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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재난기본소득 90% 이상 수령
[한국Q뉴스] 영덕군 재난기본소득을 군민 10명 중 9명이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덕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영덕군 재난기본소득을 수령한 군민은 전체 대상자 3만6천621명 중 3만4천108명으로 93.14%를 기록했다.
9개 읍·면 모두 90%가 넘는 군민이 수령해 갔으며 지품면의 경우 98.38%를 기록해 가장 높았다.
인구가 가장 많은 영덕읍 역시 1만1천171명 중 1만238명이 수령해 91.65%를 기록했다.
영덕군은 수령 군민이 90%를 넘었기 때문에 마을회관 지급은 더 이상 하지 않고 읍·면사무소에서 재난기본소득을 26일까지 지급할 방침이다.
아직까지 재난기본소득을 받지 못한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26일까지 읍·면사무소를 찾으면 된다.
영덕군 재난기본소득은 영덕군에 주소지를 둔 군민 모두에게 1인당 영덕사랑상품권으로 10만원을 지급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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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2월 칭찬공무원, 농업정책과 이미소 주무관 선정
[한국Q뉴스] 광주시의회는 지난 8일 2월의 칭찬릴레이 칭찬 공무원으로 농업정책과의 이미소 주무관을 선정,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현자섭 부의장의 추천으로 선정된 이미소 주무관은 농업정책과 로컬유통팀의 업무를 추진하면서 지역 농가와 광주시 브랜드 ‘자연채’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지난해 15회에 걸친 금요장터 운영과 추석맞이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 그리고 다가오는 올해 설맞이 관내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통해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그 밖에도 각종 농식품 지원 사업을 추진해 관내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공헌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해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21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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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찾아가는 인지활동 돌봄 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진주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정신질환자의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인지능력 저하를 예방하고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자 ‘찾아가는 인지활동 돌봄 서비스 ’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등록된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간호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팀이 집으로 찾아가 보드게임 요법, 마음일기 노트 작성, 약물복용 알람 어플 사용하기, 화분 키우기, 컬러링북 활용하기 등 인지 수준에 맞는 맞춤 인지 훈련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시작 전, 후 자아존중감과 문제해결 능력에 관한 간단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동기유발 및 효과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보상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인지활동 돌봄 서비스가 자기표현 기술과 실행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물품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돌봄 서비스 방문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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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1년 상반기 농업기금 70억원 융자 지원
[한국Q뉴스] 진주시는 국내·외 농업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 진주시 농업기금 융자 지원’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한다.
진주시 농업기금은 농업인, 농업관련 법인,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농업경영에 필요한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을 지원한다.
운영자금은 1억원, 시설자금은 2억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상환기간은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으로 대출금리는 연 1%다.
운영자금의 용도는 종자, 농약 등 재료 구입비, 광열동력비, 소농기구 구입비, 사용료, 시설장비 임차료, 수송비, 유통 판매·가공에 소요되는 자금이며 시설자금은 원예산업 분야를 비롯한 농축산 시설에 필요한 설비 및 기자재의 확충·개선을 위한 자금이다.
다만, 운영자금 중 사업추진에 직접 관계되지 않는 개인용 기자재, 행사관련 경비, 선진지 견학, 용역관련 경비 등 소모성 경비와 토지, 건물 등 부동산 매입자금, 인건비, 가계자금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농업기금을 신청하는 농업인은 신청서 사업계획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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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1년‘J-산불방지 대책’시행
[한국Q뉴스] 진주시는 첨단기술을 접목한 ‘2021년 진주시 J-산불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상반기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8일 밝혔다.
진주시 J-산불방지 대책은 나날이 발전하는 드론, ICT 등을 산림행정과 접목해 효율적으로 산불을 예방하고 진화한다는 계획으로 산불 예방, 홍보 및 산림조사, 진화 등 인력 투입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분야에 드론 등의 장비를 활용해 보다 선진화된 산림행정을 펼치게 될 전망이다.
시는 J-산불방지 대책 시행을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시 본청에 설치해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시 보유 드론과 드론국가자격증 소지 운용인력을 기반으로 타 시·군과 차별화된 산불방지 대책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내 산 인접 지역 및 등산로 산 정상부 등 인력 접근이 어려운 곳을 중심으로 드론 확성기를 이용해 산불방지 홍보 방송을 실시하고 산불 발생 시 드론을 현장에 투입해 산불 진행 상황을 신속히 파악함으로써 실시간 산불진화 전략을 수립할수 있게 된다.
또한, 야간 산불 발생 시 드론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한 산불 상황 모니터링으로 진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 주불 진화 후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잔불 진화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산불방지 외에도 산림피해지 조사,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산사태 취약지 관리, 산림경영 조사에도 드론을 접목함으로써 산림지형상 광범위하고 험난해 접근이 어려운 구역 조사에도 활용해 산림사업의 효율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 J-산불방지 대책 시행으로 산불로부터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불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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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설 명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한국Q뉴스] 진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은 진주시에서 유료로 운영하고 있는 노상공영주차장 48개소, 노외 공영주차장 6개소,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4개소 및 진주성 주차장 등이다.
무료개방 날짜는 2월 12일 설 명절 당일 하루이며 주차장 이용자는 주차요금 전부를 면제받을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연휴 기간 타지 이동을 자제해야 하는 시민들을 고려하고 침체한 지역경제와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설 명절 당일 공영주차장 무료개방을 결정했다”며 “무료 개방일에는 주차관리원이 없이 운영되므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주차질서 지키기, 시설물 보호 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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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문경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접종을 위해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9일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협의체는 지역 내 경찰서 소방서 의사회, 종합병원 등 9개 기관 단체가 참여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인 정보공유와 상호협조로 최선을 다해 예방접종을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날 회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관련업무 협의, 백신의 보관 및 접종방법 안내, 접종 이상반응 및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방안, 접종센터 치안 및 교통관리 등 백신접종을 위한 전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에 앞서 김영길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을 구성했으며 예방접종 준비상황 점검을 위한 1차 회의를 가졌다.
문경시 예방접종 대상 목표는 전체인구의 70%인 49,980명으로 정부의 우선순위에 따라 요양병원, 노인복지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가 우선접종을 받게 된다.
임산부 및 만 18세 미만은 접종에서 제외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빈틈없는 예방접종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하루 빨리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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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철도 및 도로사업 조기추진 총력
[한국Q뉴스] 문경시는 지난 2월 1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제4차 철도망 구축계획에 문경 내 철도사업의 적극 반영과 문경~김천 철도건설사업, 국지도32호선 문경 농암 화산~사현 건설 사업이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중부내륙선 철도 건설 사업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천~거제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선정되어 현재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지만, 문경~김천구간은 예비타당성조사 용역 추진 중으로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
이 구간이 연결되면 수도권과 국토 중·남부를 아우르는 산업·관광벨트 조성과 국가철도망의 효율화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미 지난해 7월 문경·상주·김천 등 3개시에서 시민 24만여명이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이 구간 연결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예비타당성 용역의 빠른 통과 및 사업의 조기 착공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대구 경북의 미래를 열어갈 통합 신공항 추진과 연계해 문경시민의 접근성 확보를 위해 점촌~도청~신공항~서대구를 연결하는 철도 건설 사업을 제4차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고 이는 중부권 거점 공항으로 조성될 통합신공항의 발전과 더불어 관광객의 대폭 증가로 지역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총사업비 438억원, 연장L5.36km의 문경 농암 화산~사현 건설 사업에 대해서도 쌍용계곡, STX문경리조트 등 주요 관광지를 이용하는 주민, 관광객들의 접근성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5개년 계획 반영과 조기 착공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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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설 명절 보내세요”
[한국Q뉴스] 문경시는 2021년 설 명절을 맞아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에 이웃의 정을 전하는 위문을 실시했다.
시는 관내 노인복지시설 22개소, 장애인복지시설 4개소, 아동복지시설 1개소의 사회복지시설 27곳에는 지역 특산품을 전달했고 저소득가정 384가구에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설 명절 위문금을 지원했다.
이번 설 명절 위문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복지시설의 직접적인 방문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비대면으로 정중히 전달됐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직접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하지 못한 점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가족과의 만남도 어려운 힘든 상황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건강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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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석탄박물관에 광부가 돌아왔다
[한국Q뉴스] 문경시는 문경에코랄라 내 석탄박물관 은성갱도에 실감콘텐츠를 신규 개발해 오는 1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문경석탄박물관 은성갱도 실감콘텐츠는 실제 갱도에서 광부의 하루를 체험하는 융·복합콘텐츠로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판 뉴딜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공립박물관·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 사업에 경상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어 개발하게 됐다문경석탄박물관 은성갱도 실감콘텐츠는‘ 석탄을 캐던 실제 갱도 공간 ’,‘ 홀로그램, 증강현실 등 첨단 기술’,‘ 광부의 친구 등 창작 뮤지컬 예술 ’의 3가지 요소를 결합해 눈앞에 나타난 광부들과 함께 탄광 탐험을 떠날 수 있도록 콘텐츠 기획자, 영상감독, 시나리오작가, 작곡가, 뮤지컬 배우, 시스템엔지니어 등 수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존 박물관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신한류 콘텐츠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기존 전시물과 더불어 총 7개의 신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석탄을 캐는 과정을 선배 광부와 연탄 캐릭터 탄이를 따라가며 체험하게 되며 특히 ‘꿈을 캐러 가는 길 400km’코너는 가족을 위해 더 깊은 갱도 속으로 찾아 들어가는 광부들의 애환을 창작 뮤지컬과 갱도 3개의 벽면을 활용한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이용해 연출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들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은성갱도는 1963년에 석탄을 캐내기 위해 뚫은 실제 갱도로 1994년 7월 폐광되기 전까지 무려 4,300여명의 광부가 일하던 곳으로 문경석탄박물관 개관 이후 석탄산업과 역사를 배우는 전시 공간으로 운영됐고 이번 실감콘텐츠 개발을 통해 살아있는 실감체험관으로 탈바꿈하게 됐다.
문경석탄박물관이 있는 문경에코랄라는 드라마 킹덤을 촬영한 가은오픈세트장, 석탄을 주제로 하는 거미열차, 탄광 사택촌, 은성갱도, 석탄박물관과 백두대간 생태교육과 영상촬영 체험이 가능한 에코타운 등 3개의 구역이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임시휴장을 마치고 2월 1일부터 정상 운영 중에 있다.
문경시 관광진흥과 남상욱 과장은 ‘온 가족이 실감나는 탄광 탐험을 경험할 수 있으며 시범운영 기간을 통해 관람객들의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콘텐츠를 보완해 더욱 완성도 있는 시설로 오는 3월중에 정식 개관하고자한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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