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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금천구청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2월 10일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면 업무가 불가피한 필수노동자들을 응원하기 위한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면 업무를 수행할 수 밖에 없는 보건의료, 돌봄서비스, 환경미화, 배달업 등 분야에 종사하는 필수노동자분들에게 고마움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어렵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우리 모두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맡은바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주시는 필수노동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국어촌어항공단 최명용 이사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유성훈 구청장은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유동균 마포구청장, 김삼호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를 지목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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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읍생활안전협의회 설맞이 생필품 지원
[한국Q뉴스] 양촌읍생활안전협의회는 설을 맞아 관내 위기상황의 해결이 필요한 2가구에 지원할 생필품을 10일 양촌읍으로 기탁했다.
이미 수년째 격월로 위기가구에 생필품을 지원해 복지를 실천해오고 있는 양촌읍생활안전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방범활동과 캠페인을 펼치는 등 다양한 사업으로 주민들의 소중한 벗이 되고 있다.
김재호 회장은 “치안활동도 생활을 지키는 것도 모두 주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키는 소중한 일이기에 솔선수범할 수 있는 생활안전협의회가 되겠다”며 지속적인 동행의지를 밝혔다.
이기일 양촌읍장은 “주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그런 노력과 실천들이 이미 복지”며 감사를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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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함께새희망·㈜올덴, 핫팩 1만3200개 기탁
[한국Q뉴스] 더불어함께새희망은 ㈜올덴과 함께 지난 9일 양촌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핫팩 13,200개를 전달했다.
더불어함께새희망은 작년 12월 10일 김포시에 새희망푸드뱅크를 개소해 개인 및 단체, 기업으로부터 사용 가능한 식품 및 생활용품을 기부 받아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하고 있다.
이번 기탁된 핫팩은 ‘핫팩과 제습제’ 전문회사인 ㈜올덴으로부터 후원을 받아 전달됐고 양촌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물품을 전달한 더불어함께새희망 조용국 부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한파까지 겹쳐,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저희의 작은 정성으로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올덴 김현재 대표는 “강추위와 폭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핫팩 나눔이 필요한 곳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일 양촌읍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두고 후원해주신 새희망푸드뱅크와 ㈜올덴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 받은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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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영도시농업농장 ‘텃밭’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심 속 농업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이해 시킬 수 있는 공영도시농업 텃밭 참여자를 모집한다.
일반 야외 텃밭과 달리 비닐하우스 내에 조성된 텃밭으로 지난 1월에 텃밭상자 객토작업 등 시설물 정비를 하고 텃밭은 화학농약과 화학비료 없이 친환경적으로 운영되며 경작자 편의를 위해 원예 체험장, 야외쉼터, 농기구 비치, 급수시설, 주차공간 등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또 농사경험이 없는 도시민을 위해 텃밭 가꾸기 지도와 농사짓는 법 등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자녀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북한이탈자주민, 치매안심센터 등 다양한 계층에게 텃밭을 우선권을 부여해 사회적 약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기간은 3월 15일부터 시작해 12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장소는 물금읍 증산리 540-4에 소재한 비닐하우스에 조성돼 있다.
신청은 2월 15일부터 2월 24일까지 8일간 업무시간 내 양산시농업기술센터 농정과로 방문 접수로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온가족이 텃밭운영에 참여해 가족애를 돈독히 하고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직접 농사를 지어봄으로써 생명의 소중함과 수확의 기쁨을 통해 정신적 치유기회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공영 도시농업 농장은 양산시로 유입된 도시민들에게 농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도시농업의 체험장으로 이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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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현대병원과 협약 통해 재가 의료급여 의료지원 강화
[한국Q뉴스] 남양주시가 10일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대상자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남양주 현대병원과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재가 의료급여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입원 필요성이 낮은 의료급여 수급자가 퇴원 후에도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식사, 이동지원 등의 재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병원은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의 욕구에 따른 케어플랜 수립과 더불어 주기적으로 질환 및 복용 약물을 관리하고 건강상태 모니터링, 식이·영양 교육 및 상담 등을 실시하며 의료분야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전문 의료진과 협력해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들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요양시설이 아닌 ‘내 집’에서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그동안 남양주시는 2019년 하반기부터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인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추진하며 의료기관에 장기 입원해 있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의료적 필요도가 낮은 수급자가 퇴원 후 집에서 돌봄서비스를 연계 받음으로써 불필요한 재입원을 방지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시는 퇴원을 희망하는 대상자가 있는 경우 의료급여관리사와의 상담에 이어 지역케어회의를 통해 맞춤형 돌봄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퇴원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대상자가 자립 의지를 키울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이에 현재까지 35명의 의료급여 수급자가 퇴원 후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를 지원받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대상자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재가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특히 보호자와 주거지가 없어 오랫동안 병원 생활을 했던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 6명은 2019년 케어안심주택에 입주한 이후 지역사회의 돌봄 속에서 스스로 자립하고자 하는 의지를 키우며 보증금을 마련하고 다산진건영구임대주택의 노인친화형 공동주택에 당첨되면서 평생 보금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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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아 담양군에 이어진 이웃사랑
[한국Q뉴스] 설 명절을 앞두고 담양군에 지역사회를 밝히는 이웃사랑이 전달되고 있다.
회원 45명으로 구성된 355-B1지구 담양라이온스클럽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어려운 주민을 위해 백미 10kg 100포, 컵라면 50상자와 백숙을 지원했으며 이날 장애인시설 빛고을공동체와 시각장애인협회에 각 100만원을 기탁했다.
엘지전자 담양지점 최병준 대표는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구의 가전 300건을 무료로 수리했으며 시각장애인협회에 50만원 상당의 냉장고를 지원했다.
이외에도 또한 담양군장학재단에 매월 1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며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어 가사문학면 소재 무등산생태요양병원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40포를 가사문학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무등산생태요양병원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지원을 8년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병원의 식재료를 지역농가에서 구입하는 등 지역농가소득 증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예전과 같은 명절은 보낼 수 없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풍성한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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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기적의도서관 개관 10주년 기념 “기적의 ‘가족 책장’을 분양한다”
[한국Q뉴스] 김해기적의도서관에서는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며 긴 호흡으로 시민들과 책 읽는 일상을 공유하기 위해 ‘기적의 가족 책장’을 분양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 달 한 가족씩 가족 구성원들이 추천하고 싶은 책에 선정 이유 등을 적어 가족 책장을 꾸리고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소개하는 ‘가족 북 큐레이션’ 형식으로 운영된다.
10달 동안 10가족이 참가한 후 12월에는 ‘가족 책장’에 전시된 모든 도서의 대출 이력을 조회해,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빌려본 책을 추천한 가족에게 ‘우수 가족 북큐레이션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김해기적의도서관에서는 가족이 함께 책장을 꾸리면서 할 수 있는 후속활동을 소개하며 가정 내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조언을 제시할 ‘가족 책장 가이드 강연’도 3월 한 달간 진행한다.
설미경 독서지도사의 강의로 3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화상회의 플랫폼 ‘줌’에서 “가족 책장으로 추억 남기기”란 주제로 가족 책장을 꾸리는 요령, 가족 책장 활용 팁, 독서 포트폴리오 사례 등을 4회에 걸쳐 공유한다.
도서관측에서는 ‘가족 책장’에 참가하는 가족들에게 책을 선정하는 단계부터 실제 책장을 꾸미는 전 과정을 영상으로 남길 것을 권하며 연말에는 10가족의 영상을 모아 도서관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할 계획도 있다.
담당 사서는 ‘가족 책장’ 분양을 신청하는 가족들은 새삼스럽게 우리 가족 구성원들이 좋아하는 책은 무엇인지 알아가며 추억도 남기고 이용자분들은 다른 가족은 어떤 책을 읽는지 살펴보고 새로운 책을 발견하며 책 읽기 경험이 확장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가족 책장’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통합도서관 및 김해기적의도서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가족 책장’ 분양을 원하는 분들은 2월 10일부터, ‘가족 책장 가이드 강연’에 참가하고 싶은 분들은 2월 17일부터 김해 공공예약포털을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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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새로운 단원을 모집한다
[한국Q뉴스] 김해시는 김해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결원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9년 11월 창단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개성 있고 풍부한 소리, 혼신을 기울이는 연주로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문화도시 김해에서 시민의 정서함양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확립에 앞장서며 전국적인 시립소년소녀합창단으로 거듭해 나가고 있다.
시립소년소녀합창단 단원 모집은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각 파트별로 모집하고 있으며 접수는 공고일 현재 김해시에 거주하는 10세 이상 19세 이하의 청소년으로 음악적 기본소양을 갖추고 주2회 정기연습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다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2월 18일 목요일부터 2월 25일 목요일까지 김해시청 문화예술과 예술팀으로 방문 또는 등기, 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실기와 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하며 최종 합격자는 3월 3일 수요일 김해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활동은 김해시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며 다양한 공연기회 제공, 단복 제공, 월 간식비 지급, 여름 정기연수 등의 혜택뿐만 아니라 성실히 활동하는 단원에게는 표창, 상장수여 기회도 주어진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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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착한 임대료 운동 확산’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김보라 안성시장이 10일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착한 임대료운동 확산’ 챌린지에 동참했다.
본 챌린지는 기초지방정부가 중심이 되어 착한 임대료 운동을 정착, 확산시킨다는 의미로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해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에게 올해 귀속분부터 인하액의 최대 70%까지 세액이 공제됨을 홍보해 참여를 유도하는 챌린지이다.
챌린지에 참여한 김보라 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자발적으로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해 주신 임대인 여러분의 상생과 공동체 정신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시에서도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임대인과 임차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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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어르신‘장애 예방 꾸러미’지원
[한국Q뉴스] 용인시 처인구보건소는 10일 고령 어르신 200여명에게 자가 건강관리를 위해 ‘장애 예방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장애 예방 교육이 중단돼 어르신 스스로 가정에서 몸을 돌보고 신체기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물품을 제공하려는 것이다.
이 꾸러미 안에는 관절 마사지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찜질팩과 실리콘 마시지볼을 비롯해 보온장갑, 마스크, 낙상 예방 홍보물이 들어있다.
보건소는 이 꾸러미를 오는 15일부터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과 연계해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 예방 꾸러미가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를 돕고 장애 발생 예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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