너이자 든든한 후원자로서 지역 발전의 핵심체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시는 서포터즈 활동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월별 시상, 연말 표창 등의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주시는 현재 공식 SNS로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트위터, 카카오톡플러스친구, 유튜브 등 6개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유지됨에 따라 SNS서포터즈 발대식 및 위촉장수여를 영상으로 전하게 돼 아쉽다”며 “SNS서포터즈 여러분이 시와 시민들을 연결해 다양한 정책과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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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여성친화도시 지정 현판식·협약식 열어
[피디언] 파주시가 29일 여성가족부와 비대면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여성친화도시로서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또한 이날 파주시청 민원동 출입구에서 최종환 파주시장,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 박은주 의원, 이은미 시민참여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현판식도 함께 진행됐다.
파주시는 지난 2019년 12월, ‘파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20년 1월, 여성정책전문위원을 채용하고 같은 해 7월에는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과정에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는 등 성 평등한 파주시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는 파주시를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했다.
파주시는 성평등 정책 추진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라는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에 따라 10개 특화 사업을 발굴했다.
2021년에는 10개 특화 사업에 대해 파주시민의 경험과 요구를 반영한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시행을 위해 전 부서가 협력할 수 있는 추진 체계를 갖추고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현판식에서 “여성친화도시 추진으로 여성,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모든 시민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보장되는 여성친화도시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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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협력과 공감의 도시재생대학’ 개강
[피디언] 거창군이 주관하고 행복마을 거창에서 주최한 2021년 ‘거창군 협력과 공감의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이 지난 28일 거창읍사무소에서 수강생 및 교육 관계자 등 약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그간 거창군 도시재생대학은 2019년 첫 개강을 시작으로 내실 있는 교육과정과 다양한 계층의 참여로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공동체 역량강화에 밑거름이 되어 왔으며 지난해에는 죽전 및 상동지구에서 도시재생대학이 운영됐다.
군은 이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과정은‘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사회사업’이라는 특화된 주제로 노후화된 종합사회복지관에 대한 물리적 개선과 함께 도시공간을 새롭게 혁신하면서 지역특성을 반영한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사업 거점공간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유수상 행복마을 거창 대표이사는 “도시재생 사업은 지역의 역량 강화와 지역자원을 활용한 도시기능의 활성화를 통해 도시경쟁력 강화와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이다”며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대한 사회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사업 실천 방안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의 새로운 역할과 정체성을 확립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군은 이번 개강식을 시작으로 3월까지 사회복지관 역할에 대한 전문가 교육과 현장답사,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통한 진단과 대안 모색, 성과 공유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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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뜻깊은 기부로 온정을 나눔
[피디언] 거창군은 거창향교와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에서 아림1004 후원금 1,004천원, 경남은행 거창지점에서 4,000천원 상당의 거창사랑상품권 80매, 한우 핵군육종연구회 거창지회에서 아림1004 후원금 1,004천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거창향교 박정제 전교와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김학준 회장은 청년유도회 거창지부와 성균관 여성유도회 거창지부와 함께 지난해 4월 코로나19 피해지원 특별성금 1,000천원을 기탁한 것에 이어 올해도 지속되는 코로나19 여파로 힘겨운 거창군민들을 위해 아림1004운동에 동참했다.
이어 4,000천원 상당의 거창사랑상품권을 기탁한 경남은행 김정훈 거창지점장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해 상품권, 전자제품, 여름나기 취약계층 쿨박스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거창군에 총 6회 25,280천원 상당의 기부 금품을 기탁해 이웃사랑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기탁식에 함께 참석한 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 김양숙 상무는 “경남은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기탁식에 참여한 한우 핵군육종연구회 김학배 거창지회장은 2019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아림1004후원금 1,004천원을 기부하고 있다.
한우 핵군육종연구회는 차별화된 한우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공급함으로써 한우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 수행하고 우수 한우를 만들어 내고자 노력하는 자발적 모임이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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