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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의회, 적극적 입법활동을 통한 의정활동 수행
[한국Q뉴스]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이해 개회된 제306회 임시회에서 임실군의회 의원들의 활발한 입법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의회는 제306회 임시회 안건으로 이성재 의원이 대표 발의한‘임실군 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과 박영자 의원이 대표 발의한‘임실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을 의결했다.
이성재 의원은“이번 조례는 우리의 전통문화 유산인 효를 군민에게 장려하고 지원함으로써 핵가족화에 따른 사회적 병리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효행 교육을 장려하고 효행 장려사업을 수행하는 민간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관련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며“앞으로 남은 의정활동에서도 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영자 의원은“군의회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임실군 조직개편에 맞게 상임위원회의 직무와 소관을 명확히 하고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용어를 정비하고자 이번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며“낮은 곳에서부터 소소하고 작은 일에까지 군민의 삶을 세세히 살펴, 군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입법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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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호 물안개길’…국가생태탐방로 명품 브랜드화
[한국Q뉴스] 임실군이 코로나19 비대면 힐링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옥정호 물안개 길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국가생태탐방로 명품 브랜드화에 본격 나섰다.
옥정호 수변을 따라 조성된 물안개길은 수변과 산림자원을 활용한 옥정호 명품 생태관광지 조성사업의 핵심이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초‘옥정호힐링과’전담조직을 만들어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국내 최고의 국가생태탐방로를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갈 핵심 자원인 옥정호를 중심으로 섬진강 에코뮤지엄 사업과 연계해 옥정호 물안개길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사업 추진을 하겠다는 의지의 일환이다.
먼저 옥정호 물안개길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겨우내 얼었던 길을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꼼꼼히 보수하고 옥정호 수변과 어울리는 꽃길을 조성한다.
또한,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자해 2017년부터 조성 중인 물문화둘레길 7.3km와 운암면 운종리~운암리 구간은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사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이미 조성된 둘레길과 연계해 옥정호를 순환할 수 있는 국가생태탐방로 18km를 2022년부터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을 완료했고 사업비 75억원의 국가예산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국고보조사업 지침에 맞도록 세밀하게 사업계획을 수립, 환경청과 전북도와 협의 후 사업을 확정·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년부터는 옥정호 물안개길을 비롯한 마실길과 둘레길 등 국가생태 탐방로 총 89km 구간도 조성한다.
구간별로 테마를 정해 여러 코스로 구분하고‘옥정호 물안개길’이라는 이름으로 통일해 국가생태탐방로라는 브랜드로 부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정호 물안개길은 수변의 물안개가 자욱한 물길을 따라 사계절 내내 자연이 어우러져 심신을 달래는 힐링 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임실군 운암면 마암리 정류장에서 출발해 육모정, 못지골, 용운마을까지13km 구간으로 2시간 30분 남짓 소요된다.
수변을 따라 한참 걷다 보면 지난해 천리길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4억원을 들여 조성한 생태숲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다.
생태숲은 금낭화와 꽃무릇, 물양귀비 등 19종류 5,000여본의 초화류 및 산딸나무, 노각나무 등 11종류 100여주의 교목류를 식재해 다채로운 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
심 민 군수는“옥정호 물안개길은 코로나19로 지친 도시민들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힐링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며“아름다운 물안개길의 유지관리와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을 통해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생태관광지로서 명성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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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발‘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연예계로 확산
[한국Q뉴스] 설 연휴에 고향 방문과 모임을 자제하자는‘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가 연예계로 확산되며 팬 등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는 그림판을 들고 촬영한 사진과 설 명절 이동자제를 당부하는 글을 SNS에 게시한 뒤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백선기 칠곡군수가 기획했다.
백선기 군수의 지명을 받은 장구 치는 트로트 가수‘박서진’은 쌍둥이 여성 2인조 가수‘윙크’를 지목했다.
윙크는 미스 트롯에 출연해 5위를 기록한‘김나희’를 지명해 챌린지를 이어갔다.
김나희는 국내 최정상급 개그맨‘정태호’를 지명하고 정태호는 동료 개그맨‘이현정’을 지목했다.
또 칠곡할매글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출신 역사학자‘정재환’은 이윤경 칠곡군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백 군수는“챌린지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일반 대중의 영향력이 큰 가수, 개그맨, 방송인 등의 셀럽들의 참여로 비대면 설 명절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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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배강민·김계순 의원 발의, ‘김포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가결
[한국Q뉴스] 김포시의회 배강민·김계순 의원이 공동 발의한 ‘김포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5일 열린 제207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제정 목적과 용어의 정의 시장의 책무 적용대상 지원계획, 실태조사, 지원사업 등에 관한 사항 필수업종 지정, 보호 및 지원사업 추진관련 심의·자문에 관한 사항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관련 전문기관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배강민·김계순 의원은“코로나19와 같은 각종 재난상황에도 위험에 노출된 채 대면업무 등을 수행하는 지역 내 필수노동자를 보호 및 지원함으로써 이들이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생활 안정과 재난 극복에 이바지하고자 조례를 발의했다”며 제출배경을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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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익명의 기부자, 지난 추석에 이어 두 번째 선행
[한국Q뉴스] 천안시에서 8일 익명의 기부자가 “코로나 장기화로 조부모가정 아이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써달라”며 300만원을 전달해 훈훈함을 전했다.
천안시에 따르면 중앙시장에서 농산물 유통업을 한다고만 밝히고 현금을 전달한 기부자는 지난해 추석에도 어려운 조손가정에게 써달라며 300만원을 기부하기도 해 이번이 두 번째 선행이다.
천안시는 기부금을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 조손 가정 10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너무 감사하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조부모가정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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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보조사업자 지방보조금 교육
[한국Q뉴스] 천안시는 지난 8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보조금을 지원받는 법인, 단체 등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관리 운영계획에 따른 회계 관리 등 보조사업 수행 방법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 집행 방법과 부당 집행 사례, 예산 분야를 설명하면서 공공재정환수법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보조금 집행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깨끗하고 투명하게 보조금 집행을 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지방보조사업자는 “공공재정지급금을 부정청구하면 부정이익에 대한 환수와 제재부가금이 부과되고 명단도 공표 된다는 것을 교육을 통해 처음 알게 됐다”며 “교육의 기회가 많지 않아 힘들었는데 이번 교육으로 궁금증이 많이 해소됐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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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특산품 ‘하늘그린 멜론’ 첫 정식
[한국Q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천안시를 대표하는 특화작목인 ‘하늘그린 멜론’을 지난 7일 0.8ha규모에 4,500주를 정식했다고 밝혔다.
천안멜론농촌지도자회 이필영 씨는 지난 1월 5일 파종해 육묘기간을 거쳐 보통재배보다 약 20여일 빠르게 정식했으며 갑작스러운 한파 등 이상저온에 대비할 수 있도록 온풍기, 2중터널 설치 등 보온관리를 위한 시설을 병행해 재배하고 있다.
멜론 재배경력이 19년차인 이필영 씨는 재배규모가 비닐하우스 50개동으로 심는 시기를 3차례로 나눠 5월초부터 7월말까지 멜론을 수확하는 베테랑 농업인이다.
올해 재배규모는 113농가 65ha, 주 정식 시기는 2월 28일부터 3월 15일까지며 5월 초 첫 수확예정으로 5월부터 7월까지 과육이 부드럽고 16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천안 수신멜론을 맛볼 수 있다.
박달영 천안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해마다 정식시기가 조금씩 빨라지는 만큼 이상저온에 의한 저온피해를 받지 않고 재배할 수 있도록 보온관리 등 정식관리 지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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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희망키움통장II·청년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한국Q뉴스] 천안시는 오는 19일까지 일하는 저소득 계층에게 목돈마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차 희망키움통장Ⅱ·청년저축계좌 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Ⅱ는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10만원을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이다.
일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차상위 계층 중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가구가 가입할 수 있다.
청년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는 근로소득이 있는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기타 차상위 계층의 가구원이어야 한다.
청년저축계좌는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을 추가로 적립해준다.
지원금은 모두 주택구입·임대, 본인·자녀의 교육 등 자립 및 자활에 필요한 용도 등으로 사용해야 하며 3년 만기 전 중도 포기할 경우 본인 적립금만 수령할 수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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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맞이 차례상 준비는 저렴한 전통시장에서
[한국Q뉴스] 천안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소비촉진을 위해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지난 7일 성환이화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펼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이용하기에 목소리를 높였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사에 따르면 전통시장에서 차례상을 준비하면 대형마트 이용 때보다 비용을 20% 가량 아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설 차례상을 차리는데 드는 비용은 전통시장이 평균 25만1844원으로 대형마트 평균 32만265원보다 6만8421원 가량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 분류별 비율차를 보면, 채소, 수산물, 육류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으며 27개 전체 조사품목 중 21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 보다 가격이 더 저렴했다.
천안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차례상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소방서와 전통시장 안전관리에 관한 겨울철 합동점검을 완료했으며 시장 주출입구 및 고객쉼터, 화장실 등 공동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 상인회는 밀집에 따른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안내 홍보 방송 및 손소독제 비치, 상인 마스크 의무 착용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공직자들부터 이웃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상생의 마음으로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하고자 한다”며 “시장 내 방역 및 마스크 착용 등 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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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한국Q뉴스] 박상돈 천안시장이 9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청소년복지시설인 천안시청소년자립지원관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이용자를 격려하고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최소 수준으로 간소한 준비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상돈 시장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다가왔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놓였지만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외계층에 더욱 더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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