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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무주군수, 탈脫 플라스틱 실천운동 동참
[한국Q뉴스] 무주군 황인홍 군수가 지난 10일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을 주제로 한 SNS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실천운동은 플라스틱을 줄여 지구환경을 살리자는 취지에서 추진 중인 것으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를 강조한 일명 ‘고고 챌린지’다.
‘고고 챌린지’의 첫 주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으로 지난달 4일부터 8개 지역 단체장들이 참여했으며 황인홍 군수는 기장군수의 지목을 받아 9번째 주자가 됐다.
황 군수는 “과대포장 제품 구입 말고 친환경 제품 구입 하고”를 약속했다.
이어 “크게 보면 코로나19도 환경의 변화와 오염에서 시작된 만큼 환경을 되살릴 고민과 실천이 필요한 때”며 “쓰레기를 줄여야 지구가 숨을 쉴 수 있다는 생각에서 과대포장을 지양하고 친환경 제품을 지향하는 구호를 외치게 됐다”고 밝혔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다음 주자로 김정섭 공주시장과 최승준 정선군수, 김주수 의성군수를 지목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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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임시거주시설 귀농 · 귀촌 정착 돕는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귀농 · 귀촌인들을 대상으로 농촌생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임시 거주시설을 제공하는 정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올해 1억 3,000여 만원을 확보하고 체재형 가족실습농장과 귀농 · 귀촌 게스트 하우스, 귀농인의 집 등 3개 귀농 · 귀촌인을 위한 시설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들 시설은 예비 귀농 · 귀촌인의 단기거주와 농가견학, 지역탐색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체류를 돕고 있다.
귀농 · 귀촌 게스트하우스는 예비 귀농 · 귀촌인들을 대상으로 귀농 · 귀촌 정보 취득과 농가견학, 방향설정, 현지탐색을 위해 거주하는 시설이다.
이 시설은 지상 2층 115.47㎡ 규모에 관리실과 세미나실, 생활실 등을 갖추고 있다.
모두 10동의 시설이 마련된 체제형 가족실습농장에서는 영농기초 이론과 실습교육이 이뤄지며 시설하우스 작물 관리와 유지 등을 중점 교육하면서 영농기반이 마련되기 전까지 9개월간 거주할 수 있다.
군은 이 곳에 입주할 교육생 10명을 확정할 계획이며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영농실습과 현장교육, 귀농귀촌 정착과 관련된 실용교육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은 귀농 희망자들을 위한 임시 거주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거주 공간 외에도 예비 귀농인들이 실질적인 영농 체험을 할 수 있는 가족실습농장도 조성해 놓고 함께 운영 중이다.
귀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영농, 농기계, 소양 등에 관한 교육과 함께 지역민과 연대할 수 있는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안성과 무풍에 소재한 ‘귀농인의 집’은 귀농을 희망하는 귀농 · 귀촌인들의 임시거주 공간 확보를 위해 마련했으며 거주기간 동안 농촌생활과 주변 환경에 적응 할 수 있도록 해 도시민 유치에 노력하고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강혜경 귀농귀촌 팀장은 “귀농 · 귀촌 후 농촌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거나 현실과 동 떨어진 정보와 농업 기술 부족 등으로 정착에는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며 “귀농 귀촌 임시 거주시설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안정적인 정착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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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야생동물 피해예방 사업 추진
[한국Q뉴스] 무주군이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인다는 취지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국 · 도비를 포함한 사업비 총 1억 4천여만원이 투입된다.
무주군에 따르면 읍 · 면 별로 대상자를 선정해 철조망과 태양광울타리 등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할 예정으로 26일까지 각 읍 ·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받는다.
올해는 보조금 지원 한도도 기존 2백여만원에서 5백만원으로 상향 조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주군청 환경위생과 이지영 환경정책 팀장은 “자재단가와 인건비 상승 등을 고려해 지원 한도를 더 키웠다”며 “태양광울타리나 철조망 모두 형태나 재질, 쓰임에 따라 장점이 다른 만큼 농가들이 제대로 알고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내용을 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올해는 시설을 지원하는 것 외에도 주민들의 자구노력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의식전환 교육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무주군은 지난 2년간 138건 31,060m의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시설 지원 외에도 피해보상 사업과 야생동물피해 방지단 운영, 야생동물협회 지원,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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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떼처럼 함께 모여 날다,
[한국Q뉴스] 문경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월 8일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V-NOMICS 위기상황 속에서 민-관 협업을 통해 도시재생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도시재생뉴딜 현장 안행’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경시, 문경시의회, 한국광해관리공단,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고윤환 문경시장과 김창기 문경시의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계획, UNKRA 문경팩토리아 추진방향, 2020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 만족도 및 인지도 결과보고 V-NOMICS 도시재생 사업수행, 비대면 서비스 강화, 공유아트갤러리, 새뜰마을 사업 수행계획 등에 대한 발표로 구성됐다.
특히 19년, 20년 도시재생사업 주민만족도 결과에서는 도시 생활·사회 환경 만족도와 도시재생뉴딜사업 인지도가 전 항목에서 전체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관광, 문화, 축제 부분에서 전년 대비 만족도가 2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고 원도심의 유동인구와 매출 또한 코로나19 대유행 이전보다 무려 20%이상 증가되어 도시재생사업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주민 만족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
문경시장은 “문경시 도시재생사업이 민간부문 대상 수상과 함께 여러 지역에서 선진 우수 사례 견학을 오는 등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렇게 사업 성과와 주민 만족도에 대한 결과를 눈으로 직접 보니 더욱 믿음이 간다.
신기 쌍용양회 공장 부지를 활용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또한 기업들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논의해 원활한 사업 추진이 될 수 있게 해 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박정호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그동안의 도시재생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관계된 모든 분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오늘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잘 담아 비상해보겠다”며 사업 수행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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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여성회관, 2021년 상반기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문경시 여성회관은 2월 18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으로 2021년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인터넷으로만 신청 가능하며 2월 18일부터 문경시청 홈페이지 내 통합예약신청으로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여성회관에서 모집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자격증 취득반 1과목, 창업과정 2과목, 외국어분야 2과목, 취미 및 자기계발과정 12과목, 야간교육 5과목, 일자리창출과정 2과목 등 총24개 과목이며 교육은 3월 8일부터 15주간 주1회로 진행된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대책으로 여성회관 입구에 워킹스루 대인소독기와 발열체크기를 설치하고 손소독제를 항시 비치해 코로나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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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상반기 역대 최대규모 재정집행에 총력
[한국Q뉴스] 문경시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얼어붙은 내수경기 제고를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에 총력 대응한다.
이는 코로나 촉발 경제위기에 따라 일자리가 줄고 영세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판단한데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문경시의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은 2021년 대상 사업비 4,837억원의 63%에 해당하는 3,047억원으로 이는 정부 목표 55.1%보다 7.9% 높은 수치이다.
시는 코로나 19 이전 수준으로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신속집행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문경시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상반기에 추진하는 모든 사업을 긴급 입찰 방식으로 추진하고 공사대금의 선급금 지급률을 최대한도로 설정하는 등 신속집행 지침을 적극 활용하며 매주 시장 주재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주요 현안사업과 이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해 지역민에게 실질적인 수혜가 돌아갈 수 있는 사업이 우선 추진될 수 있도록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문경세계명상센터 건립, 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부지매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열감지기 및 공기살균기 구입, 이끌림문화복지센터 조성, 맞춤형복지제도 등을 우선 추진해 1분기에만 1,600여억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상반기 신속집행이 코로나 장기화로 얼어붙은 민간소비심리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경제회복의 단초가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로 무너진 가계경제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하루빨리 극복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지역경제 회복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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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1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 모집 성황
[한국Q뉴스] 구례군이 2021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5기 교육생 모집을 완료해 귀농귀촌 1번지 구례의 명성을 높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례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공간과 농업교육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는‘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의 인기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2021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신청을 받은 결과 43세대가 지원했으며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35세대가 선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방면에 위치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원룸형 30세대, 단독주택형 5세대 총 35세대가 거주할 수 있으며 원룸형 월 16만원, 주택형 최저 월 21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할 수 있는 거점이다.
또한 텃밭과 하우스 등 영농시설을 분양해 직접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2월 말부터 입교를 시작해 12월말까지 귀농귀촌에 필요한 각종 작물재배 이론 및 실습, 선도농가 현장방문 등의 농업현장교육과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지역주민과의 소통 등 융화교육, 농지 및 주택 등 부동산 정보와 건축물 인허가 정보 등 농촌정착을 위한 실생활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올해 5년째를 맞이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가 구례군이 귀농귀촌 1번지로 자리매김 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알차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유산이 살아 숨 쉬는 귀농귀촌의 최적지 구례로 교육생 모두가 정착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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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착한 선결제 운동’ 동참
[한국Q뉴스] 구례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전남도에서 펼치고 있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 운동에 구례군도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2~3월 중 업무추진비 등을 활용해 관내 업체 및 식당 등을 대상으로 매장에 일정액을 미리 결제한 뒤 추후 방문해 서비스를 받는 방식이다.
대면 소비가 어려운 상황에서 소상공인이 자금을 당겨 쓸 수 있도록 해 어려움을 넘기는 데 도움을 주자는 취지다.
우선 구례군은 읍면을 포함한 군청 27개 부서 모두 참여하며 관내 기업과 금융권 등 민간부문에서도 사회공헌과 지역상생발전 차원에서 참여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민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SNS에 선결제 캠페인 동참 인증사진 올리기 이벤트와 선결제 챌린지도 추진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 캠페인이 민간부문에서 자발적으로 확산해 군 전체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금융기관 및 민간기업도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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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구례군이 미래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구례군 농업인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과정은 선도농업 인재양성반 1개반으로 총 40명을 2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정원보다 많이 신청할 경우 형평성을 고려해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소득작목 재배기술, 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생활법률, 온라인 마케팅 기술 등으로 농업인들에게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27회 106시간로 진행될 계획이며 혹서기에는 휴강한다.
전체 교육시간 70% 이상 출석자에게 수료자격이 주어진다.
졸업식 때는 모범이 되는 교육생 3명을 선발해 대학장인 구례군수 표창장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은 구례군청 또는 구례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 공지된 ‘2021년도 구례군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요강의 신청서류를 구비해 구례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본인이 직접 방문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방식은 모집요강에 포함된 선정방식 기준에 따르며 기타 문의사항은 농촌지원과 인력육성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순호 군수는 “코로나19로 농업인 전문교육 추진에 어려움이 있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지역 선도농업인을 양성할 다양한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해 농업의 부가가치와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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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채운면, 사랑 나누미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논산시 채운면은 지난 8일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누미’를 전달했다.
매년 설과 추석마다 쌀을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채운면 내 삼일미곡처리장은 올해도 쌀 50포를 기탁하며 “어려운 시기에 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채운면 25개 전체마을의 이장들도 지난 해에 이어 쌀 50포를 후원, 총 100포의 ‘사랑 나누미’를 저소득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쌀을 전달받은 한 면민은 “코로나19로 인해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시기였는데 명절 전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쌀로 가족과 함께 풍성한 설을 보내겠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영기 채운면장은 “동고동락의 마음으로 나의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전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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