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1년 고양시 인성함양 프로그램 지원사업 보조사업자 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는 ‘2021년 고양시 인성함양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보조사업자를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바른 성품과 인성을 기르고 타인 및 공동체와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 양성을 목적으로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인성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보조사업자를 공모,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고양시에 소재한 기관로 평생교육법 제2조 제2호에 해당하는 평생교육기관이나,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제2조에 해당하는 비영리 민간단체, 혹은 제도권 밖 청소년교육 기관 등이다.
지원분야는 자존감 회복, 대인관계 향상, 가족기능회복, 집단상담, 문화체험 등 바람직한 인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해당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이며 1개 기관 당 1개 사업만 지원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사업 당 최소 3백만원에서 최대 5백만원까지 가능하며 심사결과에 따라 지원규모는 변경 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공모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고양시청 평생교육과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2021-02-09
-
고양시, 2021년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비대면 위문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8일 관내 30개소 노인· 장애인· 아동 사회복지생활시설 890명을 대상으로 위문금 2,500만원을 지급하고 사회복지시설 12개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신애원 등 사회복지생활시설 6개소와 고양이민자통합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이용시설 6개소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재준 고양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복지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고양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생활시설에 총 5,000만원의 위문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시설별로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290만원까지 지급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복지생활시설 생활자들을 직접 대면해 살피는 대신 시설 외부에서 시설장을 격려하고 어려움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위문을 진행했고 종합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이용시설에서는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살피며 일하는 근무자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했다.
또한 위문금 전달 외에도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에서는 봉사 및 지역 결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특별하게 방문하게 된 신애원은 1955년에 설립되어 아동 42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아동들의 의식주 생활지원, 등하교 지원, 자립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재준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로하며 복지시설 관계자들에게 시설 운영 관련 어려운 점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자 방문하게 됐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설을 맞아 시민 모두가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9
-
동작구, 2021 어르신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동작구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할 어르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접수기간은 오는 15일까지이며 기초연금을 수령하지 않는 만 65세 이상 동작구 거주 어르신이면 신청 가능하다.
단 서울시민 안심 일자리 사업 참여자, 기초연금수급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모집인원은 총 45명으로 신청은 주민등록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모집인원 초과 시에는 신규참여자를 우대하며 대상자가 확정되면 26일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어르신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9개월간 하루 1시간~2시간 미만 월 12회 ‘어린이 안전지킴이’와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어린이 안전지킴이’는 초등학교 통학길 안전지도 및 횡단보도 교통지도, 학교주변 순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문화재 지킴이’는 문화재 주변 환경을 보호하고 시설을 유지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상해보험지원과 함께 최대 월 108,000원의 활동비를 지급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어르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운영해 44명의 어르신들이 노량진초등학교 등 10개소 어린이 안전지킴이, 양녕대군 창빈안씨묘, 이정영묘 등 2개소 문화재 지킴이로 총 12개소에서 지역사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윤소연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도 지키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로 성취감도 느끼시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
설 명절 하동지역방위근무자 비대면 위문
[한국Q뉴스] 하동군통합방위협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3∼5일 관내 경찰서·군부대 등에서 근무하는 장병·의무경찰·의무소방원 등 13개 기관 226명에게 돼지고기·배·대봉곶감·컵라면·떡·상품권 등 1076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하동군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지역경계 태세와 훈련, 치안유지 등으로 노고가 많은 지역방위 근무자를 찾아가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지난해 연말부터 전국적인 코로나19 2차 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유지됨에 따라 위문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격려했다.
위문품은 농협 하동군지부, 하동수협, 한전 하동지사, 하동발전본부, 하동교육지원청, 하동축협, 하동산림조합, 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 한국자유총연맹 하동군지부,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 등 유관기관이 자율 기탁한 물품과 하동군통합방위협의회 예산으로 이뤄졌다.
협의회 관계자는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지역방위 근무자 덕분에 군민이 편안한 설날을 맞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해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지역안보와 치안 유지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2021-02-09
-
하동세계차엑스포, 소통의 문 열다
[한국Q뉴스]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소통이 시작됐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을 위한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개설했다고 9일 밝혔다.
조직위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을 통해 엑스포 정보를 전달하고 소통형 행사 개최를 위해 조직위 출범 한 달여 만에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를 개설했다.
홈페이지는 엑스포 소개부터 관람 및 입장권 안내 등 엑스포와 관련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고 ‘엑스포에 바란다’ 배너를 운영하며 소통형 행사로 만들어 갈 방침이다.
엑스포 개최 계획이 확정되면 영·중·일 3개 외국어로 정보를 제공하면서 스마트기기 이용 편의 서비스 등 더욱 알찬 내용으로 홈페이지를 관리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엑스포 공식 유튜브도 문을 열었다.
명칭은 ‘하동다방-하동세계차엑스포’로 다방에서 편히 이야기를 나누고 하동 차와 관련된 다방면의 소식을 전하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콘텐츠로는 엑스포와 관련된 정보를 비롯해 차의 효능, 차와 관련된 레시피 등 차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나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다양한 채널을 통한 소통을 위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도 상반기 중으로 개설할 예정이다.
이동진 기획본부장은 “행사의 성공은 국민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가 관건”이라며 “소통을 위한 토대를 구축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행사 개최에 대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찾아오고 싶은 엑스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2-09
-
하동 화개장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한국Q뉴스] 하동군은 지난 8일 화개장터 플래그십 스토어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플래그십 스토어는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특정 상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해 브랜드의 성격과 이미지를 극대화한 디지털 매장을 말한다.
화개장터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때 현장을 방문한 박영선 당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피해 상인을 위로하고 전통시장 디지털화를 위한 플래그십 스토어 조성사업 지원을 약속함에 따라 시작됐다.
화개장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하동의 특색을 살려 지역 특산물, 시장 대표 상품,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시·판매한다.
특히 매장에서는 전시상품의 직접 구매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QR코드를 스캔하면 판매상인의 얼굴과 제품 상세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결제부터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구매가 이뤄진다.
이날 개장식은 코로나19로 영향으로 윤상기 군수와 이상창 경남중소벤처기업청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상인연합회 회원 등 20여명의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진행됐다.
윤상기 군수는 “지난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고 다시 한 번 일어난 화개장터 상인들에게 감사드리며 화개장터의 디지털화로 더 많은 관광객이 찾는 국민장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
동작구, 소셜마케팅 사회적경제인력양성 사업 실시
[한국Q뉴스] 동작구가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소셜마케팅 사회적경제인력양성’ 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지원을 통해 미취업 청년에게 일자리와 직무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구는 13일부터 17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홈페이지 제작·관리 비대면 고객지원 업무 등을 실시하는 관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온라인 마케팅 일자리 채용 희망기업 총 10개소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신청서 지원인력 활용계획서 등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사업계획의 적절성 재무상태 취업연계 고용 여부 등을 심사해 오는 22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참여청년 1인당 인건비 월 180만원과 4대보험료 1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구는 15일부터 19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10명을 모집한다.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해 신청하면 되며 최종 선정여부는 24일에 개별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미취업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많은 기업과 청년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
예산군, 관내 식품접객업소 대상 마스크 보관봉투 제작·배부
[한국Q뉴스] 예산군은 위생수준 향상 및 코로나19 예방에 기여하고자 관내 식품접객업소 300개소에 마스크 보관봉투를 제작 및 배부했다.
마스크 보관봉투 배부 대상은 모범음식점 안심식당 위생등급우수업소 일반음식점 150㎡ 휴게음식점 100㎡ 이상 등이며 총 300개소에 500매씩 15만장이 지급됐다.
이번에 배부한 마스크 보관봉투는 식사 시 마스크를 위생적으로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제작·배부된 것이며 다중이 이용하는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켜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작됐다.
군 관계자는 “음식점의 위생은 군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관내 식품접객업소의 철저한 위생 관리로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
한국생활개선회 예산군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 개최
[한국Q뉴스] 한국생활개선회 예산군연합회는 지난 8일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주요 내빈과 생활개선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4·15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4년간 생활개선회를 이끌어 온 박경신 회장이 이임하고 새롭게 선출된 이내복 회장이 취임했다.
이·취임식 후에는 연시총회가 이어져 녹색 농촌 예산 가꾸기 생활개선회 12개 읍·면 순회교육 및 특성화교육 읍면 생활개선회 융·복합 산업 우수현장 벤치마킹 삼국축제 시 사과호떡 시식, 판매장 운영 등 2021년 사업계획을 알차게 수립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교육 계획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연시총회가 끝난 후에는 과제교육으로 천 마스크 만들기 실습교육과 설 명절을 앞두고 쌀 영양 강정 만들기 실습이 진행됐다.
15대 연합회장으로 취임한 이내복 신임회장은 “박경신 회장님의 뒤를 이어 우리 예산군 생활개선회의 전통을 잘 이어가겠다”며 “여성 리더로서 농업·농촌의 환경 보전과 생활개선 과제교육을 선도 실천해 지역에 파급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조성해나가는 한편 회원 간 화합과 단결을 통해 지역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농촌여성지도자로서 지속적 농촌발전과 농촌여성의 지위향상을 목적으로 1958년 ‘생활개선구락부’로 활동을 시작해 60여년이 넘게 활동을 이어오는 여성농업인 학습단체이다.
2021-02-09
-
예산군, 진실·화해 위한 과거사 진실규명 신청·접수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시행에 따라 진실규명 신청·접수 등 과거사 정리 업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진실규명 신청 기간은 2020년 12월 10일부터 2022년 12월 9일까지 2년간이며 희망자는 신청서를 작성해 주소지 관할 시·군·구나 시·도 또는 서울시 소재 진실화해위원회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등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진실규명 사건 범위에 해당되는 희생자·피해자·유가족 희생자·피해자·유가족과 8촌 이내의 혈족 또는 4촌 이내의 인척 및 배우자 진실규명 사건을 경험 또는 목격한 자 경험 또는 목격한 자로부터 직접 전해들은 자 등이며 개별적으로 신청하거나 단체로 신청할 수 있다.
진실규명 범위는 일제강점기 또는 그 직전에 행한 항일 독립운동 일제강점기 이후 2005년 12월 1일까지 국력을 신장시키는 등의 해외동포사 광복 이후 및 한국전쟁 전후 불법적 민간인 집단 희생 사건 광복 이후 권위주의 통치 시까지 위법·부당한 공권력에 의한 사망, 상해, 실종 및 그 밖의 중대한 인권침해·조작 의혹 사건 광복 이후 권위주의 통치 시까지 국가 적대세력에 의한 테러, 인권유린, 폭력, 학살, 의문사 등 적대세력 관련사건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과거사 진실규명을 위한 신청·접수를 통해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완결되지 못한 과거사 문제를 해결하고 과거와의 화해를 통해 국민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